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무에타이 최강가전 태백에서 열린다

오는 10월 2일 세계수준급 선수 20명참가


오는 10월 2일 태백고원실내체육관에서 국내 최초로 세계 수준급 선수 20명 참가한 가운데 박진감 넘치는 국제경기가 펼쳐진다

태백시와 사단법인 대한무에타이협회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제23회 태백제를 기념하기 위해 국제 무에타이 챔피언쉽 태백대회를 오는 10월 2일 태백고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대회는 태백시와 태백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한무에타이협회에서 주관하며, WMC(무에타이평의회)와 IFMA(아마츄어 무에타이협회)에서 후원하는 대회로 유럽과 태국 등에서 활동 중인 세계적인 무에타이 선수20여명이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국제수준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금번에 펼쳐지는 무에타이 경기는 국내에서는 첫 공식행사인 만큼 그 어느 국제대회보다도 기대되며 특히, 태국 IFMA(국제 아마츄어 무에타이 협회)회장이자 전 태국 스포츠 장관인 Dk.Sakchye Tapsuwan과 WMC 부회장인 Stephen Fox가 방한할 예정으로 있으며, WMC를 통해 전 세계 가맹국에도 중계됨으로써고원도시태백시를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대회의 가장 빅 이벤트 행사로는 유럽 챔피언인 영국 출신의 Alex dally와 현 태국 챔피언인 Slatand의 경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무도로 인식되고 있는 무에타이는 태국의 전통무술로 전 세계 약 100여개국에서 80만명의 선수가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무에타이에 대한 저변 인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태백시는 금번 태백경기의 성과에 따라 지속적으로 국제 무에타이 시합을 개최토록 할 계획인 가운데, 태백시를 21c 고원레저 스포츠의 도시와 연계한 국내 무에타이 메카도시로 육성해 보려는 의지를 내비추고 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