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유도, 태권도, 검도 한판 붙는다
오는 30일 전주시 기초의원선거서

좌로부터 김종상후보, 박문권후보, 이명현후보
오는 30일 치러지는 전주시 기초의원 보궐선거에서 인후1동의 후보가 유도, 검도, 태권도 유단자들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태권도2단과 유도5단 김종상후보(동양비니루상사 대표, 49), 태권도5단과 합기도 4단의 박문권후보(28, 국무체육관 관장), 그리고 검도수련경험이 있는 이명현후보(39, 인후문화의 집 관장)들이다.
김후보의 경우 전북유도회 부회장을 맡고 있고, 박후보의 경우 무도수련경력 20년을 갖고 있으며, 이후보의 경우는 전주시검도회장을 맡고 있어 무도계의 3파전이 기대된다.
무도단으로는 박후보가 합계9단으로 제일 높지만 아직 젊은 나이라는 약점이 있는 반면, 김후보와 이후보의 사회활동이 활발해 만만치 않다.
기초의원으로서 무도인들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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