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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술축제 외국무술팀 입국

우즈베키스탄을 시작으로 입국


충주에서 열리는 제7회 충주세계무술축제(10.1~7)에 참가하는 외국 무술팀(35개국 47개 단체)들이 지난 29일 오전 우즈베키스탄을 시작으로 입국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29일 오후에는 방글라데시 무술팀과 중국 무당파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하였으며, 30일에는 미국, 미얀마, 네덜란드, 러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베네수엘라 벨라로수, 리투아니아, 키르키즈스탄, 우크라이나, 불가라이, 몰도바, 브라질, 일본, 캐나다, 프랑스, 수단, 대만 대중시, 인도, 남아공, 케냐, 중국 소림, 필리핀, 뉴질랜드, 브루나이 등 이날 대부분의 외국팀이 충주에 도착해 종합체육관 앞 깃발공원에서 자국의 국기게양식을 갖고 휴식을 취했다.

오는 10월1일 오전에는 베트남, 호주, 라트비아, 싱가폴, 그리스, 일본 스모, 필리핀 등 7개 무술팀이 도착해 축제 개막식에 참가한다.

이들 단체들의 출국예정은 공연이 제일 먼저 끝나는 일본 무사시노의 3일 출국을 시작으로 5일 일본 스모팀, 축제가 끝난 8일 대부분의 단체가 출국할 예정이며, 전국체전을 찾아오는 관광객을 위해 10일까지 메인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단체들 중 브루나이, 중국 소림은 9일, 10일 중국 무당파, 캐나다, 수단에 이어 11일 브라질과 뉴질랜드를 끝으로 모두 출국하게 된다.

이번 세계무술축제에 참가하는 외국단체는 무술시연 38개 단체와 공연 9개 단체 등 35개국 47단체 362명이다.




댓글 1

1970 2005.06.18
지상최강의스포츠는재미잇다. 굶어죽지않는스포츠는 재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