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태권도과교수협의회 이사회 개최
우수지도자 육성 당면사항 협의
한국대학태권도과교수협의회(회장 오노균, 충청대교수)는 충북일원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 기간 중 11일 충청대 대회실에서 2005학년도 전국 전문대학 태권도관련과 우수학생 유치를 위한 이사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대교협이 특수 시책으로 추진 하고자 하는 대학태권도시범단 선발과 육성방안을 집중 토론할 예정이다.
대교협은 전국 전문대학에서 매년 졸업하는 태권도관련 전공자가 1천명 이상이 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자원 관리의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있지 않다고 보고 전국전문대학협의회(회장 정종택)와 공조체계를 유지하여 청년 취업난 문제도 협의할 계획이다.
오노균회장은 "9월초 중국의 6대 명문체육대학인 상하이, 서안, 심양 체육대학교와 2+2 연계교육과 편입문제를 중점 협의 했다"고 말하고"대교협차원에서 우수학생을 선발하여 중국에 유학 진출하는 문제와 국제 태권도 전문인력육성을 위한방안을 협의 하고자 한다."며 태권도 전공 학생들에 대한 해외파견 전문 인력육성 방안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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