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대학교 설립추진위, 무예관련학과 개설한다
오는 2006년도 개교목표

정바울박사
고구려대학교 설립추진위(위원장 정바울박사)에서는 민족정기의 계승을 위한 21세기 첨단대학을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고 알렸다. 특히 중국의 동북공정과 관련 고구려대학교의 설립추진이 급속하게 이루어지고 있다.설립추진위는 그동안 1년동안 추진위 신임교수확보와 대학설립을 위한 정관 및 운영계획을 이미 발표했으며, 오는 18일 이사회를 거쳐 법인설립에 들어간다.
대학관계자에 의하면, 설립추진위에서 그동안 고구려대학교의 명칭을 놓고 많은 논쟁이 거론되었지만, 올 초 중국의 동북공정과 관련 추진위원들의 확고한 결정이 있었다고 한다.
또 무예관련학과를 설립, 전통무예의 연구인력을 확보하여 동북아를 비롯한 전세계에 한국무예를 알리는 민간외교관의 양성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과명에 있어서는 동양무예학과 혹은 전통무예학과중 교육부의 인가시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시스템을 적용한 멀티버시티 교육방법을 구상하고 있으며, 신입생인원은 10명으로 소수 전문무예인을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고구려대학교의 대부분의 학과 학생들에게 장학혜택이 돌아가도록 지원하는 것과 중국과 미국 등 해외대학과 이미 교류중에 있으며, 세계 각국의 대학과도 학점교류를 통해 전문인재를 육성한다는 방침.
하지만 아직 동양무예학과의 추진위교수는 확정되지 않았고, 앞으로 대학설립을 위한 많은 과정이 있어 지켜볼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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