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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의 분노와 아쉬움

올림픽 심판 자질 의심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경기 이후에 나타난 시민들의 분노와 태권도 전문가사이에 느낀 이번의 사태를 아쉬움이란 두 측면에서로 몇가지를 사건들을 간추려 적어보겠다.

먼저 심판의 자질이다.이 부분은 대체로 전문가들 사이에 오가는 아쉬움이며 동시에 뒷말이다.
올림픽 경기의 심판이라면 최고의 경론과 자질을 겸비하는 일명 태권도 계의 최고실력자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말의 뜻은 심판은 바로 사법계의 최고권자와 같은 판사이다.
판사가 아무나 되나? 얼마나 많은 시간을 책과 싸우고 넘어야 할 문과 도덕적 그리고 인간의 내면에서 생기는 갈등까지도 초월해야 하는 그런 것 처럼 심판의 길도 험란하고 어려운 것이다.

아테네에서 느낀 심판들의 년령도 문제다 이제 겨우 이삼대를 넘을까 말까 하는 나이는 물론이고 상황 판단도 경기률도 제대로 숙지가 않되고 오심은 물론 당황하여 주의 눈치 보기로 심판을 보는 느낌을 많이 보았다.

더군다나 한국의 모 심판은 경기를 주도하는 심판 고유의 역할은 두고라도 상황판단이라도 제대로 해야 할 임무임에도 주변이나 둘러보고 부심의 의견과 코치의 지적에의해서 주심을 보는 황당한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누구는 넘어지는 선수에게 바로 경고를 주는 심판도 있고 그냥 넘어가는 심판 그야말로 엿장수 맘대로 인듯한 인상만 보여주고 있다. 태권도 경기는 률과 밀접한 상관 관계를 가지며 기술이 이루워진다고 할 수 있는 특이한 경기 종목이다.

시민들의 아테네의 분노를 통해서 태권도는 이제 누구 한 사람의 소유 문화보다는 대한민국 전체 시민들이 태권문화의 주인이라는 사회의식이 커져가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21세기는 문화가 국부를 창출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일까? 아니면 이것도 세계화에 대한 국민들의 큰 기대에서 발생되는 현상일까? 올림픽 심판은 세계연맹에서 정말 유능한 심판을 확보해 태권도 계에서 인사로 초청로 할 수 있는 그런 인물을 초청하여 배정하는 형식이 되어야 한다.

현재 심판원은 모집을 통보해 영어나 몇자리 하고 한두번의 교육으로 자비 지불하고 당일 심판 활동에 대한 일급을 받는 마치 막노동판에서 거래되는 주종관계가 이루워지고 있다.심판의 결정 또한 전략적(비리와 자기 사람심기) 으로 선발하는 식이다.

이렇게해서 선발아닌 선발이 되어 과연 무슨 책임감이 있으며 실력은 고사하고 정확한 판단이나 경기를 주도할 수 있을까? 세계연맹도 심판으로 장사하는 모습이고 심판 또한 올림픽 경기에서 심판했네 하는 식의 체육관 홍보나 사업용으로 전락하고 있는 실태라 한다면 태권도 경기 문화 발전의 절반은 이미 물건너 갔다고 함이 옳을 것이다.

저 개인적인 생각은 올림픽 심판이나 세계대회의 심판은 그 자격 조건으로서 적어도 전국대회에서 당영히 경기 부분에서 입상한 시합에 경험 있는 자로서 충분한 교육과 훈련으로 배정하고 이런 심판들은 월급도 지불시켜서 심판으로서 긍지를 갖게하고 특히 큰 경기에서 경기를 주도하고 흐름을 파악해 오심를 최대한 줄이는데 주력해야 할 것이다.

물론 경기인 출신이 아니면서도 투철한 심판 정신으로 공정하고 정확한 심판을 보는 분들도 없지는 않다.
아테네 경기후 률의 개선점도 중요하지만 심판의 자질 향상도 그것 이상 중요하다.
이번 올림픽 경기의 해설을 위해 아테네에 파견간 정국현 교수의 태권도 신문의 패러디 극장의 한마디처럼 심판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시민들의 아테네의 분노와 태권도의 문제점 발견은 경기 률의 엉성함이며 태권도 전문가들의 공통된 아쉬움은 심판의 자질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아테네 태권도 경기는 한국 태권도 현대사에 큰 선을 그은 일대 사건으로서 우리에게 남을 것이 분명하다.

- 독일에서 김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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