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토, 최배달 티셔츠 출시.

무토 최배달 티셔츠
2003년 말부터 불기 시작한 국내의 극진가라데 붐은 좀처럼 식을 줄을 모르고 있다.
살아있는 황소 47마리와 싸워 맨손(수도)으로 뿔을 꺾어버리는가 하면, 무도가로서 자신을 완성하기 위해 세계를 무대로 삼아 100여명이 넘는 전설의 무도가들을 찾아 다니며 실전 대련을 통해 모두 굴복시켜버린 극진가라데 창시자 최영의(배달) 총재의 무도가로서의 인생을 담은 한편의 영화, “바람의 파이터”(양동근 주연)가 오는 8월 개봉하게 되면, 극진가라데의 열풍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무토는 극진가라데 수련생들과 최배달 매니아들을 겨냥, 극진가라데 총재인 최영의 총재의 캐리커처를 담은 티셔츠를 출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셔츠의 이미지는 최배달의 수도치기를 먹의 농담을 이용 동양적인 수묵화의 느낌으로 표현해 내어, 동양적이면서도 강한 느낌을 표현하고 있다.
제품을 디자인한 무토의 “강연석” 팀장은 지금 껏 개발한 티셔츠 디자인 중 가장 맘에 드는 디자인이라며, 먹을 이용한 이미지의 농담처리가 어려워 고생이 심했으나, 결과적으로 멋진 작품이 나와 만족한다고.
제품은 오는 7월 24일부터 무토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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