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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복 패션 감각 살리다



국민생활체육 전국택견연합회는 지난 9월 19일 본 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태견복을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택견복은 유단자(초단~2단)복은 유품자복에서 상의 몸판만 검정색이고 다른 것은 동일하며, 지도자복은 현재 고의 적삼위에 철릭을 단 별로 구분하여 덧입는 형태이다.

그림중 제일 좌측이 유품자의 것이고, 가운데가 초단에서 2단까지의 유단자, 우측의 것은 3단 이상의 지도자복으로 겉에 덧입는 색으로 단을 구분하고 허리에 매는 대자 색깔도 차이를 두고 있다.

유품자의 대자색은 검정색이다.



댓글 3

택견 명인 2004.12.15
화려하기는 하나. 전통무예다운 멋은 없군요. 무인다운 옷차림으로 하는 것이 어떻가 생각 합니다. 우리것은 아름다우니까?
택견가족 2005.02.17
도복은 편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옛스럼이 풍기면서도, 무예하는데 편안한 도복, 어린이들도 입으면 무언가 자신감이 몸으로 느껴지는 도복 ,,그런 도복 없을까요? 아이들이 입기는 너무나 불편합니다.
택견 2012.08.02
택견처음배울때는 전통복장을입고하는데 유단자가되서도 그걸입으면되죠 선택할수있을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