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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 공중파 탄다

일요일 일요일밤에 "대단한 도전"에 택견 모습 선보인다.


[방송화면] 택견공식공연단 치우패가 시범을 보이고 있다.


대한택견협회는 오는 15일 MBC의 인기있는 연예오락프로그램 중 하나인 ‘일요일 일요일밤에’ 내의 ‘대단한도전’이란 코너에서 택견 시범모습이 방영된다고 전했다.

시범은 택견공식공연단 치우패가 출연하여 시범을 보이고 직접 인기 연예인들에게 도전 과제에 대해 교육도 한다.

택견패 치우(대표 이용복)는 1994년 창단된 대한택견협회 공식 공연단으로 민속촌 정기공연, 청와대, 국립극장, 민속박물관, 세종문화회관 등의 각 기관 초청공연, KBS 국악경연대회, 독립예술제에 출품, 국립국악관현악단과의 협연 등 국내공연 1,000여 회를 했고 세계 20여 개국에서 60여 회의 각종 공연을 하고, 2003 제네바 ITU 박람회에서 7일간 매일 10분씩 3회, 한국관 정기공연을 맡아 국내외 바이어들을 비롯하여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대단한 도전은 ‘일요일 일요일밤에’ 프로그램 내의 마지막 코너로 하나의 주제를 소개하면서 해당주제에 관련된 단체나 인물이 출연하여 시범을 보이고 연예인들에게 주어진 도전과제에 대해 교육을 하는 코너이다. 이번 택견공식공연단 치우패가 출연한 방송분에서의 도전과제는 높은 곳에 매달려 있는 풍선을 터트리는 것이라고 한다.

치우패가 출연하는 이번 방송은 오는 8월 15일(일) 18:00 에 일요일 일요일밤에 ‘대단한 도전’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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