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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특별경호병 지원 경쟁률 높아

무술4단이상자 합격선


병무청은 올 상반기 육군 모집병의 특기별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보고했다. 이 중에서 무도단증 종합 4단이상을 소지한자가 지원한 특별경호병의 경우 10대1의 경쟁률을 보여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고 한다. 이번 합격자의 경우는 무술 4단이상의 소지자의 경우 쉽게 합격한 것으로 밝혀졌다.

올 들어 6월까지 육군 모집병의 전체 정원은 3만631명이었으며, 평균 경쟁률은 3대1이었다. 병무청은 앞으로 모집인원을 단계적으로 확대, 오는 2008년에는 전체 입대 인원의 50%를 모집병으로 입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 4

ㅡ.,ㅡ 2004.07.27
10대1의경쟁률속에 무술4단이상이 쉽게합격? 태권도나 합기도같은무술4단이랑 복싱이나 레스링같이 단은없지만 전국대회 입상경력있는자들과 과연 누가 더 강할까? 국방부씨 한번 더 잘생각해봐 뭘 우선순위로 해야할지
파이터 2004.08.04
님 바보아닌가? 군대에서 그것두 전투에서 1:1로 링위에서처럼 뒹굴고 싸울 확률이 얼마 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요즘 k-1에서 보여주는 기술들이 최강이라고 하는데 그 건 그 룰에 맞추었기 때문이고 만약에 눈찌르기, 물기, 무기들고 겨루기, 박치기 이런 실 전기술을 갖고 대결한다면 또다른 결과가 나오고 목숨을 걸어야 하기때문에 대결할 선수 도 없습니다. 그리고 k-1에 단점이라면 1:1에서는 이길수 있으리라 보지만 1:2,1:3이상 이 된다면 뒹굴면서 싸울수 있을것 같습니까? 그래서 태권도,합기도이런 무술 유단자들 을 인정하는 겁니다. 워커신은 상태에서의 발차기 위력은 군대 다녀온사람은 다 아는사실 ~ 요즘의 무술배우는 분들 너무 실전에서 떨어진 무술만 배웁니다. 그래서 이런 어이없 는 글이 올라오는 거지요~ 열심합시다. 그때 이런제도가 있었으면 내가 1등일텐데
Anatomist 2004.09.13
k-1에는 순수타격기대회라 뒹구는게 없는데..
무도인 2004.09.13
그러니깐 무도와스포츠의 차이점이죠 확실한건 스포츠에는 승패가 한판이나 k.o 나 r.s.c 등으로 나뉘지만 무도에서 승패 는 죽음이죠 우리가 스포츠 이종격투기 도 하나의 룰이있는 스포츠에 불가합니다 스포츠에서는 짜여진룰에서 공격부위가 정 해 집니다 허나 무도에서는 급소 를 한번의 기술로 공격해서 제압하는 것이죠 그 래서 태권도에서 흔히 얘기하는 일발필도 또는 일격필살 이라하죠 그래서 무도를 제대로 수련한사람은 항상 신중하고 점잖 습니다 그래서그뒤에는무시무시한 이런것들 을 깨다았기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