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한민족전통마상무예/격구협회 사단법인가

학계에서도 전통무예복원에 대한 노력과 실적 인정받아




한민족전통마상무예/격구협회(회장)가 사단법인 인가를 받아 앞으로의 활동이 활발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 협회는 1998년 보행격구를 복원 발표한 뒤로 지속적인 연구활동과 무예복원활동에 큰 역할을 해 왔다.

지난해에는 한국민속박물관의 지원으로 마상무예와 격구를 영상제작하여 기록하는 등 전통무예의 복원작업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현재 국내에서 많은 무예단체들이 전통무예를 표방하고는 있지만, 역사성, 연결성, 현재성, 미래성에 대해 상당부문 부족한 실정이었다는게 학계의 지적이다. 그러나 이 협회는 학술적 근거와 재현에서의 객관성, 그리고 앞으로 지속적인 수련인구를 확보할 수 있으며 미래의 대중성까지 갖추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번 설립인가에 대해 김영섭회장은 "우리의 뿌리와 현재와 미래를 밝히는 단체로서 다음 세대를 위하여 정말로 진솔하게 우리 것이 무엇인가를 탐구하고 그 정신을 추구하는데 정진하여 바른 길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 우리의 정서를 회복하기 위하여 많은 전통문화중 무예의 복원과 발전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1

홍언표 2004.12.13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