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아마추어리즘을 위한 아마추어리즘의 BJJ 대중화, 서울 관악지관 개관


브라질리안 주짓수 (이하 BJJ)대중화와 발맞추어 서울대 입구에 서울 BJJ아카데미 관악지관 개관했다. 관악지관개설을 눈 여겨 봐야할 점은 이전에 종합격투기를 위해 배우는 무술정도로 평가되던 실전성 위주의 무술에서 진정한 대중성을 가진 무술로 전환하는 터닝 포인트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초등학생인 수련생들도 기본적인 포지셔닝을 해내고 있다.



BJJ의 대중화가 어려웠던 요인 중엔 이전까지 국내 정서에 잘 맞지 않는 띠 체계라든지 커리큘럼의 효율성 문제로 쉽게 대중적인 호응을 받지 못했던 것을 이유로 꼽을 수 있다.--*국내에선 태권도가 주류인 만큼 일반적으로 수련기간에 비례해서 수련자에게 일종의 성취감을 주는 학원체계에 가까운 방식이 여러 무술에서 쓰여왔으나 실전성을 강조하는 BJJ는 실력의 증명이 가능해야 승급을 인정하고 그 수준까지의 기간이 상대적으로 여타 무술에 비해 길다.

커리큘럼에 있어서도 부분적 학습을 반복하고 스파링을 통해 전체적인 커리큘럼을 체화하는 스타일이기에 일반인이 여가 선용차원에서 다가서기엔 조금 버거운 감이 없지 않았다.*-- 이번 관악지관에선 개관과 함께 대중화에 걸림돌이 될만한 문제들을 적극 수정 보완하여 남녀 노소를 가리지 않고 대중에 친숙한 무술로 자리 매김 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한다.



부상은 모든 수련에있어 제일 조심할부분

BJJ의 승급이라든지 커리큘럼의 시스템 적인 문제들 이외에대중 무술로의 도약을 위해 BJJ가 가장 신경쓰는 부분은 실용적인 호신술로서의 BJJ와 수련에 있어서 발생하는 부상에 대한 방지이라고 관악지관장인 이수용 사범은 밝힌다.

그런 연유에서 관악지관에서 실시하는 커리큘럼을 수행하는 수련생들은 최대한 보호장구 착용을 유도하고 있으며 수련 중에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수련생들에게 늘 주지시키고 있다.

"부상은 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큰 적입니다.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인해 몸이 다치면 좋아하는 운동을 할 수 없게되고 그만큼 개인적인 진척도 늦어집니다. 그렇기에 최대한 기술 습득의 재미와 완성도를 올리는 방향으로 잡고 있습니다. 아마추어리즘에 충실하며 즐길 수 있는 BJJ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BJJ의 가장 기본적인 장점이자 요체는 힘이 약한 자가 상대적으로 강한 힘을 가진 자와 대면했을 때 그 힘의 차이를 극복하여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으로 받아들여도 될 것이다. 실전성을 염두하고 발전한 무술인 만큼 호신을 하는데 이보다 더 큰 효용을 가진 무술은 찾아보기 힘들다는 점에서도 BJJ의 대중화에 큰 가능성을 점칠 수 있겠다.

일반인들에 맞춘 커리큘럼 꽤나 빨리 입 소문을 타고 퍼진 듯, 나이 어린 수련생들과 일반 직장인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BJJ는 종합격투계 초기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신비의 무술로 비치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관심을 가지고 찾아가 배워볼 수 있을 만큼 친근한 무술로 변화하고 있다.


댓글 51

그렇게 2004.03.01
관절및 인대에 무리가 가는운동이라 그렇더군 만약 상대가 악감정 가지면 한방에 그냥 뿌지직~~
헨조 2004.03.01
핸조가 사쿠한테 기무락당해서 팔이 부러진건지 돌아가버린건지 모르겠는데 정말 눈뜨고 못봐주겠더군요 조심하면서 서로 존중하며 해야할겁니다
그래도 2004.03.01
그래도 무에타이나복싱같은 타격계같은운동보다는 주지수같은 그레플링계열이 신체에 무리가 덜가고 골병들일이없으니 안전하죠
活人武 2004.03.01
용술관 체험기때 보고는 무토에서 두번째 보는듯 하군요~~~ 다양한 기술을 수렴하려는 자세 좋으십니다~~~~
윤용운 2004.03.01
이수용사범님,안녕하십니까. 영등포교도소 경비교도대 당직수교 윤용운입니다.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4년 올해는 사범님들의 바램대로 브라질리안 주짓수의 대중화을 위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경비교도부대원들은 사범님의 지도에 늘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관악지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조영주 2004.03.02
이수용 사범님 관악지부 개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수용 2004.03.02
여러분의 의견감사합니다..앞으로도 배움에 인색하지않고 열심히하는 사범이되겠습니다.
유술 2004.03.02
정말 부상이 걱정된다. 한 때 이종격투기붐에 휩쓸려 유술을 배워보려고 했지만 수련경험있는 분들의 글을 보고 배워보려는 생각을 고이 접었다... 팔은 몰라도 다리 부상은 사회인으로서 정말 치명적이 아니겠는가...
BJJ 2004.03.02
배워 보고 싶은데 연락처 좀.....
주짓수 2004.03.02
연락처입니다.
안티 비제이제이 2004.03.02
bjj 놈들 아마추어니 동호회니 떠벌이더니 끝내는 다른 체육관 하는거 똑같이 따라하는구만 순수는 얼어죽을 개뿔이 순수야 글구 보라띠가 파란띠한테 먼띨주나?? 글고 그띠 받은 놈들도 돈줌 벌어 보겠다고 나대는꼴 하곤 참고로 브라질 주짓수협회 보니까 보라띠에 이희성 읍더만 어케 된거냐?? ㅋㅋ 정통정통 하더니 시키들 허접하기는 그래 그런식으로 돈많이 벌어봐봐 수고해라 시키들 ~~ ㅋㅋㅋ
이수용 2004.03.02
참고로 보라띠가 파란띠 줄수있습니다. 그리고 돈은 이전에 더 많이 벌었습니다...아이들도 많고...^^;;
어허 2004.03.02
홍관장도 떳떳이 블랙밸트메고 주지수도장 차렸는데 국내에 빨리 주지수보급하기위해서 그렇는것도 괜찮지 뭘그렇나 극진은 단기3개월인가 사범연수제제도를 도입하여 지하에서 주무시는 고 최영의선생님을 분노케하여 벌떡 깨우려하는건지 뭘하려는건지 극진의얼굴에 똥칠을하는 어의없는짓을 했다네 그들말로는 전국적인 극진의 빠른보급을 위해서 그랬다더군 (에라이 됀장이다) 그건그렇고 소문에 의하면 그나마 국내에서의 주지수실력은 bjj사람들 따라갈 단체가 없다고 하더군 괜한소리하는게 아니라 이건 정말 확실한 정보라네 그리고 이수용사범 이사람은 아무리봐도 bjj의 트레이드마크라는 오만함과는 거리가 멀어보여 (하긴 사범들이 무슨죈가 그 제자들이 더 극성이었지) 앞으로도 계속 겸손한 모습 잃지 마시고 항상 배우는제자의입장에 서서 국내의 주지수보급에 더욱더 신경써 주시길 바라겠소
오호~ 2004.03.02
평판으로 보나 여러모로 따져도 청출어람이랄까~ 운동오래한 분 답게 보라띠양반과는 인격면에서 차이가 크지... 예전에 용술관 술기 배워보러 갔던거 동영상을 봐도 타무술에 대해 이해하고 배워보려는 자세자체가 맘에 드는사람 보라띠 양반은 거만& 오만이 극에 달했다던데.....쯧쯧..
그냥 오랜시간 느껴본결과 2004.03.03
그러한듯 싶다.........모두 각기 최선이책이자 최강이라고 믿고 행동하기에...... 분명한건 진실은 구애받지도 한쪽에 머물지도 않는다는점이다라는걸 느꼈다.. 최강의 무술을 배우고 싶은가 ? 그렇다면 최선의 마음자세로 자기 본연으로 돌아갈것을 권장한다...자신의 본연의 모습이란 유일무구한 개별성이며 개성이라 정의 짓는다... 자신만의 무엇을 실현한것을 권장한다....그것이 최강의 무수련 방법이다.. 지면 당신에게 승리한자가 최강의 병법가이고 당신이 이기면 당신이 최강의 병법가다.. 최강최강최강 이라고 부르짓는 주짓수 세계최강이라고 자처하는 힉슨의 준봉자분들.. 비꼬는 것이 아니라 , 난 솔직히 그점에 회의감이 들었다...
.... 2004.03.03
아래보니. 최강이란 단어에 대한 거부감을 표시하는 글이 보이네요. 본인은 아직 브라질 유술을 배운적은 없고 한국무술만 두가지 했었는데. 최강까지는 몰라도 굉장히 효과적으로 가르쳐주어 강해지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건 확실 한 무술 이라고 생각됩니다. 무술에 우열이 어딨냐고요..? 그냥 열심히 하면 그게 최강이라고요? 그거야 어디까지나 무술 종류간 싸움 방지용 멘트 잖습니까. 가슴에 손을 얹고 솔직히 생각해보세요. 동생이 생전처음 건강과 호신 자신감 등을 위해 무술을 배우려고 한다. 그래서 무술에 관 심이 있는 당신에게 조언을 구한다. 한쪽동네에 복싱, 브라질 유술 도장이 있고 좀더 가까운 한쪽 동네에 천하제일비기무예도 승리권법 이라는 도장이 있다면. 당신은 어느쪽 동네 도장중에 골라보라고 할것입니까.? 물론 이건 아주 극단적으로 비교한거지만.... 같은 노력과 시간을 들였을때. 성취감과 변화, 분명히 효과적인 무술은 몇몇이 존재합니다. 똑같은 기계로 찍어내는 붕어빵을 하나 사먹어도. 맛이 있고 없고가 분명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해주고 안해주고가 분명하거늘. 하물며 무술에 있어 다 똑같다라는게 솔직히 말이 됩니까....? 싸움이 날만한 곳에선 말리시고. 솔직히 말할만 한곳에선 솔직해 집시다.
活人武 2004.03.03
울나라에도 비슷한거 많드만... 대한유술협회 , 공권유술협회 , 대한유도회 등등등... 여기서 배워도 BJJ못지않게 할걸요~~~
이그 2004.03.03
나도 솔직히 bjj안좋아하지만 공권유술의 강해지는방법?인가 라는 책을 발간한 허풍쟁이 강준관장보다는 차다리 같은 허풍파이긴 하지만 그래도 제자하나 키우는데는 일가견있는 정심관의 홍관장이 차다리 낫겠네 난 그런 거창한제목의 책을 썻길레 고 최영의선생님정도는 안돼도 꽤 날리던 격투가출신의 사람이라도 돼나 했더만 어디서 실전능력은 입증하지도 못한주제에 이론만 빠삭해서리 그정도 책은 여러격투기를 진정으로 섭렵했다면 누군들 못쓰겠나 어의없게 사이비 무술집단을 만들어놓고말이야 그리고 이놈의 나라는 뭔놈의 사이비무술들이 어찌나 많고 판을치는지 젠장 (뫄한뭐루,원화도,기천무,국술,궁중,특공.해동검도........) 홍관장은 그래도 주지수뻥이 좀 심해서 그렇지 킥복싱쪽은 좋은 선수들을 잘 키워네더군 그리고 최소한 누구처럼 사이비 무술집단을 만들지는 안잖나 그리고 대한유술협회는 또 어디서 굴러온 듣도보도 못한 집단인가? 자네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게나 대충 그집단의 내실을 알수있는 방법은 선수들의 시합실적이라네 bjj같은경우 선수들이 각종이종격투시합에서 골고루 상위권의 성적을 내더군 선수층도 어느 특출난 한둘이아닌 전체적으로 실력이 뛰어나다네 그건그렇고 더 넓게 생각하면 한국에서의 최강집단을 만들수있는 방법은 A급 엘리트스포츠맨들을(레스링,유도,복싱,태권도등..) 한자리에 모아놓고 전문이종격투훈련을 1,2년잡고 수련시키면 국내에서는 적수가없을뿐더러 세계적으로도 인정하는 무서운 집단이될걸세 (근데 이들은 돈문제와 올림픽같은 국가적명성 즉 부와명예에 더 치중하여 이종격투기세계는 관심없어 하더군)
^^화랑아빠 2004.03.04
기냥 숨좀쉬는 사람이올시다...여기 원래 이런곳이요^^헐뜻고..쥑이고..배아픈넘들..하소 연하는..??협회가 어떻고..??인물이 어떤들..왠 말이 이렇게 많은지..미치^^ 주지수...이??사범 공권유술...강?관장 브라질...홍??관장 대한유??회....이분들한테...따지시요...못하면...말구^^ 위에 칭한분들..잘은 모르지만...그분들 나름대로...열심히...수련,수행하시는분들인 디...뭐가...못마땅한건데^^ 밑에..야비한넘들..만테...글로만...속좁고..머가그리..구린지...보이게...뒤집고^^ 운영자분들좀..보시요...대중들한테 이런거 보일거면...무토회원으로서...x요x^^(요즘유 치원아이들표현임)^^ㅋ 여하튼..관악지관...무궁한 발전기원하는바입니다...무술인으로서...^^ 근데...궁금한점이...^^고리타분한야기인데... 합기도하는사람이...자존심(고집)센데...이수용사범님...존경스럽네요...^^부러버 참고로 주지수도장으로 완전히 탈바꿈한것인지...궁금합네다^^(일격필살...합기도에서... 와술기..주지수까지...완벽이넹)^^화랑이아빠올림(나두 사실 합기도)ㅋ 다시 글수정(쓰고나니..내가 흥분한듯^^)...읽는데..장애가 안되도록 하시길^^(만약...장 애가 된다면 태클..팍팍^^원래 센걸 좋아해서...글구..전번..혹은 주소 남기고...ㅋ)
^^:: 2004.03.04
이소룡빠돌이 태권도빠돌이 쿵후 빠돌이 신종 이종격투 빠돌이까지..으휴...
ㅡ.ㅡ, 2004.03.04
본인은 주지스가 앞으로 많은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서울관악지관 개관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불만 있는 사람들은 직접 상대방 앞에 가서 애기 하시오. 뒤에서 인터넷으로 욕하지 말고 실력이 없으니까 뒤에서 궁시렁 대는거 아니오? 한심하군.,
이수용 2004.03.04
2002년 4월 주짓수를 처음 시작하고 지금까지 수련하면서 합기도와 참으로 잘어울리는 무 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태해져있던 자신을 체찍질 할 수 있는 기회였기도 하고요...^^ 지금 도장수련은 아이들은 호신술차원에서 주짓수와 합기도를 병행하고있고 성인들은 주 짓수만 하고있습니다. 도장을 혼자 운영하는 터라 서로 다른 운동을 병행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합기도를 14년(군대빼고)정도해서 기본정도는 할줄안다고 생각해서 주짓수를 배웠는데.. 이 운동도 10년 넘게하면 기본은 알수있지 않을까요? 그 후에는 대한검도를 배워볼까하고 있는데....^^..언제 한 번 놀러오세요...따끈한 차 한잔이라도 같이하시면 좋을것 같습니 다. 그리고 많은 의견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항상 노력하는 수련자로써의 자세를 잊지않겠 습니다.
암울 2004.03.04
정말 축하드립니다. 너무 바빠서 가보지도못하고 전화만 드리고말았네요. 헤매이다가 2일전에 겨우 도장 찾아내서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사람들도 좋고 거구들이 많아서 똑같이 운동해도 빡시게 운동이 되네요.-_-_-; 건강하시고 도장 번창하세요^^ PS 시차적응이 정말 안되네요 ;ㅁ;
ㅇ 2004.03.04
글을 정확히 이해 못하신거 같구려,,,,, 모든 무술이 똑같아 수련하기 나름이라고 한것이 아니오,,,,사람마다취향이 달라 무술스 타일이 획일적일수 없고 최강무술이란 말의 정체된 스타일을 부정하는것이요...
이 2004.03.04
일본 프라이드의 무사도처럼 일본팀5명과 그레이시일가팀 5명이 시합을 했었던것처럼 국내 이종격투기의 쌍두마차라불리는 bjj측대표 다섯명, 정심관측대표 다섯명 해서 즉 두 라이벌단체의 시합을 한번 주선해보는건 어떨지요 네오보다는 스피릿엠시가 좋겠군요(네오는 그라운드타임이 너무 짧기에 bjj가 불리할것같아) 정말 괜찮은 빅이밴트가 될것같지 안습니까?
ㅎㅎ 2004.03.04
잼나겠네염 ㅋㅋ 스피릿보다는 그냥 한국주짓수선수권대회 ㅎㅎ 알짜베기 가리기~
~ 2004.03.04
배울만한 사람 좋아해서 배우겠다는데 미친넘이 난리얌 ...우상을 지니지 않았던 천재는 없는걸로 암...
쫌 아는넘 2004.03.05
문제는 뭐냐 하면요.... 정심관 은 사실 그라운드기술 위주가 아니거든요.. 말로는 그레이시유술 검은띠 라고하는 Mr홍그레이시 가 가르키는데 지난번 있었던 더 그랩 이라는 그래플링대회에는 출전 자체를 포기했었거든요?... 요즘은 KPW 대회에도 뜸 하고 스피릿엠씨 도 잘 안나오는것 같더라구요.... 다만 네오파이트 는 열성적으로 참여하죠... WKF 같은 대회라던가.... 조만간 아현동BJJ 측에서 아부다비컴뱃그래플링 같은 순수 쥬짓수 대회를 기획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 글쎄요...정심관쪽에서 나오려는지는 미지수네요...
음 2004.03.05
궁금해서 그러는데여 국내 주짓스 클럽 간단히 알려주실레염^^ 꽤 있는거 같은데,,,, 작년에 브라질에서 레모스인가?? 그친구는 어디 홍보하러 온거져? 좀 알려주세염 ,
정말 2004.03.05
톡까놓고 장담컨데 정심관 및 공권유술 , 대한유술협회 , 격기도등 만약 그라운드의 승부로만 본다면 bjj를 절대 이길수 없읍니다. 조만간 유술시합이 생기면 어디가 진짜인지 알게 돼실겁니다
불쌍한 사람들 2004.03.05
당신들이 그라운드에서 누구나 제압할 수 있다구요? 만약 그렇다구 해도, 자기입으로 떠드는 것이 얼마나 이상해 보이는 줄 아세요?
하지만 2004.03.05
bjj가 종합파이팅에서 최강이라고 말하지는 안겠읍니다 하지만 그라운드에서만큼은 최강이라고 장담할수있읍니다 진실인지 아닌지는 곧 알게돼실거구요
지나가다 2004.03.06
2명 이상 덤비면 안 되고, 급소 공격 안 되고, 물어 뜯어도 안 되고... 뭐, 불리한 여건은 룰에 의해 신경쓰지 않아도 되었으니 그라운드에선 과히 최강이라고 할 수 있지요. 격투시합에서 보편적으로 쓰이는 룰을 따른다면 bjj가 그라운드에선 과히 최강이라고 불 려도 손색이 없다는 건 인정. 허나 종합격투나 뭔 일이 생길 지 모르는 실전에서도 최강이라고 주장하는 건 웃기는 일. bjj의 장점은 조금만 조심하면 별다른 부상없이 재미있게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점.
나두지나가다 2004.03.06
아무런 제한이 없다? 깨물던...꼬추를 잡고늘어지던 ..패거리로덤비건..... 뭐하러 운동하지? 걍 사시미칼이나 하나 품고 다니지 뭐하러 돈들여가며 땀뽑아가며 운동해.....걍 좋은데로 살면되지....말그대로 길거리실전인데 BJJ 인지 뭔지 하는 애들은 안물고 짱똘로 안찍고 꼬추 안잡나?.... 그냥 링에서 싸우는 것처럼 얌전히 팔꺽다가 탭하면 놓아줄까?....뭘 말이 되는걸 가져다 붙여야지 그럴듯하게 들리지..... 글구 패거리로 덤비면 용빼는재주있나? 걍 얻어맞아야지.... 아니면 졸라 토끼던가.... 어쩔수없이 얻어맞게되면 그중에 딱한넘이라도 잡아서 다리몽뎅이던 팔꿈치던 뽑아버려야지...몇대 때리고 얻어맞는것보다는 나중에 잡아서 합의볼때도 그게 훨씬 편할듯 싶은데....? 머리속으로 이건 이러니까 이럴것이다 하지말고 좀 폭넓게 생각들을 해 보라구 들.... 난 태권도하는넘인데 ( 단증번호 불러주리? 국기원에 확인해보게....불러달라면 불러주 지...) 태권도는 싸울때 발만쓰고 하단차기없어서 좆밥이야 하는애들보면 참...... 어떻게 경기규칙 하고 실전 하고 같이들 생각을 하는지...그 머리속을 확 까뒤집어 보고 싶어져.... 태권도시합에서 꼬추차기 반칙이라고 쌈할때 꼬추차기 안할것같아? 그리고 솔직히 밥만먹으면 발차기하고 샌드백 치는애들하고 숨쉬기운동만이 지상최고의 운동이다는 애들하고 속도와 파워 가 같냐? 이런! 말이 옆으로 샜네...태권도 예기만 나오면 흥분해서리....쩝 여하튼 제발 좀 말도 안되는 비유는 하지를 말자고.... 태권도하는넘은 쌈할때 짱똘 안들을것 같아? 깨물기 안할것같아? BJJ 하는애들도 마찬가지지...뭐 그런거에다 비유를 하냐?..쪽팔리게...
아 2004.03.06
힉슨도 전에 이런 말을 한적이 있읍니다 나는 장신에다가 거구의 파이터는 두렵지 안지만 체구는 작지만 잭나이프를 스스럼없이 사용하는 갱은 정말 무섭다구 혹시 검도3배단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검도1단이 타맨손무술1단보다 3배의 위력을 가지고있다는 뜻입니다 인간인 이상 다구발을 당해넬 제간이 어디있겠읍니까? 아!있네요 스티븐시갈이나 황비홍이 나오는 영화에서만큼은 가능하겠죠^^
왜들 그러는지 2004.03.06
주짓수 관점으론 불가능하지... 주변에 그래도 8대1이나 7명정도 이기는 사례 한번쯤은 봤을텐데 ..아니면 듣기라도.. 이종격투기가 무신 싸움의 정석인줄아나 ㅡ ; 난 부산남포동에서 7명하고 싸워서 이기는 사내도 봤소 ,,,머 내가 그런건 아니공 ;; 그리고 주짓수는 그라운드로 갔을때는 제일무술이라고 해도 솔직히 과언이 아니지만, 스탠드에선 그게 아닙니다...태클이 무신 천하무적인줄 아쇼? 클린치로가서 메치기 성공 하는게 말 한마디처럼 쉬운줄 아쇼? 주먹 피하고 지면에 기면서 태클가다가 무릎차기 맞 으면 골로 감다.....쉬운게 아닙니다..그라운드로 가도 해봐야 이기는 것이고 , , 반면 타격계는 간단하고 1합으로 효과를 보기때문에 장점이 있고 유술은 복합적인것이 필 요합니다...상대와 접촉할때나 접촉해서도 길거리라면 조심해야합니다..클린치처럼 기술 발동하러 갈때 낭심이나 구둣발로 하단차는거에 조심해야 합니다...솔직히 개개인의 능력 차로 유술계건 타격계건 하는사람의 역량의 문제입니다..장기에서 머 한쪽은 포떨어지고 한쪽은 차 떨어졌다고 해서 누가 이긴다고 할수 있을까 ,..하기 나름이지.. 글구 진짜 ..세계최강이란 캐치 프레이드는 ; ; ^^ 요즘에는 머 다 아실테고 , 자꾸 엣 날 옛날 얘기하는데 힉슨이 의심받는 이유가 강한상대를 이기지 못해서 입니다.. ufc 초창기 시합은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완전 개판입니다..수준이 ㅡ ; ; 터무니 없게 낮았었고 낭심차기나 꼬집기 박치기 정도는 그당시 게임을 제가 16세때 가서 봐서 압니 다 ..낭심차기나 머리채 잡기 심지어 관절기 상태에서도 꼬집기정도도 그냥 무언의 약속 처럼 둘다 행하는걸 본적이 없습니다...하면 빠져 나올수 있는 상황인데 말이죠.. 요즘 mma룰도 하나의 스포츠로 자리잡아가고 있고 복싱이나 축구처럼 즐기면 되는것입니 다..그 종합격투 룰에서 주짓수나 레슬링이 차지하는 비율도 크고 , 이건 확실히 익히지 않으면 안될것입니다...매니아로 즐기고 직접 참여도 하면 계속 선수가 양성되고 발전하 는것이죠,,,실전최강이란 문구는 옛날에 누구 동의없이 쓴거고 힉슨은 ; ; 솔직히 실바에 게도 안되잖습니까 ; ; ㅡ; 머 동의안하신분들도 계시겠찌만 환상같은거 버리시길 , ; 옛날엔 최강이고 지금은 룰이 바뀌어서 안된다는둥 ..그떄 시합 보지도 못한사람들이 그 런얘기 하고 다니고 ,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하죠..마운트에서 기절할때까지 팔꿈치로 패 는거 현상빼고는 호이스는 태클넣어서 탭아웃 끌어내는 그 스타일은 지금과 똑같습니다.. 알지도 못하고 옛날의 룰이 최강이라 는둥 이상한 얘기하고 , 그때는 수준도 엉망이었는데 .. 암튼 흥분해서 이상한 쪽으로 흘렀는데 요즘 종합격투기룰도 하나의 스포츠장르로서 자리 잡고 심판의 자질이나 기술도 정체성을 띠고 발전해 나가고 있는 주짓수는 분명 그라운드 나 요즘 프라이드나 ufc에서 기술적 공헌을 하였습니다..스포츠는 즐기는것이고 참여하면 서 선수도 양성되고 그러는것이죠......프라이드같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이벤트를 넘 어 하나의 스포츠를 보유한 일본이 부럽지 않습니까?
푸히~ 2004.03.07
요즘은 대부분 그렇게 싸우지 않나?.... 안돼도 3 : 1 정도론 싸워야지....뭐하러 1 : 1 로 싸우냐? 지면 개쪽인데...ㅋㅋㅋ
앗싸라비야 2004.03.07
쥬지수 좃밥이다....씨파 어케 일대일로만 맨날 싸우냐? 난 17대1로 싸워서도 이길자신있 다 씨바...전에 15명이랑도 부텃는데 내가 한번 째리니까 바루 꼬리말더라....씨바.. 아무나오라구래...이런거 안배워도 깡만 좋으면 최고지 ..ㅋㅋㅋ
나두지나가다 2004.03.07
쥬짓수관점이외에 다른 무술개념에서는 이아래글처럼 7대1 이나 8대1 이 가능하단말입니까? 혹시 극진가라데의 10인조수 나 아니면 요즘 스포츠찌다시의 최배달 100 : 1 의대결 같은것보고 하시는말씀이신지? 도대체 어느곳 어느장소에서 어느때 7:1 8:1로 맨주먹으로 싸워서 이긴사례가 있는지? 7:1 이면 전쟁터 에서 (베트남전당시..) 은성무공훈장 정도를 받을만한 전과라는거 혹시 아십니까? 진짜 어이없는분이 또 여기 계시는군요....혹시 김두한이나 시라소니 가 옛날에 그랬었더라 하시지는 않겠지요? 보아하니 글쓰는 스타일로 봐선 연세 꽤나 되신분같은데.....
지나가다 2004.03.07
어떤 무술이든 상대가 다수면 초절정 고수가 아닌 이상 힘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문제는 다수를 상대하는 패턴이 주짓수와 타무술은 차이가 많다는 겁니다. 주짓수는 1:1에 맞게 특화되어 있는 겁니다. 자신의 중심을 무너뜨리고 그라운드로 간다 는 것 자체가 다수와의 싸움은 염두해 두고 있지 않은 겁니다. 옛날 무술들은 그라운드 기술의 위력을 몰라서 안 했겠습니까? 넘어지면.. 상대와 엉키 면 1:1은 몰라도 2명만 있으면 엄청나게 위험하기 때문에 가급적 넘어지지 말고 이기는 데 중점을 뒀기 때문입니다. 앞 뒤로 2명만 있어도 X빠지게 움직여야 합니다. 상대가 자신의 뒤나 옆에 있다는 건 엄 청나게 위험한 것이기 때문에 X 빠지게 움직여서 상대를 자신의 정면에 둬야 합니다. 그래야 상대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뒤에서 무슨 짓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상대가 자신의 뒤에 있는 상황을 만들면 안 됩니다. 뒤통수에 눈 달린 분 계십니까? 서 있는 상황에서 다리를 움직여 자신에게 유리한 위치와 공간을 만드는 것도 힘들데 바 닥에 뒤엉킨다면? 뒤에 있는 상대가 달려 들기 전에 앞에 있는 상대에게 테이크 다운 넣고 관절 뽀개 놓을 수 있다면 문제 없지만 그게 쉽지 않다는 건 주짓수를 하는 분들이 잘 아실 겁니다. 다른 무술은 다수와 싸우면 쉽게 이길 수 있냐? 라는 문제가 아니라 상대를 제압하기 위 한 전술.. 와식이냐 입식이냐의 문제 입니다. 수천년 투쟁의 역사 속에서 상대와 뒹구는 그래플링이 두각을 나타낸 건 1:1 격투 스포 츠가 발달한 현재 뿐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힉슨 조차도 인터뷰에서 상대가 다수라면 테이크 다운에 의한 탭을 노리는 것은 하지 않 겠다 라고 했습니다. 테이크 다운이 들어갔을 경우 제 3자의 공격에 무방비라는 것을 알 기 때문입니다. 주짓수 하시는 분들이 잘 하는 말이 있죠.. 태권도는 하단차기와 주먹이 없어서 이종격 투대회에서 안 된다.. 레슬링은 테이크 다운 실력은 좋지만 탭을 받아내는 특정기술이 별로 없다.. 등등.. 주짓수는 다수를 상대하는데 필요한 중심잡기와 기동력이 없기에 2 명 이상 상대할 때는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인정 하기 싫으시면 하지 마세요. 인정하기 싫다고 해도 나중에 여러명과 시비 붙었을 경우 테이크 다운 시도하려는 생각 은 안 하게 될 테니까요. 넘어지면 죽는다. 넘어지면 밟힌다. 다굴에 장사없다. 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 나중에 도장에서 2명이나 3명 상대로 스파링 한 번 해 보세요. 1:1 하는 것 처럼 쉽게 자신의 몸을 던져 상대를 테이크 다운 할 수 있나.. 그럴 여유가 있나.. 이 세상에 장점만 있는 무술은 없습니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죠. 주짓수 하는 분들은 단점을 인정 안 하는 것 같습니다. 단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단점을 줄이려고 노력하면 지금 보다 더 좋은 주짓수가 될 수 있을 겁니다.
난 예들이 2004.03.07
사시미 한자루씩 들고 다니며 아무생각없이 타 조직파의 배를 쑤셔대는 조폭놈들 이놈들이 목숨걸고 진짜 실전을 하는놈들입니다 발리투도와 프라이드같은 격투사들의 싸움은 정말 낭만이 있고 순수한것이지요
나두지나가다 2004.03.08
전 주짓수하는사람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만?..... 분명히 태권도하는 사람이라고 밝혔고...전문적이지는 않지만 부분적으로나마 중,고등부 및 일반부 지도에참여하는 사람입니다... 지나가다님이 어떤 무술을 어떻게 배우셨는지 저로선 도무지 알수없지만 태권도를 25년 넘도록 해온 저로서도 도무지 2:1 이상의 상황에서 이길수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지도하기에는 제 양심이 꺼리는바가 많군요.... 태권도는 무술이 아니다...라고 또 딴지거실건가요?...그렇담 더이상할말 없습니다만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무술은 1:1 의 상황에 맞도록 발전되어 왔습니다... 태권도,합기도,뮤에타이,복싱,쿵푸(무기술제외),등등 무기를 들지 않고 맨손으로하는 무 술은 기본적으로 1:1 이상의 상황을 가정하여 훈련하는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아니 아예 전무하다고 보시는것이 맞을 겁니다... 만약에 있다면 단언하건데 운동사깃군일가능성이 다분 하겠죠... 1:다수 는 약속되어있는 시범겨루기를 위해서만 연습을 합니다...혹시 타격계무술의 시범을 보시고 판단하신것이라면 실망.....^^; 붕붕날라다니며 발차기한방으로 첫번째상대하나 쓰러트려놓고 다음상대는 앉아돌려차기로 쓰러트린후 일어나며 회축으로 세번째상대의 턱을 부순다....같은 , 타격계무술의 1:다수 싸움각본은 영화속에서나 가능하고 시범겨루기에서나 볼수있으며 생전 싸움한번 못해본사람들의 환상속에서나 존재하는 것입니다.... 요즘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있는 타격계무술의 최강자 하면 단박에 크로캅 을 떠올 리실겁니다.... 크로캅은 아시다시피 타격계무술의 최강자 중 한사람이죠..... 성인 7~8명과 붙여놓으면 크로캅이 이길것 같습니까? 아래에 어떤분은 부산에서 그런상황에서 이기는 사람을 보았답니다만... 성인도 성인나름이지만 길거리에서 패거리로 싸움질할만사람들 이라면 나름대로 한가락씩은 한다고 봐야겠죠? 쉽게 생각해서 그냥 우리나라 육군(특수부대가 아니라도 일반적인....) 통상적인 보병 1개분대정도라고 합시다.... 저는 우리육군 7~8명쪽에 제 전재산 아니 제 목숨까지걸라면 걸겠습니다.... 부산에 그런성인 7~8명 과 싸워서 이기는 사람을 보았다고요? 그게 사실이라면 당장 그사람 찾아서 서울로 모셔야겠죠....제가 도장팔아서라도 후원하겠습니다... 박찬호 같은 스포츠재벌 3년안에 만들어 드릴수 있습니다......격투의神 을 보셨군요. 길거리에서 말이죠.... 운동은 강해지려고 배우는것이 아닙니다... 스스로를 갈고 닦아서 잘 벼려진 칼날처럼 만드는것.... 한사람을 베는 칼이 될지 만부부당 일만사람을 베는 칼이 될런지는 모르지만 스스로를 갈고닦아서 자아를 완성하는것.... 부디 타격계무술은 1: 다수 에서 써먹을수있고..쥬짓수는 1:1 에서 외엔 써먹지 못한다 하는식의 편견은 모두들 버리시고 우선 가까운 도장문부터 한번씩들 열어보시길.......
걍심심 2004.03.08
괜히 남의 잔치에 딴지 걸지 맙시다.............
걍심심 2004.03.08
참 그리고 밑에 1:8로 싸워서 이겼다는 분이..주짓수 파이터 2명과 싸우면 어찌 될까도 궁금하구만......참 이상한 사람들이야....괜한 딴지를 걸어...
지나가다 2004.03.08
주짓수 수련하시는 분들께 질문 하나 합니다. 2:1 상황이 생긴다면 주짓수 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떻게 풀어 가실 건지 궁금합니다. 한명 잡고 그래플링으로 가시겠습니까? 아니면, 그래플링으로 가는 건 다른 한 사람 때문에 위험하므로 입식으로 가시겠습니까? 1:1이 아닌 2:1 상황이라면 주짓수 기술(테이크 다운으로 시작하는 주짓수 격투패턴)을 어느 정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주짓수 수련하시는 분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나두지나가다님의 글은 잘 봤습니다. 제가 주짓수 하시는 분들에게 질문을 했으니 이 질 문의 답을 먼저 보고 다시 님에게 글 쓰겠습니다. 이기는 것과 지는 것..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의 차이점이라고 먼저 간략하 게 운을 띄우겠습니다.
나두지나가다 2004.03.09
제 의문점은 2:1 상황에서 왜 꼭 1 이 주짓수수련생 이어야 한다는것에 의문이 있는겁니 다... 2명중에 한명이 쥬짓수수련생일수도 있다는 이야기 이죠....그렇다면 과연 1인 사람은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요? 2:1 인상황에서 저는 무조건 1 인 사람이 진다는 쪽에 걸겠습니다... 그사람이 쥬짓수가 아니라 쥬짓수할아버지를 익혔다 해도 무조건 진다는쪽에요... 그렇다면 다른무술한 사람은 이기는쪽으로 걸까요? 저라면 그런상황을 되도록 만들지 않고 어쩔수 없는상황이라면 선방 한방 날리고 도망치겠습니다..... 쥬짓수수련생들은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나두지나가다 2004.03.09
1:1 의 상황에서 쥬짓수가 진짜 강하다면 쥬짓수한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1:1 에 강하다면 2명이나 3명 대 1 로 싸울때 두명이나 세명중에 한사람이 쥬짓수한 사람일수도 있다는 상황은 왜 설정을 안 하시는지? 기본적으로 1:1 엔 약하지만 다:1엔 강하다는 설정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그런계산이 나올수 있는지 참 의문입니다...1:1엔 약하지만 1:다 일때는 이긴다? 세상에 그런 법칙도 있나요?
주지수의 2004.03.10
주지수의 그라운드 서브미션의 위력과 맞먹는 것은 레슬러의 마운트점령 기술을 이용한 강한 파운딩공격입니다 힉슨도 그라운드에서 자기를 힘들게하는 것은 레슬러들이라고 하더군요 삼보도 마찬가지로 효도르를 비롯한 삼보선수들의 파운딩펀치공격은 팍팍 휘어 꽂히는게 정말 살벌합니다 차다리 주지수의 초크나 꺽기가 깔끔하고 신사적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 2004.03.15
6명이긴 사내란 권투선수 유모선수요~
멋들하는기야.. 2004.03.15
주짓수로 한명 이기는건 당연지사라는 생각을 왜 하시는지.....한명이기는게 졸라 어렵습 니다..그라운드로 유도하고 접는다는게 ㅡ ; ; 졸라 어렵거든요,,직접효과도 아니고 ;; 그리고 머 밖에서 다수하고 싸우면 타격기로 간다구요 ; 헐 ,,,,,, 유술가가 타격까지 뛰어나다면 할말이 없군요,,,;; 타격가가 유술까지 엄청나다면 ;; ㅡ; 1가지라도 정통하기 위해 10년을 소비하는데 ;; 1명 이기는것도 졸라 어렵습니다.,,접근하는 어려움 그다음에서도 위험하고 쉽게 되는것 도 아닙니다..유술하는분이 타격까지 정통하다고 하면 머 ;; 할말없습니다.. 주짓수는 근래의mma 스타일의 격투기입니다..그 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그리고 힉슨이 강합니까 ,실바나 크로캅이나 요시다가 강합니까 ? 아직도 힉슨이 전설이 라 고 우기실건지요 ㅡ ;
냅둬요 2004.06.16
허허허.. 지나가다라는 사람 유술기사만 나옴 시비거는 사람이에요..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