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일등공신

세계태권도연맹 상임 심판원

품새경연대회 심판원

전남.순천시 태궈도협회 임원 조충훈 조직위원장과 조정원 WTF총재가 함께했다.
순천시 관내에 소속되어있는 관장 사범들은 대회 기간동안 자신들의 체육관도 가지 못한채, 대회 운영의 맡은 포지션에 함께 하면서 식사를 거르며 많은 고생을 함께했다. 순천시 협회는 "이런 고생은 사서라도 하고 싶다"라고 밝히며 자신들의 고장에 방문한 외국선수 임원단들이 편안하게 좋은 추억만 가지고 가길 바란뿐이라 밝혔다.
대회기간동안 누구보다도 열심히 자원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대회의 일등공신

대회기간 경기장과 순천전역에 선수들의 안전과 신변을 보호하며 수고한 순천경찰서

경기장 내 질서는 우리가 책임진다. 경기장 질서를 책임지는 순천시 관내 경호원

경기기록을 맡은 기록분과

순천 삼산로타리클럽 40여명의 회원은 대회기간동안 교대로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조은형 조직위 운영팀장과 미팅을 가지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힘든 하루의 일정이 다 끝나 모든 사람들은 각자 경기장을 떠났지만, 자원봉사들의 임무는 또 다시 시작되었다. 경기장 정리, 주변 청소, 기물 정리 등 자그마한 일까지 그들은 군소리 하나 없이 잘 해내주었다.
선수 대기실의 분주한 모습

한방치료 체험을 받기위해 몰려든 한방치료실

이기백조직위운영본부장이 쉴틈없이 자신의 일을 수행하고 있다.

시상식 국기게양은 내가 책임진다! (시상국 국기를 리모컨으로 조정하는 박종주 사범)

순천 제일대학 그래픽디자인과 학생들이 외국선수단들에게 무료사진첩을 만들어 주고있다

자원봉사자들이 무료로 음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폐막식 리허설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경기장의 외국 대통령을 비롯한 내빈들을 위한 철저한 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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