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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 윙스 태권도화 세계 팻션시장의 중심에 서다.

태권도화 무토윙스 세계 최대의팻션쇼 PAPB에 등장


패션쇼가 끝나고 모델들이 무토 윙스를 신고 행진하고 있다.


잡지나, 케이블 T.V.를 보면, 자주 나오는 프레타 포르테(pret-a-porter)는 불어로, 영어로는 ready-to-wear. 즉, 기성복을 의미한다.외국 유명 프레타 포르테 컬렉션은 각 협회에 등록한 디자이너들에게만 기회가 주어지는 팻션쇼로 1973년 Federation Francaise De La Couture Du PAP Des Couturiers Et Des Createurs De La Mode설립되어 파리, 뉴욕, 밀라노, 런던 컬렉션등 세계 4대 패션 컬렉션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벤트 이다.

지난 11월 30일 부산 벡스코에서는 바로 이 세계적인 팻션쇼인 Pret-a-Porter Busan 2002 S/S COLLECTION 이하 PAPB가파리, 뉴욕, 밀라노, 런던 컬렉션등 세계 4대 패션 컬렉션을 겨냥한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 이벤트로 개최되었다.

이런 거대한 패션쇼의 중심에 바로 무술인들의 자존심인 무토의 신발! "무토윙스" 태권도화가 선보였다. 이미 무토에서 출시한 윙스를 비롯한 다양한 무술화들은 기존 저품질의 기능 및 디자인적인 관념에서 벗어나 발매 5개월만에 유럽, 미주 등 6개국에 수출을 하는 등 실용적인 기능적인면과 세련된 디자인 면에서 많은 태권도인과 스포츠인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무토 윙스 블랙과 캐주얼과의 조화

저가 저품질 태권도화들이 국 내외 시장을 이끌고 있을때, 무토 윙스 태권도화 프로젝트는 첨단 태권도 기능화 개발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2 년여간의 R&D를 거쳐 총 개발비 7억 8천 만원을 투자한 대형 프로젝트사업으로 무토의 기술력과 디자인력이 집결 되어 탄생되었다. 윙스는 출시 후 5개월 만에 전 세계 6개국에 무토 브랜드로 수출되고었으며, 국내 시장에서도 다른 태권도화와 비교해 가장 높은 가격에 팔리고 있음에도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현실이다.

무토 마케팅 사업부의 이진재(33)부장은 무토 윙스를 개발, 출시할 때만해도 이렇게까지 반응이 올줄은 아무도 몰랐다면서 전 세계 시장에서의 동시 다발적인 폭발적인 반응에 놀라고 있다고 밝혔다. 한 달전에는 미국 최대의 대형 업체에도 무토 브랜드로 수출오더를 받아, 내년에는 약 20만족의 수출은 무난 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프레타 포르테에서 선보인 대한민국의 토종브랜드인 무토윙스화가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들로 참관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으며, 패션쇼에 참가한 바이어 및 디자이너들은 한결같이 저 신발은 어느 패션 브랜드냐고 물어 윙스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내었다.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패션쇼에 무토의 신발이 채택이 된것은 기존의 태권도화는 기능성 위주의 딱딱하고 뒤떨어진 디자인이라는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보다 대중적이고 감각적인 신발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향후 무술 신발이라는 카테고리가 일반시장으로도 진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무술신발의 대중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토 윙스 블랙과 세미정장과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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