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장관기 합기도대회 열린다
오는 9월 강릉종합실내체육관
사) 대한합기도협회(회장 오세림)는 오는 9월 5일 문화관광부장관기 제10회 전국합기도선수권대회 및 제9회 소년부 전국합기도연무대회를 강릉종합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소년부연무대회, 본선, 최우수선수선발전으로 이루어지는 이 대회는 품행, 정확, 신속, 박력 등을 채점내용으로 평가된다.
참가자격은 1인 1종목에 한하며, 오는 8월 10일까지 선수등록신청서를 마친 자로 한다.
이 대회의 심사기준은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 합기도 선수권 대회의 경우 대상 선수들 여러팀 출전시켜 한팀씩 심사하며 기록 경기는 한 술기를 2회 실시후 최고 점수를 인정한다. 또한 함께 개최되는 회장기 소년부 전국 합기도 연무대회는 시 . 도 협회별 10명씩 단체 시연후 등위를 결정한다고 한다.
또한 선수권 대회는 5개 종목 입상자 (종목별 1.2.3위)만 최우수 선수를 결정하고 선발전에 참가하여 전 종목 심사를 거쳐 최우수 선수를 선발한다고 한다.
선수권대회의 경우 유단자로서 2단이상인자, 소년연무대회는 초등학생 5명, 중학생 5명 이내로 규정하고 있다.
협회측은 서울시협회 및 경상북도 소속 선수는 7월 30일까지 선수등록을 필해야하며 예선전은7월31일 (토) 오후 대한합기도협회 중앙도장에서 소년부 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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