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도장 지도자 MBA길 열렸다
스포츠경영전공 MBA과정 개설
"한국에서 미국대학의 학위를 딸 수 있다"
최근 국내에는 이런 광고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홍보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을 본교로 두고 있는 대학들이 기준이 묘해 학위과정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거나, 국내에서 학위를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일선 무술도장지도자들이 스포츠경영 MBA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관심이 일고 있다.
Columbia Southern University(CSU) 한국대표부에서는 학부과정에 스포츠행정(Sport Administration)전공과정과 석사과정에 MBA코스로 스포츠경영(Sport Management)전공과정을 개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2005학년도 하반기에는 박사과정이 개설돼 미국에 직접 유학을 가지 않고도 학위를취득할 수 있는 제도가 생겼다.
이 대학은 미교육부의 방침에따라 모국어가 영어권이 아닌 학생은 영어시험을 통과 하여야 졸업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나, 지원받는 담당교수가 한국인일 경우 한국어 레포트 등 한국어 수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기존 미국 사이버대학과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영어시험의 경우 토플500점 이상 또는 수강신청시 CSU자체 영어시험, 졸업전까지 80점이상 취득할 경우 졸업 조건이 돼 국내에서 학위취득이 용이하도록 되어 있다.

2003년도 홍콩학위수여식 장면
미연합 교육부 인가,DETC 인증

2004년도 대학원 학위수여식 장면
학위논문에 있어서는 논문제출이 없지만, 전공에 관한 시험문제를 통과한 후 연구분야를 학술지에 발표하는 것으로 대체한다고 한다. 또 학습에 대한 자문은 연구자가 연구부분에 있어서 현재 재직중인 한국자문 교수를 직접 만나서 충분히 얻을 수 있다. 이 대학은 미연합 교육부 인가, DETC 인증, Columbia Southern University의 미국 정규 학위로 수여하고 졸업장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위를 이수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학생의 가능한 시간과 동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자신의 페이스에 따라 공부할 수 있으며 평균적으로 대략 12-24개월 정도가 소요된다고 한다.
등록금은 모듈제로 4과목을 선정하여 해당학기의 신청 과목만 납입하고, 등록 후에 즉시 공부를 시작할 수 있으며, 정해진 시간표가 없기 때문에 직접 공부할 시기를 결정하면되며,학생들은 각자 자신이 학위에 필요한 조건을 완성한 후에 졸업을 하게 된다고 한다.
이 대학의 학위는 한국내에서 미국정식학위를 발급받을 수 있는 미국연방교육부 정식 인가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이 대학은 현재 미국 AL주에서 가장 역사깊은 대학 UNA UWA과 동맹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협성대학교와 한국사이버대학이 협력대학으로 있다.
(입학문의 : 한국대표부- 대교빌딩5층/0505-505-3939, www.csukorea.com,
미국본교 - columbiasouthern.ed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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