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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부정은 없었다!!-네오파이트 심판부장 전성욱 심층인터뷰


전성욱심판부장

현재 인터넷상에선 이번 네오파이트 대회에 대한 전반적인 오판과 특정 선수 밀어주기가 있지 않았는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고 논란의 중심엔 당시 미들급 결승전 주심을 맡은 전성욱심판이 있다. 이번 판정 시비의 내막을 여러 가지로 추측해 보는 이들도 여기저기서 감정섞인 비방의 글을 올리고 있는 시점에서 네오파이트사측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전성욱 심판장과의 인터뷰를 전한다.

네오파이트사가 보는 이번 대회와 MMA에 대한 견해는?


기자: 이번 대회에 대한 네오파이트 측의 입장은 어떤가?
전성욱 심판장: 관객도 많이 든 편이고 주위의 반응도 좋다.

기자: 주위의 반응은 누굴 지칭하는 것인가?
전성욱 심판장:이번 대회를 관람했던 사람들이다. 친분이 있는 사람들도 있고 그 중에선 무술이나 격투기를 모르는 이들도 있다. 재미있었고 다음 대회가 언제 또 하는지 궁금해 한다.

기자: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알고 있는가?
전성욱 심판장:물론 알고 있다. 그러나 일반인들 사이에선 재미있었고 신선한 대회로 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인터넷상의 비방성 글들은 일부의 이야기 일 뿐이다.

기자: 그 일부가 현재 한국 이종혼합격투계를 애정 어린 눈으로 보는 마니아라는 점은 간과 할 수 없을 것이다. 그에 대한 생각은 어떤가?
전성욱 심판장:물론 마니아들을 염두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아마도 서로의 견해 차이 때문일 것이다.

기자: 견해차이라면 구체적으로 어떤 면인가.
전성욱 심판장:이종격투기가 일부 매니아들의 전유물은 아니다. 일반인들이 많이 찾아야 하고 대중들의 문화로 발전해야 한다. 네오파이트는 그런 점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다.

기자: 그 이야기는 네오파이트는 일반인 대상의 대회란 말인가?
전성욱 심판장: 그렇게 이야기 하기는 좀 무리가 있지만 지금은 겨우 2회 대회이고 MMA마니아의 기대를 100% 충족시키는 것 보다 일반인들이 격투기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을 더 장려한다는 뜻이다.

기자: 마니아가 외면하는 대회가 과연 존립할 수 있을 것이라 보는가?
전성욱 심판장:그것은 이종격투계를 어떤 시각에서 보느냐의 차이일 것이다. 마니아들이 만족하고 일반인도 이해해나가는 방향을 찾는 과도기에 있는 것이 네오파이트의 현 시점이고 네오파이트는 그 해답안을 찾는데 노력할 것이다.

기자: 대회 방향에 대해서는 추후에 더 들어보기로 하고 경기 내적인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이번 네오파이트는 헤비급 16강 12경기와 미들급 결선 3경기, 스페셜 매치 1경기로 진행되었다. 경기 수에 비해 비교적 많은 판정오류가 났고 MMA에 기본 적인 소양을 갖춘이가 보기에 그 판정은 말 그대로 오판에 가까웠다. 심판부장으로 어떻게 생각하는가?
전성욱 심판장:음.. 그 점에 대해서는 인정한다. 아까도 말한 바와 같이 네오파이트는 더 나아지려는 중이고 그 과정에서의 실수가 몇 번 있었던 것이다. 추가 설명을 하자면 현재 심판직을 맡고 있는 사람들이 전혀 운동경력이 없는 사람들도 아니고 각 계에서 이름 있는 사람들이다. 그런 만큼 모자란 부분은 빠른 시일 내에 보완될 것으로 생각된다. 심판의 자질을 걸고 넘어지는 사람들이 있는데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는가. 앞으로 나아질 것이다.

기자: 어느 대회든 심판은 다들 비슷한 요건을 갖추고 있을 것이고 네오파이트도 그렇다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합기도, 태권도 등 일반적인 무술에 종사하던 사람이지 과연 정통 MMA경기의 심판을 봄에 그들의 능력이 합당한 선이냐는 것이다.
전성욱 심판장: 정통 MMA라면 그런 개념은 누가 정한 것인가?

기자: 물론 그런 정형화 된 시각은 해외 MMA대회들에서 비롯됐을 것이다.
전성욱 심판장:내가 말하고 싶은 바가 그것이다. 네오파이트는 한국적인 이종격투기지 그들이(해외대회) 만들어 놓은 FORM을 따라가자는 것이 아니다. 예와 충효가 바탕이된 무술로서의 이종격투기를 만들어 가는 과도기라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싶다.

결승전 판정 논란


기자: 그렇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MMA와는 차이가 있어 보인다. 대회 성격에 대한 얘기도 잠시 미루자. 결승전 이야기를 하자. 전성욱 부장 본인이 주심으로 링에 선 걸로 안다. 그 당시 오쿠다 선수에 대한 판정은 어떻게 된 것인가?
전성욱 심판장:후에 생각해보니 조금 이른 감이 없지 않았다. 하지만 당시에 파운딩을 하던 홍주표 선수의 펀치에 안면이 노출 된 상태였고 그전에 이미 안면 타격을 많이 당한 상태라서 선수 보호를 염두하지 않을 수 없기에 레프리 스톱을 선언했다.

기자: 일리 있는 말이긴 하지만 기자 본인도 당일 링사이드에서 망원렌즈로 사진을 찍고있었다. 중요한 시점이기에 오쿠다 선수의 얼굴을 유심히 들여다 보고 있었고 레프리 스톱이 있기까지 한 순간도 눈의 초점을 잃은 적이 없었다. 기자가 잘못 본 것인가?
전성욱 심판장: 링 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은 예측하기 힘들다. 심판은 불의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역할도 하는 것이고 내 판단에는 그 정도 선에서 레프리 스톱을 해야했다.

기자: 오쿠다 선수는 프로 파이터인 만큼 커리어도 상당한 선수다. 그런 본인이 경기에 승패가 갈렸을 때 수긍하지 못하는 것은 뭔가 잘못된 판정이기에 그렇지 않은가?
전성욱 심판장:선수가 수긍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주심으로서 해야할 일을 한 것이다. 조금 일찍 스톱 시킨 것 때문에 미안한 감도 없지는 않다.

레프리스톱 직전의 상황

기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한국인 홍주표의 우승을 의도적으로 조작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다. 소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전성욱 심판장:전혀 그런 사실은 없다. 굳이 홍주표 선수를 우승시킬 이유도 없고 친분이나 그 어떤 것을 봐도 그럴 이유는 없다. 말도 안되는 소리다.

기자: 그럼 헤비급 16강에서 푸대접을 받은 외국인 선수는 어떻게 생각되는가? 알렉산더 파코노브 선수는 이왕섭 선수의 대전에서 단지 발이 미끄러지는 슬립다운으로 레프리 스톱을 당했다. 그리고 결국 헤비급 4강 구도도 한국인 두 명과 미국인 한명, 일본인 한명. 국가간의 대결로 보면 미국 대 한국, 일본 대 한국의 구도가 됐다. 한국인들이 좋아하기도 하지만 가장 감정의 골이 깊은 두 나라의 대결이 또 벌어진 것이다. 이것도 사람들의 의구심을 사고 있다.
전성욱 심판장:심판 오판으로 붉어져 나온 문제들을 총괄해서 답을 하자면 심판들의 능력이 아직은 완전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다. 의도적으로 오판을 낸 경우는 없다. 생각해보라 이제 겨우 8차례의 심판 교육을 받은 자가 완벽할 수 없는 것 아닌가? 그런 의도적인 승부는 완벽하게 준비된 심판들이나 가능한 것 아닌가.

기자: 심판들의 오판을 개개인의 능력부족으로 덮어버리기엔 무책임한 감이 있다. 대회전에 충분한 교육을 통해 검증 받은 심판을 가려내지 못한 책임은 네오파이트에 있는 것 아닌가?
전성욱 심판장:물론 책임을 느낀다. 그리고 고쳐나가야 할 것이고 그렇게 할 예정이다. 허나 어떤 의도를 삽입해서 대회가 특정 선수를 승리하게 하고 패하게 한 적은 없다.

코미디경기라 칭해지는 스페셜 매치?


기자: 충분히 알겠다. 그 것에 대해서는 경기를 본 이들이 판단할 문제 인 것 같다. 또 한가지 묻자면 이효필씨의 스페셜 매치는 어떻게 생각하나?
전성욱 심판장:음...그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느낀다. 사실 네오파이트 측에서는 이효필씨의 대전상대가 바뀐걸 대회개최 1시간 전에 통보 받았다. 이미 공고한 일을 무효로 돌릴 수 없어서 난감했었다.

기자: 대회 주관사가 경기 성사여부를 조율하고 관리하는 것이 정상 아닌가? 상대가 바뀐 것을 1시간 전에 알았다는 것이 과연 설득력이 있는가?
전성욱 심판장:그래서 책임을 느낀다는 것이다. 이효필씨의 특별 매치는 선수관리부터 대전 상대 선별까지 이효필씨 개인이 주관했다.

기자: ...그럼 네오파이트 측은 개입한 사실이 전혀 없는가?
전성욱 심판장:없다. 격투계에 인지도도 있고 선배기에 사사건건 관여할 수 없었다.

기자: 궁금했던 점은 대부분 답변을 받았다. 네오파이트사의 주축인물로 이번 대회와 관련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는가?
전성욱 심판장:이번 대회가 끝나고 일부 인사들이 본인의 실명을 공개해가면서 네오파이트에 비난일색의 글을 썼고 아직도 그런 감정들을 조장하고 있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종격투기가 매니아들만의 스포츠라면 그 한계는 자명하다. "일반인들의 수요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프로스포츠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은 스스로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지금은 일반인들의 참여를 이끌 단계지 일부 마니아을 위한 대회를 개최 할 수 있는 때가 아니다. 모든 대회들이 적자를 못 면하고 있다. 그 말은 일반인의 수요가 생기지 않는다면 이 시장자체가 붕괴될 수도 있다는 것이고 네오파이트는 그런 사태를 바라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쟁사로 불리는 S사나 W사도 잘 되길 바라며 같이 공생하는 관계였으면 한다. 같은 업계에 종사하면서 이런 극단적인 비방의 말을 하는 것엔 상당히 기분이 나쁘다.

기자: 이번 대회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들어 난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다음 대회에는 이런 문제점들을 수정한 모습 기대한다.
전성욱 심판장: 지적 받는 점 모자란 점은 고쳐갈 것이다.




대회 주관사측의 입장이 마니아나 전문가들의 입장과 다른 것이 크나큰 죄는 아니다. 허나 대회를 개최하고 많은 이들이 MMA(서로 의미를 해석하는데 차이가있지만)를 접하고 알게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회로서 흥미나 관심꺼리로 만의 접근이 과연 MMA의 문화코드화나 장기적인 안목으로 볼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칠지는 장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일부에 불과 할지라도 마니아들이 돌아서는 문화가 살아남는 경우도 없다는 이점을 명심하길 바란다.

댓글 44

없어 2003.12.24
한마디로 웃기는군요 이런 변명을 뻔뻔하게 한다는 자체가 아주 우습습니다. 오쿠다 선 수 다시는 네오 대회같은 이상한ㅇ 대회에는 나가지마십쇼. 뭐 아래글보니 6개월간 못나간다고 되어있지만 오쿠다선수는 피해자입니다. 그런불공정한 규약의 희생물이되지말고 뛸수있는한의 대회는 다 뛰어보십시오 그래서 당신의 강함을 증명해보이십시요 결국네오는국술의또다른이름으로 열리는 프로대회밖에는 못되겠구료 잘해보시오들
이런 2003.12.24
경기 내내 들리던 야유소리는 어떻게 된 건가? 그건 생각해 보지 안았나? 일반사람 누굴 이야기하는 건가? 길가는 사람 잡고 물어봤다는 것인가? 쓸데없은 소리말고 빨리 각성하라. 하기야 사장이 시킨 건데 그깟 심판위원장이 뭔 책임있는 말을 할 것인가? 무토도 이런 쫄다구 말고 사장하고 인터뷰해야 했었다. 쉽게말하면 흥미위주의 통속소설을 쓰자는 건인데 무술인 데리고 동물원 쑈 하자는 걸로 들리는 구먼 그거 얼마나 가나 두고보자. 밑바탕이 없는 것 가지고 가는 쑈가 얼마나 걸 것 같은가? 그 서사장이라는 인간, 그저 말끝마다 쇼 비지니스 쇼 비지니스... 그말 할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차라리 술집에서 싸움쇼를 하지 그래. 그래 놓고 술꾼들이 좋아했다고 변명 좀 해보고... 그 인간은 무술발전에 대한 사명감은 없고 그저 무술인들이 쇼하는 동물로 보이는가보지?
이평원 2003.12.24
전성욱 부장 힘내세요. 너와 만나지 참 오래되었구나 이제 만 10년이 넘어가니... 나는 널 믿는다. 항상 일을 하다보면 말만 앞세우고 실천하지 않는 사이비들이 있게 마련이다. 걱정하지 말고 추진하길 바란다. 지금 과도기라 생각한다. 대중들의 비판은 겸허히 받아드리고, 악성루머는 잊어라. 나도 요즘 도장에서 이종격투기를 가르치고 있다. 정통으로 태권도를 가르치니 약한 부분이 많아 혼합하여 가르치고 있다. 더욱더 강한 태권도를 만들기 위해.... 아무튼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친구
없어 2003.12.24
난 네오 파이트에 관심 없걸랑..... 그리고, 본인은 한국에서 군대를 나왔기 때문에 현재 사장이 한국에서 사는 것도 별로 안 좋아 하고 하지만말이야, 건방지게 여기다가 없어 닉네임 대지마라. 내가 전성욱이를 모르는 것도 아니고, 서성일이 모르는 것도 아니고, 조복원이도 잘 아 는 놈이라 별로 그친구들 하는 일에 관심없다.
부장님 2003.12.24
전 부 성스럽다 성 마리아보다 더 위대하다 욱 시럴 놈
안티전성욱 2003.12.24
전성욱이라는 사람 MMA 경기를 뛰어 본적도 없고, MMA 를 직접 체험해 보지도 않은 사람 입니다. 어떻게 그런 사람이 MMA 심판위원장을 맡았는지 한심합니다. 전성욱이라는 사람 합기도,국술 쪽 무술만 전문으로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MMA 에서 그라운드에서 포지션점유나 유불리에 대해서 잘 알 턱이 있나? 그리고 네오의 심판진 대부분의 MMA의 체험도 없고, 단지 한 종목의 무술만 하던 사람들 입니다. 네오를 주최하는 사람인 서성일이라는 사람도 국술총재인 서인혁씨의 조카, 합기도한유파 의총재인 서인선씨의 아들입니다. 솔직히 네오주최측 대부분이 전부다 MMA 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단 지 어떤 한유파의 무술만 경험한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스피릿 같은 경우는 심판위원장인 이수일씨나 경기국장인 한태윤씨는 전부다 MMA 선수 출 신입니다. 여기서 벌써 스피릿과 네오의 앞날이 차이가 나는군요. 인터뷰내용에서도 전성욱 본인이 잘못 판결했다는 내용을 슬며시 인정한 꼴이됐군요. 전성욱왈 - 조금 일찍 스톱 시킨 것 때문에 미안한 감도 없지는 않다. 은근슬쪽 자신의 잘못을 돌려서 완곡하게 표현하는 군요.
쥬지션 2003.12.24
그런식으로 생각을 하니까 더욱더 대다수 사람들의 욕을 먹는겁니다 . .!!! 아무것도 모르는 관중과 소수의 매니아가 이분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저 멍청한 시장분석!!! 저런사람이 무슨교수야 . . . 이종격투는 매니아 20퍼센트 준 매니아 60퍼센트 대충 개념만 파악하는 층 10퍼센트 그리고 나머지 10퍼세트가 바로 당신같은 사람이 주장하는 엉터리 변론을 듣고 변별력이 없는 층 즉 아무런 사전지식이 없는 관중이라는 점 파악이나 하고 글을 올리기를 대충 소수의 이의재기이니까 별로 상관하지 않는다고 마치 의연한 열사의 숭고한 뜻을 주위의 역경이 어떻더라도 지켜나아가는 것 같은 모습을 한 번 해보고 싶어서 그런 것 같은데 . . 그렇게 행동할 수 있는 상황과 그렇지 못할 상황도 구분 못하나? 그리고 지금 네오파이트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는 소수가 아닌 대다수라서 참 않됬소만 . . .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님이라면 무엇이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는 지를 논리적으로 성찰하고 연구해야 하지 않겠소? 내가 알기로는 한국의 무도관련 학과 교수들은 대개가 뒷돈, 그리고 뒷줄로 선임된다고 하는데 . . . 그 말이 사실은 사실일듯 싶소 . . . 참 어이가 없구만 . . .
펠리데 2003.12.25
입으론 반성한다면서 불쾌한 기분은 드러내는것 같내요 당신네가 진정으로 잘못을 인정하 지 않고 경기운영에 대한 개념도 바뀌지 않는다면 다음회 네오파이트는 매니아든 일반인 이든 남아있는 사람이 없을겁니다. 마지막으로 기자님의 날카로운 인터뷰, 앞으로도 그 모습 변하지 않았으면...
황당하고 2003.12.25
오히려 큰소리 치시네요. 네오파이트 측에서 코치나 제대로 받고 나와서 더 그럴 듯하게 들리게 말하든지... 네오파이트, 전에 콜먼의 시합도 당일 시범경기로 알았다고 거짓말하더니... 설득력이 부족한 듯...
결국 2003.12.25
그저 기술에 대한 아무런 이해도 없이 마구 헛주먹질이나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 시합을 보러 오는 줄 아는 모양이군요. 하기야 자기들이 그런 무술장사꾼들이니까 앞으로도 그렇게 헛주먹질 게임이나 계속할 모양입니다. 관중들의 수준을 그렇게 우습게 봅니까? 자기들이 수준이 낮다고 남들이 다 그렇게 보입니까? 거기 모인 사람들은 거의 모두 마니아들입니다. 이종격투기를 사랑하고 이종격투기가 발전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모인 것이지 그런 헛주 먹질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다가 이런 일반인들의 무수한 비판을 경쟁사의 전략으로 몰면서 기분나쁘다는 표현 을 쓰다니 정말 열받네요. 거기 심판들은 관중들.. 그러니까 일반사람들 보다도 mma를 알지도 못하고 사랑하지도 못 하는 쫄장부들입니다. 그런 것들이 무슨 시합을 운영한다고...
도사 2003.12.25
전성욱이라는 사기성이 매우 농후한 이자가 없어 지는 것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잘못된 것 네오파이트는 없어 져야한다.
사성욱 2003.12.25
사기성이 너무 높다. 네오파이프 심판부장 전성욱은 사기꾼이다. 이자를 축출하라. 아무 것도 없어
결국 2003.12.25
자꾸 일반인 일반인 그러는데, 진짜 일반인이 그런데 오겠습니까? 다른 데서 영화를 보던가하지... 그들이 자꾸 일반인을 운운하는 것은 처음부터 무술로 장사해먹겠다는 얄팍한 생각만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프라이드나 유에프씨가 그런 쇼 비지니스 때문에 그렇게 컸습니까? 다 무술에 대한 열정을 가진 파이터들과 관중들의 애정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그 서성일이라는 사람 인터뷰 한 것 보셨나요? 프라이드가 인기있는 것은 쇼비지니스 때문이랍니다. 그저 무대 조명이나 화려하게 하고 라운드걸들을 발가벗겨 올려놓으면 무지몽매한 사람들 이 구경와서 돈이 벌어지는 줄 아는 모양이지요? 무술인들의 순정을 이렇게 짓밟아도 되는 것입니까? 다음부터 네오파이트 보지 맙시다!!!
불쌍한 사람 2003.12.25
이사람 현실파학이 아직 제대로 안된 모양이다. 지금 굉장히 상황이 심각한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다가 어쩔려고 저러나 앞으로 저 사람 저지를 실수를 하나 예상하는데 그 실수는 방송용 프로를 자의 적으로 유리하게 편집 하는 건데.. 아마 그러면 진짜 네오파이트 망할지도 모른다. 일반인들은 사람들이 매니아 외 일반인 은 바보라서 그냥 아무생각 없이 보러오는 줄 아는데. 사람들 의외로 냉담하다는 것을 모르는 모양이다. 욕먹는 사람치고 잘되는 사람 없다는데....
없어 2003.12.25
사장으로써 서성일이가 책임 질 것을 모두 전성욱이가 뒤집어 쓰고 있네. 야 서성일이, 무술인으로써 니가 책임 질 일은 굳게 책임을 져서 난 내 아버지랑은 다르다라고 주장을 해야할 때라고 보는데, 어찌 생각하남?
소수의 2003.12.25
사과는 커녕 큰소리 떵떵 치는 네오파이트 국내 MMA 팬들에게 선전포고했네요 팬들을 우습게 봐도 분수가 있습니다. 다음 네오파이트 보이콧 합시다. 네오파이트! 이것만 답하시오: 콜먼 시합, 시범경기라는거 정말 언제 알았소?! 신중히 답하시오, 마크 콜먼, 웨스 심스, 등 해머 하우스 격투사들은 실적 격투기를 한다고 한 적 전혀 없다고 완강히 부인합니다. 네오파이트 측은 시합 당알까지 몰랐다고 주장...
퍼펙트맨 2003.12.25
자질도없고 보는 눈도없는것같은데 신성한 mma링위에는 왜올라갔죠? 혹시 링위에서 떨었나요? 담엔기저귀차고 오줌흘릴 걱정없이 편안한맘으로 올라가길 바래요 you 같은 작은부류의인간들의 인터뷰는 한번더 눈쌀을찌푸리게 하네요 앗 갑자기 목이아파옵니다 퉤퉤퉤
시멘트 2003.12.25
"최대의 메이져"대회임을 자처하면서, 미숙하고 실패한 면은 모두 "과도기적 상황일 뿐이다."라고 둘러대는 모습이 한심합니다.
전심판 짜증 2003.12.25
전심판 눈가리고 아웅하기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자기의 잘못을 변명으로 여지 없이 빠져 나가려 하는 잘못된 생각이 보인다 저런 사람이 무슨 mma심판인가? 내가 전심판보다 심판 보면 잘하겠다 도데체 프라이드라도 본 것일까? 운동을 해본적이 없으니 마운트가 얼마나 유리한 자세며 니어네이키드 초크가 얼마나 유 리한 자세인지도 모를것 같다 저런 사람이 왜 mma심판을 하고 있지? 저사람이 과연 심판부장을 할 능력이 되는가? 변명만 늘어놓고 자기의 무능을 가리려는 저 뻔뻔함 짤라버렷
밑에분께 2003.12.25
전창욱이 아니라 전성욱입니다. 잠깐 착각하신 것 같은데... 스피릿의 천창욱 씨와 네오의 전성욱 씨와 이름에서 약간의 혼돈이 있으셨는지... 이름이 비슷하니까, 그러셨는지... 둘의 이름을 섞었쓰신 꼴이 되었군요. 다른 사람들이 괜히 오해하실수도 있기 때문에... 천창욱씨는 스피릿의 해설과 itv의 WWE 해설로 활동하십니다.
날뽕의 일인자 2003.12.26
부정이 없었다는게...정말이냐? 그럼 너네의 자질이 부족한 거로군...
초보자 2003.12.27
아쉽게도... 전 미들급 결승전을 보지 못했습니다... 문제가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경기를 보지 못한 저 로서는 모라고 할 말이 없군요... 그런데... 심판부장님의 인터뷰중... 아직은 초기단계라 그런 실수도 있다는 것에 대해 인정을 하셨더군요... 그리고 매니아들만의 전유물이 아니고 좀더 대중적으로 나아가는게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아쉽습니다... 초보자라해서 눈이 없는 것도 아닐 터인데... 관심은 끌 수 있겠지만.... 형평성과 경기의 질이 떨어지면 그 관심은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 유념하시고... 대중적이 전에 매니아들이 인정할 수 있는 그런 멋진 대회가 될 수 있 길 부탁드립니다....
초심 2003.12.28
편판적인 심판문제---- 눈쌀이 찌푸러 지더군요.---- 또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지더군요. 아무 상관도 없는데---- 조금 지나니까 화가 나더군요. 한국인이 우승하는거 좋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소중한것이 분명히 있을법한데--
솔직이 2003.12.28
솔직한 심정으로 사이비무술가들끼리 모여서 엉터리로 만든 네오파이트는 없어졌으면 하 는게 소원이다. 서성일대표를 필두로 하는 네오파이트... 사도무술,불교무술,궁중무술로 만들었다고 거짓말하는 국술이라는 사이비 무술을 우리나 라 고유무술인것 마냥 거짓으로 알리는 서인혁과 서인선... 합기도의 일부기술을 도입해서 중국무술의 투로까지 그대로 본따서 복사해 놓고서는 우 리 고유무술인양 거짓말하는 국술.. 그후 합기도계에서 자기네 기득권이 떨어지고, 밥그릇 싸움에서 밀리니, 나중에는 자기 네 거짓이 탄로날까봐, 미국으로 건너가서 거짓말로 무술을 전파하는 서인혁과 서인선... 그후 최근 서인선은 미국에서 번 돈으로 한국으로 다시 들어와서 한민족합기도랍시고, 멋 대로 유파를 만들어 놓은 후 합기도 유파통일을 한다고 어쩌니 하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합기도 유파통일한다고 하니... 서인선의 아들 서성일... 그 아버지가 벌어 놓은 돈으로 네오파이트라는 단체 만들고, 그라운딩기술이라고는 완전 무지하고 수련해본적도 없는 심판들 앉혀 놓고, 이종격투기대회라고 하니... 네오파이트 주최측에 이종격투기를 체험해 본 사람도 없고, 수련해 본사람도 없으니... 차리리 전문 국술대회를 개최하든가? 아버지가 기득권 유지하고 있으니, 그 아들도 격투기계에서 기득권을 가져 볼려고 하는 가? 진정 국내 이종격투계를 위해서 만든 단체도 아니고, 사이비무술가들이 모여서 돈 좀 벌 어 볼려고 외국선수 끌어다 이목 집중해서 여러 이벤트하면서...진정으로 국내 이종격투 선수의 육성과 발전을 위하는 건지... 국내 이종격투계를 위한 것도 아닌 돈 좀 벌어 볼려고 만든 사이비 단체들 제발 없어 졌 으면 하는게 소원이다.
zz 2003.12.29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이종격투기에대해 자리를 잡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할것 같다. 외국에서 전문 경기심판들의 운영방법등을 배워와서 좀더 확실하고 관중들의 불만이 없도 록 확실히 준비를 하더 더 기반을 구축을 해야할것이다. 단 이효필과 같은 쇼맨쉽이 너무 큰사람은 자재를 부탁하는 바입니다. 정말 정말 삼류올 시다. 어디서 감히 타이슨에게 댐비겠다고 떠드는지...--+ 그래도 홍주표선수에 대해서는 정말 뭐라할수 없는게 당연우위를 차지했기때문에서라도 우승한것에 대해 왈가불가하고싶진 않네요. 앞으로 더 멋진모습을 기대할뿐.....
오쿠다 별거 아니더구만 2003.12.30
솔직히 홍주표가 오쿠다보다 훨씬 잘했다 사람들이 하두 떠들기에 오늘 방송 봤더니 오쿠다 생각만큼 그리 대단하지않더군 물론 임재석을 니바로 빠른 시간안에 제압한것은 인정한다 그렇지만 타격실력은 엉성하고 주먹도 빈틈이 많이 보이고 스탠딩에서 헛점이 많이 보였다 홍주표 대단했다 한국사람이 한국사람 편드는게 아니라 홍주표가 조금만 더 체력기르고 그라운드 기술 익 힌다면 미들급에서는 당분간 최강의 자리에 있을듯하다 여론에서 하두 오쿠다한테 편파판정하기에 경기 자세히봤더니 그라운드에서 단한번 암바들어갈때 서로 깍지잡고 힘겨루기하고있었고 홍주표가 한발을 오쿠다 발에 걸쳐서 암바 풀려고하니 그때 스탠딩 시키더구만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달리 해석할수도 있었지만 어쨌던 전체적으로 홍주표가 6대4정도로 우세했다고 본다 마지막에 홍주표가 오쿠다 안면을 향해 마운트 펀치 때릴때 경기끝낸건 좀 빠른감도 있지만 오쿠다가 일본 캐리어가 그렇게 화려하다면 당연히 초반에 끝냈어야한다 어딜가나 홈어드벤티지는 있다 우리나라 선수가 일본에서 경기했었어도 어느정도 핸디캡은 안고 싸웠을것이다 여런에서 마녀사냥식으로 홍주표를 떳떳하지못한 승리로 몰아세우는데 다시한번 평가해보자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조사한 사항인데 오쿠다의 일본6년연속인가7년연속우승도 우리나라로 치자면 공권유술같은 단체에서 자기네들끼리 겨룬 자체시합에서 우승한것뿐이다 전 일본 격투기선수권이라해서 수많은 단체들이 참여해서 겨루는 대회인줄 알았고 대단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름만 거창할뿐 대도숙보다도 못한 단체이다 야구로 따지자면 메이저리그:프라이드 k-1 이노키봄바예 마이너리그:판크라스 슈토 링스 트리플리그:deep 그외 몇몇 대회 오쿠다가 참가한 대회는 트리플리그 이하의 대회였다 그리고 일본 판크라스 네오블러드 준우승도 4명이서 나와서 1승1패 즉 4강에서 한게임 이기고 결승에서 진것이다 한국사람들이 너무도 모르는것같아서 하는말이다 오쿠다가 그라운드 실력이 좋은건 알지만 1류 파이터는 아니다 충분히 우리나라 사람도 수련 열심히하면 일본 판크라스에서도 통한다 대한민국엔 오쿠다정도도 이길수있는 잠재된 파이터들 너무나 많다 우리모두 홍주표 선수를 응원해주자 35살의 나이에 대단하지않은가 이종격투를 오래 수련한것도 아니고 단기간에 이종격투에 맞는 훈련을 했을뿐인데 그 투혼과 정신력!!! 오쿠다가 이종격투를 먼저 접했고 일본 캐리어가 그의 말대로 그렇게 화려하다면 홍주표 선수를 진작에 제압했어야했다 그의 소문이 많이 과장됐다라는것을 오늘 네오파이트 경기를 보고나서야 느꼈다 우리도 얼마든지 할수있다!!!!! 자 대한민국 파이터들 화이팅~~~
미치겠다. 2003.12.30
홍주표선수가 뭐 중국무술의 정신으로 마음을 비워서 암바를 피하고 백쵸크에서 나왔다. 창피한줄도 모르고 이렇게 말도 안되게 수치스럽게 이겼는데 어떻게 그런 뻔뻔한 인터뷰 를 할수 있지? 심판에게 말도 안되는 스탠딩 선언으로 몇번씩 살아나고서 그런 말을 한다 면 더이상 무도가라고 하기 힘들다. 뭐? 이렇게 수치스럽게 이기고서 그런 커맨트를 한다 면 홍주표선수를 이해할수 없다. 열심히 싸운건 알겠지만 그의 떳떳하지 못한 자세를 보 면 더이상 홍선수를 좋아할 수 없다. 스탠딩에서 안밀렸다. 원칙대로라면 스탠딩 갈일도 없었다. 그 3번째 암바, 빽쵸크 턱뼈 비틀어서 부술수도 있었고, 돌려서 완전 백마운트로 만들어서 파운딩이나, 몇대 얼굴 더 때리다가 목으로 팔을 집어넣어서 끝냈을수도 있었고 마지막에선 완전마운트 타니까 바 로 세우던데 참 어처구니가 없더구만, 거기다가 마지막에는 너무 치쳐서 비틀비틀 춤추 고 있고, 진짜 그리고 홍주표선수가 위로가면 최대한 시간을 주고 이건 경기도 아니다. 홈어드밴티지 수준이 아니라 이건 편파도 이런편파도 없다. 홍선수가 잘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그건 MMA지식이 약간만 있어도 절대로 할 수 없는 말들이다. 유술하다보면 기술거는 사람이 얼마나 힘든지 안다. 당하는 사람보다 거는 사람이 훨씬 힘든데 기술걸다 말도안되게 스탑되면 정말 힘빠진다. 하지만 스태미너 가 훨씬 넘쳤다. 이대회는 두 무도가를 나락으로 떨군 경기다. 다시는 네오파이트를 절대로 보지 않겠다.
내가봐도 2003.12.30
오쿠다 선수 오쿠다 선수 하길래 얼마나 억울하게 진줄 알았더니 보니깐 홍주표 선수가 훨씬 잘하드만 솔직히 오쿠다 선수 타격도 별로고 가라데 선수가 그 정도도 타격못한지 처음 알았습니다. 전에 무토 동영상 볼때는 엄청 잘하던데 혹시 움직이는 물체는 치지 못하는지 아니면 자신보다 실력있고 빠른 상대에 대해서는 가격 자체를 못하는진 궁금하더군요. 그리고 미들급이 왜 그렇게 느린지... 진짜 싫다. 남들이 오노 이후에 최고의 편파 판정이라고 하더군. 그 남들이 누군지 모르겠소만 비교할걸 비교 하시요. 홍선수가 헐리우드 액션 해서 졌소..... 좀 비교할걸 비교 하시요 근데 진짜 오쿠다 행이 가라데 선수 맞고 홍선수가 유도 했다는거 맞소 완전히 뒤빠귄 경기 같더만....
짱구는 못말려 2003.12.31
이번 대회에 친구들이 가자고한것 가지않고 집에서 티브이로 보게되엇습니다.. 친구들이 (솔직히 말해운동하는 동생들입니다) 정말수준떨어진다고 그러더군요... 나는 어떻게 하옇길에 저런말을 하나싶었는데 어제 경기보고 정말 웃음이나왔습니다.. 네오파이트측은 조금식개선해나가야하는 부분이라고 하지만 이것을 잘알아두었으면 합니 다.. 관중들은 돈을 내고 경기를 보러왔지 그런 수준떨어지는 심판들의 오심을 보러오지않았을 것입니다...그런 유치한경기를 볼려면 차라리 이왕표씨의 프로레스링을 보러가는것이 좋 치.... 그리고 일반관중들은 잘모른다고하는데 거기가서 관람할정도의 열성이면 지금심판의 잘잘 못은 충분히 가릴줄안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들도 수준있게 가릴려면 심판들도 수준있게 교육시키는것이 네오측의 일입니다... 그정도 노력없이 이런큰대회를 준비하셨다면 큰실수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이런사태가 발생하면 관중들은 경기를 보러가지않을겁니다...그러면 흥행에 실 패할것이고 흥행이 다돈으로 연관이 되니 .....말을하지않아도 잘알것입니다...전부 집에 서 보면 안간것이 후회되는경기,정말 멋진경기,표가없어서 예약을 해야만이 볼수있는경 기 그런경기를 보게 노력해주십시요,,,,,저도 운동하는 사람으로써 네오파이트의 앞날에 발전이 있기를 빕니다...
갑신년새해 2004.01.01
잘못한 걸 알긴 아는지... 그러면 잘못을 인정하고 고쳐야지. 무도를 한다는 사람답게 말이야... 끝까지 잘했다고 목에 힘주고 매니아들에게 대들면 이미지가 나빠지기만 할 뿐이지... 그건 말이야... 네오 스스로 네오를 두번 죽이는 일이야... 아놀드를 본받아라. 주지사 선거전에서 성추문이 드러났지만 깨끗이 인정하고 자기 잘못 이라고 인정하니까 오히려 인기가 올라갔잖아. 일부 매니아들만 비난했을 뿐이라고 말한 건 정말로 말실수야... 이게 무슨 약장사 순회공연도 아닌데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겠어? 아니지... 운동도 좀 하고 외국 경기 영상도 보아서 눈꼽만큼이라도 아는 사람들이 주된 관객이지.. 권투나 프로레슬링 같은 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도 즐기지만 이건 아직 그런 단계가 아닌 걸 알면서 왜 그런 소리를 해.. 모든 신종 스포츠의 시작은 소수 매니아가 창조하는 법이란 걸 잊지 마. 그게 아니더라도... 어느 비즈니스건 기업이 고객하고 싸워서 좋을 게 어디 있냐? "네오파이트는 한국적인 이종격투기... 예와 충효가 바탕이 된 무술로서의 이종격투기 를 ..."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야.. ? 새해도 되었으니 큰절하는 자태를 심사해서 경기하자는 건지.. 출전하기 전에 공안기관 에 가서 국가관에 이상이 없는지 검사받고 오라는 건지.. 부모님께 효도 잘하는 순서대 로 랭킹을 매기자는 건지.. 어떤 MMA를 창조하겠다는 것인지 감이 안잡히네.. 세계 어디서나 어느 정도 공통된 경기를 볼 수 있어야 MMA지.. 안그러면 맨앞의 M자가 있 을 여지가 좁아지는 거지.. 대회는 대회를 주최하는 네오가 모든 걸 관리해야지.. 아무리 무도계 선배라도 그렇지.. 상대선수가 나오는지 안나오는지도 모르는채 알아서 하 라고 그냥 놔두는 게 어디 있어.. 그건 공과 사를 구분 못하는 거지. 니들끼리 선후배 관 계인 게 관객들에게 변명이 되냐고.. 관객들은 화끈한 경기 보러 간 것이지 니들끼리 화 목한 모습을 보고 싶어서 간 게 아니잖아. 관객은 젊은애들인데 트로트는 왜 불러.. B-Boy 힙합댄스팀 부르는 게 차라리 낫지.. 국민의례도 1절만 하는 요즘 애들이 내빈소개 40 명하는 걸 좋아하겠어? 니들 말대로 이건 상업적인 대회니까 내빈들 비위 맞추기보다는 관객의 기분을 띄워주는 걸 먼저 생각해야지.. 시골 학교 운동회냐? 잘못한 줄 알았으면 다음부터는 잘 좀 해봐. 우리나라에서 그런 거 볼 기회가 얼마나 있냐.. 그나마 생겨서 다행인데 망치면 안되지. 기왕 초창기에 적자보면서 투자하는 거니까.. 심판연수 제대로 시키고.. 광고도 하고.. 대회 전에 점검삼아 리허설도 많이 해보고 말이야.. 그래야 운영이 매끄럽지.. 물론 시합에 진 선수가 판정에 불만이 있을 수는 있어.. 그래도 최소한 다음부터는 안나오겠다는 소리는 나오지 않을 대회가 되어야지.. 졌어도 이 대회에서 다시 설욕하겠다고 선수들이 말할 환경이 되어야지.. 그래야 볼만한 대회가 되는 거지.. 안그렇겠어?
돌긋군... 2004.01.01
부정은 없다 칩니다. 없겠죠. 설마 있겠습니까... 다른건 넘기더라도 결승전의 진행은 넘 황당했습니다. 보통 MMA를 많이 안본 사람이라두 황당할정도 였습니다. 왜 암바가 들어가기 일보직전인 상황에서 스탠딩으로 전향하는지... 그전부터 보면 스탠딩의 시간이나 상황을 넘 그래플러들 에게 불리하다 싶을 정도로 일찍 스탠딩 시키더군요. 타 대회처럼 뭐 몇초만 하는 규칙이 있는가 싶더군요.(정말 있나...ㅡㅡ?) 그라운드에서의 멋진 모습들도 쫌 더 보고 싶군요. 글구 매니아들을 넘 무시하는것 같은 전성욱 심판장님... 전 어려서 잘 모르지만 우리나라에선 MMA가 새롭습니다. 이럴때 다른 운동을 하다가 MMA의 심판을 보는분들 보다 차라리 예전 부터 MMA를 봐왔던 매니아 분들의 의견이 훨씬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매니아들이 괜히 매니아가 아닌 겁니다. 전문가와 비슷한 양의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매니아분들 입니다. 매니아는 전문가와 마찬가지인 겁니다. 그런분들을 일부 매니아들이 어떻니 저쩧니 하면서 무시하시지 말길 바랍니다^^ 앞으로 더 네오파이트의 더 많은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
kkk 2004.01.01
난 한국에서 한다는 이종격투기 대회들을 한번인가 우연히 티비에서 본 후로는 절대 안 보고있다. 그러다 요 몇일 전에 아주 우연히 티비 돌리다가 우연히 머리 파마한 애하고, 일본애라 는 두명이 붙은 걸 보게 되었다. 화면위에 결승이라나 뭐라나 써있었다. 나 애국자는 아니다 그러나 왜놈들은 정말 그 누구보다도 싫어한다. 아무리 그래도,,,이게임은,,,좀 심했다,,,한마디로 충격먹었다....어이가 없더라.... 잠깐 본 나로서도 할말이 없었다. 머리 파마한 놈이 밑에 깔리면 바로 어깨쳐서, 일으켜 세우고, 왜놈이 밑에 깔리면 주구 장창 놔두고, 어~~그러더니 왜놈이 잠깐 깔려서 파마한 놈이 몇대치다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혼자 울부 짖으며 무릎을 꿇고 지랄을 하는게 아닌가!! 난 왜그러나 왜놈이 물었나 했다. 그런데 경기 끝났단다,,,참 할말이 없더군. 파마한 놈이 이겼단다. 참 어이가 없었다. 자질도 뭐같이 떨어지는 어설프게 생긴애가 심판이라고 보더니,,,,나중에 알았더니 뭐 첫타이틀이라나,,그러니 조선놈 주려고 그랬 겠지만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그런생각도 안들고 어이가 없었다. 잠깐 본 나로선 파마한 애 다리 다풀렸던데,,,,어찌 왜놈 밑에 잠깐 깔렸는데 바로 끝 을 내는가,,,하여간 할 말도 없었고, 이런 질 떨어지는 대회는 하루빨리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
midari 2004.01.01
이종격투기와 같은 실전 격투기가 스포츠인가? 모든 제약을 경기규칙에 놔둔다면 레슬링이나 복싱과 다를게 뭐가 있는가? 환경적 규칙이라는 말도 나오는데 사람의 생명을 담보로 경기화는 못한다. 따라서 네오파이트와 같은 것은 스포츠로 봐서는 못한다. 단지 많은 관객을 끌어 모으겠다는 흥행성 심지어 도박에 불과하다. 특히 실전격투기의 경우 심판의 결정에 따라 지고 이기는 빈도가 많다. 사심이든 공심이든 어려운 문제가 판정일것이다. 인간은 더 강한 놈이 누군가를 뽑다 보니 별의별짓을 다했다. 스포츠사라는 책을 들추어 보면 뻔이 알 수 있는 것을... 반응이 좋았다는 것은 주최측이 돈을 벌어서인가? 이와 같은 논쟁은 끝이 없을것이다. 특히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그래도 네오파이트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
우왕` 2004.01.01
스포츠도 그렇고 네오파이트도 그렇고 관중이 없으면 망하는거지 뭐. 주최측은 어쩔수 없이 그 구미에 맞추어야 하고 정치인들을 링위에 올리면 어떨까 생각되는데/ 관중들이 무척 많이 올거야 아마. 2004네오파이 노씨와 최씨 그래도 논쟁을 많이 하다보면 사랑받는 경기로 자리 잡히지 않을까요?
이장근 2004.01.01
무슨 스포츠든 스타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돈을 뒷전이기 마련. 일본아이들 실력이 있다고? 프로레슬링 쇼와 같다고나 할까? 돈 버는 사람들은 엄청 용감하지요. 진짜 쌈잘하는 사람은 따로 있을지 압니까?
zzz 2004.01.02
zzz
오쿠다의 진실 2004.01.02
솔직히 홍주표가 오쿠다보다 훨씬 잘했다 사람들이 하두 떠들기에 오늘 방송 봤더니 오쿠다 생각만큼 그리 대단하지않더군 물론 임재석을 니바로 빠른 시간안에 제압한것은 인정한다 그렇지만 타격실력은 엉성하고 주먹도 빈틈이 많이 보이고 스탠딩에서 헛점이 많이 보였다 홍주표 대단했다 한국사람이 한국사람 편드는게 아니라 홍주표가 조금만 더 체력기르고 그라운드 기술 익 힌다면 미들급에서는 당분간 최강의 자리에 있을듯하다 여론에서 하두 오쿠다한테 편파판정하기에 경기 자세히봤더니 그라운드에서 단한번 암바들어갈때 서로 깍지잡고 힘겨루기하고있었고 홍주표가 한발을 오쿠다 발에 걸쳐서 암바 풀려고하니 그때 스탠딩 시키더구만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달리 해석할수도 있었지만 어쨌던 전체적으로 홍주표가 6대4정도로 우세했다고 본다 마지막에 홍주표가 오쿠다 안면을 향해 마운트 펀치 때릴때 경기끝낸건 좀 빠른감도 있지만 오쿠다가 일본 캐리어가 그렇게 화려하다면 당연히 초반에 끝냈어야한다 어딜가나 홈어드벤티지는 있다 우리나라 선수가 일본에서 경기했었어도 어느정도 핸디캡은 안고 싸웠을것이다 여런에서 마녀사냥식으로 홍주표를 떳떳하지못한 승리로 몰아세우는데 다시한번 평가해보자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조사한 사항인데 오쿠다의 일본6년연속인가7년연속우승도 우리나라로 치자면 공권유술같은 단체에서 자기네들끼리 겨룬 자체시합에서 우승한것뿐이다 전 일본 격투기선수권이라해서 수많은 단체들이 참여해서 겨루는 대회인줄 알았고 대단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름만 거창할뿐 대도숙보다도 못한 단체이다 야구로 따지자면 메이저리그:프라이드 k-1 이노키봄바예 마이너리그:판크라스 슈토 링스 트리플리그:deep 그외 몇몇 대회 오쿠다가 참가한 대회는 트리플리그 이하의 대회였다 그리고 일본 판크라스 네오블러드 준우승도 4명이서 나와서 1승1패 즉 4강에서 한게임 이기고 결승에서 진것이다 한국사람들이 너무도 모르는것같아서 하는말이다 오쿠다가 그라운드 실력이 좋은건 알지만 1류 파이터는 아니다 충분히 우리나라 사람도 수련 열심히하면 일본 판크라스에서도 통한다 대한민국엔 오쿠다정도도 이길수있는 잠재된 파이터들 너무나 많다 우리모두 홍주표 선수를 응원해주자 35살의 나이에 대단하지않은가 이종격투를 오래 수련한것도 아니고 단기간에 이종격투에 맞는 훈련을 했을뿐인데 그 투혼과 정신력!!! 오쿠다가 이종격투를 먼저 접했고 일본 캐리어가 그의 말대로 그렇게 화려하다면 홍주표 선수를 진작에 제압했어야했다 그의 소문이 많이 과장됐다라는것을 오늘 네오파이트 경기를 보고나서야 느꼈다 우리도 얼마든지 할수있다!!!!! 자 대한민국 파이터들 화이팅~~~
mma2004 2004.01.04
밑에 "오쿠다의 진실"이라는 아이디로 글쓴놈 네오 알바이거나, 국술하는 놈이거나 합기 도하는 놈입니다. 이거랑 똑같은 글이 네오게시판에 있습니다. 주소는 http://www.neofight.co.kr/bbs/view.asp?db_table=bbs_table&page=2&idx=1105 입니다. 글쓴 날짜는 2003/12/30 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네오게시판의 글의 제목에는 [펌]이라고 해서 자신이 쓴것이 아닌 다른 사람이 쓴 글을 퍼온 것이라고 했다. 이것도 일부러 자신을 숨기려 하기 위해서 자신이 써놓고, [펌]이라고 붙여서 자신이 쓴 것이 아닌양 숨기고 있다.(그 정확한진실은 밑에 이어진다) 그리고 바로 밑의 글에서 글자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은 내용이 있다. 즉 복사해서 옮겼놓은 것이다. 그런데 바로 밑에 글의 글쓴 날짜는 2004-01-02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네오게시판의 글을 쓴 사람이 퍼온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쓴 글이란게 드 러난다. 바로 날짜상 먼저 쓴글에서는 제목에 [펌]이라고 붙이고 나중에 쓴글에는 [펌]을 안붙였 기 때문이다. 네오게시판의 글이 날짜상 바로 밑의 글보다 나중으로 되어 있다면 퍼온 것이라 믿겠으 나, 바로 밑의 글이 날짜상 네오게시판의 글보다 더 나중으로 되어 있으면서도 [펌]이라 고 붙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펌]이라고 붙여서 퍼온것 마냥 쓴 글 자체가 [펌]을 붙이지 않고 직접 쓴글보다 날짜 가 더 빠르다. 이해 하셨나요? 즉 두 글 자체는 똑같은 놈이 쓴글이다. 즉 네오 알바하는 놈이거나 국술하는 놈이 자신이 직접 네오게시판에 먼저(2003/12/30) 네오를 옹호하는 식의 글을 직접 쓴 후 그 글을 자신이 쓴것이 아닌 것처럼 위장하기 위 해서 제목에 [펌]이라고 붙여서 퍼온 것 처럼 위장을 했다. 그리고 그 후에(2004-01-02) 여기 게시판에 바로 밑에 글을 똑같이 옮겨 적어 놓은 것이 다. 아이피 주소 조사해 보면 정확해 지겠지만, 하여튼 글쓴 날짜로만 비교하고 제목에 펌이 라고 쓴 것만 비교해봐도 두 글을 쓴 놈은 똑같은 한 놈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그리고 이와 똑같은 글이 네오에 대한 무토의 또다른 기사의 독자의견란에도 있다. 주소는 http://www.mooto.com/kor/webzine/news_view.asp?news_no=2856 이다. 즉 전부다 한 놈이 적어 놓고 계속해서 복사해서 옮겨놓은 게 더욱더 확실해졌다. 네오 알바하는 놈이냐? 아니면 네오를 일부러 옹호하기 위한 국술 놈들이냐? 니네 같이 말도 안되게 네오의 실수를 덮어주고 네오를 옹호할려는 놈들때문에 네오가 더 욕을 먹는 거라고... 이로써 네오게시판에 네오를 옹호할려고 글쓰는 놈들의 대부분은 몇명 안되는 똑같은 놈 들이라는 결론이 나는군. 하여튼 니네 같은 놈들때문에 네오가 더 욕을 먹는거라고. 점점 니네처럼 여론조작해서 네오를 옹호할려고 하는 몇명의 놈들때문에 계속해서 네오 가 더 욕을 먹는 거라고. 아마 이글 쓰면 바로 밑에 "오쿠다의 진실"이라는 아이디로 글쓴 놈이 자신의 행동이 탄 로나니까 자신이 쓴 바로 밑의 글을 지우려고 할 것입니다. 그럴줄 알고 내가 미리 전부다 이미지캡쳐해 놨습니다. 무조건 네오옹호하는 식으로 여론조작하는 네오알바이거나 국술하는 놈들의 위선적인 행 동을 낱낱이 파헤치기 위해서...
열받네. 2004.01.05
mma2004 라는 분께서 아주 치밀하고 정확하게 네오 알바하는 놈들의 비리를 밝히 셨네요. 이런 개같은 네오 알바 놈들. 세상에 완전범죄란 없다. 당연히 모든 범죄에는 모순이 있고, 불합리한 점이 있고, 앞뒤가 안 맞는 점이 있기 때문 에 다 밝혀 지는 것이다. 너의 네오 알바 놈들 앞으로 절대로 여론을 네오에게 유리하게 조작할려고 쓸데없이 글쓰 고 다니지 마라. 이런 개같은 네오 알바 놈들. 네오 알바가 아니라 국술놈들인가. 하여튼 니네 개같은 네오 알바 놈들 때문에 네오가 점점더 팬들로 외면을 받게 되는군.
석촌동유도보이 2004.01.18
오쿠다는 침착했고.........그들의 이 불합리한 처사에 어떤 감정적 대응도 하려 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심판이 이번 사건을 마치 매니아들의 시어머니 잔소리 쯤으로 여기는 모습은 정말 분통터진다. 험한 욕설이라도 쓰고 싶었지만............같은 인간이 될까봐...............그럼 이만.........
오쿠다 선저하지마 2004.01.18
언제적 기사인데?? 그리도 디씨에도 예전 기사가 올라 왔드만 선전이다에 올인? 아마 알바가 분명하오 선전과 알바에 올인
크하하 2004.01.20
심판장 인터뷰한거보니까 바로 그냥 이해가 되버리네...ㅋㅋㅋ 심판장이 저따위니까 경기가 그렇게 돼지...ㅋㅋㅋ 심판도 그렇고 ㅋㅋㅋ 그리고, 홍주표선수나 오쿠다 선수나 욕하는 사람들 우선 홍주표 선수는... 뭐, 택견이다 유도다, 검도, 주짓수 킥복싱 다 했다고 그러던데...ㅡ_ㅡ;; 택견이 아니니, 브라질유술 3개월 한거갖고 어쩌고저쩌고 하더만 홍주표선수도 나름대로 열심히 했으니까 결승까지 간거고,(결승전 경기는 좀 꺼림칙하다 고해도) 아무튼 그 선수가 심판한테 싸바싸바해서, 내가 아래 깔리면 빨리 세워줘요~ 하진 않았을거 아닙니까ㅡ_ㅡ;; 열심히 한사람 욕하지 맙시다 그리고, 오쿠다 선수... 참 아쉬운 부분인데 다른나라와서 노력하는 외국인을 그렇게밖에 못대합니까? 다른건 몰라도, 경기하는 선수들은 다들 노력해서 올라온겁니다 그것도, 더럽게 이긴것도 아니고, 그게 편파판정인지, 단순한 심판단의 자질부족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제대로된 경기도 못하고, 진 사람한테 욕은 무슨 욕입니까 그렇게 욕들이 하고싶으면 네오를 욕해요ㅋㅋㅋ 실컷욕먹어도 싼놈들ㅋㅋㅋ
공수도 매니아 2004.01.30
솔직히 오쿠다가 홍주표한테 맞긴 많이 많았잖아요.... 관절기 들어갈뻔했다고 그러는 건지... 계속했어도 맞기만 했을거 같던데..... 그러게 누가 맞으레요?? 그러니까 기껏 생각해서 끝내준 심판한테 뭐하고 그만 해요..
집중 2004.02.03
그냥 심판 때려쳐라 사람들 스트레스만 팍팍주고 그게 뭐하는짓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