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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경기화 문제 없다

합기도경기화 문제 없다

점수차등제를 통한 경기화 추진




임꺽정과 고추를 캐릭터로 내세운 충북 괴산.

청정의 지역으로 알려진 이곳에서 전국합기도대회가 지난 6일과 7일 괴산군체육문화센터에서 선수와 임원, 관중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한국대학합기도연맹이 주최하고 괴산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합기도의 경기화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세간에 “합기도는 경기화가 불가능하다”라는 인식과 일본의 도미끼겐지의 아이키도경기화의 실패라는 인식을 불식시키듯 이번 대회는 젊은 합기도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가능성을 보였다.

우선, 합기도경기화가 어떻게 가능한가? 라는 질문에 대회관계자들은 ‘점수차등제’를 통한 합기도의 독창적 기술의 인정범위를 제시했다. 또 제대로 된 합기도수련이 된다면 실제 경기에 있어서도 합기도기술이 충분히 나올수 있다는 가능성도 보여주는 대회였다.

보이기위한 시연위주 합기도 탈피 예상


선문대 최종균 교수, 박성진 관장, 영동대 오세용 교수



아직은 경기내용을 보면, 선수들이 발차기 위주의 경기를 진행하는데는 기술미흡과 겨루기시합의 인식이 태권도에 익숙한데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이에 대해 선문대 최종균교수는 “아직 합기도기술을 정확히 구사하는 경우는 미흡하다. 그것은 선수들이 합기도 경기가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인식하지 못한데 있다”고 했다.
이런 문제에 대해 일선 체육관에서 합기도를 지도하고 있는 인천화랑체육관 박성진관장은 “합기도 경기에서 합기도기술이 정확히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은 그동안 합기도가 경기가 아닌 시연위주의 ‘보이기 위한 기술’에 치중한 데 있다”고 지적했다.

합기도기술을 구사할 경우 높은 점수


한편, 그동안 합기도경기는 위험한 기술로 선수의 안정성에 대한 문제가 거론된 바 있다. 이에 대한 대학합기도연맹 관계자들은 자신있다는 입장이다. 그것은 점수에 있어 점수차등제를 도입함으로써 타격 1점, 메치는 기술은 2점, 방족술에 의한 정확한 굳히기는 3점, 하단차기는 2점이나 정확한 기술이 가해졌을 경우 한판을 부여하는 제도로 전환할 것이라고 한다. 특히 익히기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경기를 통한 익히기의 기술이 가능하며, 기술의 연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특히 부상의 문제는 경기규칙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했다. 영동대 오세용 교수는 “현재 합기도의 겨루기와 술기에 따른 부상이 없어지고 있다”고 하면서 “제대로 된 기술인식이 필요한데, 관절기 적응에 대한 선수들의 인식이 필요하고 일선 지도자들의 지도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런 부상은 대부분 승부욕으로 버티다 발생하며 초보자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합기도 복장 통일한다


지나친 관절기 기술을 유도하다보면, 경기의 흥미가 없을뿐더러 부상의 위험이 높다는 것이 이 대회에 참가한 지도자들의 의견이 있었다. 합기도의 원리인 연장선상에서의 관절기를 권장할 것으로 보인다. 공격에서의 연장성을 강조한다면 충분히 합기도의 그림이 나올수 있다. 타격기가 아닌 기울리기와 관절기를 접목하면 유도나 태권도의 기술이 아닌 독창적인 합기도의 기술이 나온다는 것을 경기를 통해 확인됐다.
이외에도 합기도경기화의 정착을 위해 많은 의견들이 오고 갔다. 합기도대회는 그동안 대회라는 이미지보다는 연무중심이라는 문제가 제기되면서 각 합기도 관중심 혹은 협회중심의 복장을 토대로 경기장의 산만함을 보여왔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도복의 통일화, 경기규칙의 객관화, 그리고 심판의 공정성이 거론되었다.

지속적인 경기통해 문제점 보완


합기도경기화를 추진하고 있는 대학합기도연맹측은 “앞으로 도복의 통일화는 반드시 이루어낼 것이다”고 하면서 “앞으로 4, 5회정도의 대회를 진행하면서 경기규칙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지속적인 심판교육의 강화로 합기도경기화정착에 노력할 것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으로 합기도 경기화의 핵심은 실전대련을 접목하는 것과 이에 따른 선수보호차원의 문제를 극복하는 것에 있다. 이러한 문제의 극복은 관절기에는 많은 위험부담이 따르나, 방족술과 하단돌려차기와 같은 큰 그림을 그리는데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점수차등제에 따라 발생될 수 있는 유도와 같은 상대와 붙어서 경기하는 모습을 우려하고 있으나, 이번 경기에서 나타나듯 이미 대학선수들의 모습에서는 합기도의 모습이 살아나고 있어 수련의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는 평가를 보여주었다.

그렇다면 용무도경기와는 어떻게 다른가?
용무도경기는 잡기기술의 시간이 너무 길어 유도기술과 다를게 없다는 지적이 있었다. 합기도 이와 반대로 잡기기술의 시간을 3초에 제한을 두고 있고, 메치기기술이 많은 용무도경기에 비해 합기도경기는 꺽기와 순간기술유도를 위해 잡기기술을 제한하고 있다는 점에서 용무도와는 확연히 틀린 경기모습이라는게 관계자들의 해석이다.

경찰대 합기도동아리 학생들의 합기도시범


심판교육강화로 심판등급화 이루어질 듯


한편, 합기도의 여러단체들을 경기를 통해 통합가능한가에 대한 의견이 나왔다. 대한합기도협회의 한 관계자는 “합기도는 대회를 통해 각 단체들의 특성을 살릴 수 있고, 통일성을 찾기 위한 노력이 가능해 단체별 경기통합의 가능성이 있다”고 시사했다. 또 “대회는 합기도의 대중화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하지만 합기도 대회가 자칫 객관성이 결여된다면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런 문제의 극복을 위해 일치된 경기규칙이 필요하고 도복만큼은 경기도복으로 통일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선문대 최종균교수는 “합기도 경기에서 고등부와 대학부, 그리고 일반부는 도복의 통일성을 강조할 것이다”고 하면서 앞으로 메이저급대회의 경우 통일된 합기도 경기복이 등장할 것을 시사했다. 이런 자신감은 대학합기도연맹이 대회를 위한 단체이고 어느 특정단체들과 같이 승급과 승단이 없다는점에서 가능성이 보인다.

또, 경기중 위장공격은 불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경기연맹측은 위장공격이 무도정신에 위배된다는 점에서 지나치게 하단공격만 하는 사례가 빈번해질 수 있어 위장공격이 엄격한 반칙을 적용한다는 방침. 그리고 그동안 ‘쇼’로만 인식해 온 연무형태의 경기는 ‘원진법’을 적용한 독특한 경기시스템을 개발해 합기도의 새로운 경기규칙이 등장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맹측은 경기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앞으로 심판교육도 강화시킨다고 한다. 아직까지는 비공식적인 심판교육이지만, 앞으로는 공식적인 세미나를 통해 심판의 등급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이저급대회이외에도 대학동아리 합기도대회를 추진해 전국 150여개 대학의 합기도동아리대회가 2005년부터 실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합기만의 독창적 경기가능하다




초등부 우승자 “우리는 친구예요”


이번 대회에 같은 학교와 같은 도장의 친구가 초등부 핀급과 플라이급 우승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인천 석남서초등학교 3년생인 이상진군과 박용주군.

합기도 수련 3년경력인 이상진군은 지난 복사골기 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뒤 꾸준한 수련으로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이번 경기에서 발차기가 상당히 혼잡해 경기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전체적인 경기는 쉬웠다"고 해 어린학생이지만 성숙한 경기평을 하기도 했다.

수련경력 4년인 박용주군은 복삭골기 대회에서 동메달수준이었지만 이번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눈부신 기량향상을 보였다. 특히 오른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상대한 선수들이 쉬웠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꾸준히 합기도를 수련해 합기도지도자가 꿈이라고 밝혔다.

박군은 합기도이외에도 권투를 배우고 있는 어린 복서이기도 하다. 그는 초등학교 3학년생답지 않게 복근과 상체, 그리고 하체의 근육이 잘 발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초등부 우승을 차지한 플라이급의 박용주(좌)군과 핀급 우승자 이상진군)

청정의 지역, 전국대회 유치 10여개


채홍병 괴산군체육회 부회장

대회장을 찾은 채홍병부회장(괴산군체육회)은 고추축제와 백중제, 그리고 연풍조령제가 유명한 괴산의 특성을 소개했다.

이번 합기도대회는 그동안 전국검도대회를 유치하다가 무술에 대한 인식이 고취된 상황에서 전국대회를 유치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전국대회가 10여개 된다는 괴산군의 정책은 전국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에 많은 이득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청주 등 주변 도시로 유학을 가는 이유 때문에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부족한 지역특성에 이번 대회처럼 많은 초, 중, 고, 대학생들이 참여한 것은 지역주민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갖게 했다고 한다.

채부회장은 지역적으로 편리한 곳으로 청정지역이라고 괴산의 장점을 소개했다.
선수들의 숙박시설역시 지역내 민박과 가든시설을 활용하고 있고 군체육회가 숙박시설을 선정해줌으로써 음식과 숙박에 서비스가 좋다고 한다.

무술시설중 가장 으뜸은 궁도장으로 꼽힌다. 괴산군 궁도장은 지난 전국체전에서 최첨단 시설과 조경이 가장 좋은 사정으로 꼽히고 있다. 사정 한가운데 정원을 만들었고, 디지털방식을 적용 화살이 날아가는 장면을 모니터할 수 있는 시설도 갖추고 있다고 한다.

한편,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완공으로 수도권지역에서 괴산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교통여건이 완비돼 앞으로 괴산군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

무인의 도시로 거듭났으면..


화랑체육관 임규연관장

괴산군에서 태권도와 용무도를 지도하고 있는 임규연관장.

임관장은 군내 6개도장중 하나를 운영하고 있는 무도지도자다. 그는 괴산군에 초등학생이외에 중, 고등학생들이 도심으로 전학을 가 수련생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동안 많은 전국대회를 통해 괴산군이 알려져 있지만, 이미 조선시대에 전국 50개도시안에 들 정도로 많은 군민들이 살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괴산군의 김문배군수가 궁도 고단자로서 무도인이 군수이며, 청정지역으로서 청소년들의 수련공간으로 적합한 지역이라고 한다.

임꺽정과 고추를 캐릭터로 하고 있으며, 한일합방시 민영환열사와 함께 자결한 홍범식열사가 유명하다고 했다. 특히 임꺽정은 무를 상징하는 인물이며, 김시민장군은 실존인물로서 유명하다고 소개했다.

이번 전국합기도대회는 군민의 경제와 화합차원에서 상당히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실제 3, 4만 인구에 불과한 괴산군이 각종 무도대회를 개최함으로써 ‘무인의 도시’로 거듭났으면 한다고 했다.

의전팀 만전 기해


김재훈군

대회장에는 30여명의 의전팀들이 경기장의 질서를 맡아 운영되고 있었다. 기존 합기도대회가 산만했던 것과는 달리 정리된 모습은 이런 의전팀들이 맡아 가능했다는 평.

선문대학교 김재훈군(선문대 1년, 합기도전공).

그는 의왕시 유성고 출신으로 이번 대회의 경기장 중앙출구 의전을 담당했다. 현재 대한합기도협회 공인 2단으로 이번 경기를 보면서 앞으로 대회에 직접 참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대회장의 통제와 질서를 맡은 그는 "합기도대회가 앞으로 성숙된 모습으로 성장하였으면 좋겠다"고 했으며, "대학에서 합기도전공을 하고 있어 앞으로 많은 부분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댓글 25

한심한.. 2004.11.12
무예는 경기를 하면 왜 안되나여.. 구체적으로 설명좀...
한가지더.. 2004.11.12
그리구 무예면 무예고 무도 면 무도지... 무식한...
합기사랑 2004.11.12
이상하네.. 태권도 유도. 검도 공수도 이런것들도 다 저마다 무도라고 강조하는데 원래는 이런것들은 단순한 스포츠에 지나지 않는지요.. 그리구.무도를 강조하시는 마스터님은 한심한 한국 무술인들보다 진정한 무도를 하시는지요..중심에 들어오지 못하고고 서성이는 주변인들은 항상말이 많은 법이지요.. 무예던 무술이던.무도이던..모두가 행하는 방법이 중요하지 형식이 중요하다고는 중요치 않다구 생각합니다.
미련곰탱이 2004.11.12
무도가 스포츠화되지말라는 법이 있습니까? 스포츠가 뭐그리 대단한 겁니까? 그럼 옛날에 씨름은 뭐하러 있었고 국궁은 뭡니까? 검도는 또 뭐고. 합기도는 시합이 안된다? 이건 합기도를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의 항변이라 생각합니다.
합기인 2004.11.14
합기도가 경기화를 하기 위한 구체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대학합기도연맹에는 밝혀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수많은 합기도단체를 응집할 수 있을까요?
하압기이 2004.11.15
기사를 보면 잘 나와 있는데.. 전국대학연맹시합 개최되단가...하옇튼 여기에 조금 나와 있더라구요
합기인생 2004.11.16
경기화는 대중화를 의미한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경기화가 되고 경기로서 통일 규칙을 합기도가 갖는다면 합기도가 발전 된다는 것이겠지요.
합기 2004.11.17
드디어 합기도도 대한체육회에 가맹되는겁니까?
호돌이 2004.11.17
경기는 태권도 모방이다,하지마라!!
합 2004.11.17
경기는 해야 합니다. 경기를 안하면 자기 만족에만 사로 잡혀 자기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조차 모르잖아요
합기도 2004.11.17
태권도를 모방한다? 웃기네. 태권도가 생긴지 몇년이나 되었다고...ㅉㅉ
내가 누구게? 2004.11.18
오.. 재훈이 사진 나왔네..ㅋㅋㅋ
합기도? 2004.11.18
태권도랑 좀 다른거 같기도...
IN2U 2004.11.30
용무도만 안따라했음 좋겠다...
합기도 2004.11.30
다른건 몰라도 제발 호구를 도복안쪽에 입게끔하죠..합기도의 잡기나 꺽기 기술을 쓰고싶어도 못쓰게끔 되어있어 발로 공격할수밖에 없지않나 생각됩니다.
합기인 2004.11.30
합기도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경기를 해야 합니다. 그러잖아도 일본에서 창시되어 최용술옹이 한국에 가져 올 때 발차기는 없었는데 이렇게 태권도를 따라 하다보면 참으로 슬퍼집니다.
IN2U 2004.12.02
일본에서 창시..?? 똑바로 알고 좀 글쓰세요... 그리고 호구 문제는 제생각 입니다만 합기도 만의 호구를 개발 해야 한다고 생각 되네요...
이얍 2004.12.02
맞아요...합기도는 일본에서 창시되었기 때문에 아무리 우리 것이라 우겨도 어쩔 수 없는 일본 무도 랍니다.
합기도 2004.12.02
본래 일본에서 건너 올때는 발차기가 없었던 것을 지한제선생이 발차기를 포함하여 합기도라는 명칭을 처음사용하게 되었죠. 아리러니 하게도 합기도[일본명:아이키도.合氣道]는 이미 일본에서 우에시바 선생이 합기도의 창시자로 문헌적 정립화 된 상태에서 정형화된 무술로 이미 대중화 되었던시기에 우리는 그 무술명을 그대로 따라 쓴거죠. 아쉽죠. 합기도가 아닌 다른 명을 썼다면 우리무술이 되었을 것을 이제는 늦었지만..
IN2U 2004.12.07
일본에선 아이키도가 창시 되었겠죠... 한국엔 엄연히 합기도가 있고 일본에선 아이키도죠... 이런곳에서 역사 따지는 사람들이 젤로 한심 하더라...
합기도매냐 2005.02.20
합기도의시초이 설은 2가지 입니다.. 첫번째 신라삼라원의광을 시조로 미나모토가에 전해지고 이어 다케다가에 남아 7대가 지난후 다케다 소오가꾸에 전해져 발전된게 대동류라 된 설입니다.(도미키 교수) 두번째가 밑에와 관련이 있다고 보는데.. 잘은 모르겠지만 우에시바 선생이 시조라는 것은 현대의 아이키도의 성립에 관해 시조라 보여지고 그전 대동류 합기유술의 시작은 신라로 부터 전해진 합기유술의 영향으로 다케다소오가쿠가 새로이 창작해 현재의 아이키도에 이르게 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합기도매냐 2005.02.20
도미키 교수의 설이 사실이라면 합기도(도가 붙은 무술의 거의 대부분)라는 명칭은 일본의 영향을 받은게 확실하지만 다른 이름으로 한국의 정통무술이였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자료가 없기에 증명하기가 힘들죠.. 개인적으로는 현재의 분열된 합기도협회를 통일하고 세계적인 무술로 발전을 시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담으로 중국은 무술, 한국은 무예, 일본은 무도라 불리우는 차이가 있습니다.)
합기도매냐 2005.02.20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10&dir_id=100903&docid=16144 읔.. 여기에 나와있군요. 괜히 썼네 ㅡ_ㅡ;
합기도매니아 2005.05.02
이상진,박용주 내친구인데 ㅋㅋ
태권 2006.03.10
합기도 교육 더하고 시합하세요 맨날 대충 국제태권도 하는게 좋아 합 그가이거 뭐 대충 ... 태권- i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