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입수 특종] ITF 고 최홍희 총재 사망 시 유언록 공개!!
![[긴급입수 특종]ITF 고 최홍희 총재 사망 시 유언록 공개!!](https://mookas.com/webzine_img0/con_img/news_image/20031220_main_choihonghee.jpg)
무토는 최홍희 총재의 사망이후 WTF 못지않게 상황이 복잡하게 돌아가는 ITF의 현실에 대한 정확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최 총재의 유언문을 공개한다. ITF 의 공식 유언문은 영어로 되어 있으나, 있는 그대로를 한글로 번역했으며, 번역은 마지막까지 임종을 지켜봤던 ITF 황광성 대변인이 해주었다.2002년 6월 11일 오후 4:30-5:10
평양병원
마지막 유언을 지켜본 사람들 명단
이기하, Tom Mac Callum, Leong WeiMeng, 황광성, 박종수, 황진, 황봉영, 정재훈, 라봉만(9명)
“나는 이 세상에서 제자가 가장 많은 사람입니다.”
“나는 일생동안 모든 것을 이루어 놓았으니,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다 오시니 좋군요.”
“장 웅 선생 여기에 와 있습니까?”
“이 기하군 이리로 가까이 와요. 우리 아이들이 군을 제일 좋아하니, 좋은 일이요”
“여러분들은 장 웅 선생을 잘 알거요, 이제 장 웅 선생이 앞으로 나설 때가 되었습니다.”
“장 웅 선생은 키가 가장 클 뿐만 아니라, ITF에서도 가장 높은 자리로 받들기 바랍니다.”
“내가 만약 장 웅 선생 만큼 키가 컸다면 적들이 많지 않았을텐데, 그렇지 못해서 적들이 많았고, 그래서 외롭게 긴 싸움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정의의 편에 있었기 때문에 절대로 지치지 않았습니다.”
“나는 항상 총재 후계자에 대하여 걱정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장 웅 선생이 있어, 내 마음이 편해 졌습니다.”
“황 광성 군, 통합위원장으로서, 대변인으로서 군의 임무는 대단히 크고 중요합니다. 태권도를 통합하여 하나로 하는 것이 내 소원이요. 군은 자기 임무를 책임 있게 완수하기 바라오.”
“박종수군은 1967년에 카나다로 이민을 하고, 그 전에는 유럽에서 태권도를 가르쳤지”
“1972년에 나는 우리아이들을 남겨두고 박종수가 살고 있는 카나다로 갔어요. 그 때는 태권도가 보급되지 않았고, 그래서 나는 나의 관 위에 태권도라는 석자를 새겨달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태권도가 크게 발전되어 왔습니다.”
“탐, ILOVEYOU”
“나는 저 사람이 나보다 먼저 죽을까봐 항상 걱정했어요 사람이 먼저 죽는 경우에 나는 그사람의 가족을 도와줄 방도를 생각했지요.”
“저 사람은 ITF에 특별한 공을 세웠습니다. 나와 저 사람 사이에 비밀이 없습니다. 당신이 한일에 대하여 정말 고맙습니다. I LOVE YOU”
“룽화이맹 군은 참으로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태권도 교육에 많은 공을 세웠습니다. 나는 이 사람이 돈이 많아, 창헌 재단에서 그 를 발탁했습니다.”
“황 진 군은 천 진식 선생의 뜻 데로 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 사람을 자문 위원으로 임명했습니다.”
“자문 위원을 9명으로 늘려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나는 정재훈 선생을 임명합니다.”
“군들, 조선이 없이는 태권도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 것을 알아야 합니다.”
“ITF는 국제기구인데, 사상을 가지고 따질 필요가 있습니까?”
“UN 사무총장이 흑인이라고 UN이 흑인들 것이 됩니까? 그런 생각을 버리십시오.”
“태권도는 반드시 조선인이 중심이어야 합니다.”
“최 중화가 공항에서 나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나는 또 속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인터넷을 통하여 내가 중화를 용서하지 않았다고 세상에 널리 알려야 할 것입니다."
“나는 아버지로서 용서했지만, 태권도인으로서는 결코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중화가 전 세계 태권도인들에게 사과하기 전에는 절대로 용서 받을 수 없습니다. 내가 살아있는 동안 여러분들은 인터넷을 통하여 빨리 메시지를 보내야 합니다.”
“여러분들께 행복하시고 건강하게 오래 살라고 전해 주시오”
“태권도는 영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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