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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돌려차기” 이색 이벤트 (만세고 창단식 현장)

영화속 만세고 창단식 거행.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이벤트 큰 호응


영화 출연자들과 함께하는 시간

국내 첫 태권도 소재의 영화 “돌려차기”가 시사회를 시작으로 연예계에 화제에 오르고 있다. 제작사<씨네 2000>은 지난 10일 서울랜드 삼천리 대극장에서 이색적인 영화 홍보를 펼쳤다. 이색적인 영화 홍보는 “돌려차기” 영화속 만세고의 창단식을 주말을 즐기기 위해 놀이공원을 찾은 사람들과 “돌려차기” 팬 카페 회원들과 함께했다.

창단식은 식전행사로 경희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의 화려한 태권도 시범과 일반인 격파왕 선발 등 다양한 이벤트로 이루어졌다. 우연히 대극장에 행사를 참여한 사람들은 태권도 시범을 실제로 처음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 영화 출연자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는 많은 사람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받았다. 다소 생소한 연예인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사람들은 마냥 출연자들을 향해 핸드폰과 사진기로 그들을 담느라 정신이 없었다.

출연자들은 즉석으로 발차기와 격파 시범등 일반인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 또한 출연자와 일반인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여학생이 김동완에게 “신화 멤버들이 입장료를 내고 영화를 볼 것 같나?”는 질문에 김동완은 “시사회에는 올 것 같지만, 돈을 내고 올 것 같지는 않다”며 웃으며 질문을 답했다.

그들은 영화속에서 목표와 꿈이 없는 3류 양아치 고등학생 청소년 역으로 태권도를 통해목표와 꿈 찾는 청소년기 영화로 청소년과 모든 사람들에게 단순히 웃고 넘기는 영화가 아닌 메시지가 전달되는 영화였음 한다고 밝혔다.


현장 스케치


가장 인기를 많이 받았던 현빈(민규)과 김동와(용객)


참가한 사람들의 열기는 기대 이상 이었다.


경희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의 화려한 태권도 시범 장면


김동완(용객)의 주먹 기왓장 격파


현빈(민규)의 돌려차기 시범


김태현(정대)의 뛰어 앞차기 시범


행사 마지막으로 만세고등학교 교가를 부르고 있는 전재영(성완),현빈,김동완


출연자의 각자의 개성을 담은 포즈로 영화 대박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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