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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 위원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직 사퇴!!

김운용 위원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직 사퇴!!

영욕의 30년 절대 1인 지배구도 막내려


IOC 위원들로부터 받은 후원금 및 태권도 유관 단체 공금 유용 등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김운용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는 현 국회의원직과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직, 국기원 원장직 등 모든 국내 공직에서 물러난다고 선언했다. 김 위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오늘 평생을 함께 해 온 체육계를 이렇게 떠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공교롭게도, 김총재가 모든 태권도 공직에서 사퇴함으로써 태권도 중앙단체의 수장들이 모두 비슷한 시기에 사퇴, 내지는 사퇴의 압력에 몰리는 형국이 되었다. 김총재의 사퇴로 세계 태권도의 중앙 도장인 국기원과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직이 공석이 되었고, 대한태권도협회의 회장은 선거비리 혐의로 구속 수감중이며,미국태권도연맹의 회장 역시 미국 올림픽위원회로 부터 사퇴압력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태권도 핵심 관련 단체의 총재 및 회장들이 비슷한 시기에 자진사퇴, 또는 퇴출의 압박을 받음으로써 급작스러운 태권도 권력의 공동화가 예상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아직 김총재가 태권도계에서 아주 물러날지는 좀더 기다려 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과거에 국가대표 선발전 비리 파문 때도, 국기원장을 사퇴 했지만, 결국 시간이 좀 흐른 뒤 재 추대형식으로 해서 다시 원장직에 올랐던 전력이 있는 만큼, 완전히 태권도계에서 손을 땔 때 까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 중론.

특히 김총재가 이번 사퇴에서 IOC 위원의 직위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만큼 그의 IOC 입지를 넓히는데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했던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직을 기자회견 내용대로 쉽게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의견이다.

물론 과거와는 사안의 비중이 틀린 만큼, 김총재의 입지가 상당히 좁아질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아직도 태권도계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다는 것.

김총재가 향후 태권도계의 권력을 계속 유지하는 방법은 2가지로 압축된다. WTF 총재직을 완전히 사임한다면, 그 동안 김총재의 직계라인이라고 판단 되는 태권도인을 새로운 총재로 내세우는 방법과 이전의 국기원 원장직 복귀와 같이. WTF 총회 멤버들의 재 추대 형식을 빌어 총재직에 복귀할 수 있는 방법이 그것이다 .

만약 김총재 말대로 완전히 태권도계에서 손을 뗀다면, 국내 외 태권도계에는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치열한 권력투쟁이 벌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당분간 대한태권도협회를 포함, 세계연맹, 국기원에도 눈에 띠는 급작스런 변화는 보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어떤 식으로 일이 전개 되던 간에,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제 국내 태권도계에서도 현재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겪고 있는 절대권력의 붕괴는 불가피하고, 그 권력의 붕괴에 따른 민주화가 진행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번에 김총재의 퇴임을 계기로 한 사람에 의해 좌지 우지 되던 과거의 시스템에서,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그 동안 태권도 권력의 제일 아래쪽에 있었던 일선 태권도인들의 민의가 좀 더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의 발전적 변화가 기대된다.

댓글 21

종결자 2004.01.13
제발 김총재님을 깍는짓은 그만합시다. 그분을 저렇게 비참하게보내면 이제누가 그뒤를 이을것이며,또 어찌 그자리를 감당할것입 니까. 누워침뱉는 수준을넘어 태권도 자멸의 길을 가는 것을 어찌모른단 말입니까? 해외에서 태권도 만큼 한국을 알린 다른 것을 본적이 있나요? 원류가 가라데라는 사실을 밝혀 망신을 자초하고 이제는 최고 어른을 개몰듯 내쫏는 우리 들 모습을 그누가 비웃지않겠나요? 우리집안어른이 허물이 있다해도 감싸고 지켜드려야 하거늘 별것아닌 조그마한 실수를 침 소봉대하여 스스로 자멸의길을 걷는 우리네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김총재님은 태권도인뿐만아니라 모든한국인이 지켜야할 많지않은 한국의 재산입니다. 제발 우리끼리 물고뜯는 악습은 그만합시다. 저는 김총재님과는 일면식도 없는 해외의조그만 도장의 사범입니다. 하지만 해외에 있기에 김총재님의 업적이 어마어마함을 압니다. 20세기의 한국인중 세계체육사에 가장 영향력을 발휘한 사람을 꼽으라면 김총재님임을 부 정할수있는이가 있을까요? I.O.C 회장자리는 그분의 실수가아니라,한국이 약소국이라 뺏긴겁니다. 이제라도 한국인의 악습을 버리고 최대한 김총재님을 감싸고 보호합시다. 필리핀 세부의 한어린 태권도 사범이 감히 대선배님들께 읍소합니다.
하늘이여 2004.01.13
하늘이여 당신만이 알수이겠지요. 무엇이 진정오른 판단인지 우리에 유산인 태권도가 몰락하는 모습을 보고있으니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다. 김총재님이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현태권도가 무엇이 문제인지를 만약에 태권도가 돈과 연관이 안되고 순수했다면 아마도 지금처럼 이러한 모습으 보여지 지않았을것이다 생각한다. 하지만 세계속에 성공적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사업적인 부분에서 너무나도 무궁무진한 가 능성을 가지고있기에 욕심을 부려 그것을 차지하려는 사람들에 의해서 태권도는 지금 이 처럼 위기에 사항까지 몰리고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태권도인들중 정말 태권도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분들이 몇이나 될까? 아주없다고는 말을 할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많다고도 볼수없다. 지금 이글을 쓰는 나조차도 부와명예 욕심이 없다고는 할수없다. 김총재님 과연 지금 그분을 이처럼 몰라세워서 우리에게 이득이 되는것이 무엇인가? 과연 그분에 지금 까지에 업적을 이처럼 무상하게 만든다는것이 오른것인지 물어보고싶다
오! 이럴수가 2004.01.13
만약 권력 암투로 간다면 우리나라 단체들은 분열하고 작은 여러개의 단체로 잘게 부수워 진다. 그럼 국제적으로 경쟁력이 없어진다. 다들 분발해서 다시한번 잘해서 난국을 해쳐나가야 한다.
제천대성 2004.01.13
김 총제님과 원로분들, 그리고 많은 태권도 관계자 분들이 이 나라 국기의 발전을 위해 얼마나 많은 애를 쓰셨는가는 알 사람은 다 압니다. 하지만 그분들이 저지른 비리와 잘못된 관행들 역시 알 사람 다 압니다. 공로는 상이 되어야 하고, 잘못은 벌이 되어야 합니다. 김 총제님의 업적과는 또 다르게, 드러나 버린 잘못에 대한 댓가 는 마땅히 치뤄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전 이러한 태권도계의 변화가 미래에 더욱 발전하기 위한 초석이 된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겨야 합니다. 실력으로나, 행정능력으로나 많은 인재들이 밑에 포진해 있는가는 태권도계에 몸담고 계신분들이 더 잘 아시지 않습니까?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라도 잘잘못은 가려저야 합니다. 마땅한 처벌을 두고서 침소봉대라 하며 자꾸 감추고 숨기는 것은 오히려 태권도의 발전을 저해하는 거라 생각지 않으십니까? 일부 언론에선 태권도 승급/승단에 드는 비용을 두고 "노란줄에 금칠했냐?"며 비아냥거립니다. 잘못된건 분명 고처저야 합니다.
유기영 2004.01.13
나쁜 기억만 생각하지 말고 가끔씩은 좋은기억을 먼저 생각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하하하 2004.01.13
맞습니다. 잘못된점은 고쳐야하면 바로잡아야 합니다. 하지만 김총재님을 지금 처럼 몰아세우는 점을 말하고쉽습니다. 그분도 인간이기에 사리사욕은 생겨나지만 그런 모든것을 따진다면 어디 깨끗한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까지 압수수색을 한것은 한달전입니다. 그런데 한달이 다되어가고있는 지금 언론에 는 금고에서 나온 돈에 대한 애기들이 계속적으로 언론에 시기와 간격을두고 보도되는것 은 무슨의미일까요? 이것은 김총재님을 언론에서 부터 몰아세워서 죽이겠다는 모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김총재님은 전세계속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에 얼굴이기도하지요. 그런데 그런 인물을 지금 이처럼 검찰과 언론이 몰아 세우는 것은 우리나라를 우리들 자신들이 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사랑하고 언제나 국익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분들에게는 자기자신의 이름이 알려지 기까지 수많은 어려움을 이기고 참고 견딘 다음에는 많은 찬사를 받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수많은 지인들이 비리로 그를 욕할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그분에 대한 생각이나 노고에 다시금 찬사를 보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김총재님을 몰아세우고 시간이 지난 후에야 비로서 아쉽을 남기면서 그분에 업적에 다들 감사에 표시를 보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대표적으로 대통령출신들중에 박정희, 김대중대통령 같은 인물들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독재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잘못된점 보단 잘한것에 대한 것을 더욱 떠올릴때가 있 을 것입니다. 여러분 다시한번 말을 하고싶네요 시간이 지나고 그분에 대한 업적을 인정하고 다시 그분 을 떠올릴때가있을 것을...
진 실 2004.01.15
태권인 여러분 이 기사의 아래 독자의견들이 일제히 1월 13일에 올라와 있는 것에 생각 해 보셨는지요! 불과 얼마전의 태권도 비리 사건때도 "멍청한" 태권인들의 판단을 흐트리려고 한 사람의 지시에 의해서 이러한 행태가 이루어 졌었다는 것을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리라 생각합니 다. 아시는 분들을 두 부류로 나누면, 하나는 - 알면서도, 크게 떠들고 싶으면서도, 챙피해서 그러지 못하는 부류들 (이상을 "멍" 그룹이라 칭함) 둘은 - 태권도 권력의 비리에 빌붙어서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 가고 있는지 사리 구분을 못하는 부류들 (이상을 "청" 그룹이라 칭함) 하지만 아시는 분들도 어쩌겠습니까? "멍" 그룹들은 "청" 그룹들의 잘 못을 바로 잡는다는, 태권도를 바로 세우겠다는 핑계로 자신들의 사욕만 채우다 오늘날 대태협이(태권도가) 이지경이 되었으니 어찌 할말이 있겠 으며, "청" 그룹들 또한 그동안의 공든탑이 무너질까 당연히 쉬쉬 하겠지요. 태권인 여러분! 김운용씨의 업적에 이의를 제기 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문제는 우리 나라의 정치인들처럼 김운용씨의 "본전생각" 때문에 태권도가 세상 사람들 의 우스개 거리가 되고 있으며, 태권인이 아닌 사람들에 의해 태권도가 좌지우지 되도록 만들었다는 결론이지요. 물론 어떤이들은 김운용씨가 정치 재물이 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재물이 될 수 있도 록 살아 왔다는것 또한 부정 할수 없을 것입니다. 비록 정치인들의 정치 놀음의 재물이 되었다해도, 그것은 아마 "세상의 정의"라는 사자에게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태권인 여러분! 태권도가 무덤을 향해 빠른 걸음으로 가고 있습니다. 옛말에 "고인물은 썩게 마련"이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하였습니다. 작금의 태권도 물은 어떠합니까? 남들의 이목이 두려워서가 아닙니다. 이제는 우리가 살기 위해서 그동안의 썩은 물들을 우리가 마시고 살 수 있는 물로 정제 해야 합니다. 썩은 물들의 저항은 당연히 강할 것입 니다. "그 저항에 이기지 못하면 우리가 죽는다는 것을 명심,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종결자 2004.01.16
누구지시받고 글쓴단말입니까? 나는 필리핀에서사는 사범인데 13일날 글을 봐서 13일날 쓴겁니다. 님과 생각이틀리다고 이렇게 몰아 부치면 어텋합니까? 태권도 사범일을 하면서 느낀점을 내나름대로 적었는데 바로 사주받고 쓴글로 몰아버림 않돼지요. 김총재님의 공과실을 놓고보면 공이 너무나크기에 또 한사람의 큰한국인이 한국인들의 손 에 의해 매장당하는것을 보기싫기에 글을 쓴겁니다. 잘잘못은 가리는것이 옳기는 하지만 심판도 받아야 하지만 우리가 그리보내기엔 너무나 아까운 한국이 낳은 명사아닙니까? 한국인으로 한국을 위해 일을 하기가 너무나 겁이납니다. 언제 어떤 이유로 어떻게 매장당할지 모르기 때문 입니다. 남보다 뛰어나면 죽이는 사회 다른이도아닌 같은 동족에게 매장당하는 우리민족성이 너무 나 싫어집니다. 고인물은 썩는다고 하지만 그런정도는 어느사회 어느 단체에나 있기마련입니다. 태권도 현재까지 잘해왔고 한국인의 위상을 세계만방에 떨쳐 왔읍니다. 한국하면 태권도와 김치가 가장 많이 떠올려진다는 사실은 다아실줄 믿습니다. 오히려 김치는 특유의 향기(?)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태권도 싫어하는이는 거 의 보지를 못했읍니다. 심지어 L.A 의 한백인은 죽어가며 수의대신 태권도복을 입혀달라는 유언도남겼읍니다. 실제 있었던 일로 L.A 화랑태권도 오관장님의 제자분의 일입니다. 제가 14(19세)년전 처음 미국가던해 몇몇 도장에 태권도와 나란히 코리안 가라데라고 씌 어 있는글을 보고 도장사범에게 항의한적이 있었읍니다. 그사범님 말씀이 처음에 태권도라고만 쓰자 여러사람이 중국식당인줄알고 들어와 메뉴를 청하더랍니다. 하지만 5~6년이지나자 일부타무술도장들이 가르치지도않는 태권도를 써붙히는 지경까지 태권도가 미국사회에 퍼진 겁니다. 현재 필리핀에서도 태권도라고 하면 모르는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무술이 되었읍니 다. 현지에서 고생하신 선배님들과 정치적인 총재님의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한일들이지요. 우리한국인들은 선배를 존중하는 미덕이 점점 약해지고 있읍니다. 그분들의 조그만(좀 클수도)실수를 감싸주지못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없는 것입니다. 저는 누구의 부탁이나 강요로 이글을 쓰는게 절대아닙니다. 오해마시고 의견이 틀릴수 있으니 남을 함부로 몰아세우진 맙시다.
단군 2004.01.16
김운용이 태권도를 발전 시켰다고 봅니까! 태권도를 망친 장본인이 바로 박정희와 김운용 엄운규 입니다.
굿타임 2004.01.22
태권도란것이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긍정적요소도있고 올림픽정식종목 체택으로 인하여 한국의 위상을 높인 부분도있으나 가만히 보면 모순 투성의 무술이기도한것이 태권도라 할수있다. 일단 외국인들은 태권을 순수무도로생각하고 자국에서는 진지하게 수련을하다가 막상 종주국의 한국에 찾아와서 도장을 찾으면 유아체육화가 되버린 한국의 태권현실에 굉장히 실망한다고 한다.솔직히 태권엘리트특기자를 제외한 한국의 일반사설도장을보면 고딩은 말할것도없고 중딩도찾아보기힘든것이 현실 거의 초등생이며 성인한국인들조차 태권도를 실전성을갖춘 엄격한무도라기 보다는 초등생이나하는 소위 발쓰는 스포츠쯤으로 생각하고있다. 태권시합 룰 자체도 굉장히 지루하고 재미없어 말도 굉장히많다고 한다. 또한 한국의무술자체가 흰도복과 띠의개념이없으며 품세같이 절도있는 동작은 일본무술의 전통적특징으로서 창피하지만 가라데가 모체가된것 또한사실이다. 무도의 총재라하면 관리직에 더가까운 김운용보다는 평생을 순수하게무도의 참진리를 추구하던 극진의 고 최영의같은분이 진정한 총재의자격을갖춘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우굿 2004.01.22
옮으신 말씀!! 태권도학과를 나와 미국에서 사범생활을 했던 선배형의 말도 서양인들도 태권도를 실전성의투기가아닌 무술+레저스포츠?쯤으로 생각한답니다. 거기에는 UFC,K-1 프라이드같은 이종격투기가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어서 그런지몰라도 서양인들은 최고의 실전성을검증받은 킥복싱이나 주지수에 더욱 매력을 갖 고있다고하더군요 태권도의 블랙밸트를 보고 무서워했던 서양인들 .... 다 흘러간 옛날예 기라더군요.
지나가다 2004.01.27
김운용 회장이 잘못이 없는데 단지 잘나서 지금의 상황을 맞이한 건 아닙니다. 잘나서 끌어 내리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큰일을 했기에 죄를 지어도 용서해 주자는 생각이 아니길 바랍니다.
최덕희 2004.01.27
우리는 알고 있다 그가 태권도를 세계적인 스포츠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그리고 그의 노력 으로 세계체육계에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아시아 변방의 분단국가로만 여겨지지 않는 다는 사실. 김 운용총재에대하여 돌팔매질만 할 수 없는것이 우리 대한민국이다. 우리의 위상과 태권 도의 위상이 우리 국력보다도 휠씬 앞서가고 있는것은 그의 노력과 땀이 있었기 때문인것 이다. 아테네 올림픽 후 뻬이징 올림픽에서 우리 태권도를 볼 수 있을까! 자 이제 그가 남긴 공과에 대하여 갑론을박하지 말고 태권도의 앞날을 위하여 태권도인 의 자성과 심사숙고를 바란다.
별거 있나? 2004.01.27
북경올림픽때 빠질 껀 불을 보듯 뻔하다 떼놈들의 로비질과 한국에 대한 자존심때문에 더 기승을 할꺼다 마침, 김운용이 퇴출도 맞물려 있고.. 솔직히 김운용이가 잘한것도 있지만 그보다 못한게 더 많다.. 어쩜 그리 돈을 밣히는지 그딸뇬 피아노는 모든 사람이 다 아는 비밀이고.. 해외에서 피땀으로 태권도를 일으킨 사범들의 노고는 나몰라라 하고 자기가 다 한거라고 얘기하고 다닐때 부터 알아 봤다... 어찌 되었건 대세는 그런거고... 다른얘긴데.. 짱께애들 우슈가지고 지랄해도 별볼일 없을껏이다.. 어차피 우슈 실전성 없고 무용인건 양넘들도 다 아는 사실이고.. 재미도 없으니.. 아마 태국무에타이가 그 뒤 물망에 오르지 않을까 싶다... 가라테나... 낙관적으로 우슈가 죽쓰면 다시 태권도 오를수도 있겠지만.......... 비관적인 기준으론, 미키킴(김운용)이 가장 원망스러운건 더러운 욕심때문에 제대로된 후진양성을(발언권같은 거..) 안하고 해처먹기만 했다는 사실이다... 희망을 심어두었어야지... 하긴 그놈이 키우면 그놈 개노릇 밖에 더 하겠나 만은...
만약에 2004.01.27
무에타이가 지금은 성인들 위주로 운영되고들 있지만 올림픽종목이 된다하면 현재 태권도장들외 합기도장들 다 간판 갈아치고 무에타이단증 남발하고 애들로 넘처나고 학부형들 성화로 차량운행하고 속셈주산도 같이 할꺼 같다 무에타이가 아니라 우슈라도 같을 꺼 같다
김챵영 2004.01.28
김운용아직도 우린 당신을 존경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김총재님을 다 존경해달라고 말을 할수는 없는것이다. 또한 모든 사람이 김총재님을 따를 수는 없는 것이다. 김운용 그도 인간이시에 욕심이란것도 생기는것은 당연한것이다. 하지만 지금 처럼 검찰에 구속을 당하고 들어가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도 가슴아픈 마음과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다. 태권도 이것은 그분에게 너무나도 큰영광과 많은 기쁜을 준 하나에 삻 이라고 말할 수 있는 존재였다. 하지만 지금 자신에 삻에 일부라고 하는 것때문에 너무나도 큰상처를 받으신것같다. 30년동안 어느누구보다 노력하셨고 세계적인 태권도로 키워나가시는데 힘쓰시는 분아셨 다.그런데 지금에 결과는 너무나도 배신과 눈물이 앞서는 모습들이다. 또한 태권도하는 사람들에게 말하고싶다. 사람이라면 은혜에 감사하고 그은혜를 언제나 되새기며 또한 의리는 어떤한 사항이 생겨 도 그분에 의리를 위해서 언제나 어떤한 행동이라도 보여질수있는 것이 도리가 아닌가 생 각합니다. 그런데지금 태권도한 넘들 자신들도 사람이기때문에 욕심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것이지 만 어떻게 하면 김총재님이없는 큼을 타서 각단체에 자리를 차지하기위한 머리나 굴리 고 이런 넘들이 있는 경우라면 태권도는 앞으로 더 좋아질것은 더욱 없을것이다. 태권도인이여 김총재님 어떠한 죄를 지고 검찰에 조사를 받던 사람이기에 은혜와 의리를 생각해서라도 그분에게 힘이 될수있는 말이라도 해주는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일부 김총재님에게 욕을 하는 분들께 당신들 그런말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김총재 님이 당신들에게 돈을 먹은것도 달라고 한적도 없고 당신들에 재산을 빼앗은것도 아무것 도 없는데 무엇때문에 욕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내요 만약에 김총재님이 그러한 사실 이 있다면 모를까 아무련 피해를 주시않았는데 욕을 한다는 것은 당신들에 어떠한 목적 이 있기에 그런는 것이아닌가 생각하네요. 태권도인이여 김총재님에 구속은 우리들에게 큰상처인것이다.
무술인 2004.01.28
우슈 실전성 없고 무용인건 양넘들도 다 아는 사실이고.. 재미도 없으니.. 참 한심한 인간이 글을 올린다는것에서 무술인의 한 사람으로 가슴이 답답하다. 우슈를 얼마나 수련을 해봤는지 묻지 않을수 없다. 실전성, 무용 운운하는데 수박의 겉만보고 아는체하는 ? 우슈에는 장권, 남권, 태극권, 산수가 있는데 산수종목은 모든신체를 사용하여 실전격투를 하는것임을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체하여 폄하하다니.... 한심한 인간이로고...
산수? 2004.01.29
킥복싱 선수가 나가면 되겠군. 다 휩쓴다
별거 있냐? 2004.01.29
무술인 봐라 우슈와 전통쿵후는 성격부터가 다르다 우슈는 짱께 정부에서 스포츠, 아시안게임을 목적으로 복잡하고 많은 쿵푸를 간소화 하여 스포츠화로 정립시킨거다 우슈에 장권, 남권 태극권, 산수가 있다고?? 꺼꾸로 알고 있냐 ? 어째?? 장권은 화려하기만한 무술인건 상식이고 남권이라 함은 쿵푸를 크게 북권과 남권으로 구분지을때 쓴다 대표적인 북권은 소림과 팔극문, 남권은 황비홍의 홍가권이 유명하다 태극권은 말그대로 태극권 ..... 전통쿵후하시는 분들은 우슈를 격투기라 생각하지 않을껄~ 산수는.. 그야말로 우슈의 결정판이다 모든 신체를 사용하는 실전 격투기?? 모든 신체란 무엇을 말하는건지?? 중국본토에선 아주 아주 편파적이고 더럽게 운영해서 중국내에서의 승률은 높은편이다 이는 중국의 대회에 출전한 격투기 선수라면 다 공감들 할것이고.... 무에타이와의 전적은 개판인건 세계가 다안다 경기하는 수준은 최근들어 많이 좋아 졌지만 여전히 한심하다 붕붕돌려 치는 펀치나... 그게 어디 장권이고 남권이고 태극권이냐?? 무술인아? 개념이나 똑바로 알았음 좋겠다.. 우슈의 탄생배경이나 내용등의 공부먼저해라 "우슈에는 장권, 남권, 태극권, 산수가 있는데" 어디가서 이런말 함부러 하지 마라 무식하긴... 이런 개념없는 글써놓고 나보고 아는체하여 폄하하고 한심한 인간이라 하는 자신을 돌아 봐라 무술?인아...
지나가다 2004.01.29
우슈... 한국의 태권도와 일본의 유도 같이 자국의 무술을 세계적인 경기로 만들기 위해 중국정부 에서 중국무술의 통합과 경기화를 위해 만든 것으로 1990년 북경 아시안 게임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세계 활동에 들어갔으며 우슈는 크게 무 술적 동작을 보여주고 체조식으로 체점을 하는 표현 종목과 실제로 대결을 하는 산 수 종목.. 이렇게 두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표현에는 장권, 남권, 태극권, 무기술(검, 도, 곤, 창)이 있지요. 이소룡의 영향으로 중국무술 = 쿵후가 되어 버렸는데 원래 중국무술은 기격이나 기예, 국술로 불리웠으며 중국정부에 의해 중국무술은 전부 우 슈로 칭하게 되었습니다. 우슈는 단순한 경기화된 중국무술이 아닌 중국무술 전체를 말하는 것이지요. 중국 전통권(팔극, 당랑, 형의 같은..) 또한 우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식 표현 종목에는 없고, 기타나 전통권으로 분류되어 있지요. 잘 모르면서 남에게 함부로 욕을 하고 인신공격을 하는 님의 글을 보고 놀랐습니다. 분명한 건 우슈에 장권, 남권, 태극권이 있다는 것이지요.. ^^
별거없지... 2004.01.29
우슈... 물론 그 뜻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우슈는 그저 종목의 이름인거 같은데요?? 물론 지나가다님께서 올린 우슈정보는 다 맞고 이미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허나 내가 말하고자 한건 우슈에 남권 장권이 없단 얘기가 아니라는겁니다 언어영역을 게을리하셨거나 아님 제대로 안읽어 보셨나요? "무엇이 먼저이고 무엇이 나중"인지 개념에 대해 얘기한것일 뿐 ..... 쿵푸는 공부이고 우슈는 무술입니다만 우슈라는 개념을 새운건 근래의 일이라 봅니다 스포츠화를 하려면 룰을 구성해야 하니까요 "우슈에는 장권, 남권, 태극권, 산수가 있는데" 에서 그럼 남권 태극권 등이 원래 부터 스포츠였나요?? 정확히 말해선 장권남권 태극권등의 권법을 모아서 룰과 평가기준을 정하여 스포츠화 하여 총채적으로 우슈라... 대련방식은 산수 이런거 같은데요? 님이 틀렸다는게 아니라 ....알고 있다고요 전통쿵후와 우슈를 같다고 보십니까???? 그리고 잘모르면서 남에게 함부로 욕하고 인신공격을 자처한건 무술인? 입니다 (우슈 별로라니까 열받았나 봐요.) 자기 의견얘기하는건 좋은데.. 왜 먼저 시비랍니까? ( 모든 신체를 사용하는 산수는 뭐냐? 혹시나 빼먹은 신체는 없는지 잘 살펴보길 바란다 그리고 될수있으면 이상한 부위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겠다 괜히 단련한다고 병신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