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세계무술축제_3일째] 대한합기도 시범단 무술시연
사범으로 구성된 대한합기도 시범단
3일 세계무술축제 메인무대에서 대한합기도 시범단이 합기도를 선보여 오랫만에 한국무도의 섬세함과 강함을 선보였다.
오후 1시40분부터 20분간 진행된 시연에서 시범단은 합기도의 낙법을 포함한 관절기 등 여러 기술을 선보이면서 다양한 격파술 및 격파시범, 호신술과 방족술 등으로 관중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 시범단은 지난 1985년에 창립된 것으로 전국에서 합기도를 지도하고 있는 지도사범들로 결성되어 그동안 많은 시연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대한합기도협회 중앙시범단은 이번 충주세계무술축제의 시연을 위해 한 달간 매주 2~3회씩 호흡을 맞춰왔으며 매년 10여 차례 이상의 무술시연을 하고 있으며 지방문화축제, 국정원 등에서도 시연한 바 있다.

대한합기도협회 합기도 시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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