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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FC <font color=red>"生死決"</font> 1차대회 결과


브라질리언 탑팀

글래디에이터 FC "生死決" 1차대회가 6월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에 개최된 글래디에이터 FC 대회는 그 동안 국내 선수들 중심으로 열렸던 한국 종합격투기(MMA)를 세계최고수준의 선수들이 직접 참여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댄 세번, 안토니오 호제리오 노게이라, 앤더슨 실바, 제레미 혼, 마쓰이 다이지로, 파울로 필리오 등 인터넷이나 케이블 TV로만 접할 수 있었던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볼 수 있었다는 점 뿐만 아니라, 브라질 선수들의 세컨으로 참여한 주지수 매지션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와 브라질리언 탑 팀의 총수 마리오 스페히 같은 세계최고의 선수들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은 꿈같은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글래디에이터 대회는 대회 개최전까지 개최여부 자체에 회의적인 의견이 있었고, 이전에 실패한 대회들과 같은 길을 가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있었다. 대회를 2일동안 나누어 개최한다는 점과 입장료가 비교적 비쌌다는 점등이 그 근거로 들어졌다. 그러나, 결국 대회는 개최되었고, 첫째날과 둘째날 모두 무리없이 진행이 되었다. 기대만큼 많은 관객들이 입장을 한 것은 아니었으나, 대회장을 뜨겁게 하기에는 충분했다. 관객들의 호응도도 좋았다. 전부는 아니었으나, 박진감 넘치는 시합이 이어졌고, 참가한 유명 외국선수들의 기량은 확실히 뛰어났다. 특히, 마쓰이 다이지로와 파울로 필리오, 앤더슨 실바와 제레미 혼의 경기는 이 두경기만으로도 대회에 온 값을 할 정도로 대단했다.

아쉬운 점을 지적하자면, 최무배, 김종왕을 제외하면, 참가한 국내선수들의 기량이 많이 부족했다는 것이다. 한국의 격투기 선수층이 엷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기존의 국내 대회등을 통해 좀 더 검증받은 한국 선수들이 참가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으며, 대회를 2일에 나누어 개최하여, 노력은 2배로 들고, 관객은 분산이 되지 않았는가 하는 점을 지적할 수 있겠다.

그렇다 하더라도, 전체적으로 글래디에이터 FC대회는 합격점을 받기에 충분했다. 기대수준이 국내선수들의 실력보다 많이 위에 있는 한국의 MMA 매니아들을 경기장으로 끌어오기 위해서는 글래디에이터 FC와 같은 세계최고수준의 선수들의 시합이 꾸준히 개최될 필요가 있다.

[주요경기 리뷰]

노장은 죽지 않는다. (댄 세번 VS 이리에 히데타다)


- UFC의 백전노장 댄 세번과 유도, 유술, 스모등으로 단련되어 노련함이 돋보이는 이리에 히데타다의 대결. 두 선수 모두 노장에 속하는 선수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내용은 젊은 선수들에 전혀 뒤지지 않는 파이팅을 보여주었다. 이리에 히데타다는 댄 세번이라는 강자를 맞아 경기 중간 중간에 코믹한 재스츄어까지 보여주며 밀리지 않는 경기를 보여주었으나, 전체적인 면에서 심판들이 손을 들어준 것은 댄 세번이었다.

마왕 김종왕 부활! (김종왕 VS 브래드 콜러)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김종왕

- UFC, 링스 등을 여러 격투대회를 통해 자신의 실력이 결코 만만치 않음을 보여주고 있는 브래드 콜러와 한국을 대표하는 파이터에서 항상 빠지지 않는 김종왕의 대결. 김종왕은 그동안 국내대회에서 기대에 못미치는 실력과 결과를 보여주며 슬럼프 아닌 슬럼프에 빠져있었는데, 브래드 콜러를 1분10초만에 리어네이키드 쵸크로 꺽고 부활을 선포했다. 경기 후 김종왕은 승리에 기쁜 나머지 눈물까지 흘리며 관객들에게 인사했다.

세계최강의 쌍둥이의 실력을 확인하다. (호제리오 노게이라 VS 알렉스 스티블링)


세계최강의 쌍둥이

- 세계최강의 쌍둥이의 동생, 호제리오 노게이라와 프라이드에서 주지수 강자 왈리드 이스마엘을 꺽으며 실력을 과시한 스티블링의 대결. 그라운드로 유도해서 경기를 쉽게 이끌지 않겠는가 하는 예상과 다르게 스티블링과 스탠딩 타격전을 펼치는 호제리오 노게이라. 그라운드에서는 확실히 노게이라가 우세하긴 했으나, 여러번의 위기를 스티블링이 벗어나며 경기는 판정까지 갔다. 노게이라의 우세승인 것은 분명했으나, 형만한 아우없다는 속담을 떠올리게 하는 경기.

격투강국, 브라질과 일본의 저력. (파울로 필리오 VS마쓰이 다이지로)


파울로 필리오와 마쓰이 다이지로

- 현재 가장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브라질 선수중의 하나인 파울로 필리오와 결과는 신통치 못했지만, 반더레이 실바를 비롯해 세계최강의 선수들을 맞아 밀리지 않는 파이팅을 보여주었던 다카다 도장의 대들보 마쓰이 다이지로의 대결. 앤더슨 실바와 제레미 혼의 경기와 더불어, 이번 글래디에이터 FC의 백미라 할만한 경기였다. 전반적으로 파울로 필리오가 우세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마쓰이 다이지로가 그리 밀리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확실한 비장의 무기가 없다는 마쓰이의 약점이 확인된 경기, 그렇지만, 가장 볼만했던 경기.

최무배, 또 다시 스플렉스 (최무배 VS 암마에프 무라드)


승리한 최무배

- 대한민국 대표 파이터 최무배를 상대하기에 암마에프 무라드는 너무 약했다. 경기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아, 최무배의 트레이드 마크인 백 스플렉스가 작렬했고, 그것으로 경기는 마무리되었다. 경기 후, 최무배의 독특한 포즈가 관객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미 프라이드를 통해 국제적인 선수로 성장한 최무배, 그의 포즈를 글래디에이터 FC에서 뿐만 아니라, 프라이드, UFC등의 대회에서도 자주 보고싶다는 것은 한국의 MMA 팬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희망사항일 듯.

[전체대회 결과] (승자 VS 패자)


=첫째날=

1경기 카타세 신지 VS 이정필(1R 키락)
2경기 매도킨 세르게이 VS 구왕모(허리부상에 의한 기권)
3경기 나메가와 야스히토 VS 파비오니 카포티(낭심가격에 의한 반칙)
4경기 우리타 코조 VS 김진오(3R 판정)
5경기 댄세번 VS 이리에 히데타다(3R 판정)
6경기 미노와 이쿠히사 VS 쥬라코프 에드와르도(리어 네이키드 쵸크)
7경기 김종왕 VS 브래드 콜러(리어 네이키드 쵸크)
8경기 안토니오 호제리오 노게이라 VS 알렉스 스티블링(3R 판정)

=둘째날=

1경기 아흐메도프 자우르 VS 오쿠야마 코지(펀치에 의한 KO)
2경기 스루단 마고메도프 카후카즈 VS 타니무라 미츠노리(펀치에 의한 KO)
3경기 사쿠라기 유지 VS 김성철(펀치에 의한 레프리 스탑)
4경기 크라우디아 고도이 VS 하마다 준페이(리어 네이키드 쵸크)
5경기 알렉스 파즈 VS 배천호(파운딩에 의한 KO)
6경기 파울로 필리오 VS 마쓰이 다이지로(3R 판정)
7경기 최무배 VS 암마에프 무라드(백 스플렉스 이후 파운딩)
8경기 앤더슨 실바 VS 제레미 혼(3R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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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폭로-네오파이트 2004.07.01
비로폭로-네오파이트 우선 이 글을 작성하면서 또 수많은 매니아들에 비하 비판에 글이 올라올것을 알고 있지만 네오파이트의 불합리한점은 제 2의 in.you(이승진)이 나오는것을 방지하고자 글을 올려 드림니다 입사당시 네오파이트는 김미파이브에서 하청을 받고 일하고 있었던 삼성동 소재에 cmy 글로벌에서 하청을 받아 용역식으로 일을 해주고 있는 실정이 었습니다 입사 당시만해도 하루 하루가 긴장을 느출수 없는 전쟁과도 같이 선수수급이 안되었고 윗돈을 주며 선수 수급을 하는것이 비일비재 했었습니다 아닙니다 솔직히 더 이상 네오파이트에 일은 잊고 싶군요 그럼 아래에 네오파이트에 불합리한 점등만 GJJ 가족 및 매니아들께 알려 드리겠습니다 ------------------------------------------------------------------------------- 첫째. 네오파이트에 직원들은 4대 보험이 팀장들도 안되있다 ------------------------------------------------------------------------------- 하루 출퇴근 시간까지 합하면 15시간 정도가 소요 됨니다 이재호 팀장님은 집이 인천이라 더 걸리셨죠 그런데 4대 보험조차 안되있다고 하더군요 전성욱 이사와는 오래전 부터 선후배로 알고 있다는 사실이 착한 이재호 팀장(바람머리로 심판을 보시는 분)님에게는 족쇄 입니다 ------------------------------------------------------------------------------- 둘째. 월급은 월급통장이 아닌 봉투에 지급 된다 ------------------------------------------------------------------------------- 법인체에서 월급통장이 없다는 것은 이해가 안가는 사실이다 ------------------------------------------------------------------------------- 셋째. 월급날짜는 있되 월급이 제날짜에 들어오는 일은 거의 없었다 ------------------------------------------------------------------------------- 넷째. 몇몇 직원을 빼고는 전부 합기도 계열에 용인대 출신이다 서성일 사장은 한민족 합기도회 총재님 자녀분 입니다 ------------------------------------------------------------------------------- 이러한 연유로 전성욱이사에게 딴지를 거는 직원은 나와 한사람을 제하고는 거의 없었다 ------------------------------------------------------------------------------- 다섯째. 짜마추는 시합이 있다. 용인대 출신과 혹은 네오파이트 소속 선수들과 시합을 하면 매우 불리 합니다 선수들과 관장님들도 느끼고 있는 사실이라 생각이 들며 그 단적인 예로 현제 부심을 보는 사람은 체크를 안하고 움직이지 안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시간을 때우고 있을 뿐 최근 2틀이 멀다하고 김미파이브 로얄석에서 경기를 관람했지만 변한건 없었다 ------------------------------------------------------------------------------- 여섯째. 선수들에 안전을 생각지 안는다 (흔히 땜빵선수 명단이 있습니다) 부상이 있는 김성희 선수,김한우 선수가 매니저로 있는 팀,고용석,고성현등 부상이 있는 선수들에게도 빵구가 나면 전화 시합을 부탁하며 윗돈을 주고 있습니다 윗돈준 사실이 없더고 신고해 주시면 법정에서 변호사를 통해 자료를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 일곱째. 서성일 사장,전성욱이사,김성국 실장은 기술용어 및 룰조차 모르고 있었다 ------------------------------------------------------------------------------- 전성욱 이사는 "폭풍속으로 심판자문" 이러고 매신저에 자랑처럼 달고 살고 있다 이 글을 보면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예전는 그 말만은 오쿠다 사범님과 홍주표 코치님의 오심으로 심판계를 때난 사람이다 "심판자문역"을 할라면 적어도 기본 룰과 기술은 알고 있어야 하지 안나 생각이 든다 암바와 암락 조차 구분을 못하며 제직 당시 저 기술이 모냐라는 질문을 수없이 받았다 그라운드 기술은 거의 모르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G5 경기 해설을 보신 분들은 이해가 가시리라 생각이 듬니다 차후는 변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간절히 부탁 드림니다) 또한 K-1 계최를 4월에 알았을 당시 K-1 룰을 알아봐 줄수 있냐고 했고 기존에 보관해 둔 자료를 드리자 눈이 똥그라지며 니가 번역한거냐고 놀라워했다 *매니아와 업체 사람과의 차이는 여기에 있다 고급정보를 업체 사람들은 매니아들보다 최소 3달은 빨리 알수 있으니까 난 분명 3월에 m파이터 박성수 사장에게 7월에 깜작 놀랄 일이 있다고 했고 그것은 k-1이었다 난 매니아라고 말했지만 업체 사람이기도 했다 비록 월급책정이 안된 상태에서 내 친구 김주영이사가 좋아서 일을 해주었지만 김주영이사는 환멸을 느끼고 떠났고 난 결국 월급 책정이 안된 상태에서 일을 했기에 월급을 받지 못하게 되었다 하지만 후회는 없다 돈을 바라고 일을한건 아니니까 ------------------------------------------------------------------------------- 여덜번째. 한 회사 사람들끼리도 비밀이 존제하고 서로를 뒤에서 욕한다 ------------------------------------------------------------------------------- 모난 돌이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으나 인유를 제외한 전 직원은 대부분 용인대로 한사무실에서도 비밀이 존제 한다 내가 김성국 실장에게 맞은 이유는 스맥걸 사장님이 한국에 왔을 당시 이상민 대표이사님이 회의에 함께 참석해서 예기를 듣고 알려 달라는 지시를 받았다 난 그 당시 기분이 좋았다 남자라면 그러지 안겠는가 인정받고 있다는 그 기분 그것도 팬으로 있던 사람에게 난 따라갔고 그 자리에 앉았다 그 자리에 앉아 회의를 듣고 있는데 김성국실장이 나오라고 했고 회의중이라 나가지 못하고 끝나고 나가니 "이승진 팀장님 회사에서 이승진 팀장님이 필요한 물건을 사면 모두 이승진 팀장님 것이예요 저가 사드리겠습니다 돈이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저 사비로 드릴께요 항상 감사히 생각 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던 사람이 처음으로 반말을 하며 "너 외 내말 안들어" 라는 말과 함께 카지노존에 손님이 있는데 3차례 폭행을 당했으면 맞고 가만 있을 성격이 아닌지라 대드니 네오파이트 김성국 실장은말도 제데로 못했고 그럼 나중에 월급 준다했으니 달라고 말하니 하는 말이 "니가 가지고 간돈이 얼만데 너같은 새끼에게 줄돈 없어"라고 말했다 네오파이트는 영수증 처리를 해도 퇴사때는 돈이 안나오는지 참 어이가 없었고 회사를 위해 기사님을 모셔와서 사진을 찍었을 당시 접대비가 지급이 안되어 사비로 접대한 사실이 있다 (그분은 현제 나의 소중한 인맥으로 미운정 고운정 동시에 들고 있는 고마운 분이 십니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고 김미파이브 직원분들도 안다 증인도 있으니... 3차례구타를 당하고 대든후 난 한마디를 했다 그리고 나갈라고 하니 전성욱이사가 있어서 저 사람이 나 짤렸다고 말하니 간다고 말했다 전이사는 말렸고 그 와중에 난 또 김실장에게 본인에 상관이 있는 자리에서 턱에 구타를 당했고 진단이 나왔다 다들 알다시피 난 이제까지 네오파이트 김성국 실장에게 맞아서 진단이 나왔다는 말을 하지 안았다 네가 피땀흘리며 이미지까지 버랴가고 잠도 제데로 못자고 인지도를 높인 회사이다 하지만 서사장 전이사 김실장에 이중성을 느끼기전에는... 이런 안하무인과 같은 이중인격자와 어떻게 일을 하겠는가 개도 자신에 주인은 물지 안는다 한다 자신에 회사가 어려울때 인식이 안좋은 네오파이트에 입사 많은 사람들에게 욕을 들어가며 일한 나다 명함에 카페 홈페이지가 들어갔고 네오파이트를 다들 싫어하는걸 아는 다른 카페 운영자들과 우수회원 이상에 회원들에게 전 네오파이트 입니다 사람들이 착해서 이용당한 겁니다 라고 말했다 아니 난 진짜 그 일이 있기전에는 그렇게 믿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아니다 모두 나의 잘못이기에 이 글을 통해 매니아들에게 사죄 드림니다 *인유에 정체성이란 글을 쓰신분에 글을 보았습니다 모가 잘못된건지 전 모르겠습니다 김미파이브 홈페이지에 in.you라는 닉으로 전 오늘도 꼬리말을 남기고 있습니다 네오파이트에서 짤린지는 오래지만 전 오늘도 꼬리말을 달아 드리고 있습니다 외 그곳에 in.you라고 남기냐고요 그 이유는 업체에 들어가기전에는 저에 실명을 아는 분은 손가락 안에 있었으니까요 글을 남기신 분께 여쭈겠습니다 지난 4개월 인유가 네오파이트에서 일한 조건으로 님께서 한번 네오파이트에서 아니 어떠한 단체에서건 일을 해주실수 있습니까? 글라디에이터를 말하자면 전 자원봉사를 해도 페이가 지급이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카페 회원 4분을 데리고 갔습니다 그런데 개념이 바끼었더군요 스피릿 1회 대회때 전성욱 이사가 있을때는 3만원을 받았었는데 이제는 한국에도 좋은 개념에 자원봉사자들이 생기셨더군요 4명에 카페 회원분들에게 전 5만원씩 저 사비로 페이를 지급해 드렸습니다 전 분명 적어도 3만원은 받을거라고 말했기에 저에 실수이기에 술과 함께 페이를 지급해 드렸습니다 글을 남기신분 님은 그렇게 하실수 있습니까? 전 매니아 입니다 * 사회에서 나이 그것은 숫자에 불과하다 생각 합니다 한가지에 미처 있으면 한가지만 잘하고 전문가가 된다면 자신에 능력만 있으면 그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합니다 전 인정 받고 있습니다 저에 직업은 이종격투기 쪽은 아님니다 김성국 실장은 현제 김미파이브에서 심판위원장으로 있다 난 그 사실을 알고 화가 났고 기분이 상했다 네오파이트 서성일 사장을 노동부에 신고를 하려 했을 당시 난 분명히 약속을 했다 신고를 안하는 대신에 김성국 실장에 퇴사를 요구 했다 글로기준법을 보자면 직장 상사에게 구타를 당하면 양벌규정으로 사장도 함께 법에 징계를 받는다 검색을 하면 나오는 것이니 GJJ가족분들은 검색 부탁 드림니다 그러한 사람이 아니 심판 교육은 나와 같이 있을때 받았으니 알겠지만 어떻게 한번도 제데로 심판을 보지 못한 사람이 심판위원장이란 말인가 이재호 선임팀장님이 심판위원장으로 올라갔으면 난 네오파이트에 비리를 말하지 안았을것이다 네오파이트에 직급은 나이로 올려 지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고처지기를 바란다 네오파이트 간부들이 잘못된 것이지 팀장님과 스탬분들은 모두 착하기 때문이다 *서성일 사장 당신은 성인 입니다 이제 아버지에 품을 나와서 자신에 마인드로 노력해 보시길 부탁 드림니다 전성욱 이사 합기도가 최강에 무술이라고요? 세상에 최강에 무술은 없으며 현제 이종격투기 사회는 종합격투가들이 링위에 올르고 있습니다 합기도 최강론은 그냥 꿈에서 깨시길 부탁 드림니다 ------------------------------------------------------------------------------- 열번째. 이종격투기쪽 발전에 힘쓰지 안는다 ------------------------------------------------------------------------------- 사업적 기본 마인드가 안되 있다는 생각이 들며 꾸준한 공부가 없으면 오래가지 못한다는 기본이 안되있다 또한 신용이 없다,사회는 신용이다 그런데 그러한 신용이 없다 ------------------------------------------------------------------------------- 이미 김미파이브 이세형 대리에게 말해 드렸지만 난 폰을 두개쓰고 있었다 하나는 입식타격 관장님과 자문위원으로 있는 곳에 관장님들만이 알고 있는 핫라인 폰 전성욱 이사가 지시를 해서 김성국 실장이 사주었고 모든 요금을 대 주기로 되 있었다 하지만 지금 그 폰 요금은 내주지 안고 있다 경영학에 이런 말이 있다 "100명에 우수고객을 유치하기 보다는 1명에 문제고객을 만들지 마라" 이 말을 네오파이트에 해주고 싶다 ------------------------------------------------------------------------------- 열한번째. 글로기준법과는 거리가 먼 회사이며 특근수당조차 없으며 3개월 동안 김미파이브에 일해주며 돈을 못받았다고 거짓말을해가며 월급지연은 기본이며 하루 12시간 일해도 네오파이트는 회식을 한번도 한적이 없다 김성국 실장은 작은아버지 별장에서 김미걸들을 데리고 가서 놀고 오자는데 과연 그 일이 언제 성사될지 아직은 미지수이다 그럴돈이 있으면 사원들 월급이나 주신후에 기획하시길 부탁 드림니다 ------------------------------------------------------------------------------- 열두번째. 신용이란 눈찾아봐도 없다 ------------------------------------------------------------------------------- 홍주표선수와 양진호 선수에 챔피언 파이트 머니는 돈이 없다는 이유로 지급이 안되고 있는데 어떻게 네오파이트는 실업팀을 만들려고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지금 저가 보유하고 있는 선수명단은 네오파이트에 넘겨주지 안은 명단을 포함 (저가 인맥으로 알고 있던 분들에 번호는 알려 드리지 안았습니다) ------------------------------------------------------------------------------- 열세번째. 네오파이트에 아무리 우수한 매니아가 들어가도 이용만 당할뿐 적당한 패이를 받을수 없으며 자신에 아이디어는 모두 전성욱 이사에 아이디어로 윗분들에게 올라간다 ------------------------------------------------------------------------------- 오늘까지 이 사실을 숨기고 참고 왔던 이유는 김미파이브가 피해를 볼까 하는 노파심에 참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부터 또 다른 단체가 김미파이브에서 진행을 하기에 전 이렇게 글로 제2의 in.you가 나오는 것을 방지하고자 글을 드렸습니다 차후 김미파이브에서 요청시 언제라도 인유는 도와줄것을 약속 합니다 사무실위치는 김미파이브와 1분 거리니까요 네오파이트에서 보유하고 있는 선수명단 원본 파일에 업그레이드 된 자료와 서류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이세형 대리님에게 한가지는 드렸죠? 이세형 대리님은 컴퓨터 실력이 좋으니 보다 더 멋진 자료를 만드실수 있으실 겁니다 ------------------------------------------------------------------------------- 위에 모든 글은 인유가 직접작성한 것이며 문제를 제기할시 인유는 취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대응해 드리겠습니다 김성국 실장에 구타는 마지막으로 합의 의사를 표명하며 변호사에 자문을 구해 가지고 간 서류에도 나와 있으니 참고 부탁 드림니다 *합의 조건으로 차팔아서 김미파이브에서 gjj 가족들 술값으로 쓴다고 말했습니다 그 정도 돈이요? 저도 있습니다 in.you 글만을 보고 네오파이트를 평가하지 말아주십시요 직접 네오파이트에 전화로 문의하시고 서성일 사장과 전성욱 이사와 김성국실장에게 글로 문의해 보십시요 문의를 하실때 녹음을 해서 저에게 주시는 분은 저가 페이지 지급해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에 비하인드 스토리가 내 손으로 쓰여지지 안기로 기도하며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김성국 실장이 저를 구타하고 짤르며 팀장월급에 대해 말해 준 일이 있습니다 네오파이트는 하루 12시간 이상 일하는 팀장 월급이 80만원이라 하더군요 근로기준법에도 위반되는 것 입니다 일용직근무자 월급은 100만원을 넘는데 말 입니다 또한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매니아라면 다들 알고 있는 그래플러(이호성)님은 수습 3개월 초봉이 100부터 인데 도데체 네오파이트 월급 체계는 어떻게 되는건지 의문 입니다 * 관장님들, 선수분들, 프로모터님들 네오파이트와 전속 계약은 자제부탁 드림니다 원하신다면 저가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김미파이브는 자본이 있습니다 계약을 하시려거든 김미파이브,스피릿mc, 글라디에이터와 하십시요 ------------------------------------------------------------------------------- (주)네오파이트 : 02-793-6190 전성욱 이사: 016-561-7341 김성국 심판위원장: 017-781-6448 저의 말만 듣지 마세요 꼭 네오파이트에 문의 부탁 드림니다 대화 내용을 녹음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겠습니다.
안티인유 2004.07.01
결국 한 건 터뜨렸구나...네가 미쳤구나...미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