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제1회 부산광역시장배 세계합기도 무술 시범 및 선수권 대회 개최


형 부(Form) 시합에 출전중인 한 외국인 선수.


\4월 18일 (일) 부산구덕체육관에서 한민족 합기도 무술협회와 대한국술원이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와 MBC-ESPN, 주)네오파이트가 후원하는 제 1회 부산광역시장배 세계합기도 무술 시범 및 선수권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선수와 임원 그리고 학부형들을 포함 약 4000여명과 해외에서도 여러 선수들이 참여해 전세계 합기도인들의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다.

진지한 표정의 외국인 심판들.

오전 11시 어린이 국술 시범단의 힘찬 발차기로 시작된 이번 축제는 지팡이술과 부채술, 검술베기, 호신술, 격파등 다채로운 시범행사가 열려 어린 선수들과 경기장을 찾은 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히 미국, 캐나다, 스페인등지에서 온 여러 선수들과 코치들의 시범 무대는 우리의 합기도가 이제는 국제적인 무술로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짐작케 해주었다.

시범행사가 끝이 나고 오후부터는 선수들의 본격적인 시합이 시작됐다. 10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선수들은 자신과 도장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한껏 뽐내었다.


막 시합을 마치고 나온 초등부 선수를 만나보았다.

기자: 시합에 진 것 같은데 어떡해요?
초등부선수: 괜찮아요. 쟤가 더 잘했어요.(그런데 조금씩 울먹이는 것 같았다. 그래서 더 이상 경기에 대해서는 물어볼 수 없었다.)

기자: 엄마는 어디 있어요?
초등부선수: (가리키며) 저기 있어요.

기자: 저 친구 하고 다시 시합하면 이길 수 있어요?
초등부선수: 네..(기자를 몹시 싫어하는 눈치였다.^^.)
대회를 마치고 본 대회의 운영위원장겸 현재 네오파이트의 심판부장을 맡고 있는 전성욱위원과 일본 판크라스에서 활동 중인 허승진선수를 만나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 부장님 인터뷰좀 부탁합니다.
전성욱위원장(이하 전): 인터뷰 겁납니다. 인터뷰만 했다하면....(한숨).. 안티 전성욱까지 생겨서..

기자: 곤란한건 안물어 볼께요.
전: (...)

기자: 이번대회의 의미라고 할까 전체적인 평좀 부탁합니다.
전: 합기도는 프로라는 개념보다 아마추어적인 성격이 강합니다. 합기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서로의 기량을 겨루어도 보고 또 다른선수들의 실력도 볼 수 있고 그렇게 함으로서 어떤실력을 한단계 업 시키기 위한 합기도인들의 장(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여러 체육관에서 관장님들과 선수들이 출전했고 또 실력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미국이나 캐나다, 스페인과 같은 해외 여러 단체들이 출전해서 이번 대회가 국제적인 대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는 것을 이번대회의 큰 의미로 보아집니다.

기자: 네오파이트는 이종격투대회를 주최하는 단체인데 합기도대회를 후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전: 네오파이트가 추구하는 것은 이종격투기 뿐 만 아니라 국내 무술단체들과 같이 커나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네오파이트는 그러한 무술인들의 기량을 팬들에게 보여주는 매개체일 뿐 입니다. 이런 대회를 열어서 무술인들의 활동을 활발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죠.


인터뷰중인 전성욱심판부장(좌)과 허승진선수

기자: 아마추어인데도 불구하고 괜찮은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많이 보이던데, 국내 합기도 산수들의 기량은 어떤가?
전: 대부분의 선수들이 학교나 직장을 마치고 수련합니다. 그래서 한 두 시간정도 수련하는데요. 그럼에도 선수들의 기량은 대단합니다. 발차기나 낙법 호신술에 있어서도 보셔서 아시겠지만 아주 뛰어납니다.

기자: 대회가 계속 열리겠죠.
전: 넵. 한민족합기도 협회에서 2회대회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부산 정도로 투어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자: 허승진선수도 오늘 쭉 지켜보셨는데 어떻습니까.? 소감이.
하승진선수(이하 허): 네. 제 어렸을때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어렸을때를 더듬어 보면 카메라도 있고 해서 긴장도 하고 그랬었는데... 아무튼 오늘 와서 보니깐 얘들도 귀엽고 또 기량도 좋은 것 같습니다.

기자: 지난번 네오파이트에서 이면주 선수와의 시합이야기를 안할 수 없다. 말해줄 수 있는가?
허: 네 그시합은..

전: 아 그 부분은 제가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시합 일주일 전에 (허승진선수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다쳤다. 연습하다가 팔이 꺾였다 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일단 한국에 들어와라. 치료를 해도 한국에서 하는 게 좋으니깐.

그래서 (하승진선수가) 왔습니다. 와서 보니깐 완전히 팔을 못쓰더군요, 그런데 자기는 뛰고 싶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경기를 하긴 했는데 팔이 다친 상태에서 시합중에 다시 한번 꺾여 버리니깐 더 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아쉽지만 기권하게 되었습니다.

허: 팬들 성원도 있고 소속사 부탁도 있고 해서 안 뛸 수 가 없었습니다. 아프지만 지더라도 링 위에서 져야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자: 지금은 어떤가요?
허: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기자: 무척 아쉬울 것 같은데 다시 한번 시합할 생각은 없는지...
허: 두선수 모두에게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그래서 시합 끝나고 이면주선수에게 다시 함 붙자.!! 그러니깐 이면주선수도 알았다. 그러더라고요.

인터뷰는 계속 진행 되었지만 취재방향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생략하기로 했다.
이번 대회는 합기도와 같은 우리의 무술도 여러 단체들이 힘을 합하면 전 세계 무술인들의 축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능성을 기대 할 수 있었다.

1회 대회라 다소 부복한 면이 없지 않았지만 경기를 준비하는 선수와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극복될 것으로 본다. 합기도 뿐 만 아니라 국내 타무술계에게도 이러한 노력이 전염되길 기대해 본다.


댓글 37

안티합기 2004.04.25
합기도의 그 화려하고 수많은 술기와 발차기들 과연 실전에서는 하나나 제대로 쓸수있을런지..... 허성질선수의 시합을 보면 합기도기술은 하나도안나오고 무대포펀치가 주를 이루더군(나무진도 마찬가지) 그럴바에야 차다리 복싱을해서 주먹을 더 정교하고 날카롭게만드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킥복싱도 좋고) 워낙 허선수의 파워가 좋아서 그동안 먹혔지만 나중에 진짜 주먹잡이 임자만나면 허허......
곤 2004.04.26
그건...안티 합기도가 아니라 안티 무술이라고 말하는게 맞지않을까요 그선수의 스타일일뿐 합기도의 기술을 말하는건 억지가 따르는군요.. 실전에서 권투선수가 발쓰면 안됩니까..? 태권도선수가 밖에서 발안쓰고 넘겨서 가격하면 안되는지요... 합기도안에서도 타격기 기술과 유술기 기술이있지만 쓰고 안쓰고는 그사람의 스타일 아닐 런지 싶네요 타격기에 비중을 두고싶고 스타일이라면 복싱도장에서 더 연습할수있는것이 고 태권도의 발차기는 완벽하지만 유술기를 배우길 원하면 그럴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이런 무술은좋고 이무술은 나쁘고 이제는 이런말 안할때도 되지않았나싶은데... 개인적으로 무술은 개인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운동하느냐에 따라 그운동도 빛을 더 발할 것이라 생각이드네요 한국 무술 화이팅...
그런데... 2004.04.26
이런 합기도 시합은 한달에도 몇 번 있지 않은가요? 특히 이 시합만 크게 보도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등장인물 전모씨를 보니 아는 사람이라 보도한 것도 같기도 한데... 기사를 경중을 가려서 써 주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슈가 되는 것들은 요즘 하나도 않 다루면서 이런 사소한 시합만 매일 다루고... 하기야 능력있는 기자들 다 짜르고 남은 사람이 없으니 할 수 없는 일이죠.
요즘 젊은이 2004.04.26
실전은 기본을 바탕으로 이뤄지는 게 아닐까요? 극진공수도의 창시자인 최배달도 똑같은 기본 동작을 적어도 1만번이상 반복수련해야 그 동작에 대해 겨우 익힐 수 있다고 했을 정도인데.. 실전,실전이라면서 그렇게 피 땀흘려 해 본 사람만이 무술의 실전성 여부를 따질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제대로 배워보지도 않고 조금씩 해 놓고는 그것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군요. 한 우물을 파 봐야 조금 알까말까 하는 거 아닙니까? 어차피 무도가의 길을 가지 않고 그저 길거리에서 주먹질이나 일삼고 싶으신 분은 단기간 배워서 남을 때려 눕힐 수 있는 권투나 킥복싱 등을 하세요.(권투나 킥복싱을 무시하는 건 아님) 그리고 실전은 깡패가 아닌 이상 살면서 그리 많지 않습니다.
....... 2004.04.27
뭐 꼭 합기도 수련자가 길거리 싸움이나 종합격투기 에서 실력을 보여줘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저 역시.. 뭔가 증명해주면 마다할 이유는 없죠. 합기도의 낙법이나 복잡한 기술들... 실전에 못쓴다. 라고 하면. 뭐 일단 고수가 아니면 못쓴다. 가 정답일겁니다. 기본이상의 기량은 되는 선수들이 출전하는데선 더 어렵죠. 하지만. 하수나 일반인은 고수가 안다치게 하고 꺽어서 제압이 가능합니다. 실제 막주먹 휘두르다 잡혀서 죽도록 아프게 꺽여본 경험을 직접 했었으니까요. 저역시 종합격투기 대회들을 좋아하고 자주 보는데. 예를 들어 반데라이 실바는 브라질 쥬짓수 보라띠입니다. 아는 분들은 알겠지만.. 쥬짓수 보라띠는 한국에서 단증 잘주는 무술들 몇단급에 해당할 정도로 따기 힘들고 그아래인 파란띠 선수들이 종합격투기에 출전해서 쥬짓수 기술로 승부를 많이 할 정도입 니다. 그런데 실바는 보라띠 딸려면 최소한 몇년이상 죽어라 쥬짓수를 했을텐데 어째서 쥬짓수 기술은 전혀 안쓰냐. 그런 보라띠 까지 따면서 한거 다 소용없지 않냐. 그시간에 실바 너의 특기인 무에타이 펀치와 무릎치기나 더 연습하지. 그게 아니죠. 쥬짓수 보라띠이기 때문에... 레슬러 나 쥬짓수 선수들을 두들겨 팰수가 있는 것입니다. 종합격투기에 복싱이나 킥복싱 무에타이 선수들이 쥬짓수나 레슬링 선수들에게 자기 타격실력을 다 보여주지 못하는 것과 달리 실바는 때리고 싶은때로 때린다는 느낌 이 들정도... 뭐 요즘은 종합격투기 선수들은 거의다 기본으로 두가지 이상 배우고 있죠. 그런 측면에서... 이제 얼마전부터 종합격투기 대비한 훈련을 하는 곳들이 서너곳 생겨났 을 뿐인 우리나라에서는. 태권도 다음으로 많은 도장이 전국에 있으며. 수련과정이 타격기와 관절기 굳히기를 배우고. 타 무술에 비해 수련자 본인의 특기를 살 릴수 있는 자유도가 넓은게 합기도라. 수련자 본인이 뜻만 있다면 좋은 멍석이 될수 있습 니다. 큰 예는 그렇고 아주 좁은 말초적인 예를 들자면. 뒤엉켜 넘어지거나 테이크 다운 당할때 도, 입식타격외엔 경험이 전무한 사람과 유도나 합기도 같이 낙법 수련한 사람의 충격받 는거 눈으로 봐도 다릅니다. 실제 아마츄어들 끼리라도 대련해보면 아주 확연히 다릅니 다. 그리고 나무진 선수나 허승진 선수의 경기 모습을 보면. 참으로 창의적이고 어떨땐 어이없을때까지 있습니다. 사쿠라바 전성기때 경기보고 느끼 던 기분이랑 조금 비슷합니다. 즉. 쥬짓수 배운 사람은 저렇게 엉켰을때 저렇게 대처하고, 무에타이 선수는 저렇게 잡으 면 저렇게 목잡고 무릎치고. 종합격투기 많이 보다 보면. 저절로 어떤 패턴이나 기술상 관 관계를 알게 되며. 아마 선수들 본인은 그런것들을 머리속에 수많은 반복으로 입력해 서 반사적으로 나오게 해놨을 겁니다. 그런데 두명은 자유롭게 경기 한다. 라는 느낌입니다. 합기도에서 배운 칼넣기 관절기를 경기에서 보여줘야 합기도를 배워서 강해졌다. 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두사람이 복싱이나 킥복싱만 오랜기간 수련했다면. 특정 타격기술에서 강해졌을지 는 모르나. 지금처럼 두각을 나타내기는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 되어지는군요.
최번개 2004.04.27
mbcespn 합기도대회나 타류대회 태권도나 유도 뺴고 보기 드문 대회를 tv에서 방영해죠서 크게 화제가 되었던.
정갱이 2004.04.27
정강이로차는 킥이없는 합기도와 태권도여 그대들은 영원한 비실전무술!! 이걸보면 또 합기매니아들이 글올리겠지 "원래 합기도에도 정강이로차는킥이있어용" 그럼~ 알고말고 어디 그것만있겠어? 암바 훅 어퍼 초크 레그락 다있잖아 ㅋㅋㅋ
정갱이는 바보 2004.04.28
정갱이 치는 기술보다 금낭치는 기술이 더좋을껄?
밑에 등신 2004.04.30
정강이부분으로 차는킥을 말하는거란다
통합 2004.05.04
한민족 합기도라는 것은 서인선이 국내에 들어와서 새롭게 만든 단체입니다. 다 아시겠지만 국술을 창시하신 사람은 서인혁 씨입니다. 그런데 서인혁씨가 누구로 부터 무술을 배웠냐가 중요한 건데... 서인혁씨는 최용술 도주의 제자였습니다. 최용술 도주는 다케다 소오가꾸 로부터 대동류합기유술을 배워서 해방후 국내로 들어와 서 대구에 도장을 차리고 야와라(유술의 유柔자의 일본식발음 또는 쮸라고 발음하기도 함)라는 이름으로 제자를 가르쳤고 후에 지한재 씨가 여기에 발차기를 도입해서 현재의 합기도로 체계화 했습니다. 그런데 지한재 와 서인혁, 동생서인선도 전부다 최용술도주의 제자인데...이들끼리 서로 밥그릇 싸움하다가 밀리니까, 서인혁은 따로 국술이라는 이름으로 합기도를 기반으로 해 서 중국의 일부기술과 기타 잡다한 기술 몇가지를 짬뽕해서 창시 했습니다. 그래놓고서는 사도무술이니 궁중무술이니 불교무술이니 거짓으로 떠드는 겁니다. 한때는 우리 나라 전통무술이라고 TV 에 출연한 적도 있지요. 나중에는 밥그릇싸움으로 우리 나라에 있다가는 합기도에게 밀릴것 같으니 할수없이 미국 으로 간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국술협회가 미국에 있지요. 사실 국술은 미국에서만 약간 인정하지, 국내에서는 대우를 많이 못받습니다. 서인선은 역시 국술원으로 미국에 있다가 몇년전에 입국해서 한민족합기도라고 새롭게 칭 하면서 국내에 들어와 있습니다. 미국에서 있다가 국내에 들어와서는 합기도 단체를 통일하네 어쩌네 하고 한참 떠들고 다 녔습니다. 그런데 그게 진정한 합기도단체의 통일이 아니라, 자기가 가지고 있는 기득권을 잃지 않 기 위해서 현재 존재하는 합기도의 소속으로 들어가지는 않고, 자기중심(서인선본인)의 합기도 유파를 새로 만든 다음에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합기도 유파들을 통일한다고 하 니 어느 누가 서인선의 그딴 행동에 탐탁할수가 있겠습니까? 하여튼 우리 나라 합기도유파(최용술도주에서 비롯된 무술들)등등에 가장 해악적인 인물 들은 바로 서인혁과 서인선 두명의 서씨형제들입니다. 이들 때문에 초창기 합기도유파가 국술이니 등의 여럿으로 상당히 분열됐고, 후에 박용박 이라는 사람 또한 초창기의 서씨형제들의 행동을 보고 배워 그대로 따라해서 자기나름대 로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서 자기위주의 새로운 유파인 국술합기도라는 새로운 유파로 갈라진거죠. 그리고 이후에 엄청나게 많은 유파로 분열이 됐죠. 이래서 최용술도주에서 나온 무술들이 하나의 통일된 유파를 형성하지 못하고 많이 분열 된 것이죠. 참고로 합기도는 조금만 배운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유파를 만들어서 설치는 게 엄청많습 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합기도에서 갈라진 유파만 해도 20가지 넘습니다. 그리고 서인선씨의 아들인 서성일이 바로 현재 네오를 주최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네오측 대부분 사람들이 국술출신입니다. 즉 국내 합기도계의 분열의 원초적 죄악은 바로 서씨형제들입니다. 이들때문에 후에 계속해서 그들의 행동을 보고 따라해서 유파가 분열되는 겁니다. 즉 합기도계의 가장 1세대이자 선배인 서씨형제들이 저지른 죄악이 후에는 엄청나게 큰 작용이 된거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속담을 이럴때 써야 하죠.
택사스 2004.05.05
한국무술계의 특징은 사이비교주?들이 참~~많죠 합기도라... 태권도와 마찬가지로 일본무술에 뿌리를 둔무술임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파가 또 수십개가 갈려 지들이 창시자인것 마냥 ㅋㅋㅋ 완전 꼴깝 브루스를 떠니 사람들한테 손가락질을 받는거죠 우리나라 무술들을보면 원화도,궁중무술,특공,격기도,뫄한뭐루 , 공권유술 , 해동검도.... 어이구 많기도하이.. 무신 최영의도 세계를돌며 목숨걸고 혈투를벌여서 탄생한 창조물인 극진가라데도 세계각무술의 장점을 가라데를 베이스로 혼합을시켰죠 그러나 일본과 세계인들이 극진가라데를 욕하는사람들을 보셨읍니까? 오히려 극진을 최강의실전무술 또는 최강의공수로 인정하고있으며 일본과 외국에서는 최영의를 공수의 아버지또는 무신으로 칭하고있죠 그것은 무도에 혼과 인생을바친 그의업적이 진정으로 인정을 받은것이라 할수있죠 하지만 한국무술의 총제들이라하는 장삿꾼?들의 특징을보면 최영의같은분의 노력에 100분의1도 못미치는자들이 엄청 권위의식에 사로잡혀 갖은 후까시를 다잡고 앉은자리에서 받아먹기만을 바라고있죠 글구 이런인간들이 제대로된 실전을 한번이라도 경험이나 해봤을라나? ㅋㅋ 이 한심한 인간들아 세상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야...
브랜든 2004.05.06
통합이란 분이 적은글 진짜 아무것두 모르는 사람들이 읽으면 다 믿어버리겟네요. 제가 머라구 떠들어바야 소용 없게지만 말이란건 생각하고나서 하라고있는거지 아무때나 지껄이라구 있는것이 아닙니다. 통합님이 적은글 보니까 소설을 쓰시더군요. 말은 생각하고하는겁니다. 그럼 부디 착하게 사시길...
major 2004.05.07
통합님의 말씀이 틀린 말은 아닙니다. 실제로 합기도의 도입, 발전, 분열, 새로운 계보의 형성이 통합님 말씀 그대로 되어 온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그것을 나쁘게 볼 것인가, 비빔밥이든 뭐든 타 무술의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나쁜 일인가, 야와라는 대표적인 유술계 무술이지만 한국에 들어와서 합기도가 되면서 거의 입식타격계에 가깝게 된것이 아닌가, 여기에 가라데, 쿵후, 태권도의 기술을 도입한 것이 잘못된 일인가, 새로운 스타일을 창안한 후 자기 유파로 독립하는 사례가 외국에도 많지 않은가, 또한 합기도 분열의 책임이 두 서씨 형제에게 있는 것인가... 이런 등등의 문제는 많은 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IN2U 2004.05.08
현제 한국의 합기도는 완전히 잡종무술에 까지 이르렀는게 현실이죠... 합기도의 최고 중심 이라고 하는 호신술(술기)를 놓고 보았을때 기도회 , 국술의 영향을 받은 단체들의 대회를 보면 아주 가관 입니다... 호신술 파트의 경기를 보게 되면 경기장 구석 조그맣게 매트를 하나 깔아놓아 호신술 경기 랍시고 하더군요... 근본이 무엇인지 그단체장들은 도대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인터넷이나 다른 매체 에서는 브라질 유술이니 종합 격투기니 떠들어 대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합기도는 어설픈쇼나 무기술 같지도 않은 무기술등 합기도는 가면 갈수록 기술적인 면은 점점더 퇴색되어 가는듯 하군요.. 근본을 중요시 여깁시다...
통합2 2004.05.09
브랜든 당신이야말로 그글에 대한 어떠한 변명은 커녕 그에 대한 반박의 글하나 쓰지를 못하는군.. 만약 당신이 진짜로 뭘좀 알고 있으면 그글에 대한 반박의 글을 한 줄이나 써봐라. 밑에 합기도의 분열에 대한 글은 전부다 100% 사실이다. 밑에 글은 현재 합기도의 형성이나, 도입, 분열등등 전부다 거의 100% 사실 그대로 기술 한 글이라고 볼수 있다. 당연히 그글들이 전부다 사실이니까, 브랜든 당신은 어떠한 반박을 할수가 없는거라고. 당신이 합기도의 형성, 도입,분열등등의 역사에 대해 조금이라도 안다면 그글에 대해 반 박을 해보라고.. 당연히 국술쪽 사람들이야 자기네 서인혁이나 서인선은 아주 대단하게 느껴지겠지만, 그 건 그들만의 착각이지. 솔직히 서인혁이나 서인선등은 합기도 계에서도 아주 배척당하는 대표적 인물이지. 합기도 계 뿐만 아니라, 타 무술사람들도 서씨형제에 대해서 좋아하거나, 존경을 표하는 사람들은 전혀 없다. 한 유파의 무술의 총재과 존경받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 당연히 서씨형제들이 떳떳한 인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서씨형제들의 얼마나 비열하게 자기 밥그릇 지키기 위해서 행동한지 아냐? 그리고 일부 형을 중국에서 도입했으면서, 자기가 만들었다라고 거짓말로 밑에 제자들을 속이기까지 하면서 돈을 벌었다고... 증거출처 = http://www.mooto.com/kor/webzine/news_view.asp?news_no=2547 서인혁이 자기네 국술에 대해서 대표적으로 떠드는 것이 맨날 "국술은 사도무술, 궁중무 술,불교무술로 만들었다" 라고 항상 거짓말로 포장을 하면서 떠들고 다닌다고. 초창기에 밥그릇싸움에서 밀려서 미국에 간 서씨형제들이 미국에서 돈을 벌고, 최근 서인 선은 한국에 들어와서 미국에서 번돈으로 또다시 한민족합기도라는 자기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유파를 새로이 만들어서 자기는 거기의 대장노릇하면서 밑에 소속도장들로 부터 들 어오는 돈 받고 살면서... 자기 밥그릇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또다시 새로운 유파로 만들어서 분열시켜놓고, 무 슨 합기도계 통합이니 하니 어느 누가 그말을 듣겠냐고? 정작 합기도계의 통합을 원한다면 기존의 단체들을 대상으로 그들을 수용해서 통합해야 할 거 아냐? 거짓말로 제자들을 속여서 한국정통무술인것 처럼 위장하면서 가르치는 국술의 서씨인간 들보다, 차라리 한중일의 여러무술을 종합해서 만들었다라고 떳떳하게 말하는 특공무술 의 장수옥총재가 백번낫다. 그리고 최용술 도주 밑의 여러명의 제자들 가운데, 서씨형제들이 차지하는 위치는 그다 지 큰편도 아니었고, 그냥 그저그런 중간정도... 서씨형제가 자기돈벌이를 위해 자기만의 유파를 만들면서 거짓말 해다고 다닐때 그냥 묵 묵히 최용술도주의 무술을 그대로 지키면서 전수해 나간 숨겨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냐? 김정수, 김윤상 씨 등등 그 이름을 전부다 거론하기는 그렇지만, 하여튼 서씨형제가 한 만행은 아주 더티한 행동들이다. 현재 합기도가 외국으로 더 뻗어 나갈려면 우선 합기도 계파의 통합이 제일 중요하다. 태권도 역시 통합이 되면서(사범들의 의도는 아니었고, 정부에 의해서 시도된것이지만) 더욱더 빛을 발할수가 있었다고. 합기도의 원류는 일본이고, 어차피 한국에 들어와서 50여년간 변화를 거듭하면서 한국무 술이 되었기에(전통무술은 아니고 신생무술) 세계에 널리 퍼뜨리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통합이 이루어 져야 한다. 각 합기도 계파 총재들도 통합을 바라는데, 문제는 자기의 밥그릇때문에 통합되면 자기 기득권이 밀리지는 않을까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다소 소극적인 입장인 현실이다.
국과술이나줘 2004.05.09
합기도? 정말 조잡스러울정도로 수많은 파가있지 사람들이 얼마나 지저분하게 보는지나 알라나? 킥복싱? 그것도 만만치않아 대한킥복싱협회부터해서 국제,전국,한국,세계,격투기,무에타이도3개협회 이 얼마나 지저분한현상인가? 지들 밥그릇챙기기에 급급해 지금처럼 분열가도로 달려봤자 절대 발전은있을수없고 제자리걸음일뿐이지 결국 문어 제살깎아먹기라네 이 장사꾼들아!!
브랜든 2004.05.18
내가 왜 반박을 안하는줄 아슈? 말해봐짜 소귀에 경읽기 이기때문이요! 내가 님한테 실망한건 내용을 자세히 알고 말하라는거지 거짓된말을 적어내니 어이없는 건 당연한거 아니겟소. 당신이 거짓말을 하고 잇는데 누굴 보고 거짓말 쟁이라구 당신이 말할 자격이나 있겠소 서인선 한민족합기도 회장님이 미국서 살다가 번돈으로 협회를 만들었다니 당신 어디서 그런 정보를 얻은거요?? 서인선 회장님은 국내에서 쭉 대한기도회 회장직을 하시다가 거 기서 어떤 사정으로 물러나게된것인지 모르지만 지금은 한민족이란 합기도협회를 이끄시 고 있소이다.(국내에서 계속 거주하구 있어다는거요!) 미국서 살다온게 아니요! 그리고 서인혁,서인선 형제분들이 합기도 분열의 원죄라니 당신이 무술에 대한지식은 어디서 두렁청한 정보만 읽고 왔는지 참 한심하오. 한중일 무술을 종합해서 만든 특공무술 장수옥총재가 백배났다구요?? 당신 특공무술이 어 디에서 나온 무술인지 알기나 하고 하는말이요. 당신이 국술을 합기도의 하나로 보든 다른님들 또한 국술을 합기도로 생각하든 내가 머라 구 관여할 사항은 아니지만 국술에 대한 이러쿵 저렁쿵 거짓된 내용과 한 당체장들을 비 방하는 그런 내용들을 보고있으려니 내가 가만있을수있게소. 내가 이렇게 적어바짜 한귀로 흘릴테지만... 이런 오늘은 좀 빨리 잠자보려했는데 벌써 12시 다돼가버리네...
통합3 2004.05.26
고작 변명한다는게 그딴식으로 몇자 적었냐? 말도 안되게 글을 쓰네. 서인선이 최근 한국에 다시 들어온지는 몇년 안됐다. 원래 국내에서 활동하다가 밥그릇싸움에서 지니까, 서인혁과 서인선은 미국으로 가서 국 술협회를 세우고 활동했다. 그리고 몇년전에 서인선은 한국에 다시 들어와서 한민족합기도니 어쩌니 통합한다니 설치 고 다니면서 새로운 협회를 새로만든거다. 서인선이 미국에 있을때 그당시 나은 아들인 서성일역시 미국영주권자인가 미국시민권자 이기 때문에 군대를 안간다.알았냐? 좀만아.서인선이 미국에 있지도 않았다면 어떻게 아들내미가 미국영주권자이냐? 아내만 미국에 보내서 원정출산시켰냐?..칫... 니 글 보니까, 무술쪽 지식이 전혀 없는 나부랭이가 분명하다. 그리고 내가 장수옥총재가 서씨형제들보다 훨씬 낫다고 하는 것은 장수옥총재는 거짓말 로 돈벌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니가 특공무술이 어떻게 탄생한지 알기나 하냐? 특공무술은 대통령경호원들의 무술수련을 위해서 차지철이 당시 유명한 무술인들 몇명을 불러다 경호원들을 가르치게 했고, 이후 차지철이 그걸보고 특공무술이라고 명했다. 장수옥총재는 태권도, 유도, 합기도 전부다 수련했고, 그 무술들을 종합해서 경호원들에 게 가르쳤다. 그래서 특공무술이 태권도, 유도, 합기도와 일부타무술기술들이 혼합된 무술이다. 장수옥총재 역시 특공무술은 혼합무술이라는 걸 떳떳히 인정하고 밝히고 있다. 서인혁 처럼 국술을 전통무술이니, 사도무술, 궁중무술, 불교무술이라고 거짓말로 속여 서 사기치지 않았기 때문에 서인혁보다 장수옥이 훨씬 낫다는 거다. 그럼 너는 이걸 어떻게 설명할래. 여기 확실한 증거가 있는데 변명을 해보라고 좀만아. http://www.mooto.com/kor/webzine/news_view.asp?news_no=2547 그리고 밑에 다른 사람들도 전부다 내 글이 100% 사실이라고 인정한다. 내 글은 거짓이 하나도 없다. 알겠냐? 무술쪽에 지식이 있는 사람들도 다 인정하는 사실이다. 니 글은 전혀 말도 안되는 거짓나부랭이다. 그런 논리적 근거로 내 글의 반박해 보라고, 괜히 말도 안되는 글 씨불이지 마라. 니글은 진짜로 초딩이 쓴 수준이다.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고, 근거도 없다. 아무래도 내가 보기에는 니가 국술놈인것 같으니까, 혹시나 내친구중에 컴잘하는 애한 테, 니 아이피 추적해 보라고 해야 겠다.
지나가다.... 2004.05.27
이상하군요..? 그럼 제가 92년에 국술원 본관다닐때 본사람은 서인선씨 유령인가? 서울에 도장낼때까지 쭈욱 부산에 있었던 양반이 어떻게 미국서 나타난다지? 통합3님 뭐 저도 국술원 그다지 좋게보지는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없는사실까지 지어낼껀 또 뭐랍니까? 그저 줏어들은 풍문입니까? 글은 조심해서 씁시다. 그 서성일씨의 미국국적 취득 여부는 그렇다치지만 미국서 돈벌어 먹었느니 이딴 소리는 좀 관란합니다.
통합4 2004.05.27
지어내다뇨? 누가 없는 사실을 지어내서 글을 썼다고 합니까? 지나가나 님이야 말로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글을 쓴것같군요. 서인선씨는 서인혁씨와 같이 75년대 미국에 들어갔었습니다. 미국에 서인혁과 서인선이 같이 들어가서 활동하다가 서인선씨만 국내 들어 왔습니다. 그이후 국내와 미국을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국내에서 있는 겁니다.
사실그대로 2004.05.28
전에 TV다큐에서도 국술에 관한 내용이 나왔었는데... 통합님 말씀 그대로 입니다... 장수옥총재야 말로 존경해야 할 분이죠.....솔직하시면서 정열적인 분이죠.. 잠깐 본 것을 있는 그대로 주저러 써 보면, 동양 무술의 신비주의를 팔아 먹는데 꽤나 공을 들인다는거였고, 인자하면서도, 엄격한 마스터로 국술은 군림하고 있었습니다(미국에서 국술의 인기는 놀 라웠답니다..) 밖에다 신발을 벗고 도장에 들어 오면 누구나 무조건 큰 절을 10번정도 하게 됩니다... 양놈들은 그게 당연히 한국에서 모든 마스터들이 그러는줄 압니다만, 한국말로 지도.. 한국의 역사또한 빼놓을 수 없기에 대충이라도 가르킴... 그리고 인터뷰.. 동네 학부모왈 나는 남편이 없다... 편모로서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데 교육에 늘 걱정이 많았지만, 우리 애가 국술을 시작한 다음부터 예전보다 착해지고 엄마를 도와 주고 인사를 잘한다..그래서 지금은 온가족이 다 배우고 있다 였습니다.. 양놈들의 그런 얘기를 들어보면 국술이 아주 나쁜건 아니고, 한국사람의 위상을 알리는데 보탬이 되겠지만, 그게 일종의 마케팅일 뿐이란 생각에 씁쓸합니다... 도장에 오면 밖에 다 신발을 벗어 놓고 절을 10번 하는 그 아이는 아마 브르스 리와 스승을 또는 사무라이와 스승을 떠올리면서 닌자 거북이단의 일원인양 의기양양한 표정이더군요...-_-;; 한국에선 그런 마케팅 안먹히겠지요 후반부에 진짜 웃기는 장면이 나오는데... 자기 아들한테만 가르키는 검술이 따로 있었습니다.. (화려함니다.. 칼돌리는 폼이...) 물론 중국무술 뽄따 만든거였고... (하긴 온갖 무기술 다가르키니...표창도 가르치죠 닌자의 기본일 테니..ㅎㅎㅎ) 그 이유는 아들에게 세습하기 위해서랍니다.... (그사람이 창시한 형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자나께나 무술 생각 뿐이라 하던데요 그게 실전에서 나온게 아니라 머릿속에서 (중국)영화에서 튀어나온 아이디어라 실전성은 없어도 멋지기는 합니다 무기술도 끊임없이 연구하지요 항상 들고 다닐정도..) 국술의 역사 소개는... 먼저 형제가...합기도를 배우고 국내에서 창시를 하고, 보급을 위해 전국순회도 했지만, 신통찬아서 미국으로 건너가 고생한 얘기가 나옵니다.. 두형제 분이...(흑백사진 자료가 인상적이였습니다) 하이튼.. 세계에 이름을 떨치는 자랑스런 한국인에 관한 내용의 방송이였는데....물론 자랑스러울수도 있겠지만, 제가 느낀건, 거의 반사기꾼이구나 .. 였답니다.. (미국 대통령 거의 확정 후보인 케리도 국술회원이라지요? 이것도 ATA하고 비슷하 군요... 예전에 클린턴이 ATA 2단이였다고 했는데.. 일년에 한번씩 모여 하는 국술대회도.. ... 무슨 중국무술영화 찍는가 했죠..착각속에 만족해 하는 양놈들...등치기 100단~ 마스터에 대한 예우가.. 대단했습니다..ATA의 마케팅과도 상당 부분 비슷하죠..)
저런? 2004.05.28
서인선씨나 서인혁씨가 님같은분에게 폄하되어야할만큼 만만한 분들이 아닙니다. 국술의 역사성에 관한것이야 비판의 여지가 있겠지만 그렇다고 아래 지나가다님 말대로 없는말까지 지어내시면 곤란하지요? 서씨형제들중 서인선씨는 계속 국내에 남아 대한 기 도회의 수장으로 있었습니다. 아래 글에는 미국에서 들어온지 몇년 안되었다고 했다가 바 로 아래글에는 또 이야기가 달라지는군요? 저는 초등학교시절인 1982년부터 86년까지 부 산 국제시장 내에있는 국술원 본관에 다녔고 94년부터 98년까지 역시 운동을 하러 같은곳 을 다녔지만 특별한 행사기간이 아닌다음에는 늘 서인선가 도장에 있었고 지도도 했습니 다. 뭐 국술원관련일로 미국을 오갈수도 있습니다만 님이 말하는것처럼 그렇게 오랜 장 기체류는 없었던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자꾸 특공무술에 대해 말씀하시는데 특공무술협회 는 초창기에는 특공무술단증과 대한기도회의 단증이 동시에 승단자에게 발급되었습니다. 물론 국술의 형과 술기도 같이 심사에 있었습니다. 이것은 90년대 초까지도 계속되었습니 다. 그리고 우리나라 특수부대의 특공무술교관들 대부분이 기도회 출신이고 5단에서 6단 단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사람들은 특공무술에대해 특별하 차별을 가지지는 않습니다.
통합5 2004.05.28
국술 놈들이 모두 합심해서 지럴하네. 나는 특공무술 사람도 아니니까, 오해 하지마라. 어느 특정 무술의 사람이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고.. 특공무술은 초창기 교관들의 수가 많았고, 그중에 후에 장수옥총재가 계속 남아서 활동 을 했기에 현재 특공무술의 총재가 장수옥이 된거라고... 그리고 특공무술은 말그래로 그당시 여러무술들을 종합해서 정립한 무술이기에 국술의 형 과 술기를 심사하고 배우는 것은 당연하잖아. 그리고 장수옥총재 역시 경호대에 들어가기 전에 합기도 사범을 하다가 경호원들 사범을 맡게 되었고 당시 합기도 소속이었기 때문에 약간은 합기도 것들이 다른 것보다 더 들어 갔을 수도 있다. 장수옥 총재 역시 태권도, 유도, 합기도의 유단자로써 각각 단증을 전부다 소지하고 있 다. 본인 스스로도 특공무술은 여러무술의 혼합이라고 주장을 한다고.. 또한 특공무술은 장수옥 혼자 만든게 아니고, 당대 여러 유명 무술사범들이 경호원들을 가르치면서 하나로 정립하게 된거라고.. 정도술의 대가 안길원 씨 역시 특공무술의 발판을 마련했고, 그당시 경호원무술 사범으 로 장수옥과 함께 활동을 했다고, 그 후 안길원씨는 나와서 다른 활동을 했고, 장수옥 씨 만 계속 경호대사범을 하면서 특공무술의 총재가 장수옥씨가 된거라고... 그리고 내말이 맞잖아. 왜 자꾸 말도 안되는 말장난으로 변명이나 찌껄이냐? 지어내다니 누가 지어냈다는 거냐? 니네들 논리가 부족하니까, 상대편을 거짓으로 몰려고 하네. 그리고 밑에 저런? 이 쓴 글도 어이가 없다. 니가 쓴 어이없는 글.. "서인선씨나 서인혁씨가 님같은분에게 폄하되어야할만큼 만만한 분들이 아닙니다. 국술의 역사성에 관한것이야 비판의 여지가 있겠지만 그렇다고 아래 지나가다님 말대로 없는말까지 지어내시면 곤란하지요?" 국술의 역사성만 비판하고 서씨형제를 비판하면 안된다고??? 국술의 사기역사를 지어낸게 누군데, 말도 안되는 엉터리 국술역사를 지어냈게 바로 서씨 형제들이라고, 그럼 그들의 사기역사만 비판하고, 그역사를 지어낸 주체자인 서씨형제는 욕하지 말라고... 서씨형제들이 사기역사로 그들의 무술을 알렸고, 그것으로 정통성이니 하면서 돈을 벌어 먹었는데, 그들의 행위가 정당한가? 서씨형제가 비열한 행동이 없었다면 사기역사 또한 존재하지 않았다고.. 서씨형제들중 서인선씨는 계속 국내에 남아있었다고 자꾸 거짓으로 지어내는데... 서인선과 서인혁은 같이 1975년에 미국에 들어갔고, 거기서 한동안 생활을 하면서 활동했 고, 그이후 서인선만 혼자 80년대에 한국에 들어와서 활동했고, 그후 수시로 미국과 한국 을 왔다갔다 하면서 활동했다고...(우리집에 서인혁과 서인선이 본인들이 직접 쓴 책있는 데 두형제가 같이 미국에 들어갔다라고 본인들이 쓴 게 나온다.) 그리고 내가 말한 몇년전에 들어 왔다는 것은 바로 한민족 합기도를 세우기 이전을 말한 다. 서인선은 한민족 합기도 세우기 이전에 미국에서 계속 기거했고, 후에 한국에 들어와서 한민족 합기도 세운거라고.. 그리고 내말에도 분명히 한민족 합기도 세우기 전에 들어왔다라는 말이 있잖아. "그리고 몇년전에 서인선만 한국에 들어와서 한민족합기도니 어쩌니 통합한다니 설치고 다니면서 새로운 협회를 새로만든거다." 이게 내가 쓴 그대로 잖아. 너희들 전부다 국술놈들이구만. 그러니 어떻게든 지네 총재들을 띄워 볼려고 하는거지. 친구한테 아이피추적해달라고 부탁한 자료만 받으면, 너희들의 정체는 밝혀진다. 그러니 쓸데없는 글 쓰지 마라. 국술놈들아.
프라이드 2004.05.28
그런 무술도 있었나요? 서인혁은 사이비교주인가요? 원래 종교도 사이비가 외골수에다 무서운법이죠 신경쓰지 마세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격투기는 정해져있으니까요 나열해보죠 무에타이 주지수 레스링 유도 삼보 복싱 판크라스 킥복싱 극진가라데 태권도 우슈 아이키도 검도 팬싱.. 여기까지... 이거 외에는 전부쓰레기니 신경쓰지마요 원래 사이비들이 지들이 최고인지 아는 공통점이있죠
네오망해라 2004.05.28
국술이라????????? 서성일과 전성욱이 소속되어 있는 거잖아. 나는 국술에 형성이나 역사 대해서 자세히는 몰라도 서성일과 전성욱 그놈들이 싫기 때문 에 국술 또한 싫다. 서성일, 전성욱 역시 사기행각을 벌였던 놈들입니다. 네오파이트 에서 마크콜먼 경기한다고 팬들에게 사기쳐서 돈 벌어 먹던 그 놈들입니다. 2회때에도 엉성한 오심과 프라이드에서 사쿠라바가 뜬 것처럼 자기네선수가 외국선수를 이겨서 스타마케팅을 할려고 했던 행동이나, 이효필의 코미디매치나 전부다 사기행각입니 다. 음, 서성일이 서인선의 아들이라, 그럼 그들도 국술의 역사를 날조해서 사기친거 맞겠군. 원래 사기행각은 유전되는 거라고 TV에 나왔습니다.
브랜든 2004.05.28
아이피 추적해서 밝히면 머 내가 창피해할거 같습니까? 내가 머 창피한게 있어야 어디 숨기라도 하죠. 전 당당한데 뭐가 두렵게습니까! 하하 그리고 통합님 하는 말들이 처음에 적었던 내용이랑 계속 틀려지는군요! 왜그럴까요? 좀 찔리는게 있는가보죠? (거짓된 글을 적은것때문에!) 그러니 이러쿵 저러쿵 말을 바꿔가며 말을 지어내면서 변명아닌 변명을 하며 글을 적으 니... 참 불쌍하네요! ㅋ 자기 글이 진실이라구 우겨대는 통합님에 글을 읽고 있는라면 웃음뿐이안나옵니다. 그리고 최근에 적은 글들을 읽고 있을려니 더 웃음이 나오는군요! 어떻게 처음에 미국서 서인선회장님이 생활했다고 적었던 글들이 불리해지니까 미국서 국 내에 와따가따하면서 서인선회장님이 활동했다는 애기와 그외 애기들도 참 통합님 말도 잘까따붙이시공 거짓말도 갈수록 고수에 길로 접어드시공 ㅋㅋ 당신을 고수로 모십니다.(거짓말 고수로 말입니다.)ㅋㅋ 또 어떤 글을 적을지 궁금하군요!
통합6 2004.05.28
브랜든 쓰레기야? 역시 넌 너의 수준으로써는 나를 상대할 정도가 아니니까, 그냥 말도 안되는 말도 찌껄이 는구나. 역시 넌 초딩이구나. 아니면 국술 알바생이냐? 니가 쓴 글 보니까, 근거도 없고, 고작 몇마디 찌걸였구나. 그리고 서씨형제의 사기역사행각에 대해서는 어떠한 변론도 못하는 것 보니까, 너도 그들 의 사기행각을 다 알고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어떠한 변명도 못하는 구나. 그리고 교묘하고 얍삽하게 주요논점을 벗어나서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글을 쓸려고 지럴하 네. 국술하는 놈들이 전부다 니같이 얍삽하냐? 한심해서 코웃음한번 비웃어 줘야 겠다. 너도 스스로 너의 논리가 억지라는걸 느꼈구나. 그러니 자기가 불리해 지니, 상대방에게 거짓말이니, 어쩌니 하고, 바로 니가 대표적이 거짓말쟁이다. 서씨형제 이후에 역사를 왜곡할려는 대표적인 인간쓰레기.. 거짓을 날조하는 니 모습이 불쌍해 보인다....역겨워 보인다고... 그래도 어떻게든 국술을 역사를 날조해서 숨겨볼려고 노력하는 니모습에 역겹다. 그리고 자꾸 말도 안되는 말장난으로 매달리네. 내글에 서인선이 초창기부터 미국에서 쭉 있다가 얼마전에 들어왔다는 내용이 있냐고?? 이새끼 이제 보니 아주 얄팍하게 말장난하면서 글을 쓰네. 내가 처음에 쓴글을 봐라. 몇년전에 미국에 있다가 국내에 들어와서 한민족합기도 협회를 만들었다고 나오잖아. 이걸 말할려는 거였지.. 그전에도 계속 쭉 미국에 있었다 라고 쓴게 있냐? 그동안에 한국과 미국을 왔다 갔다 라는 것 이런 걸 자세히 안 쓴거지...그딴 인간이 왔 다갔다 한거를 일일이 자세히 적어야 했냐? 내가 한말이 자꾸 틀려진다고 말장난하는데, 내가 쓴 내용이 어디 틀린게 있냐?처음내용 그대로다. 단지 처음에 서인선의 행보에 대해서 자세히 안적었고, 나중에 그들의 행보에 대해서 자 세히 적은 것뿐이다. 서인선의 행보에 대한 것이 주요핵심내용이 아니고, 그들 역사왜곡과 분열에 대한게 주요 논점이었기에 서인선의 행보에 대해서는 처음에 그냥 단 한줄로 짧게 적었던 거다. 내가 그들의 행적을 몰랐다면, 그럼 내가 서인선이 서인혁과 1975년에 미국에 들어갔다 는 걸 어떻게 알았냐? 너는 이런 걸 알기냐 하냐? 그리고 그가 다시 들어와서 왔다갔다 한걸 몰랐다면 80년대에 서인선은 국내에 다시 들 어 왔다는 걸 내가 어떻게 알았겠냐? 우리집에 1984년에 국술의 술기와 거짓역사 등등 그당시 그들이 쓴 책이 있다. 서인선과 서인혁이 직접 쓴 책으로 그당시 돈으로 12000만원 이다. 현재로 치면 15만원 가격이 될만한 정도... 아마 국술의 오랜 사범들은 하나씩 가지고 있는 책이다. 여기에 그들이 직접 쓴 내용이 다 적혀있다. 알았냐? 제발 말도 안되는 말장난으로 한가지만 붙들고 늘어지네. 그리고 서인선이 한국에 있던 미국에 있던 그게 그리 큰 문제냐? 내가 쓴글의 요점은 서씨형제들이 역사를 왜곡하고, 사도무술, 불교무술, 궁중무술이니 하면서 사기를 쳤고, 또한 그들이 합기도 분열의 시발점이 됐다는 거다. 왜 이거에 대해서는 아무런 답변을 못하고, 괜히 말장난으로 미국에 있었느니, 한국에 있 었느니, 하면서 다른거는 아무말 못하면서 괜히 말장난으로 한가지만 붙들고 늘어지네. 너는 지금 http://www.mooto.com/kor/webzine/news_view.asp?news_no=2547 에 대한 정확 한 답변도 하나도 못하고 있다. 한국에 대표적이 사기 역사를 만든 무술이 바로 국술이다. 서씨형제가 역사 왜곡한 거에 대해서는 왜 아무런 답변을 못하냐고? 내가 말할려고 한게 서인선이 미국에 있었느니, 한국에 있었느니 이거냐? 만약 브랜든 니가 이렇게 이해 했다면 너는 글의 논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초딩수 준일거다. 서인선의 행보는 중요한게 아니기에 짤막하게 한줄 썼고, 거기에대해서는 처음부터 제대 로 언급을 하지 않았는데, 너는 그거갖고 붙들고 늘어지네. 그리고 서인선이 다시 한국에 들어와서 한민족합기도를 만들어서 통합한다고 설쳤다는게 그들의 주요 비판 거리라는 거다. 그리고 국술에서 항상 역사 날조해서 사기 치는 또 한가지는 바로 "서씨 가문으로 내려오 는 5권의 책 유술, 권술, 유권술, 활법과 혈법을 집대성해서 만든게 국술"이라고 뻥치는 거다. 국술은 원래 일본유술인 대동류합기유술에서 나온거로 최용술도주의 유술에서 나온 무술 인데, 서씨형제들은 자기네가문의 무술로써 국술은 한국전통무술을 집대성해서 만들었다 고 거짓역사로 날조하고 잇다. 서씨가문에 내려오는 책을 본사람은 아무도 없고, 이거는 말그대로 허상에 존재하는 책이 다. 너는 여기에 대해서는 답변을 해보라. 여기에 대해서는 어떠한 변명도 못하고, 괜히 말도 안되는 말장난하지 마라. 내가 단지 짤막하게 단 한줄로 서인선의 행보에 대해서 간단하게 적은 거만 붙들고 지럴 하는데, 역시 넌 쓰레기다. 그리고 만약에 내가 서인선의 행보에 대해서 잘 몰랐다고 치더라도, 서씨형제들의 역사날 조와 사기행위에 대해서는 왜 암말 못하고 있냐? 이게 더 큰 문제고 이게 더 핵심내용인데, 왜 이거에 대해서는 아무런 답변을 못하냐고. 단지 서인선의 행보만 가지고 어쩌네 지럴하면, 별 중요하지도 않을 걸 가지고, 괜히 자 기주장을 내세우네. 서씨형제들의 국술에 대한 역사 날조와 사기역사로 관원생 모집해서 돈 벌어 먹은 것과 합기도 분열의 근본을 제공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왜 아무런 말도 못하냐? 역시 너는 국술에 대해서 진정으로 아는게 없구나. 내글이 전부다 사실이니까, 단지 어떻게든 거짓인것 처럼 만들려고, 단지 짤막하게 한줄 쓴거만 갖고 늘어지는 구나. 너가 국술의 역사 날조와 사기행각 등에 대해서 어떠한 반박의 답변을 하면, 나도 서인선 의 아주 구체적인 행보에 대해서 적어 주마. 나한테는 국술에서 발간된 책이 있기에 서인선의 자세한 행보에 대해서 적을 수 있다. 내가 일부러 서인선의 자세한 행보에 대해서 안 적고 있는 거다. 너가 일부러 내글의 주요논점을 벗어나서 다른 것 가지고 트집을 잡는 걸 알고 있다. 너가 국술의 역사 날조와 사기행각에 대한 반박의 답변을 한마디라도 하면 나도 서인성 의 자세한 행보에 대해서 다 적을 수 있다. 역시 넌 국술의 역사날조와 사기행각에 대해서는 어떠한 답변도 못할꺼다. 이게 다 사실이니까, 반박을 할 수가 있냐, 역시 너도 똑같은 국술 놈들로써 똑같이 역사를 날조하고, 거짓을 위장할려고 하는 쓰레 기다. 그리고 글 쓸데 제발 근거좀 대고 합리적으로 써라. 그냥 짤막하게 말도 안되는 것으로 지껄이지 말고, 알았냐? 역사 날조하는 놈아.
진실 2004.05.29
아직까지 국술의 역사 왜곡하는 사람이 있나요? 국술의 역사 왜곡은 벌써 다 밝혀 졌습니다. 서인혁과 서인선 씨가 직접 만들었다는 건 다 뻥이고, 합기도의 기술에서 거의 대부분 따 온 것입니다. 그리고 일부 몇몇 술기들은 중국에서 들여와 놓고서,서인혁씨가 본인이 만들었다라고 뻥 치면서 제자들에게 가르칩니다. 그리고 초창기에는 국술에서 단을 따면 국술 단증과 합기도 단증 두개 다 줬습니다. 이건 국술이 합기도에서 갈라졌다는 증거고, 지한재씨가 이끄는 합기도단체보다 국술원 이 밀렸고, 지한재씨가 이끄는 합기도단체의 단증만 국가공인이 되었고, 국술원 단증은 그당시 국가공인단증으로 인정을 안해 줬고, 거의 비슷한 무술인 국술을 배워도 국가공인 이 안되니까, 국술 수련생이 줄어들 것을 염려해서 국술에서 단을 따도 합기도 단증을 같 이 주도록 지한재씨와 소통했던 것입니다. 브랜든과 몇몇의 인물들이 전부 동일인물인것 같습니다. 글쓴 내용을 봐도 동일 인물의 것으로 보이고, 국술의 거짓역사 왜곡에 대해서는 회피하 고 별로 중요하지 않을 것을 가지고 반박할려고 하는군요. 국술 홈페이지에 가봐도 아직까지 역사 왜곡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역사왜곡 무술은 T 와 국술입니다. T 같은 경우는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서 서서히 그 진실을 밝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기원 홈페이지인가 협히 홈페이지인가 하여튼 둘중 한곳에서는 일본의 공수도 유입설 을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국술은 역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국술 홈페이지에 가봐도 말도 안되는 궁중,불교,사도무술이니, 하면서 역사를 날조하고, 한국전통무술이니 하면서 서인혁 씨가 전통무술을 집대성해서 만들었느니, 하면서 적혀 있습니다. http://www.kuksoolwon.or.kr/kuksool/kuksool.php 에 적혀 있는 것 전부다 거짓말입니 다. 그리고 서씨 형제가 1975년에 미국에 들어간 것 맞습니다. 그리고 서인선만 혼자 국내에 들어온 것도 맞습니다. 브랜든씨 당신의 마음은 알겠지만, 이제는 더이상 안됩니다. 당신의 글을 보면 당신이 국술출신이거나 국술소속이라는 것을 느끼지만, 이제 더이상 무 술계에서 역사 왜곡은 안됩니다. 그리고 통합씨가 쓴 국술의 역사나 특공무술의 역사 등등 전부다 정확한 사실입니다. 통합씨는 나름대로 무술쪽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으신 분 인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서 습득을 했는지 인터넷자료를 찾아서 습득했는지 모르지만, 그 내용들은 전부 다 진실입니다. 이제는 예전과 달리 정보통신시대입니다. 정보의 바다에는 여러가지 자료과 널려 있습니다. 그렇기에 T 와 국술의 역사 왜곡도 인터넷을 맞이하여 더욱더 불붙었고, 그 진실이 다 밝 혀졌습니다. 그전에 인터넷이 없을 때는 몇몇 사람들끼리 책 찾아 보고, 하면서 그 진실을 혼자만 알 고 있었는데, 이제는 인터넷이란게 있으니까, 그 진실들은 예전보다 더 많이 밝혀집니다. 비단 무술 뿐 아니라 정계나 재계 등등 사회의 모든 분야가 인터넷시대로 인해서 많이 변 하고 진실이 더욱더 빛을 밝하고 있습니다.
지나가는바람 2004.05.29
뜨거운 논쟁이 과열돼네요 제가 생각할땐 두분이 만나서 말씀을 하시던지 아니면 두분 글에 올르시는 협회장들이 만나서 결정하시던지 그렇게 하는것이 빠르겠네요 그리고 자료는 어디나 있습니다 양쪽의 자료를 충분히 검토후에 토론을 하시는것이 좋을듯하네요
브랜든 2004.05.29
진실이란분 브랜든과 그외 인물이 동일인물 같다구요? 그러는 진실님이 혹 통합아닙니까? 내가 보기엔 그런데! 그리고 통합 좋게 좋게 내가 님짜 붙여가면서 애기하니까 머 쓰레기 어쩌구 하면서 나를 씹네 어이가 없어서! 누가 쓰레긴줄 모르겠군 니가 국술을 시러하든 서씨 형제분들을 시러하든 상관없는데 내가 하고 시픈말들은 니가 내뱉은애기중에 거짓말은 좀 빼고 하란말이야 어 내가 처음에두 그렇게 적었구마는 내말을 이해못해가지고서리 귀꼬냥 좀 뚤엉사러라! 내가 여기서 너한테 하나하나 조목조목 적어바짜 내 팔만 아프고 적어따쳐두 너가 믿을 인간이냐 여기 조목조목 적을 시간에 운동이나 하겟다. 그리고 너 함부로 사람 욕하지마 인터넷 상에서 버릇없게 통합 으이구 불쌍한 놈아... 이젠 난 더이상 너랑 안놀련다. 너 혼자 마니 도배질 하면서 살아라.
통합7 2004.05.29
이런 개쓰레기 같은 브랜든아! 이제야 너의 논리가 막다른 벽에 부딫히니까, 무슨 팔이 아파서 글을 안 쓴다니, 어쩌니 지랄하네. 대개 자기 논리가 거짓으로 밝혀지고, 더이상 반박할 만한 근거가 없으니까, 팔아 아파 서 글을 안 쓴다는 놈들이 많지. 봐라, 너는 서씨형제들의 역사 날조에 대해서 어떤 한마디의 변명도 못하잖아. 그들의 역사 날조와 합기도 분열의 시발점을 초래한 것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변명이라도 해보라고 좀만아... 내가 국술의 사기역사와 서씨형제가 합기도이 분열이 시발점이라는 것들은 전부 정확한 사실이니까, 너는 그에 대한 반박을 할수가 없는 거라고.. 그리고 진실 님과 내가 동일인물이라고, 이제는 별 말도 안되는 걸로 사람 뒤집어 씌울려 고 지럴하네. 그럼 너가 무토의 서버관리자한테 연락해서 진실 님이 접속해서 쓴글의 아이피와 내가 쓴 글의 아이피전부다 조사해달라고 해라. 서버에는 회원들이 접속해서 글 쓸때 그들의 아이피나 그런 것들이 기록으로 남아 있으 니, 확인해 달라고 해라. 아이피 조사해서 동일인물이 아니고 각각다른사람인게 밝혀지면 어떡할래, 너 나한테 존 나게 맞을래??? 그리고 진짜로 자꾸 말바꿔서 변명해대는 게 누군데, 나한테 뒤집어 씌울려고 지럴이냐? 니가 조금 전에 나한테 쓴 글에는 "니가 내뱉은애기중에 거짓말은 좀 빼고 하란말이야 어 내가 처음에두 그렇게 적었구마 는 내말을 이해못해가지고서리 귀꼬냥 좀 뚤엉사러라!" 라고 했는데,,,, 내가 내 뱉은 말중에 거짓말을 빼고 말하라고, 지랄하지 마라. 내글에 거짓말이 어디 있다는 거냐? 전부다 사실이다. 내글에 거짓말을 밝혀 보라고... 그리고 니가 쓴대로 만약에 내 말중에 거짓말이 있다면 그외 나머지는 전부다 사실이라 는 얘긴데, 이것도 처음에 니가 쓴글이랑 맞지가 않는다. 니가 나한테 처음 쓴 글에는 내글 전부다 거짓말이라고 얘기 하면서 매도했다. 즉 너는 너의 국술의 사기역사에 대해서 내가 글을 쓰니까, 아예 처음 부터 내글을 완전 거짓말로 매도 했잖아. 니가 처음에 쓴 글 인용 "통합이란 분이 적은글 진짜 아무것두 모르는 사람들이 읽으면 다 믿어버리겟네요. 제가 머라구 떠들어바야 소용 없게지만 말이란건 생각하고나서 하라고있는거지 아무때나 지껄이라구 있는것이 아닙니다. 통합님이 적은글 보니까 소설을 쓰시더군요. 말은 생각하고하는겁니다. 그럼 부디 착하게 사시길..." 봐라 처음부터 너는 내글이 전부다 소설이라니, 어쩌니 하면서 지껄였잖아. 니가 이런 식으로 글을 쓴것은 바로 내가 너의 국술의 사기역사에 대해서 정확하게 기술 하니까, 너는 국술의 거짓역사가 전부다 까발려 지니까, 그것 때문에 나의 글 전부다를 거짓말로 매도 했다고... 그러다가 점점 너의 상황이 불리해지고 글이 전부 사실로 밝혀지니까, 단지 몇개의 거짓 말만 빼라고 하면서 말 바꾸면서 살짝 빠지는 전법을 쓰는구나. 진짜로 너가 쓴글 보니까, 역겹다. 어떻게 해서든 국술의 바람막이라도 해볼려고 말도 안되는 글 쓰는 걸 보니, 측은한 생각 까지 든다. 그리고 나중에 너의 논리가 벽에 막히니까, 괜히 쓸데없이 중요하지도 않은 얘기 꺼리인 서인선이 언제 들어왔니 하면서 말도 안되게 변명하면서 반박할려고 지럴하네. 나는 글을 쓸때 서인선의 행보는 주요 논점이 아니기에 그것에 대해서는 그냥 짤막하게 단 한줄로 그냥 썼을 뿐인데, 너는 그것가지고 혼자 하나만 매달리면서 지럴하냐. 더군다나 너가 두번째 쓴 글에도 너의 무식함이 다 밝혀졌다. 너의 두번째 글 인용 "서인선 회장님은 국내에서 쭉 대한기도회 회장직을 하시다가 거기서 어떤 사정으로 물러 나게된것인지 모르지만 지금은 한민족이란 합기도협회를 이끄시고 있소이다." 너의 두번째 글에도 너는 서인선이 국내에 쭉 있었다고 라고 쓴 너의 무식함을 나타내는 글이 있다. 서인선의 1975년에 서인혁과 같이 미국에 가서 생활하다가 80년대에 들어왔고, 그이후 왕 래를 자주 했다. 그리고 몇년전 한민족합기도를 만들기 직전에는 미국에서 생활했다. 그리고 싸가지없이 글을 쓴게 지가 먼저면서 이제와서 나한테 지랄하네. 니가 먼저 나한테 막 지껄이지 말라니 어쩌니, 해 놓고, 이제와서 나한테 뒤집어 씌우냐? 그래 그럼 니가 하도 지럴하니까, 서인선의 행보를 제외한 모든 내글은 전부다 사실이다 라고 하고 인정하면 되겠네. 물론 서인선의 행보도 1975년에 서인혁과 같이 미국에 들어갔다가 80년대에 국내에 들어 왔다는 내 글도 전부다 사실이지만... 니가 하도 그거 하나만 같이 매달리니까, 그럼 내가 양보할테니 서인선의 행보에 대해서 는 제외하고 그외 국술의 사기역사와 합기도의 분열의 시발점은 다 사실로 인정되는 거 다. 또한 내가 쓴 글의 합기도의 형성이나, 도입, 분열등등 그 역사에 쓴 것들은 전부다 거 의 100% 사실임에 확실하다. 국술은 현시점인 아직까지도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 위 기사의 내용인 제1회부산광역시장배 세계합기도 대회가 MBCESPN 에서 방송되었는데, 그 방송의 해설자로 서인선이 나왔다. 그런데 서인선왈 지네무술을 어떻게든 띄워 볼려고 거짓말로 한국고유전통무술이니 하면 서 아직까지도 TV방송으로도 거짓말로 역사를 날조하고 있다. 다들 서서히 올바른 역사를 시인하고 거짓역사를 인정하고 바로 잡을려고 하는데, 아직까 지 국술의 서인선과 서인혁은 계속해서 거짓역사를 내세우면서 역사날조를 해대고 있다. 아마 영영 서씨 형제들은 국술의 거짓역사를 인정하지 않고, 앞으로도 쭉 역사를 날조하 면서 계속해서 거짓역사를 써 나갈것 같더군... 그때 TV를 보면서 서인선의 방송으로 까지 계속해서 거짓역사를 말하는 걸 보고 어찌나 성질이 나던지 MBCESPN 에 전화해서 항의할려다가 그만 참았다. 국술의 거짓역사와 역사 날조 행위는 앞으로 쭉 계속되어질 듯 싶더군.....
합기좆 2004.05.30
아이키도의 아류들 한마디로 쓰레기무술들 가라데의 아류라면 아류라할수있는 극진의 최영의총제와 그 제자들처럼 강함을 만천하에 알려 증명해보이던가 합기도와국술은 그렇지도못하면서 후까시만잡는구나 병신들 합기도에서 나온 이종격투기의 최고의쓰레기 심판장 전성욱 다 거시기서나온 거시기들이야ㅋ
좆국술 2004.05.30
천창욱이 아니라, 전성욱입니다. 안그래도 천창욱씨가 전성욱씨와 이름이 비슷한 관계로 여러 사람들이 헷갈려 쓰시고 하 시던데. 천창욱씨가 이것 때문에 슬퍼하시겠군요. 예전에도 여러번 이런 일이 있었는데,,, 천창욱씨는 스피릿에 있었고, 현재 iTV와 슈퍼액션채널에서 프로레슬링 해설자를 하시는 분입니다. 천창욱씨는 이종격투기에 대한 지식이 아주 해박하신 분으로 현재 다음의 격투기카페에서 도 여러정보와 글을 올려주시는 분입니다. 전성욱은 네오파이트에서 오심했던 그 놈으로 지금 현재는 MBCESPN 에서 해설을 하면서 설치더군요. 네오가 망할 것 같으니, 어떻게든 이 바닥에서 돈 벌어 쳐먹을려고 이번에는 김미파이브 로 옮겨서 하더군요. 전성욱 이 놈 진짜로 꼴보기 싫습니다. 네오때도 팬들에게 사기쳐서 돈 벌어 먹었던 놈인데, 해설하는 것 보니까, 완전 엉망이더라. 격투기에 대해 지식도 없는 놈이 해설한다고 설치니, 제대로 할수가 있더냐? 김미파이브에 전성욱 나오면 진짜로 TV 부셔버리고 싶을 정도다. 그래서 저는 김미방송의 처음과 끝에 전성욱 나오는 것 빼고 선수들 나오는 것만 봅니다. 전성욱의 엉터리 해설과 목소리도 듣기 싫지만 어떡합니까? 그래도 선수들의 경기를 보기위해서는 전성욱의 재수없는 목소리를 듣는 수밖에.. 전성욱 이 놈, 제발 국내 격투계에서 떠났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국내격투계를 떠나라...... 어떻게든 이바닥에서 돈 좀 벌어 먹을려고 설치지 말고, 그냥 조용히 있던가, 아니면 격 투계를 떠나라.
합기좆 2004.05.30
아 천창욱씨한테 미안하네요 전성욱이었읍니다 생긴거부터 목소리등 풍기는 약골냄세 격투기와는 전혀 상관없는자이지요 실전격투기의 실자도모르는 피래미같은 자가 격투기에 대해서 아는 척하는거보면 정말 가소롭지요 시합 한번이라도 뛰어봤나 모르겠군 ㅋ
gard 2004.05.31
나 네오팬도 아니고 국술하는 놈도 아닌데... 합기도는 수련 하고 있다... 내밑에 글쓴 쒜이들...병신이군... 나 확실히 말하는데 네오팬 아니다... 네오파이트 지금 크게 뭐하나 준비 한다고 하더라... 그리고 국술은 나도 싫어해..그쪽은 유리할땐 전통무술 불리할땐 합기도 찾잖아...?? 웹상이라고 막 아가리 놀리지 말고 존중할줄 알아라... 합기도..?? 나 그거 오래 하고 있는데 아직도 부족 하다고 느낀다.. 되도 안한거 운동 얼마 안하고 타종목 비방하지 마라... 알겠냐..?? 얘기들아~~~~
때려잡자 2004.06.24
내용이 길더라도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미파이브는 술과 식사를 하면서 곧바로 링에서 펼쳐지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는 이터 테인먼트라는 장르로써 원래 나이트클럽이었던 곳에 새롭게 인테리어를 해서 작년에 오픈 을 했습니다. 초창기 개업주인 사장의 사업미숙과 운영난으로 올해 룰라출신 이상민씨에게 가게를 팔았 고, 이로써 김미파이브는 새로운 사장과 함께 격투기는 CMY글로벌사업팀이라는 전문담당 하고 있습니다. 김미파이브와 CMY는 서로 협조하는 대행업체의 관계로써, 즉 김미파이브는 사각링인 장소 를 제공해서 그로 인한 손님으로 매상을 올리고, 이에 대해서 CMY는 격투기부분만 전문대 행담당하는 일종의 계약형태로 격투기시합만 담당하고 있습니다. CMY글로벌사업팀은 예전 네오주최측사람들인 전성욱, 서성일 씨 등이 주측이 되어서 올 해 세운 사업팀으로 우선 이번 글에는 CMY에 대해서 주로 글을 썼습니다. 전성욱, 서성일 측근은 스피릿에 있다가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갈라져서 네오파이트를 1 회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예전 스피릿1회당시에는 한태윤, 천창욱, 이수일 씨등의 측근과 전성욱, 서성일의 측근이 있었습니다. 스피릿 1회의 문제점과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전성욱, 서성일의 측근은 갈라져서 네오 를 세웠습니다. 한태윤 씨 측근들은 일본무대에서 활동한 것을 바탕으로 국내에 들어와서 격투기보급을 위해서 힘썼으며, 예전에 TV에 프라이드나 K-1 같은 격투기가 방영되기 훨씬 이전부터 국 내에 MMA보급과 정착을 위해서 KPW 를 세워서 활동을 했고, 인터넷의 FSN 이나 기타 카페 를 통해서 활동을 했습니다. 반면 전성욱, 서성일 씨 측근들은 거의다 국술, 합기도 출신 사람들로써, MMA에 대해서 전혀 몰랐고, MMA를 경험해 본사람이 전혀 없고, 단지 TV에 나오는 MMA를 보고 이 사업 이 돈이 들어올거라는 생각하에 그때부터 뛰어들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MMA 경험이 전혀 없는 전성욱, 서성일 측근들이 스피릿1회 심판을 보면서 여 러가지 실수와 오심으로 했고, MMA뿐 아니라 사업적 측면에서도 잘 몰랐기에 그들의 한계 점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스피릿에서 그들의 입지가 줄어들게 되었고, 여러가지 마찰로 인해 서 스피릿에서 거의 쫓겨나다 시피 탈퇴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스피릿 탈퇴로 그냥 격투계를 떠난게 아니라, MMA 사업이 돈이 된다는 생 각하에 또다른 단체인 네오파이트를 세우면서 다시한번 사업적인 시도를 했습니다. 네오1회를 개최하면서 전성욱, 서성일 씨 등이 기존에 있는 스피릿보다 팬의 이목을 더 집중시키기 위해서 했던 행동 바로 외국선수의 영입이었습니다. 그리고 스피릿에 대항하기 위해서 판크라스에 선수를 진출시킨 겁니다. 프라이드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각국마다 프라이드에 진출할 선수를 선정하는 부커 라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즉 각국마다 부커들이 프라이드에서 뛸만한 선수를 선정해서 프라이드DSE를 통해서 그 선 수를 프라이드의 무대에 뛰게 합니다. 국내의 부커로써는 한태윤, 이수일, 김종왕 씨가 있습니다. 그래서 스피릿이나 기타 국내출전선수들은 한태윤, 이수일 씨를 통해서 프라이드에 진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네오파이트로써는 일본진출기회가 없고 또한 전성일, 서성일 측근들도 일본과의 관계도 없고, 진출시킬수도 없었으므로 이대로라면 스피릿에 밀리기에 스피릿에 대항하 기 위해서 판크라스와 교류를 맺고, 자신들과 가까운 허승진 선수를 먼저 보낸겁니다. 여기서 이들의 비리를 밝히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충 알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밝히겠습니다. 네오1회때 마크콜먼의 정식경기를 한다고 하면서 엄청나게 떠들고 그로인해 팬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해서 말하면 이건 완전한 100%사기극이었습니다. 즉 팬들을 속여서 경기장을 많이 오게 해서 입장권수익을 노린다는 철저히 계산된 사기극 이었습니다. 네오주최측에서는 마크콜먼이 시범경기가 아니라 정식경기를 한다고 분명히 말하면서 팬 들을 철저히 속였습니다. 그당시 네오1회가 열릴 당시 마크콜먼은 절대로 프라이드이외의 타단체에서 정식시합을 가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당시에는 마크콜먼은 프라이드와 계약되어 있는 상태로써, 프라이드계약내용에서도 타 단체에서 경기를 가질수 없다는 항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시범경기제외) 그렇기 때문에 네오1회에서는 마크콜먼이 절대로 정식경기를 가질수 없는 상황이었습니 다. 또한 네오와 마크콜먼과의 계약서에서 exhibition match 라는 단어가 있기에, 팬들은 네 오측에 마크콜먼의 시범경기가 아니냐는 질문을 수도없이 했는데도, 네오측에서는 시범경 기가 아니라 정식경기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즉 네오측과 마크콜먼과의 계약당시에도 마크콜먼은 프라이드와 계약상태였기에, 네오측 에서는 마크콜먼이 네오1회대회에서 정식경기를 열수 없고, 시범경기만 할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으면서 이걸 철저히 비밀리에 부쳐서 팬들에게는 정식경기라고 철저히 속였던 것입니다. 일부에서는 exhibition match 로 인한 한영간의 의사소통의 문제로 인해서 네오측에서는 정식경기인줄 알았다고 하는데, 이것은 말도 안되는 변명입니다. 네오측은 계약당시부터 마크콜먼이 정식경기를 할수 없었다는 걸 다 알고 계약을 해놓 고, 팬들에게만 정식경기라고 속였던 것입니다. 그당시 네오게시판에도 관리자가 쓴 글에도 마크콜먼의 시범경기가 아닌 정식경기를 한다 라고 거짓말로 쓴 글이 있습니다. 네오1회이후 나중에 그로인한 문제가 불거지니까, 네오측에서 여러가지 변명을 한 글이 있는데, 한영간의 의사소통으로 실수였다니, 어쩌니하고, 시합당일 네오측에서는 서성일 씨가 라커룸에서 마크콜먼에게 오픈핑거글러브를 주면서 끝까지 정식경기를 하라고 추진 했다고 하면서 마크콜먼의 잘못으로 돌리는데, 이것은 전부다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새빨 간 거짓말들입니다. 어차피 계약당시부터 마크콜먼은 정식경기를 할수가 없고, 시범경기만 한다는 걸 다 알 고 시범경기계약을 해놓고, 나중에 그들의 거짓이 드러나니까 어쩔수 없이 하는 변명일뿐 입니다. 이건 네오측이 팬들을 끌어모아서 입장수익을 위해서 고의로 거짓말을 한 의도적인 사기 행각입니다. 이런 것들은 얼마전에 개최할려다 무산된 울트라FC나 작년에 무산된 KOKINGFC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울트라나 케이킹같은 경우는 그들의 사업적인 부재로 인해서 개최하기도 전에 무산됐지 만, 네오는 철저치 팬들을 속이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사기행각을 벌였던 것입니다. 현 CMY측인 전성욱, 서성일 등이 한 이런 사기행위는, 제가 알아본 법관계자 분의 말에 의하면 사기죄적용으로 6개월이하의 징역감이거나 벌금형에 처해진다더군요. 그당시 네오측이 정식경기라고 속였기 때문에 이에 사기를 당한 팬들이 모여서 집단 소송 을 걸어도 100% 승소하고, 그로 인한 개인적인 보상까지 다 받을 수가 있다더군요. 그런데 네오측의 진짜 문제점은 팬들을 대상으로 이러한 사기행각을 벌였음에도 불구하 고, 그 이후 팬들에게 공식적인 사과는 커녕 그에 대한 어떠한 해명이나 공지를 띄운 적 이 없습니다. 즉 자기들의 사기행각이 그냥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잊혀지도록 하였던 것이 더욱더 팬들 의 울화를 치밀게 하였습니다. 네오측의 기만적인 행동이 네오2회에도 계속되었고, 그로 인해서 안티네오, 안티전성욱, 안티서성일까지 상당수가 존재합니다. 어쩔수 없이 이들은 더이상 현시점에서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 네오가 더이상 존재할 수가 없다라고 판단하에 김미파이브에 시선을 돌렸습니다. 그로인해 올해초에 CMY글로벌사업팀이라는 걸 세우고, 2월말경부터 정식으로 김미파이브 내에서 격투담당을 맡았고, 3월초부터 정식 MMA경기를 가졌습니다. 이들의 비열한 행위를 한가지 더 밝히겠습니다. 얼마전에 스피릿 3경기(4월10일)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원래 출전키로 했던 서철선수와 이치성선수가 스피릿3경기를 앞둔 2주전인 3월23 일 김미파이브에서 경기를 했습니다. 스피릿 시합을 출전키로 했던 선수가 불과 2주일 앞두고 타대회 출전했다는 것은 스피릿 으로 엄청난 타격이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스피릿3회 개최 초창기무렵에 상당히 문제가 되었던 것들 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건 서철선수와 이치성선수의 잘못이 절대로 아닙니다. 이건 전부다 전성욱, 서성일의 CMY사업팀의 철저하게 계산된 비열하고 악랄한 행위때문이 었습니다. 우선 밑의 주소로 들어가서 글을 먼저 읽어 보세요.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music/200404/01/ned/v6403981.html 글을 읽어 보시면 다 아시겠지만, CMY사업팀이 스피릿3의 경기를 방해하기위해서 일부러 이치성과 서철선수를 고의로 빼돌려서 자기네 김미파이브에서 경기를 갖게 하고 이로 인 해서 그들이 부상등으로 인해서 스피릿3에 출전을 방해한 철저히 계산된 비열한 악질행동 입니다. 이치성선수와 서철선수는 3월23일에 경기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프라이드관계자들은 벌써 3월22일에 출국을 했습니다. CMY측에서 거짓말로 스피릿3출전 예약이 된 이들을 두선수들을 빼돌려서 김미파이브에서 경기를 가지게 한 것입니다. 즉 스피릿3을 방해하기 위한 철저히 계산된 비열하고 악랄한 행위입니다. 스피릿3회는 국내 최초의 매치메이킹의 도입으로 유명선수들의 1대1 매치로써 개최초기부 터 팬들의 상당한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 당시는 CMY측이 운영하는 네오가 팬들로 부터 비난을 받고 존립위기 마저 위태로워졌 고, 스피릿은 날로 성장해서 팬들로부터 가장 인정받는 대회로 번창하기에 전성욱, 서성 일 측근들은 어떻게든 스피릿을 방해하고 싶었기에 이러한 비열한 행동을 했던 겁니다. 그래서 CMY측이 스피릿3대회를 방해하기 위해서 출전예약이 되어 있는 두선수를 고의로 빼돌렸던 것입니다. 한때 스피릿 게시판에는 스피릿경기를 2주일 앞두고 타단체에 출전한 두선수를 욕하는 글 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수들은 진실을 모르고 속은 것으로, CMY측의 거짓말에 순진한 선수들이 넘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CMY측은 이런 비열한 행위를 얼마전에도 또다시 했습니다. 양진호 선수는 이번 스피릿4(6월12일)에 출전예정된 선수입니다. 스피릿4에 출전한다는 공지사항은 지난 5월20일에 벌써 발표되었습니다. 그런데 CMY측은 지난 토요일(6월5일)에 양진호선수를 김미에 출전시킬려고 했습니다. 스피릿4(6월12일)출전을 일주일 앞둔 상태에서 양진호선수를 김미에 출전시킬려고 했던 것입니다. 6월5일 토요일날에 김미홈페이지의 경기일정에는 양진호선수를 출전시킨다라고 적혀있었 습니다. 물론 양진호선수 역시 스피릿출전이 미리 결정된 사항이기에 스프릿에 만반을 기울릴려 고 김미에 출전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경기 바로 직전에 양진호선수의 출전이 다른 사람으로 바뀐 것입니다. 6월5일 토요일날 김미에 쓰여진 경기일정에만 양진호선수가 출전한다고 적혀있을뿐 ,토요 일에 양진호선수는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양진호선수의 현명하고 훌륭한 판단이 있었기에 예전에 이치성과 서철선수와 같은 불상사 가 또다시 일어나지 않은 것입니다. 또다시 이런 일이 생길뻔 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불과 1주일후(6월12일)에 스피릿4에 출전하기로 예약된 양진호선수를 CMY측은 6월5일에 김미에 출전시킬려고 손을 썼던 것입니다. 이런 악랄한 행위가 어디 있습니까? 만약에 양진호선수가 6월5일에 김미에 출전해서 부상을 입게되면 1주일후(6월12일)인 스 피릿4에 출전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또한 양진호 선수는 김미출전보다 스피릿4에 출전한다고 지난 5월20일에 벌써 예약된 선 수입니다. 김미의 CMY측은 타대회인 스피릿에 출전 예약된 선수를 몰래 빼돌려서 자기네 대회에 출 전케 해서 타대회를 방해해서 망치게 할려고 했던 것입니다. 전성욱씨의 거짓말로 위장하는 행위를 한가지 더 밝히자면... 예전에 무토의 기사를 읽다가 밑에 독자가 쓴 글을 보고 발견한 겁니다. 네오파이트의 전성욱씨와 무토와의 인터뷰인데, 밑의 주소 내용을 읽어보면 거짓말로 인 터뷰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http://www.mooto.com/kor/webzine/news_view.asp?news_no=2981 기사내용에서 거짓말인즉, 네오파이트는 선수빼가기를 한게 아니고, 자유롭게 선수들이 오가게 하도록 하고, 네오파이트출전선수가 타대회에 출전을 방해하거나 막지 않았다고 거짓말 하는게 나온다. 그러나 이것은 100% 거짓말로써, 아마 팬들로 부터 여론을 의식해서 보기좋게 거짓말로 위장한 것입니다. 자세한 것은 그 기사 내용의 밑에 독자의견란에 "이런 몹쓸놈의 거짓말쟁이..." 라는 글 이 있는데 이걸 읽어 보면 전성욱 씨의 거짓말을 자세히 밝힌 팬의 내용이 나와 있습니 다. 네오파이트에 출전한 선수들 중 대부분은 6개월 동안 국내 타대회출전 금지 조약을 맺고 계약을 맺었습니다. http://www.mooto.com/kor/webzine/news_view.asp?news_no=2859 에 들어가보면 오쿠다마사카츠선수 역시 네오와의 이런 조약때문에 타대회에 출전을 못한 다라는게 나옵니다. 즉 전성욱씨가 이런식으로 거짓말을 한 것은 바로 네오파이트가 그당시 팬들로 부터 상당 한 비난을 받을 때였고, 존립이 위태로웠고, 이런 비난을 피해서 팬들로 부터 좋은 여론 을 얻울려고 거짓말로 위장한 것입니다. 타 대회방해를 할려고 출전예약된 선수들을 몰래 빼돌렸고, 또한 자기네대회만 클려고 타 대회6개월출전금지계약을 맺고 시합을 한게 바로 전성욱인데, 무토와의 인터뷰에서는 타 대회출전방해하거나 막지 않았다고 아주 그럴듯하게 거짓말로 위장하는 것을 보니 어이 가 없군요. 그리고 CMY 측에서 불리한 여론에 대한 조작을 위해서 언론탄압을 하는 행위을 밝히겠습 니다. 다 아시겠지만, 류운 씨는 무토의 기자로써 그동안 상당한 활동을 해왔을 뿐 아니라, 무 술이나 격투팬들에게 아주 친근한 기자입니다. 류운 씨가 무토의 기자로써 네오2회 대회를 관람하고 그에 대한 기사를 썼습니다. 그런데 네오파이트의 CMY측에서는 류운 씨가 무토에서 쓴 기사가 자신들에게 불리하다는 것 때문에 언론탄압을 합니다. 다 아시다시피 네오2회 대회는 말그대로 대회운영미숙과 심판미숙과 오심으로 인해서 모 든 팬들도 주최측의 잘못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네오파이트의 CMY측에서는 류운 씨가 쓴 기사내용이 자신들에게 불리하다고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면서 언론탄압을 합니다. 언론탄압을 하는 내용은 쌈박질카페의 자유게시판에도 올라왔던 글인데, 원출처는 http://www.fightch.com 인데, 현재 이사이트가 http://www.mudomedia.net 인 종합무술사 이트로 바뀌는 바람에 예전의 기사들이 전부다 없어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예전 쌈박질카페의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출처로 올립니다.주소로 들어가서 읽어보세요. (주소가 너무 길어서 여기다가 올리면 글이 이상하게 짤립니다.그래서 제일 밑에 리플난 에 주소를 따로 달았습니다.밑에 리플에 출처주소가 있습니다.) http://cafe40.daum.net/_c21_/bbs_read? grpid=Bysa&fldid=LbRz&page=64&prev_page=65&firstbbsdepth=002Qnzzzzzzzzzzzzzzzzzzzzz zzzz&lastbbsdepth=002QD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2R1zzzzzzzzzzzzzzzzzz zzzzzzz&datanum=9363&head=&subj= 이것은 막말로 군사독재시절 당시정권에 불리한 기사를 쓰면 무조건 탄압하면서 여론조작 을 했던 행위와 똑같다고 생각됩니다. 네오측은 자기들의 대회운영미숙과 허술함은 인정하지 않고 불리한 기사를 쓴 여론만 몰 아부치는 것으로, 최근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공조해서 탄핵해놓고 국민지지도가 떨어지니 까, 나중에 KBS나 MBC 찾아가서 자기들에게 불리한 편파방송을 했다고 억지부리던 정치인 들과 똑같은 행동입니다. 그리고 네오의 CMY측에서 류운기자께 먼저 기사를 철회하고 기자가 공개적인 사과를 하 지 않으면 고소를 하겠다 라고 했는데, 나중에 류운기자가 더 떳떳히 당당하게 나오고 또한 CMY측의 행위에 맞서서 법적인 대응하겠다 라고 나오니까, 네오의 CMY측에서는 그 냥 아무런 대응도 하지 못했더랍니다. 즉 CMY측의 주장이 억지이고, 떳떳하기 못했기에 CMY측에서는 더이상 류운씨에 대응을 할 수가 없었던 겁니다. 어차피 법적인 싸움으로 가도 CMY측에서는 승소가능성이 없었기에 류운씨에 대응을 할수 가 없었던 겁니다. CMY측 이런 사람들이 과연 국내 격투계를 이끌만한 사람들일까 라는 의아심이 듭니다. 얍삽하고 비열하게 팬을 속이고, 거짓말로 선수를 등쳐먹고, 비열한 거짓말로 타단체에 방해공작을 한 이러한 사람들이 우리 격투계를 이끈다는게...... 일부 무술계사람들은 다 아시겠지만, 서성일은 한민족합기도총재인 서인선의 아들이고, 세계국술협회 총재인 서인혁의 조카입니다. 서성일씨는 무술가족출신입니다. 서인혁과 서인선은 국내 합기도계의 1세대 로써 최용술도주의 제자였고, 현재 국내 최대 합기도 단체를 이끌고 있는 지한재 씨와 동료였던 사람입니다. 전성욱 역시 국술출신으로 국술계에서는 상당한 지위입니다. 그런데 무술계의 사람들이 이토록 비열한 행동을 한다는게 도저히 용납이 안됩니다. 만약 일본에서 위와 같은 사기행각과 거짓말로 선수와 팬을 등쳐먹고, 타단체를 방해할려 고 비열한 행동을 하는 일이 벌어졌다면 그들은 곧바로 격투계에서 영영 추방 당하고 두 번다시 격투계에 발을 디딜수 없었을 것입니다. 아마 팬들로 부터도 영영 외면을 받았을 겁니다. 국내야 아직까지 격투계가 크지 않고, 팬들 또한 많지 않기에 이러한 일들이 큰 이슈가 되지 않기에 위와 같은 행동을 하고도 그냥 얼렁뚱당 넘어갈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국내 격투계의 발전과 올바른 격투문화의 정착을 위해서 제가 알고 있는 사실들을 그대로 썼습니다. 이외에도 몇가지 더 있지만, 정확한 근거가 있는 것만 쓸려고 위에 것만 썼습니다. 격투계 발전을 위해서 근거없는 비방은 하지 말고, 근거있고 사실적인 비판을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들에 대한 평가는 팬이나 선수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국술인 2004.11.21
운동이란 자기스스로를 단련하여 보다 나은 정신과육체로써 삶을 누리는데 그목적이있는거 아닙니까? 운동하시는 분들을 욕되게 하지 맙시다. 무술심경이라는 글을 한줄 인용하겠습니다. 무술은 깊고 깊은 심연이며 높고 높은 고봉이라. 많은 사람이 입문하나 그 득도함이 쉽지않고 칼처럼 위험해서 쓰기에 따라 이와 해가 되나니 무인일수록 마음을 대자비에 두어 사랑을 부질지니라.밑에글 쓰신 통합이란분은 입문은 했으나 득도를 못한분 같네요. 모든 우리나라 무술계에 종사하고 수련하시는 여러분들.존경합니다 모두 득도하시여 그마음을 대자비에 두어 사랑으로 대합시다. 운동하시는 분들치고 악한이 없다라는 말을 전 좋아합니다.무안으로써 서로 헐뜻고 누워서 침 뱉는짓은 안하는 것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