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태권도 백과사전, 올림픽 박물관에 전시


<좌>자크로게IPC위원장<우>장웅ITF총재

지난 1월 30일 IOC 본부가 있는 스위스 로잔(Lausanne)에서 IOC 위원장인 자크로케(Dr. Jacques ROGGE)와 IOC위원이자 ITF 총재인 장웅(Mr. CHANG Ung)이 만나 다양한 이슈에 대해 토론을 갖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장웅 총재는 자크로게 위원장에게 최홍희 前 총재가 저술한 "태권도 백과사전(Taekwon-Do Encyclopedia, written by General Choi Hong Hi)"을(사진)을 선물 하였으며 자크로게 위원장은 이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 로잔에 있는 올림픽 박물관에 전시해 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故 최홍희 총재의 태권도 백과사전은 총 15권으로 되어있으며 태권도의 역사, 정신, 예법 철학, 맞서기(겨루기), 틀(품새) 등 다양한 태권도의 정보들을 담고 있다.

댓글 6

좋은 일이지요. 2004.02.17
그 책을 백과사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부족한 것이 많은데 그 것마져 진열을 시켜 놓 겠다니 감사할 일이나 한편으로 부끄럽기 그지가 없다는 것은 동작이 좀 발전한 것 뿐인 데. 아 - 참 안타깝다.
태권스 2004.02.19
태권도 창시자의 백과사전이 올림픽 박물관에 전시된다니 정말 다행이군요 중간에 스포츠화된 태권도가 이제야 정통성과 역사를 가늠하고 후손들에게 태권도교육의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주어져 다행입니다.
창헌류 틀! 2004.02.19
당신이 이 책을 읽어 보았소! 무도 역사상 이만한 책은 없을 것이요? 최홍희 창시자님이 쓰신 책, 평생을 자신이 연구한 기술을 담은 책에 대해 그리 함부로 말하지 마시요? 그리고 보잘것 없는 책이라 하더라도 이 책은 태권도 창시자가 썼다는 점에서 충분히 전 시하고도 남을 일이요? 서점에 가서 태권도 교본들을 보세요! 책 이름만 틀릴뿐이고 모 두 뻔한 내용들만을 담고있소! 그러므로 이 태권도 백과사전 15권은 태권도의 바이블 인 것입니다. 그리고 무토 기자님들 장웅은 itf의 합법적인 총재가 아니오! itf의 총재는 최 중화 총재라오!
USA 2004.02.20
백과사전이라고요? 좀 아는 분들은 많이 웃습니다. 가라테 뻔따서 만들은 틀을 말합니다. 동작이 좀 발달을 한 것뿐이지요. 백과사전, 백과사전 그렇게 말을 할 수록 사람들이 더 웃습니다. 발가락 까지 웃지 않게 하시길 빕니다. 오늘에 itf는 4개요. 서로 지가 전통이라고 최고라고 서 로 민주주의 것이라고 웃기고 있지요. 앞으로 또 2,3개는 더 되라라. 내다 봅니다. 땡 땡 종X다.
대한 민국 2004.02.23
태권도 백과사전 우습다고 하는자여~ 닉네임은 usa 완전 양키 새끼로군!! 저 새끼가 조선 놈이라면은 저따위로 씨부리지는 않을거다. 양키 새끼들도 태권도와 가라데는 확연히 다르다는 걸 아는데 병신아~ 네가 싸인 웨이브가 뭔지나 아냐! 가라데와 wtf는 힌의 원리가 비슷해도 가라데와 itf는 힘을 내는 방법 자체가 틀리다. 그리고 가라데가 발을 마니 쓰디! 븅신!! 정통 가라데를 보아라~ 지금의 가라데가 쓰는 화려한 발차기는 다 태권도 발차기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극진 회관의 문장규도 고백햇다. 병신 양키 호로 새끼!! 양키 즐~
태권사랑 2005.08.02
죄송할따름입니다.. 마지막생까지.. 태권도만을 생각하신 최홍희 장군님.. 후대는 그 노력하신 태권도!! 노력없이 그냥 가져갑니다.. 노력이 헛됨이 없이..태권도를 사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