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G5 이종격투기 토너먼트 라이트급 대진 발표

라이트급 최강자 총 출동 접전예상 (11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KT&G가 후원하는 영진약품배 G5 이종격투기 토너먼트 라이트급 대진이 발표 되었다. 이번 대회는 11월 1일부터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은 24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된다.

32강전으로 펼쳐지는 이번 경기는 -70kg 라이트급으로 입식타격 룰로 진행이 된다. 실제 국내 입식타격기의 선수들을 보게 되면 대분이 70kg 미만의 선수들이다. 헤비급으로 치면 대표적으로 이면주, 김신겸, 유양래 등이 있으나 이들은 실제로 경기를 펼칠 상대가 많지 않다.

이번 라이트급 토너먼트는 G5가 국내 라이트급 선수의 육성과 발굴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무에타이, 격투기, 킥복싱, 태권도, 합기도, 특공무술 등 국내 입식타격의 다양한 종목 선수들이 참가하게 된다.

대진추첨발표 시드니 올림픽 복서 김남과 아마복싱 파이터 추교신 강세


대진추첨에 있어서도 A, B, C, D 4개조로 나누어 추첨을 실시하였는데, 조별 강자들을 살피게 되면 A조에는 천안천무소속의 김정섭 선수와 안양삼산 소속의 정지민 선수가 있다.

이들은 국내 입식타격경기에서 10전 이상의 전적을 가진 최고의 입식타격선수들이며, B조에는 투혼정심관소속의 양경일 선수와 화랑무예원의 임민규 선수가 강자로 꼽히고 있다. 양경일 선수는 네오파이트5에서 라이트급 2위를 차지했던 강자이며, 임민규 선수역시 네오파이와 G5에서 계속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는 선수이다. C조에서는 청주태극체육광 소속의 문정수선수와 인천무비 체육관소속의 이수환 선수가 강자이다. 문정수 선수는 G5 무대에서 채찍 같은 킥으로 많은 상대를 KO 시킨 킥의 마술사다.

이와 함께 이수환 선수는 한국 격투기 미들급 챔피언으로 주목해볼만한 선수이다. 마지막 D조는 복싱이 강세를 보이는 조이다. 시드니 올림픽 출전의 네오파이트 소속복서 김남 선수와 아마복싱 전국체전 우승의 추교신 선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 라이트급 토너먼트는 각 종목의 최고의 강자들이 모여 펼쳐지는 경기로 누구도 결과를예측할 수 없는 접전이 예상된다.


댓글 2

김명희 2004.11.04
저기 저선수 제가 아는 선수예염^^ 김남 선수라고... 아주 멋진 칭구죠...ㅋㅋㅋ 앞으로 어쩜 유명해질지도... 싸인 받아나야쥐~~~
무토가입자 2004.12.03
안멋진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