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김운용씨 아들 불가리아서 석방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부정 유치사건과 관련, 미국 사법당국에 기소돼 지난 5월 불가리아에서 체포됐던 김운용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의 아들 정훈씨(40·미국명 존 킴)가 17일 불가리아 법정에서 풀려났다.

정훈씨의 변호인은 정훈씨의 수뢰 혐의와 관련한 송환요구를 철회하는 미국 정부의 서신이 소피아의 항소법원에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는 2주 전 미국 법원이 당시 올림픽 유치위원장과 부위원장에 대한 유치로비 혐의를 증거부재 이유로 기각한 데 따른 것이다. 정훈씨는 유죄가 확정될 경우 최고 징역 165년까지 선고받을 수 있었다.

댓글 5

김창영 2003.12.18
진실에 가려진 일들은 언제가는 사실로 나타나는것이다. 김정훈 그는 김운용 총재에 아들이라는 이유로 지금까지 솔트레이크올림픽에 관련 되어서 어울한 옥살이를 해왔다 . 하지만 지금은 모든진실이 들어나면서 아무련 혐의가 없다는 판결을 받고 나오게 되었다. 그럼 이런한 사실들은 한국언론들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쁜일은 크게 보도하고 거기에 사실이 드려나면 작은 보도로 그냥넘어가는 일들은 무슨 형태인가 그냥 기사로 자 기자신에만 이득을 보고 좋은 일에는 그저 이득이 없으니 보도조차 내지않고 사실을 은페 하려는 그런 언론에 아주 역같은 말을 하고싶다. 과연 한국이라고하는 언론들은 한국이라고하는 나라에 도움을 주는 것인지 국가적인 이미 지를 깍아내리는 언론인지 과연 김운용의원같은 분을 이처럼 깍아내려서 국제적인 이미지에 우리나라가 무엇을 얻을수 있는것인지 참으로 답답하다. 앞으로 한국체육은 동계올림픽을 주최하면 더이상 체육에 관여를 안할것이지. 관연 앞으로 일들에서는 아무련 생각이없는것같다. 무엇이 미래를 위한일이며 무엇이 과연 한국체육을 위한것이지. 한국스포츠는 당신들이 죽이고있다. 한국언론들이여. 정신차려라.
없어 2003.12.18
길게 쓰면 또 씹힐 것이고 그건 아닌 것 같은데요. 태권도를 위해서 많은 노력한 건 사실이지만, 국기원 스페이스 싸움이라든지, 그다음에 미국의 생활들 보면 결코 정의가 승리한다라는 표현 맞지 않는것 같군요. 짧게 적어야겠지요.
지나가다 2003.12.20
애비나 그 새끼나 똑같구만.........개의 새끼는 역시 개새끼인가???//어이 밑에김창영 말좀 해봐?
min 2004.02.07
어떡게 말을 그렇게 할 수가 있져? 당신은 할아버지 할머니도 없습니까?!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남의 얘기라고 그렇게 막말하는 거 아닙니다!!
sdsf 2005.07.04
너 김운용이 가족중 한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