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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올림픽 '武의 전사들' 입국현장

[현장포토] 올림픽 '武의 전사들' 입국현장


한시가 이상 지연되었던 선수단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관장님! 축하해요! 최고에요! 문대성(에스원)선수의 제자들이 축하하기 위해 마중나왔다.


입국장을 나온 문대성선수 수많은 취재진과 축하인파에 실감이 나질 않는듯하다


손녀딸을 마중나온 장지온 할머니. (손녀딸 자랑에 끝이 없다)


기자회견


우리에게 깜작 놀린 금메달 선물을 준 정지현(레슬링 금)선수


기자회견장으로 이동중인 문대성선수와 김세혁 감독


황경선(서울체고) 송명섭(경희대) 장지원(에스원) 태권전사들


선수단 해단식


소속팀인 에스원 직원들과 기념촬영


최규홍(에스원)부사장이자 태권도단 단장에게 축하 격려를 받고 있는 장지원선수


취재 올림픽


문대성의 고등학교 후배들이 선배를 축하해주기 위해 공항에 나왔다(리라컴교)


에스원 선수단과 선수단


에스원 남매 문대성, 장지원 금메달 리스트


고마워 애들아! 마중나온 제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는 문대성 선수


문의제 선수의 아들 유빈(2)에게 인사를 하는 이원희선수


태권 전사 환영


대한태권도협회(KTA) 관계자들과 함께한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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