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대 국선도학과, 세계문화오픈(WCO) 경연대회 최고상 수상

세계문화오픈 본선 시범모습
충북 영동대학교 국선도학과 시범팀인 ‘해밭갈이’(지도교수 김기영)가 지난 11일부터 8일간 뉴욕과 서울,경기도 일원에서 열린 ‘세계문화오픈(WCO)2004 경연대회 심신수련부문에서 최고상인 조화상을 수상했다.
처음 개최되는 이번 “세계문화오픈(WCO)2004”는 총 70개국 354개 단체가 출전한 대규모 문화올림픽으로 지구촌 화합을 선언한 전대미문의 문화축제로 1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대회는 예술문화(전통소리, 전통춤), 건강문화(전통무예, 심신수련), 사회문화(제안발표, 사회봉사 및 사진, 영상) 등 6개부문과 시범종목인 익스트림마셜아트로 나눠 진행됐으며 수상팀에는 각각 조화상, 상생상, 평화상이 주어졌다.
‘세계문화오픈(WCO)은 지구촌 평화를 갈망하는 세계 각국의 리더들이 지난해 6월 결성한 다국적 문화단체로 올해 행사를 시작으로 각국의 공연, 무용, 무예 등을 모은 대규모 문화축제를 2년마다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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