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707격투기 시범

707 격투기 시범단
축제 4일째 메인행사장에서는 매시간 다채로운 각국의 무술시범과 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오후 충주시 관내에 위치한 707 격투기체육관의 격투기 시범을 선보였다.어린 아이부터 청, 장년층으로 구성된 시범단의 격투기 기본 동작과 호신술, 발차기, 주먹 기술 등의 시범을 보였다. 특히 5살 공민웅과 김수비(6세)의 유아시범에서부터 청장년층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이 나와 시연을 함으로써 관중들에게 인기를 독차지 했다.
707 격투기 시범단은 그동안 충주시를 비롯한 전국적으로 400여회 시범경력을 자랑하고 있다.

많은 인기를 독차지한 공민웅(5), 김수비(6)양의 음악에 맞추어 1:1 실전 격투기 시범
관중들로 하여금 가장 인기있는 시범으로 관심을 끈 공민웅(5)군과 김수비(6)양의 1:1 실전 격투기 시범모습이다. 이번 충주무술축제에 참가한 최연소 팀이다.

청장년층 시범 단원의 다양한 주먹 기술 시범

상대의 공격에 의해 후방 낙법으로 떨어지고 있는...

하늘을 찌를듯 쭉 뻗어 옆차기 시범을 보이고 있는 소녀

얼굴 앞차기 발차기

자신의 얼굴보다 더 큰 글러브를 끼고 자연스럽게 주먹공격을 하는 김수비(6)양

팀에 막둥이 민웅(5)이의 시범. (관람객 "오우~ 우리 손주 잘한다~~!")

상대의 발차기 기술을 피하며 반격을 준비한다.

호신술 (상대의 공격을 들어매치기)

"누가 이기나 해볼까?" 민웅군의 강한 눈빛으로 수비양을 제압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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