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희(뉴파이터)선수 일본 판크라스 출격!
김성희 국내 이종격투기 최다전적, 최다승 자랑

김성희 선수(일산 뉴파이터)
국내 메이저 이종격투기 네오파이트, 김미파이브에서 이종격투기 선수로서 최고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성희 선수가 오는 10월 12일 일본 판크라스에서 경기를 위해 9일 출정에 나섰다.네오파이트는 국내 이종격투기의 발전을 위해 국내선수들의 해외 진출을 위해 계속 노력해 왔다. 1차로 허승진 선수를 일본으로 보내 한국선수의 우수함 일본에 알렸으며 이어 김성희 선수를 2차로 일본 판크라스에 진출 시켰다.
김성희 선수는 173cm, 77kg에 일산 뉴파이터 소속의 유도를 주력으로 하는 선수이다. 유도 선수출신의 김성희는 국내 이종격투기 전적만 30전이 넘으며, 20승 이상을 올린 최상급 선수이다. 김성희는 네오파이트 2회 대회에 처음 출전하면서 일본의 강자 와타나베에게 무릎을 꿇었지만 이후 더욱 많은 노력으로 최고의 선수 되었다.
김성희 선수가 격돌하게 될 상대는 오사미 시부야 선수로 판크라스 상위 랭크 선수이다. 타격보다는 그래플링이 뛰어난 선수이다. 오사미 시부야는 김성희 선수와 격돌 한 적이 있는 와타나베 선수와 비슷한 기술 스타일과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다. 판크라스의 랭킹은 와타나베보다 밑에 있지만 2, 3년 전만해도 와타나베보다 뛰어난 선수였었다.
김성희 선수 또한 그래플링 위주의 선수이니 만큼 이번 경기는 한국과 일본의 그래플링 시합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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