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테이핑으로 겨울철 부상 걱정 끝.
최근 스포츠테이핑요법으로 근육치료 간단히 해결!
최근 겨울이 다가오면서 일상에서 가벼운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하다 근육 손상이 일어나는 일이 간혹 일어나고 있다. 충분한 기본운동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과도의 스트레칭과 운동으로 근육통 또는 근 상해가 발생해 많은 고통을 야기 시킨다. 이러한 증상을 가지고 병원까지 찾는 것 역시 조금은 힘들다고 할 때 가까운 약국이나 인터넷을 이용해 스포츠테이핑으로 근육 손상을 조기에 예방하는 것 역시 좋을 듯싶다. 생활의 건강은 자신 스스로 아끼면서 관리해야 한다. TV나 스포츠 프로그램을 보고 있으면 운동선수들이 신체부분 여기저기에 소위 말하는 반창고와 같은 테이프를 붙이고 있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아테네 올림픽 뒤후려차기로 통쾌한 KO장면을 선보인 문대성(에스원)선수 역시 손목 인대파열과 발목, 무릎의 부상을 스포츠테이핑을 통해 고통을 참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었다.
흔히 말하는 스포츠테이핑은 신체의 장애를 가진 선수가 장해를 방지하기 위해 통증부위를 고정하는 것으로 단시간의 시합이나 연습을 무리 없이 시행할 수 있다. 과거에는 전문운동선수들이 주로 사용해 왔으나 최근에는 테이핑이 다양한 매체와 전문서적들이 출판 되었으며 각종 테이핑 학회와 과학적으로 연구와 세미나를 통해 스포츠 동호인과 일반인들 사이에는 이미 빼놓지 않는 비품 중의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
스포츠테이핑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스포츠테이핑의 기원은 확실하지 않으나 19세기말경 아메리카 군대에서 부상 입은 병사의 환부를 고정하기 위해 사용되어졌으며, 1920~30년대 유럽과 미국 등의 정골 요법(Osteopathy)에서 테이핑에 대한 기록이 있다.
1970년부터 스파이랄 밸런스 테이핑과 키네지오 테이핑의 활용이 시작되었다. 스포츠 테이핑도 스포츠 현장에서 주요 치료법으로 상당히 활용이 되고 있다. 스포츠계도 스포츠 테이핑과 밸런스 테이핑이 병행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테이핑 요법

다양한 테이핑 요법
인체의 가장 큰 장기는 근육이다. 근육조직은 몸 전체의 반 이상을 차지하며, 몸의 균형의 형태를 이루는 것으로, 모든 근육은 골격에 붙어 있으며 이것을 피부가 감싸며 유강기관의 벽이나 혈관 벽에도 붙어 있다. 그 기능은 근육의 위치에 따라 다르며, 근육세포가 인체 내의 다른 세포와 다른 것은 수축성(Contractility)이라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근육세포는 인체의 여러 부위를 움직이는 작용이 있어 인체에 있는 관의 지름을 변화시켜 체외로 노폐물을 밀어내며, 골격근은 수축하며 운동을 하는데 이때 많은 열(energy)을 생산하여 굴곡이나 신전, 외전, 내전, 회전등을 자유롭게 하도록 도와줌으로 근육의 작용을 원활히 하는 요법이다. 다시 말해 효율적인 신체운동과 통증이 있는 신체의 기능회복을 연구하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테이핑 요법의 원리는 간단히 설명하면, 어느 부위에 통증이 나타날 경우 작용근을 찾아 근육을 최대한 늘리고(스트레칭) 테이프를 늘리지 않는 상태에서 붙여, 피부와 근육사이의 공간을 커지게 하여, 그 공간으로 혈액이나 림프액의 순환이 활발하여져서 근육의 운동기능이 부활되고 정상적인 신체활동을 돕는데 있다. 또한 근육과 건의 지나친 수축을 막아주는 골지건의 법칙 이론과 근육이 지나치게 늘어나는 것을 예방하여 근육의 긴장성 조절과 자세조절, 신체균형(평형)조절-근 방추 반사이론을 하여 통증의 해소와 신체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원리를 가지고 있다.
테이핑요법의 효과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테이핑
테이핑의 종류는 스파이랄 테이핑(비탄력 테이프), 키네지오 테이핑(탄력성 테이프), 침점 테이핑, 정형의학적 테이핑(혼합형) 등이 있다. 각 테이핑별 특성과 효과를 가지고 있다.우리는 간혹 견비통이나 무릎통 등을 일으켜 병, 의원을 찾아가 X-Ray나 C.T를 촬영하고 의사로부터 병 질병이 아니니 휴식을 취하라는 처방을 자주 받곤 한다. 그러나 근육통 등을 갖고 있는 환자는 통증이 심해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즉, 인간의 병이나 고통의 원인은 아주 복잡해서 현대의학으로도 알 수 없는 것과 치료법마저도 없는 경우가 많다.
테이핑은 신체 기능강호, 손상의 예방, 손상의 치료 등 3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치료의 의미가 보다는 손상의 예방측면에서 많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관절은 움직일 수 있는 운동범위가 있으므로 테이핑은 관절의 운동범위를 과다하게 벗어나지 않도록 잡아주고 2차 손상을 예방한다. 또한 조직액등의 순환과 통증을 가라앉게 하며 관절의 근육들이 버텨낼 수 있는 힘의 한계를 넘어 염좌를 일으키게 되는데, 관절의 움직임을 제한해주는 테이핑을 통해 염좌 등의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어깨걸림이나 요통, 근육통으로 고생을 한사람이라면 대다수가 한번쯤 찜질패드(파스)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찜질약의 대부분은 쿨 타입으로 붙이면 시원한 느낌을 가지게 되며 그 목적은 통증부위의 열을 제거하는 것으로 바르고나면 산뜻한 기분은 느낄 수 있지만 진통 억제효과는 있으나 지속되지 못한다. 그러나 테이핑의 경우에는 긴장된 근육에 이완력을 병변이 있어 약해진 근육에 수축력을 발휘하므로 증상이 개선되고 마음이 편안해져 곧 치료로 연결 되어진다.
건강한 신체 미리 체크
최근 바쁜 일상과 인스턴트식품에서 벗어나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추구하며 ‘웰빙(well-being)을 선호하며 움츠려있던 신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현대인들은 장시간 운동 부족과 일, 자세,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들이 근육과 관절에 무리를 주고 그로 인해 통증을 유발하고 있다. 이러한 근육 손상을 미연에 치료하지 않는다면 평생 자신을 괴롭히는 악이 될 염려가 있으므로 자신의 건강을 미리미리 체크해 건강한 생활을 누렸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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