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

태권도사범양성으로 청년실업극복하자


졸업식이 “실업자 집단배출식”이 되어버린 오늘날 청년실업자의 수는 70만(청년실업률 7%)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러한 청년실업문제의 심각성을 해결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청년실업극복의 ‘관심’과 함께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연대의 자세’이다. 청년실업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방법을 정부의 청년실업정책에만 맡겨 둘 것이 아니라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세계태권도연맹의 태권도 3대 제도권과 정부와 함께 연대하여 태권도사범양성을 통하여 청년실업을 극복해야 한다.

현재 태권도사이트나 태권도신문 등의 구인구직란에 태권도사범을 선발하겠다고 광고를 내고 있으나 태권도사범자격증을 취득하고 바로 체육관을 개관하는 경향이 많아 태권도사범이 모자라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등의 학창시절에 태권도를 수련하여 품(단)증을 가지고 있으나 별로 쓸모가 없어 잠자고 있는 품단증을 가진 청년실업자들이 많다.

15세 이상이 되면 품증을 단증으로 전환시켜주는 것도 모르고, 품단증을 분실하면 재발급이 가능한지도 모르는 청년실업자들이 많다. 이러한 어렸을 때 태권도수련을 통해 품단증을 가진 청년실업자들을 정부의 지원 하에 국기원이나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지정하는 지정체육관에서 태권도 승품단 취득을 위한 승품단 재교육(품새 및 겨루기, 격파 및 이론)을 시켜 현 승품단의 규정(연령제한, 수련제한)에 맞게 청년들의 승품단 심사를 실시하여 승단 시킨 연후에 태권도사범을 양성하였으면 한다.

국기원이 주도하여 정부가 지원하는 ‘청년실업대책 태권도사범양성 프로그램’을 짜임새있게 구성하여 먼저 4단부터 시작하여 3단, 2단, 1단으로 단계별로 실시하여 승단을 시킨 연 후에 3급생활체육지도자와 사범자격취득의 동시연수에 참가시켜 2개의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하도록 운영하여야 한다.

그러나 태권도학과 졸업생들과 고졸출신들의 태권도사범들이 많아졌고, 태권도체육관이 500m 거리제한이 폐지되어 먹고살기 힘든 생존경쟁을 하는 이 시점에 더 많은 태권도사범을 양성하면 국내에 태권도체육관이 포화상태가 된다는 것을 우려할 수 있다. 그렇다면 정부 지원 하에 세계태권도연맹이 주도하여 청년실업자들을 종주국 태권도사범이 없는 170여 개의 회원국에 태권도사범으로 가고 싶은 청년실업자들을 파견하여 국가차원의 해외인력 진출 지원을 통한 ‘해외태권도사범 파견제도’를 마련하여 국내에 배출하기보다는 해외로 파견하여 한국 최고의 문화상품인 태권도수출을 통한 국위선양 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여야 할 것이다.

국제협력단(KOIKA)의 태권도사범파견도 있지만 극소수이고, 태권도학과 졸업생이나 고졸출신 태권도사범들이 해외로 나가는 것을 기피하고 있다. 왜냐하면 예전에 해외사범들처럼 맨주먹으로 ‘고난이 보약이다’이라는 개척정신이 부족하고, ‘춥고 배고픈 시절에나 해외에 나가지 현재 국내에서도 돈벌이가 잘 되는 데 왜 하필 해외로 나가서 그 고생을 하냐?’식의 태권도수련을 하는 청년들의 이해타산이 앞서기 때문에 태권도보급을 위해 해외로 나가는 것을 현재의 청년들에게 기대하기는 어렵다.

해외에 태권도보급을 시킨 해외사범들이 정말 애국자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해외사범들의 개척정신이 지금의 청년실업자들처럼 나약한 정신이 같았다면 아마도 태권도는 현재와 같이 발전을 못했을 것이다. 해외사범들의 민간외교관 역할과 함께 태권도 문화상품의 해외 수출을 통한 해외사범들의 뼈아픈 노력으로 국가발전과 태권도발전에 기여한 것처럼 태권도 수련을 한 청년실업자들을 태권도사범양성을 적극적으로 하여 해외에 파견한다면 국가적으로 미래사회에 대비하고, 본인 스스로의 자아실현과 경험 축적에 도움이 되며, 능동적으로 청년실업을 극복할 수 있다.

청년실업의 구조적인 문제는 고통의 깊이도 폭도 앞으로 얼마나 더 심화될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정부와 태권도계의 ‘청년실업극복 태권도사범양성프로그램’을 통한 청년실업극복 프로그램이 하나의 대안으로 지금 방향을 잘 잡는다면 우리사회가 치러야 할 고통의 대가가 뜻밖에 작아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아야 할 것이다.

댓글 48

산적 하장군 2003.11.14
태권도 협회는 수련생들의 회비로 이루어진거 아닙니까? 이제 그 규모도 커지고 여유가 있으니 그 혜택을 수련생들에게 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합 니다. 대한민국 하면 태권도고 태권도 뺴면 시체 아닙니까?
없어 2003.11.14
앉아서 연구하는 것 하고 집적 뛰면서 현실을 파악하는 것은 확실히 다를 것이라 봅니다. 오랜만에 프린트를 했군요. 좀 더 자세히 읽어 보기 위해서 조목 조목 한번 풀어 보기 위해서 얼마나 탁상적인 사고로 주먹 구구식의 제안인지를..... 이런 제안은 어때요? 일본의 국기인 유도는 일본 전 고등학교에서 일주일에 1시간씩 들어 가야 하는 정규교과 입니다. 그런 탁상적인 발상보다는 일본보다 더... 고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초등학교, 대학교까 지 의무 정규교과로 만들어 한국에 있는 모든 태권도사범들이 도장 아니라도 충분히 먹 고 살 수 있는 방법...... 이글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본인은 언젠가 부터 생긴 불면증 때문에 보통 미국인 여기 시간으로 새벽 5시 6시에 겨 울 잠을 잘 수 있을까 말까 했는데 이글을 그냥 한번 보고 나서 그나마 졸음이 오던게 싹 달아 나버렸습니다.
없어 2003.11.14
이런 제안은 어떻습니까? 미국만을 가지고 글 올리겠습니다. 최근 상원에서 법안 하나가 통과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법안을 드림 법안이라고 합니다. 법안의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누구든 16세 이전에 미국에 입국하고 미국의 정규 고등 학교를 졸업했다면 임시 영주권을 줍니다. 물론 그 학생이 불법인 상황이라도 줍니다. 그리고 지정된 기한내에 2년제 이상의 정규대학을 졸업하거나 또는 2년 이상의 미군 복무 하거나 사회에 봉사활동을 정한 시간에 하는 등 몇가지의 기준을 완성하면 정식 영주권 을 주는 것을 규정한 법안입니다. 아예,,,,,,,, 청년 실업자가 나기 전에 모두 15살때 몽땅 미국으로 보내서 불법 체류를 시킨 후에 고등 학교 졸업 시키고 위에 있는 드림 법안을 통해 영주권을 따게 하고 미국에서 대학을 나오 게 해서 미국에 취업 시키는 것은 어떻습니까? 그러면 처음부터 청년 실업자라는 소리는 한국에서는 찾아 보기 힘들테니깐요. 지금까지 말씀 드린게 바로 탁상적인 발상의 주먹 구구의 제안일 것입니다. 그런데 재미 있는 것은 생각만 한다면 불가능하지는 않다는 것이지요. 그외로 어떻게 미국을 오고, 어떻게 생활해서 졸업할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지 요. 어쨋든 앞으로 이승훈님에게 총 10가지의 반론을 정중하게 해보고져 합니다.
없어 2003.11.15
드림 법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인이 이전에 적은 내용은 통과전 수정되지 않은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으며, 상원에서 통과된 것이 아니고 상원 법사위를 통과한 것입니다. 드림 법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드림법안은 16세이하로 5년이상 미국에서 살아온 불법체류학생들이 고교를 졸업하면 추 방을 면제하고 합법체류신분을 부여하며 6년기한의 조건부 임시 영주권까지 제공토록 하 고 있다. 특히 이기간 동안 2년제이상 대학에 재학하거나 2년이상 미군복무, 또는 910시간 이상 의 커뮤니티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등 세가지 조건중 하나만 충족시키면 정식 영주권 을 부여 하도록 하고 있다."
없어 2003.11.15
이 기사의 글이 한 대학의 생활 체육학과를 이끌어 가는 학과장이 진지하게 연구하고 대 책을 한 것인가 아니면 그냥 지나가는 글이나 기사 또는 인터넷을 통한 정보를 가지고 태 권도와 연계하는 생각만 가지고 1시간도 안돼어 적은 글인가를 먼저 의심해야 한다. 청년 실업이라는 것은 젊은 사람 즉 15세에서 29세 사이의 사회인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 로 100명중 7명 정도가 현제 무직이라는 사실은 새삼 틀린 것은 아니다. 어떻게 그런 일들이 생기게 되었는 지와 그에 대한 대안책을 제시함에 있어 무책임한 글 을 적으므로 글쓴이의 대한 생각을 다르게 하는 가에 문제를 제기하고져 한다. 지금까지 그가 적은 글을 보면 어떤것은 실효성이 있을 만하기도 하지만, 그의 대부분의 독자 의견을 보게 되면 긍정보다는 부정이 많은 것을 보게 된다면 그가 지도하는 학생은 어떤 생각을 할지를 한번 집고 넘어 가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기 때문이다. 그리 고 그 학교에 대한 일반인의 시각이 어떨까라는 생각 해야 하지 않을까? 그 대학을 대표하는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한국의 태권학과는 많다. 그리고 그 태권도 학과에서 배출되는 인원만 해도 년 몇백명은 되는 것을 안다. 그러나 문제는 태권도 학과를 지도하는 책임자에게서부터 찾을 수 있다. 어떤 사이트에 모 대학 태권도학과 학생의 글 중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었다. 교수가 말하기를 “태권도는 실용학문아니기 때문에 취업과는 별개인 학문이다.”라는 말 로 학생 스스로가 알아서 취업하는 문을 열어 놓았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태권도 학과에서 가르키는 것은 최소 4년이다. 도대체 4년동안 무엇을 가르키는냐는 것이다. 현제 대학을 졸업하고 정식적으로 사회에 취업(여기서 취업이라는 것은 일반 회사에 취업 을 말한다)하는 인원은 몇 명인가? 그러다 보니 한국의 도장 문화가 점점 바뀌어 지고 있는 것을 감지할 수 있지 않을까? 진정한 대책의 첫 번째 걸음은 각 체육대학교 무도관련 학과의 교수들이 이제는 발로 뛰 어 그들의 일자리를 먼저 알아 봐야하지 않을까? 어쨌든 첫 번제 반론으로 글을 적은 그와 같은 교수들의 책임을 들고져 한다. 4년동안 정식적으로 교육을 받은 학생도 졸업하면 무직자가 될 확률이 높은 상황에서 그 책임을 국기원이나 협회에 전가하는 것은 아닌가? 그리고 4년의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그 교육에 참여하여 얼마나 좋은 실효성이 있을 까라는 생각을 해야하지 않을까?
GG 2003.11.15
정말 황당하군요.이 글의 논리대로라면 태권도 사범이라는 직업이 실업자를 구제하기 위 한 공공근로 정도밖에 안된다는 결론밖에 나오지 않을것 같군요. 태권도를 아니 무술을 가르친다는 것은 진정 자신이 하고싶고 스스로 어느정도의 소질과 열정을 가진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청년실업이라는 문제 해결책을 전혀 앞뒤 맥락 없이 태권도 사범 양성이라는 논리로 어거지로 연결시키다니 정말 유아적 발상이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묻고자 하는바 "태권도 하는 사람이 그렇게 만만한지 그리고 그것을 교수하는 태 권도 사범이 의지도 열의도 없이 될 수 있는-단지 실업이라는 문제에 치여서 어쩔수없이 하는- 그런것에 불과합니까?" 태권도를 넘어 무도 하는 이들 전체에 대한 모욕입니다. ps.경문대학은 어디있는 대학? -_-;;;
태권사랑 2003.11.16
부사범을 하려고 해도.... 최소한 3~4년 수련을 하고 전문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서두른 다고 해도 2년 이상은 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범을 하려면 최소한 7년~10여년의 경력과 수련, 전문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단순노동으로 흔히 치부되지만...사실은 세상 어떤 직업보다 전문성이 강한 직업입니다. 실업구제 직업으로 전면에 내놓는 것은...이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프라이드를 해칠 뿐더러.. 태권도 자체의 질을 저하 시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태권사랑 2003.11.16
태권도는 스포츠인 동시에 무도 입니다.. 교육자의 태도 및 실력, 지식, 사상 등이.. 수련생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것과는 또 다르다는 이야기 입니다.. 세상에 전문화 되어 일반 직종과는 극명하게 나뉘는 업종이 몇 있습니다.. 저는 태권도 및 여타 무도들도 이런 전문직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단시간내에 누구나 물리학자가 될 수 없는 것 처럼 말입니다.. 게다가 몸으로 행해야 하는 교육임으로.. 지식 전달보다..그 자세에 있어서 더욱 엄격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식의 오류는 새로운 깨달음으로 얻을 수 있지만.. 망쳐진 몸은 다시 회복하기란 어려운 법이니까요.. 또한 잘못된 습관..자세도... 지식을 수정하는 것보다 어렵고...잘못된 결과가 초래하는 영향도 남다를 것 입니다.. 이만큼 정신과 육체에 대해서 많은 고찰과 번민이 필요한 직업도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그 끝에 정답이 없는 직업이니까요... 옳다 그르다.... 어디에 사용할 것인가.. 어디까지 이를 것인가.... 각자의 판단이 중요해지는 만큼.. 그 기반을 옳바르게 닦아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없어 2003.11.17
글속의 허술함. 한국의 실업자 전체 수는 6월 대비 전체 75만여명 (참조“http://www.i- soccer.co.kr/section-012100000/2003/07/012100000200307251729001.html”, 노동부)이 다. 그리고 9월 기준 29세 이하의 실업자 수는 32만여명(참조 “http://people.incruit.com/news/1/?action=r&id=36166”,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 ArticleID=2003111618295226040&LinkID=8&NewsSetID=463, 노동부)이다. 짧은 인터넷 검색이라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꾸준하게 30만, 20만 하는 거 보니깐 70만 여명이 다 청년 실업자는 아닌 것 같다. 2002년 대비 국기원 유단자 통계를 보면 한국내 4단이 40,125명이다. 세계 태권도 연맹에 가입되어 있는 나라는 174개국, 그러면 4만여명이 모두다 지금 실업자가 아니고 도장을 하는 사범일 수도 있기 때문에 본 인의 단순 무식한 사고로 반을 짤라 버려서 2만여명으로 만들자.... 그리고 2만여명도 다른 일 하는 사람들도 있을 꺼니깐 그중에서 또 반을 짤라서 1만여명 으로 만들자. 이것은 누구의 우격다짐 글 처럼 본인도 우격다짐으로 만들어 보자.... 더 짤라 낼 상황에 가면 또 짤라 내고 싶은데 지금 당장 내 짧은 머리 속에서 짤라 내야 할만한 꺼리가 없다. 그러면 놀고 있는 4단의 유단자를 1만여명으로 볼때 그들을 다 교육을 시켜서 해외로 파 견 시킨다고 가정한다면...... 그런데 문제가 몇 개 있다. 세계 태권도 연맹의 회원국 중에는 그냥 이름만 유지하는 나라의 수가 45개국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범은 모지라지만 미국처럼 한국인 사범이 넉넉한 나라도 20여개국이 있 다. 그러면 174국에서 65개국을 빼면 그나마 그래도 109개국으로 가정한다면.... 도대체 1만여명의 4단의 유단자들을 교육해서 어딜로 보낼 것인가? 그리고, 3단 보유자 10여만명, 2단 보유자 20여만명, 1단 보유자 260여만명..... 이게 상식적으로 계산이 되는 일인가?
무 200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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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 2003.11.17
교수라는사람이 진짜 한두번도아니고 도대체 무슨배짱으로 이런 허무맹랑한글 쓰는건지 아무리 취업이어렵고 불경기가 심하기로 그걸 태권도 로 극복하자는 발상은 도대체 무슨 개뼉다귀 씹어먹는 소리며... 외국에 사범으로 나가는것도 정말 인생이걸린 신중히 생각하고 나가도 성공할까말까한데 고작한다는소리가 옛날 선배운운하며 요즘젊은이의 나약함을 들먹거리는 당신이 진짜 교수인가??? 이런얘기하면 또 비판은 겸 허히 수용..가치창조 운운할건가???남을 가르칠 능력이되지않으면 가르치지않는것이 진짜 현명한 행동이라고 본다.....
림 원섭 2003.11.18
돈과 책 대가리에 돈이 들어오니 양심이 나가고 머리에 돈이 나가니 진리가 오네 1990년01월03일
없어 2003.11.18
이제 글의 내부로 들어가서 하나씩 따져 보자. 정말로 학자라는 명함에 알맞은 계산된 글을 적었는지를..... 기본적인 글의 구조는 제도권과 정부가 연대해서 좀더 쉽게 태권도 사범을 양성해서 한국 에서 사범이 모질라는 곳에 가게하고 또 구위 선양의 목적으로 해외에 파견하자. 아니 완 전히 제도화 하자이다...... 방법도 나와 있다. 4단부터 시작해서 차츰 1단까지 확대하자. 글은 적기 쉽지만 실질적인 현실에서 오는 문제점은 하나도 적어 두지 못했다. 연구를 해서 적은 글인가? 묻고 싶다. 먼저 3대 제도권과 정부의 연대...... 문화부 장관이 영화는 정치에서 시작된 사회의 사생아라는 표현을 한 것으로 안다..... 아니 글은 달라도 비슷한 표현을 한 것은 사실이다. 인터넷 검색하기 귀찮아서 자료는 야 후나 검색 사이트에서 직접 찾아 보라... 이에 본인은 한국의 태권도를 비롯한 무술계의 성격을 말한다면 정치권과 제도권의 중간 에 갈팡 질팡하여 아무도 모르게 만든 사건(?)이라고 보고 싶다. 그런데 그 사건에는 어 느 누구도 관심이 없어 한다는 것이다. 영화처럼 관심있는 분야가 아니라는 것이다. 국기원을 실날하게 비판하고자 한다면 글의 성격이 달라 지고, 세계 연맹을 비판하고자 한다면 민족의 반역 무리가 될 것이다. 그래서 간단하게만 해보자.... 지금 국기원을 장악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관이다..... 무슨 관인지는 말 안해도 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몇몇 관이 자리를 차지 하고 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자리 다툼이 좀 심해 진 것 같다. 어쨌든 본론으로 가서 국기원은 태권도의 총 본부의 구조로써 세계 태권도의 기술과 단증 발급 등 아주 단순한 성격을 가진 단체다. 즉, 현재 국기원 근무 인원은 많아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자리다툼에 의해서 생겨난 보직 들이 너무 많아 졌다. 아니 그냥 구색을 맞추기위해서 만든 자리 구조 그리고, 실제로 주 근무자는 별 안보인 다. 세계 태권도 연맹.... 나는 이 연맹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단체인지 아직 모른다. 그런 데 각 세계 대회나 올림픽 등 대형 대회는 이 연맹에서 관할 한다. 그런데 문제는 투명성 이 없다. 멀 해서 멀 가졌는지 잘 모른다. 각국 협회.....물론 대한 태권도 협회도 각국 협회에 속한다. 한국은 협회가 그나마 잘 운영 되는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해외인 미국이나, 다른 나라인 경우에는 그 나라협회가 있어나 마나한 존재일 경 우가 많다. 특히, 현지 미국인 경우 USTU를 통해서 단증 발급하는 도장과 세계 태권도 연맹을 통해 서 단증을 발급, 국기원을 통해서 단증을 발급하는 경우, 나머지 개인적으로 단증을 발 급 신청하는 등. 그 단체의 존재가 단지 올림픽 대회나 국가 대회를 위해서 존재할 경우 가 많다. 즉, 국기원의 역할, 세계 태권도 협회의 역할이 보이지 않는다. 이는 나만 불신하는 것일까? 어쨌든 다시 본론으로 들어 가서 이제는 3개의 단체와 해외 단체를 연대 해야 한다. 그리고 정부가 개입해야 한다. 방법은 무엇인가? 국기원에서 추진했을 경우 누구의 소속인가를 먼저 볼 것이고, 그에 각 나라의 협회의 협 조하는 경우 누구의 소속이 마음에 안들 경우 성립이 될까? 이는 일예일 뿐이다. 그것을 추진하기 위해서 막대한 자금은 어디서 끌어 들일 것인가? 또 한국민의 혈세를 태권도인이 사용해야 하는가? 글의 내용이 아주 엉망이 되고 있다. 그것은 그많큼 엉망이기 때문이다. 무엇인지는 밝히 고 싶지 않다. 알아서 생각하라.... 구인 구직란에 태권도 사범을 선발하겠다고 광고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자세히 보라..... 정말 태권도 사범이 모질라서,,,, 아니면 태권도 사범이 남아 돌아서 그럴까? 본인이 보는 현제의 문제는 서로의 요구 조건이 충족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하기야, 태권도 도장이 법인도 아니고 개인 사업인데 고용인의 월급을 적게 주면 그만큼 많이 남는 것일 것이고 고용되는 사범도 태권도 도장에서 나오는 베네핏이 얼마 안돼기 때문에 많이 받고 싶어할 것이다. 현재 사범이 남아 도는 것도 아니고 모질라는 것도 아닌 것으로 파악할 수 있다. 서로가 요구하는 적정수준만 마춘다면 현제 아주 정상적인 구조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 상태에서 사범들 더 많이 만들어 내면 머하자는 것인가? 사범들의 실질적인 생활을 박살내겠다는 것인가? 과잉 생산은 그 제품의 가격을 떨어뜨리는 문제를 발생시킨다. 글의 맨위에 졸업식이 실업자 집단 배출식이 되어 버린 오늘날 이라는 문구 있다. 그런데 그에 대한 죄책감이나 의무감은 없는 것인가? 그냥 글만 적어 주면 책임이 면제된다고 보는 것인가?
이승훈 2003.11.18
없어는 실명으로 했으면합니다. 그리고 반론3까지 핵심적인 것이 무엇인지는 알겠습니다. 다만 반론1,2,3에 대한 저의 반론을 많이 많이 할 수 있겠지만 그만두겠습니다. 왜냐하면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니까....... 또한 착각은 자유이니까.... 또한 언론의 자유는 있으니까....... 대단한 열정에 감동했습니다. 계속해서 반론해 주세요. 참고하겠습니다.
이승훈 2003.11.18
* 함부로 글쓰지 마라고 : 답변: 언론의 자유 *가르칠 능력이 안된다고 : 답변: 나의 이력에 대해 아시는 지? 참내씨가 얼마나 공부했는지 모르지만 나하고 이력서 놓고 경쟁해서 누가봐도 객관적으로 이길 자신이 있으면 인터넷에 올려 나도 올려 놓을 때니까? 가르칠 능력이 없는지 있는지 네티즌에게 물어보자고.... *개뼉다고같은 소리하지말라고: 함부로 글쓰지 마라고하는데 누가할 소리를 하는 지? 참내.... 다시한번 개뼉다구 같은 소리라고..... 함부로 글쓰지 말기를 경고한다. 그리고 실명으로 나와봐... 자신있으면.... 예전에도 글 함부로 쓰다가........ 어떻게 되는지 알기나 아는지? 하여간 1차 경고하는데 인터넷 무기명으로 한다고 함부로 글쓰지 마.
이승훈 2003.11.18
림사범님의 깊은 뜻 새기겠습니다. 머리에 돈이 나가니 진리가 온다...
이승훈 2003.11.18
태권도사범 아무나 하나.... 아무나 못하니까 기본기를 충실히 교육시켜 사범양성교육 확실히 시켜으면 하는 것이 나의 소망이오. 그리고 위의 글에서 누가 빨리 수박 겉핥기 식으로 사범 교육시키라고 했는지...... * 5 - 3 = 2 의 의미가 무엇인지 아시는지? 5는 오해, 3은 3번생각, 2는 이해 오해를 3번생각하면 이해가 된다는 뜻입니다. * 2 + 2 = 4의 의미는 무엇인지? 2는 이해, 4는 사랑 이해를 두번하면 사랑입니다. 서로 이해를 하면 사랑이기에 이해를 통해 이혼율 줄입시다.
없어 2003.11.19
그 공식 전혀 모르걸랑요. 누가 만든 공식이랍니까? 누가 공표한 공식입니까? 반론 3까지의 핵심을 아시겠다고요? 아직은 핵심이 나오지 않았는데요. 하기야 반론을 해야 그 핵심을 풀어 보기나 하지요. 생각차이, 착각자유, 언론자유 열정에 감동하지 마시고요, 10개의 반론을 제기하는 동안 그 글을 보는 사람들은 많을 것 입니다. 그중에 누구의 제자도 있을 것입니다. 부디 제대로 된 방어를 하시길....... ----------------------- 이것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래를 일찍 먹는다.(잡는다.) 반대로 그럼 일찍 일어나는 벌래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반대로 낮게 나는 새는 더 디테일하게 본다. 누구 한명이 가르키면 최소 60명의 실업자가 생산된다. 그럼 누구 한명이 실업자가 되면 60명의 실업자가 발생 안해도 된다 ----------------------- 위의 글은 나중에 다시 적을 것입니다. 왜냐를....
없어 2003.11.19
다,,,, 모두 다 각설하고 머가 언론이죠? 전직 기자 출신으로써 언론의 문제점을 실감하는 사람으로써 한번 물어 보고 싶군요. 먼가 언론인가요? 머가 자유죠?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무엇이죠? 글 몇자가 세상을 바꾸기도 합니다만, 글 몇자가 사람의 인격을 멸시하기도 하지요. 하나더 물어 보고 싶군요. 답변안하셔도 됩니다. 원고료 받으세요? 아니면 여너 무토 프리랜스 직업처럼 히딩수에 의해서 고료를 받으세 요? 아니면 아예 안받고 자신의 주장을 무보수로 글로 하십니까? 만약 두번째나 세번째라면 더 반론할 가치가 없겠군요. 아직 7개나 남았는데 말이죠......
참내 2003.11.19
말이좀 거칠었다면 유감이고.... 흠 .... 어쨌든 나는 태권도로 책임있는 위치에 있는 입장도아니고 .. 당신글을 보고 내의견을 적은것... 인데 좀 거칠게 적은건 인정하는바임.. 허나 거기서 실명거론을 얘기했는데... 당신은 당신이름으로 칼럼을 연재하는 사람이고 당신글에 책임이 있는사람이니 실명으로 하는것이당연하겠지만... 난 그냥 글을읽고 의견이 있으면 한번씩올리는 것뿐인사람이므로 내 실명을 밝힐 이유가 없소.... 내이력?? 별볼일없고 그냥 운동만 조금 한그저 그런 사람이요.. 태권도 하면서 나름대로 느낀바도있고해서 한번씩 이런싸이트에도 오는사람이요.. 내가 당신하고 이력을놓고 경쟁할이유도 없고 당신 이력이 얼마나대단한지는 모르겠으나 그런얘기는 이런게시판에 어울린다는 생각은 좀 안드네요... 댁이 진짜 깊이 연구해서 확신을 가지고 쓴글이 이글이라면 진심으로 사죄하는 바요... 글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허나 그냥 성의없이 적당히 짜맞춰쓴 글이 라면 앞으로 좀 생각하고 글을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수고하시길...^^
참내 2003.11.19
댁의 글에 이런 반론이 많은것은 다 나름대로 이유가 많을것인데..태권도도장이나 현장에서 피부로현실을 느끼는 사람들이 댁글의 허구성을 지적해도.. 댁이 그지적에 논리적인 답변을 한것을 별로 보지못한것같소... 당신글에 가치를 높이고 싶다면 여기에 나오는 반론들에 논리적이고 설득력있는 답변을해서 모두가 수긍할수있게 한다면 댁의글에 악의적인 글은 앞으로 덜 올라올것이라 믿습니다 개인적으로 태권도가 그자체로서 발전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자주하는데 어떤 수단으로 .. 문화상품이라거나... 사회의 불경기로 인한 취업의 돌파구로 연결짓는 것이 얼마나 논리적이고 현실적인 설득력을 가지는지 ... 한번 설득력있는 답변을 기대해보죠....
천년화 2003.11.19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무도라는건 하루아침에 되는것도 아니고 (저또한 아직 무도가 뭔지 모른다고 생각합니 다.)그 무도를 가르친다는건 더더욱이나 어렵다고 봅니다. 태권도가 상품화되고 팔린다는건 사실 입니다만 무도라는건 그누구도 반박 하지 않으리 라 생각됩니다. 그럼 1단 곧 1년을 태권도를 배웠다는 소리인데요 그럼 1단이 과연 무도를 알까여 제가 지금 태권도만 16년째 배우고 애들또한 가르치고 있는데 아직도 태권도의 끝을 모르 겠습니다. 참다운무도인이란 이 끝을 알수 없다는 겁니다. 아무리 상품화시키고 돈벌기 위한 목적이라지만 그 본질은 그냥 속셈 학원이 아니라는 겁 니다. 사범은 아이들에게 운동뿐아니라 도를 가르치는 것인데 학장님 께서는 그런생각 해 보셧는지요. 그리고 만약 본인의 자식이라면 누구에게 자식을 맡기겠습니다. 그리고 태권도 사범 월급이라는게 뻔한거 아닙니까 요즘 간혹 보조사범 구합니다 단수상관없습니다. 이런 구인란을 보는데 화가 납니다. 대체 사범직업에 대해 같은 운동한 사람이 깍아 먹고 월급이라고 적어논것 보면 60부터 80까지도 있더군요 우리 모두 태권도 인이면 무도인 답게 행동 하고 학장님도 깊게 생 각 햇으면 합니다.
이승훈 2003.11.19
사죄를 받아들입니다. 저도 완벽하지 못하고 부족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제 칼럼은 태권도 업그레이드를 위해 대안을 제시하고 그 칼럼의 여론을 살피고 태권도의 민심을 파악하여 태권도의 민심이 제 칼럼이 반론이 많다면 수정보완하면 되는 것이고 칼럼을 썻다고 해서 모두 실천하여야 하고 대안제시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보장을 할수 없습니다. 다만 이런 칼럼을 통해 문제제기를 하다보면 좀더 나은 문제해결방법을 찾자는 것이지요. 설득력있는 반론을 못해서가 아니라 설득력있는 반론을 한다고 해서 모두 개인적인 생각의 차이가 있는데 제가 반론을 한다고 반론에 공감한다는 보장도 없고요. 반론은 반론을 낳지요. 그래서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반론을 읽고 아하 깨달음을 얻게 해주시면 그것으로 생각의 업그레이드가 되어 더 좋은 칼럼, 훌륭한 칼럼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모든 리플이 저에게 자양분이 됩니다. 사람은 비판받고, 욕먹으면서, 고난을 받으면서 아픈만큼 성숙해집니다. 실수한만큼 터득하게 되는 것이지요. 설득력있는 발론은 제 마음속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없어 2003.11.20
먼지는 몰라도 성공률은 0%인 것 같은데.... 하기야 밥먹고 발전을 논한다는 것 보다, 좀 특이한 것으로 주위를 끌어서 말도 안돼는 공식 붙혀서 내가 이런 사람이야라고 하면 자신의 제자들은 우리 선생님 잘한다.... 하면서 박수를 쳐 줄까요? 사람이 대학을 나오고, 박사학위 과정을 수료했다면 좀더 진지하고 더 설득력 있어야 추 종해주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겠어요? 돈키호테도 아니고, 나같은 없어도 아니고.... 참고로 본인도 배울만큼 배웠고 경력은 선수 경력이 없는 것 빼고는 당신 보다 모지란 것 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가방끈으로 하면야 박사 과정 수료인 당신이 낳겠지만, 그런 데 우리는 정확한 것은 모르겠지요. 닉네임이 있다면 하나가 더 붙어도 본인 생각에는 무리가 없다고 보는데 어찌 생각하시는 지? 반론의 가치가 없는 글에 말도 안돼는 글에 반론을 해서 스스로 해야 될 공부를 시키고 있어니, 그자(여기서 그자라고 하는 자는 한명이다)같은 책임 없이 글 적어서 돈과 결부 시키는 사람이 아니길 바랬는데.... 모르죠..... 칼럼이라는 개념도 정확하게 없는 상황에서 무토의 개념도 정확하게 없고 자신의 제자를 스포츠 센트 직원으로 취직하는 것을 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얼마나 신중하게 연구해서 얼마나 획기적이고 참신한 대안을 제시하겠습니까? 보니깐 1대 200을 족히 되겠던데...(참고로 포항공대는 1대 5.75 입니다., 먼지 모르시 죠? 그런 것 있습니다.) 태권도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면 반대로 태권도 발전에 장애가 되는 사람 도 있을 것입니다. 부디 태권도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서 많은 제자들에게 귀감이 되는 사람 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료 정리 한 게 아깝지만, 반론을 적어면 적을 수록 귀하의 자질을 많이 의심해야 하기 에 마무리 할렵니다. 성공률 0%인건 알고 계신가요?
GG 2003.11.20
문학적으로 봤을때 한점 가치도 없는 요상한 시를 올리는 사람이 있지를 않나, 완벽한 오 류 투성이 글을 쓰고도 아플수록 성숙한다느니 하는 요사한 말로 자기 잘못을 감추려고 하지를 않나 ,사죄를 받아들이고? 도데체 무엇이 사죄라는건지 전혀 맥락없는 소리를 늘어놓으니 참으로 점입가경이로군.... ---------------------------------------------------------------------------------- 완벽한 뻘소릴 늘어놓고 솔직히 주어담는것은 무도인의 도리니 할것 까지 갈 것도 없고 그저 사람의 도리입니다. 그저 유사한점만 있으면 가져다 붙이는 초등학생적 발상으로 무 도라는게 그저 실업자들이 할짓 없어서 하는것 정도로 만들어 버렸으니....타유파의 무도 인도 기가 찰 노릇인데 같은 태권도인이라면 오죽하겠습니까? 참내라는 분의 어조는 격 앙되기는 하나 지극히 옳은 말입니다. 비록 격앙되기는 했으나 참내라는 분의 말씀이 옳다면 자신의 오류를 솔직히 인정하는것이 서로에 보기 좋았을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전혀 -참내님의 글의 책임의식 결여에 대해 비판하고 있는데- 맥락없는 자 신의 지위자랑 학식(솔직히 매우, 매우 의심스럽지만)자랑으로 정당한 의견을 묵살하고 게다가 마치 참내님의 답글을 사죄글인냥 사죄를 받아들이고라는 교만한 언어로 포장하 고 자신의 잘못을 감추려는 모습은 추하디 추합니다. 헛소릴 했으면 솔직히 그것도 빠르게 주워담는게 누구에게나 보기 좋습니다. 요상한 언어 로 자신을 감추려 들면 -그나마 감추어지면 모를까- 그것처럼 치졸하고 좀스러운게 없습 니다. 부끄러워 하십시요.
림거정 2003.11.21
이교수를 매도하는 자들아 보거라 청년 실업자를 없에 자고 한 것이 무어가 그리 나빠서 씹느냐 이해가 가지를 아니한다. 의식수준들이 저 아랫역인가? 조금 빨리가는 이교수 화이팅! 쉬지마라 계속 밀어라!
없어 2003.11.21
매도할 만큼도 안됀다. 근거자료도 제대로 만들지 않고 머리로만 생각해서 뺏어 내는 걸로 멀 하자는 건가? 너가 말하는 내가 의식수준이 저 아랫역이면, 그 글을 적은 사람은 근거를 제시해바라. 그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다면 그 아랫역 보다 못한 글을 적는 사람밖에 안됀다. 그리고, 하나라도 진행을 해바라. 그런데 아랫역이 먼감? 반론을 하면 보는 시각차이라고만 하면 그게 반론이냐? 공식을 대서 함 주까?
홍사범 2003.11.22
참 힘이 들어요. 노력하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없어져라 2003.11.22
되게 잘난 척하네 참 웃기는 x이네 지 만이 모르는 사람이 많나 보 지
없어 2003.11.22
그런데 아직은 잘난척 할 때가 아닌데... 이승훈님 귀하의 글이 잘못 되었고 귀하가 제시한 것은 앞으로 3년 후에도 가능성이 없다 것을 충 분히 반증할만 자료가 준비되어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귀하가 원한다면 무토에서 해결하는 것이 어떨까요? 귀하에게 글에 대한 반론을 했더니 아랫역이란 놈도 되었고, 이제는 못난놈이 잘난척하 는 놈까지 되는 군요. 본인보다 더 학자로써 한번,,,, 쉽게 글로 표현하자면 맞짱 한번 떠 봅시다. 내가 반론하고 그에 대한 반론하고....... 귀하가 정말로 자료 근거 없이 머리만 가지고 글을 1시간만에 적었다는 것을 증명해 드리 지요. ------------------ 시비까기가 본인의 전공이기는 한데, 그자처럼 돈이 궁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태권도의 문화를 바꿀 위치에 있는 것도 아니 고, 그렇다고 추종해 주는 세력을 확보한 것도 아닌데,,,,,, 그런분에게 시비를 까면 재 미가 없어요. 돈이 궁하면 그자처럼 히딩수 올려서 돈벌수 있도록 하고, 태권도 문화를 바꿀 위치라면 아예 시비까기를 안하며, 추종세력이 많다면 문제를 제시해서 새로운 해결점을 찾아 가기 를 하기때문에 .... 또, 귀하의 글에 반론 3까지 제시했는데 답변해바야 시각차이...일뿐...... 학자가 도망가는 방법이 상당히 많은데,,, 그중에 하나가 시각차이에 대한 생각 부족이라 고 하지요. 그리고 추종해준다는 글 보면 전부다 인신 공격적인 글들.... 하기야, 주워서 담기에는 늦었고,,,하니 말이죠.
이승훈 2003.11.22
생각의 차이로 규정한 것은 하나하나 반론을 답변할 시간이 없어서 반론을 안했더니 내가 반론할 것이 없어서 반론을 안하는 줄 알고 있는 데... 하여간 착각은 자유야. 학생지도활동, 사회봉사활동, 연구활동, 등 학과장으로 업무가 많아 하나하나 반론 할 시간이 없어.. 없어 없어. 왜 그리 말(글)이 많은지? 1시간에 칼럼을 썼든지. 고민해서 썼든 지. 계속생각하고 있다가 썼든지. 없어가 관여할 봐는 아니지 않은가. 맞짱뜨자고 했으니 한번 붙자고 뭐든지 상대해 줄께. 자신있으면 전화해 019-430-4087.... 다시한번 이야기하는데 나 한가한 사람은 아니야.......
없어 2003.11.22
청년 실업자 70여만명에 대한 근거 제시해 보세요.
이승운 2003.11.22
흥분하면 지는거다
해외 2003.11.23
이 승훈 교수님을 씹는 x놈들 보거라. 한 번쯤 좋게 생각을 하거라. 약점 투생인 것들이 남을 매도한다. 지 잘못은 안보고 남 잘못만 보는 달달봉사들을 말한다. 그 것보고 빙신 육갑떨고 있다고 하지.
없어 2003.11.23
글쓴이의 수준은 그 글을 포용해주는 사람들의 글에서 일부 판단할 수 있다고도 하지요. 지금까지 귀하의 글 중에서 그 글을 포용해 주는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사람 몇 있는데 그 글을 다 보면 이게 정말 학자를 위해서 방어를 해 주는 글인지, 아니면 1950년대의 사 고로 나 이러니깐 너도 이렇게 해 하는 것인지 모를 정도라는 것이지요. 귀하를 추종해준다고 하는 사람을 봐서는 과이 귀하가 그리 우수한 자질의 지지자를 보유 하고 계시지는 못하시군요. 아래에 보면 귀하가 칼럼 연재하는데 본인이 무슨 상관이냐고 했습니까? 일반의 주장을 이런 일반인들이 들어오는 곳에서 한다면 그 글을 보고 바꾸자는 건지 아 니면 나 니네들 보다 가방끈 길고, 태권도 하면 나도 잘해 하면서 너희들은 내 뜻에 따라 서 움직여 하는건지...... 무토의 사이트는 일반인 대상을 중심으로 하는 포털 사이트입니다. 여기서 왜 귀하의 글에 상관을 하냐면, 간단하게 "한국의 청년 실업자가 70여만명이다."라는 <- 핵심 핵심. : 왜 핵심이냐면 그 글을 적기 위한 최초의 기초 자료이기 때문입니다. 명제 하나도 근거대지 못하는 님의 글의 허술함에 지적이며, 만약 귀하가 글로써 자신의 주장을 한다면 시간을 내어서라도 말이되고 현실 아니 앞으로 3년 이내라도 실행이 가능 한 주장을 근거있게 제시하는 것이 옮을 것입니다. 독자평에 있는 귀하의 글을 보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해서 시간이 없다. 그리고 그 렇게 시간이 없다보니 반론할 수 없기 때문에 이는 본인과 귀하의 시각차이다라고 정의 했습니다. 그러면 간단한 수학 공식을 대입해서 에이는 비다 비는 씨다 그러므로 에이는 씨다. 즉, 시간이 없어면 반론 못하면 그것은 시각차이 일 뿐이다.라는 결론이군요. 그리고 전화해라, 전화 번호 딸랑....... 귀하는 귀하의 글에 대한 학자의 관점에서 책임을 질 수 있는 위치일 것입니다. 만약, 책임 지지 못한다면 귀하는 학자의 자존심과 함께 학자들(복수입니다. - 여기서 복 수란 단수 복수 할 때 복수입니다.)의 명예에 지장을 초래할 것입니다. 왜 학자라고 했냐고요? 귀하의 글 내용을 보면 귀하가 학자라고 자신을 밝혔습니다.
뉴욕 2003.11.23
너 굉장히 똑똑하구나 어디 가서 기자나 하거라 스포츠 기자 등등 자료 수집이 좋으니 셈본도 잘하니 어느 시골에 가서 학교 선생님을 해도 좋겠다 한 번쯤 겸손해 본들 어쩌겠느냐 이 교수랑 같이
좋은 글 2003.11.23
참 무도 인이 되는 길에 대한 나의 견해 1, 계속 운동을 하고 있는 자. 예‘ 관장이라고 뒷짐 짖고 다니며 단만 올라간다고 무도 인이라고 하기에는 무리 일 것 이다. 또 책상에 앉아서 돈만을 생각하며 또 관장이라고 심사나 본다고 또 마케팅 (marketing-시장에서 매매하기, 시장에서의 물품구입 등등..)만을 생각을 한다면 무도 인 이라고 하기에는 표현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을 한다. 2, 학생들을 계속 가르치며 학생들로부터 배움을 받고 있는 자. 예‘ 사범이 학생들을 가리키는데 무엇을 가르치며 학생들로부터 무엇을 배우는지를 알 게 될 때 그 자는 무도 인이 되어 가는 과정일 것이다. 즉 자기가 옳은 동작을 가르쳤는 지 혹은 거짓말을 가르쳤는지 또 참 동작 즉 옳은 용어와 이론과 이치, 진리를 가르쳤는 지 그 배우는 학생들은 말을 해 줄 것이다. 즉 보여 줄 것이다. 그 것을 못 보고 못 읽는 다면 그 사범은 그 사범 직을 고만 둬야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 며 물론 무도 인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3, 상식을 지키려고 매우 노력을 하고 있는 자. 예, 사범 자신은 일반 상식을 지키지 아니하면서 즉 만약 소홀히 한다면 학생들을 가르 칠 자격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위선자라 할 것이다. 솔선수범하는 자가 또 그에 노력하 는 자, 다시 말해 자기의 실수를 주려가며 살려고 - 변하지 아니하는 청결한 양심으로 진 한 땀을 흘리며 노력을 할 때 그 자는 가치 있는 인생을 살고 있다고 할 것이다. 남 것 을 표절하여 자기 것인 양 뽐내는 것은 참으로 부끄럽고 안타까운 것이라고 생각을 한 다. 4, 역사를 알려고 열심히 노력하며 공부하는 자. 예, 불에도 타지 아니하는 참한 지난 역사의 잘잘못을 모르는데, 어제의 역사도 깡통인 데 오늘을 어떻게 알겠으며 또 내일을 어떻게 알고 학생들을 가르칠 것인가? 역사의식이 없다면 사범자격도 없고 더더욱 무도 인이라고 하기에는 참 부끄러운 것이라고 생각을 하 는 사람이다. 5, 철학을 알려고 열심히 노력하며 공부하는 자. 예, 남 철학만 이야기 할 것이 아니라 자기 철학이 있어 남 것과 자신을 비교하는 양심 을 가르쳐야 될 것이다. 만약 자기 철학이 있다면 말이다. 자기 철학이 없다면 남 글을 남 동작을 그대로 전달자에 불과 할 것이다. 그 자는 무도 인이라고 하기에는 창피하다 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철학이 없는데 세상을 모른다는 뜻이라고 보는 사람이다. 6, 정치를 알려고 열심히 노력하며 공부하는 자. 예, 인간이 먹고사는 모든 것이 다 정치인데 지난 정치는 고사하고 오늘에 지금의 당장 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치도 모르는데 아무리 군기가 있게 동작만을 잘하여 하늘 을 훨훨 날라 다니며 금메달을 척척 잘 딴다고 한들 즉 몸에 근육은 좋을지 몰라도 머리 안에 근육은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을 것인가! 정치의식이 없다면 허수아비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말이다. 그 사회가 그 민족과 그 국가 가 또 이 인류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는 말이 될 것이다. 사실은 자기 자신도 모르는 것이나 다름이 없을 것이라고 표현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세상 모든 것은 정치라고 보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물론 무도도 정치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 다. 7, 그 무술, 무예, 무도에 장단점을 볼 줄 아는 자. 예, 이 세 가지는 분명히 존재한다. 이 3가지의 장단점을 모르는데 어찌 다른 것도 보일 것인가 달달 봉사지. 이 부끄러움을 창피를 알 때부터 그 자는 발전하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라고 보는 사람이다. 8, 옳고 그른 것을 정확히 그리고 정직히 분별하려고 노력하는 자. 예,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 것인지 모르는데 즉 분별을 못하는데 그 운동에 옳고 그름 을 어떻게 알 것이며 자기와 이웃과 그 사회와 그 국가를 어떻게 볼 수가 있을 것인가! 다시 말해서 만약 자기가 살고 있는 그 사회에 그 민족에 엄청난 불의가 있는데 그 것에 대해서 참 양심의 행동은 고사하고 말 한 마디도 못한다면 그 자는 무도인은 고사하고 그 나라 참 백성이라 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9, 부모에 효도하는 자. 예, 만약 부모에 불효를 한다면 다른 모든 것은 한 치의 가치도 없을 것이다. 백만금을 가지고 있던 천만금을 가지고 있던, 금메달을 척척 딴단들 무슨 소용이 있을 것인가! 자 기의 존재 가치도 모르는데. 천치바보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10, 자기 자신을 보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자. 예, 가장 어려운 것이다. 평생 공부하고 운동을 하고 책을 읽는 것도 가장 가까운 자기 자신을 구체적으로 보기 위해서 일 것이다. 보이지도 아니하고, 들리지도 아니하고, 냄새 도 맛을 수 없는 자기를 안다는 것은 극히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알려고 노 력조차 없다면 그 사람은 죽은 송장이나 다름이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하여 펄펄 뛰어 다니며 금메달을 척척 잘 딴 단들 글을 척척 잘 쓴다들 정치, 역 사의식도 없는데 그 몸은 죽은 송장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을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즉 감사를 모르는 자는 자기 자신이라는 단어가 없는 것이다, 라 고 생각을 하는 자다. 9222년(2003년)11월19일. 림원섭 씀. www.amea.nu http://cafe.daum.net/wmhgf
GG 2003.11.24
이승훈씨 어째서 개인의 명분도 없는 체면에 태권도를 엿 먹이십니까? 처음부터 자신의 근거와 논리가 잘못됬음을 인정하고 더 나은글을 쓰시면 될것을 자신의 체면에 감정 상해 서 개인의 불명예는 물론이요 태권도인들 명예에 똥칠을 하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 태권도의 자존심과 개인의 자존심을 동일시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없어님의 반론이 옳은지 그른지는 모르겠습니다. 당당히 토론을 통한 대화를 요구하는 사람의 요구를 선술 집의 개양아치 새끼같이 반말과 있지도 학식과 지위자랑으로 묵살하는 것은 옳지 않은 일 로 알고 있습니다. 없어님은 끝까지 상대 토론자에 대한 품위를 지키고 있는데 무식쟁이 싸움꾼마냥 수틀리니까 붙어보자 씹쌔야 하는식의 그런 대응은 설득력도 없을 뿐더러 태 권도 하는이 모두를 지 조때로 얘기하다가 말문 막히면 걷어붙이고 쌈질이나 하는 그런 상 무식쟁이로 만드는 일 입니다. 게다가 말문 막히니까 자신의 지위 자식의 학식이 이마만큼 높다라고 자랑하는 것은 너 무나도 치졸하기 그지없는 태도에 다름 아닙니다. 지위니 학식은 스스로 칭찬하는것이 아 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남들이 인정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배울 의지만 있다면 실천할 의지만 있다면 지적 무식은 결코 흉이 아닙니다. 논어에서 공자가 지적하듯 모르는것에 대해서 물어보는것 그리고 잘못을 인정하는것이 결코 부끄 러운 일이 아닙니다. 공자께서도 자신의 학문에 대해 비판하는 자신의 손아래 제자의 비 판에 대해 솔직히 인정하고 수정했으며 학문에 있어 모르는 것이 있다면 신분낮은 마부 나 마굿간지기건 상관없이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다시금 말하건데 없어님의 의견이 절대적으로 옳다 그르다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비 판을 피하거나 호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한 사람이 글을 썼다면 그 글에 대해서는 스스로 책임을 지어야 합니다. 스스로 학자라고 자칭하셨고 그러신 만큼 책임을 지십시 요.비겁하게 피하거나 거리에 굴러다니는 쓰레기 개양아치새끼마냥 말문이-논리가- 막히 니까 옷 걷어붙이고 싸우는 식의 태도는 결코 옳지 않습니다. 님은 태권도가 아니고 님의 불명예가 태권도의 불명예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비록 태 권도와 다른 종류의 무도를 수련하는 사람이지만 한 사람의 불명예가 마치 그 무술의 전 형성으로 대중들에게 보일까 두렵습니다. ... .. . .. ... .... ..... 없어님은 계속 그런 정중한 태도 견지하셨으면 좋겠고..... 태권도 그만좀 엿먹이시지?.....
림원섭 2003.11.26
내가 베트남에서 생겼던 일 아래 생긴 일로 난 깊은 잠에서 깨우치기 시작을 했던가! 매우 당당한 모습으로 낙하산을 타던 난 태극기를 이마에 양 어깨에 기세등등하게 붙이 고 1966년 봄에 큰 배를 타고 근 1주일이 넘게 달려 월남에 갔다. 바다 물고기도 날개가 달려 날라 다니는 것을 보면서 배 멀미가 고약한 것도 경험을 하면서 월남 태권도 교관으 로 갔다. 내가 처음 부임한 곳은 제2사단 지역 ‘꽝나이’ 지역이다. 이 지역은 ‘추라이’ 우리 해병대 지역과 매우 가까운 곳이다. 그리고 약 3십리 가까운 거리에 월맹(베트콩)군 사단 이 있다는 곳이다. 미 고문관 숙소에서 미 양키들의 식사를 하며 살기란 정말로 힘이 들 때다. 그래서 월남 에 아주 작은 고추가 매우 맵다. 난 매운지도 모르고 식사를 하면서 뚝뚝 비어 먹으니 식 당에서 일하던 월남인들이 큰 눈을 더 크게 뜨고 보는 것이다. 그 후 설사를 만나 혼 줄 이 나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 이 때 3번의 죽을 고비를 경험했다. 손금이 길었던지 구사일생으로 산 사람이다. 한 번은 운전을 하고 가던 중 총알이 유리창을 뚫고 날아와 내 얼굴 매우 가까이 스치고 지나간 일이다. 씽하는 바람소리를 들었으니까 말이다. 두 번째는 기름을 반질반질하게 칠하며 공사 중인 나무다리를 건너러 다가 난간 약1cm에 서 내 찝차가 섰던 것 여기서 떨어지면 죽을 수밖에 없는 곳이다. 약5-60m 낭 떨어진 곳 이며 밑에는 물이다. 이 다리를 세워 놓으면 섣달 열흘도 못가서 폭파가 되는 다리다. 세 번째는 내 숙소는 미 고문단 팀의 숙소인데 거 이 1주에 한번 혹은 두 번씩 베트콩 박 격포가 떨어지는 곳이다. 어느 오밤중에 쨍 - 쨍하며 찢어지는 소리가 또 요란하여 깨어 서 옷을 들고 속옷 바람으로 잽싸게 방카로 갔다. 벌벌 떨고 있는 자들이 나만 있는 것 이 아니었다. 그리고 내 코앞에서 밖을 내다보다가 군목(목사)이 직통으로 이마에 총알 을 맞아 직사했다. 이 고문단 숙소에 베트콩이 들어 와 있었다는 말이다. 이렇게 생사에 살벌할 때다. 근 1시간 반이 지난 다음에 조용해져서 나가보니 여기 저기 시체들이 있고 또 내 방에 가 보니 나와 반대편에서 자던 미군이 즉사해 있었다. 물론 내 방은 엉망진창으로 망가져 있 었다. 어떻게 내가 살게 되였는지 납득이 가지 아니할 정도다. 산 이유가 있다. 그 때 베 트콩들이 쏘는 박격포들은 수류탄처럼 터지면 파편들이 위로 솟는 것이 아니고 어느 곳 에 닫던 지간에 밑으로 퍼지는 폭탄이다. 그런데 그 베트콩 박격 폭탄은 본인이 자는 방 벽 쪽 위에서 터지는 바람에 우산처럼 퍼 지는 그 파편들은 내 몸만 남겨두고 퍼져 나가 나와 반대편에서 자던 그 미군 병사는 즉 사하고 나만은 기적적으로 살았던 것이다. 그 후 이 때 놀라서 비상종(Bell)만 울리면 놀라고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되어서 귀국을 하 려고 신청을 하니 큰 도시 다낭으로 옮겨준 그 때가 1968년이다. 이 때가 1968년 구정 때 도시 게리전이 치열하게 벌어졌던 그 바로 전이다. 시체들이 곳곳에 흩어져 있었고 1군단 도장을 가려면 미 양키들의 헬리콥터 장을 바로 옆 으로 지나서 가야 하기 때문에 그 때의 상항이란 그 널은 비행장에 새 까 막게 탄 시체들 이 가득했었다. 머리도 없는 시체, 발 다리가 만 있는 시체, 몸통만 있는 시체 등등 참 아 눈뜨고 볼 수가 없는 가지각색들의 시체들이었다. 이 때 나의 느낌은 왜, 왜, 같은 동족끼리 서로 죽여야 하고 왜, 남들인 우리나라 군대 와 미군들이 와서 죽어주면서 싸워줘야 하는 지를 생각하게 되였다. 그러면서 기억이 나 기를 내 어린 시절 6.25 때 동네 마을에서 죽은 시체를 본 기억이 나고 내 부친 생각도 났다. 여기에서 나의 고민이 시작이 되였다. 왜‘라는 단어는 계속 꼬리를 물었다. 그 도시 이름은 제1군단 지역인 다낭(Danang) 이라는 도시인데 베트남이 남북으로 잘린 군사분계선이 있는 바로 밑에 옛 왕궁 터가 있는 ‘후예’라는 도시에 제1사단이 있고 그 밑에 다낭이라는 도시에 1군단이 있고 그 바로 밑에 제2사단이 있고 그 옆 ‘추라이 ‘에 우리 해병대가 주둔해 있는 매우 위험한 곳이다. 이 다낭 지역에 우리나라 사람이 운영하는 식당 ’곰탕집‘도 있는 월남에서 2번째 큰 도시다. 그 후 어느 날 군 찝(Jeep) 차를 몰고 다니던 본인은 빨강 신호등에 의해서 정지를 했 다. 그 순간 뒤에서 꽝! 하여 내려서 보니 오토바이가 내 차를 들이 받아버렸다. 그러니 군 용 차량보다 약한 그 오토바이가 상할 수 밖 없다. 뒤에서 와서 받은 충돌은 니가 잘못 을 했으니 난 간다고 하니 날 붙들고 놔 주질 아니한다. 충분히 뿌리 칠 수가 있지만 갑 자기 모인 관중들 때문에 그렇게 할 수가 없고 설명을 친절하게 하는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납득이 간 그 오토바이 운전수는 말이 매우 재미가 있다. 당신이(나보고) 우리나 라(월남)에 오질 아니했으면 이런 사고가 나지 아니했지 아느냐 하는 것이다. 참으로 기 똥찬 말이다. 그렇게 표현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의 대답은 느그 나라 정부에 서 초청을 해서 왔다. 하니 그 자는 우리 국민은 원하지 아니했다는 것이다. 그러니 망가 진 오토바이 수리비를 내라는 것이다. 이런 실랑이를 하고 있을 때 경찰들이 왔다. 그래서 응원자를 만 난 기분으로 신이 나서 그 상항을 설명을 했다. 그 오토바이 운전수도 신나게 설명을 했다. 다 듣고 난 그 경찰 은 뜻 밖에도 내 편이 아니고 자기 백성의 편이였다. 그 경찰도 말을 하기를 니가 여기 에 오지 아니했으면 이런 일이 생기지 아니했지 않느냐 그러니 수리비를 내고 가라 그리 고 너는 부자가 아니냐? 하는 식이다. 이 다낭 주민들에게 삥 둘려 싸인 난 겁도 나고 해서 그 자리에서 다행히 있는 돈을 주 고 곧바로 1군단 도장으로 가서 날 도와주고 있는 즉 내 소속 상관격인 소령이 있는 사무 실에 가서 그 자초지종을 설명을 하니 그 밑 하사, 중사, 중위, 대위, 소령까지 모두 내 편이 아니고 자기 국민의 편이었다. 내가 교통위반자라는 것이다. 이 때 난 매우 억울했다. 그러나 난 사색을 하기 시작을 했다. 왜, 이들은 자기들을 직접 가르치는 태권도 사범 편 이 아니고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이들은 끈질기게 설득하는 나의 편이 아니고 철저히 자 기 백성의 편이였다. 고로 여기에서부터 이 우둔한 머리는 깨우치게 되였던가! 그래서 이 베트남은 옛 진시왕도 지배를 못했던가! 그랬던가! 나는 군 생활을 할 때 미 고문단 하사관에게 우리 대한민국 장교가 먼저 경례 를 하는 것도 보았고 또 월남에 가서는 키가 큰 미군 장교들이 키가 작은 월남 하사관들 에게 꼼짝 못하는 것도 보게 되였다. 9222년(2003년)11월16일 씀. www.amea.nu http://cafe.daum.net/wmhgf amea@chello.se
림원섭 2003.11.28
도장에 오는 자들은 누구 내 도장에 내 학교(유, 초. 중. 고. 대)에 내 직장에 내 가게에 내 식당에 내 병원에 내 이발소에 오시는 손님들 사범님을 선생님을 교수님을 그 주인님들을 존재하게 하는 자들 그들은 그 존재에 감사할까 그들은 손님 대접을 해주고 있는가 돈을 받고 지식을 파는데 먹고살게 해주는데 존재하게 해주는데 그 손님들이 감사하다고 할 때까지 그 손님들이 최고라고 해줄 때까지 알량한 지식이었나 당당한 지성이었나 혹시 교만방자 했나 품질이 좋았나 귀하는 오늘도 옳고 그른 것을 분명히 가르쳤는가 귀하는 오늘도 질이 얼마나 좋고 나쁜 것을 팔았는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명들에게 확실하게 완벽하게 정직하게 분별을 하려고 얼마나 노력을 했는가 거울은 얼마나 보았는가 묻노니 나부터 양심에 한점의 부끄러움이 없는 가 창립회장 림원섭 전all 무도 윤리 학회 (AMEA) amea@chello.se www.amea.nu http://cafe.daum.net/wmhgf
이승훈 2003.11.28
림사범님 글 잘 읽었습니다. 태권도 = 양심철학, 윤리 철학 , 솔선수범철학, 언행일치철학 무예와 무도와 무술의 차이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 차이에 대하여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흔히 무예 = 한국, 무도 = 일본, 무술= 중국 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는데 차이가 정확하게 한번 림사범님의 견해를 듣고싶습니다. 세계태권도무예대회가 28일 - 29일까지 있는 데 한국은 무예를 쓰기로 결정해 쓰고 있습니다. 무예, 무도, 무술을 모두 영어로는 Martial art라고 하는데 어떤 정확한 의미가 있는 지 논문도 나온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과연 어떤 심오한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림원섭 2003.11.29
질문을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즉시 답을 드리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먼저 여기 아래에 들어 가셔서 ( - http://cafe.daum.net/wmhgf 혹은 www.amea.nu ) 제 글을 모두 다 읽고 나서 대화를 합시다. 그리고 본인의 카페에서 대화를 합시다. 무술과 무예와 무도의 차이가 쉬우면서도 어렵고 어럼프시 모두는 알고 있지만 꼭 쪽집게처럼 집어서 정의를 내리기가 참 어려울 것이요. 그래서 이 세상 모든 사물을 모든 학문을 정치 역사를 뚫어지게 보고 분석하며 말을 해야 합니다.
림원섭 2003.12.05
의를 좇는 사람 의를 좇는 사람은 의인들을 만날 것이고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청결한 사람들을 만날 것이고 9222년(03년)12월05일. www.amea.nu http://cafe.daum.net/wmhgf
송기성(체대인) 2004.01.25
안녕들 하십니까 선배님덜 (설마 너같은 후배둔적없어라하진않겠죠) 후배로서 예의를 갖 추옵니다..^^ 글들을 읽어버니 많이 웃기네요 물론 모두덜 훌륭하신 글들과 반론이었습 니다 .. 근데 많이 웃깁니다 .. 물론 저는 학식도 그리크지않고 앞으로 교육자로서 학생 으로서 한걸음씩 1보전진하고있는 선배님들의 지식과 견해에대해서 놀라울따름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승훈 교수님의(경문대학 생체1기생)제자 이기때문이 아니고 틀린글은 없다 봅니다 그렇다고 정확하게 맞는 글이라 보지도 안습니다 사람의 지식은 그냥있는것이아 니고 보강과 첨과하여서 더좋은글과 정확한 자료와 지식이 갖춰진다고 생각합니다만 선 배님들 생각은어떠신지요 선배님덜 생각과 틀리다고 무조건 공격하며 이건아니다 라는식 은 무도인으로서 창피하네요 선배님들은 자신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자신과 맞지않는글이면 자신의 생각은 이렇다 그리고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되 상대방 이 기분 나쁘지 않게 칭찬과 격려 그리고 제 생각엔 이러한데 어떻습니까 제글에서 빼 야 할점과 이해가맞지않는 부분은 보강하여서 글을 올려주십쇼.. 뭐 이런 정도의 겸손을 갖춰야 되지 않겠는지요.. 선배님들이 정녕최고라보십니까? 저도 지금 학생이지만 작년까 지만해도 난는 공부도했고 운동도 잘하고 유아들이며.,일반부며 많은지도를 해왔으며,, 다니는 학교이름만으로도 ..뭐이런정도의 오만과 자만이컸습니다.. 오만과자만이있으면 절대 배움을 깨닭을수없습니다.. 저도 깨닭은지 얼마되지않았습니 다.. 어리석은 후배이지요.. 심지어 유아들에게도 배울게있고 내꺼가최고라서 다른사람의 기술을 내리까는게아니고 그사람의기술을 보완하여 내기술을 높이는거죠 물론 선배님들 은 알고계시겠죠 ...공부는 끝없는 지식이며 인생라하지않습니까 !!! 선배님들이 정녕 이 나라의 교육자라면 먼저 겸손해 지십시요 남을 질타하는 행동은 하지 마십시요 제자들이 뭘 배우겠습느까 .. 모두덜 훌륭한 인재를 길러내시고 한번에 변화는 불가능한것과 서로 협십하면 10년 걸릴걸 1년에 성취할수있습니다.. 같은 무도인으로서 진정한 무로를 만들어봅시다.. 저의 소박하고 타당성 없는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늦었지만 선배님덜 새해복많 이받으십시요...^^
무인 2004.02.05
운동 즉 태권도는 곧 도를 가르치는 운동입니다. 도를 가르치는 것을 어찌 청년실업 대책 으로 내세우시려는겁니까 뭔가 잘못된 부분들입니다. 아무에게나 모두 사범의 자격과 관 장의 자격이 주어진다면 태권도의 미래는 어둡다고 생각합니다. 실력은 아니더라도 사범 으로의 가져야할 인성이 없는 사람들에게............ 그래도 저희들은 무인입니다. 태권도인으로서 정말 답답한 생각이 드는군요
동감 2004.03.08
태권도무력 27년..우습지만..초등-30대후반 알만한 대학태권도전공,,체육관운영11년-이상 소개였음 꿈많던 청춘은 사라지고 점점 고물이 되어가는중임 밥먹여주는 손님에 대한 서비스 잘못함 던없고 머리 나쁜넘(?) 간판,경력 없는넘 벌어먹고 살기 힘듬 무도 운운 하기엔 이젠 너무 지쳤음. 체육관끼리 출혈경쟁,,아니 생존경쟁... 마케팅...시설의 현대화..프로그램...손님 맞을 준비?ㅋㅋㅋㅋㅋ 진짜 운동만 하구싶다......그런 걱정 안하구.. 외국 태권도 후진국에라도 쓸모있는 인간이면 하네...ㅜㅜ;; 것도 내차례 올려나 모르겠네...
지도자 2004.07.10
어이가 없네요,,,,, 태권도 지도자면 교육자와 마찬가지로 사명감이 있어야 하는데 점점 그런 지도자 보다 경제적인 논리에 의해서만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관장님들이 많아져서 마음이 아픈데,,,,,,,,,, 교수님까지 되시는 분이 생각이 너무 짧으시네요. 실업자 구제를 위해서 태권도사범 교육을 하자,,,,, 고졸출신 태권도사범이라는 말도 그렇고,,,,, 교수님 논리에 의하면,,, 실업자 구제를 위해서 오랫동안 교육 할 필요 있나요? 실업자 모집해서 프랑스 외인부대에 보내던지 이라크로 전투병으로 보내던지,,, 가치도 없는 글을 읽고 이런 의견을 적는 내 자신이 더 한심하네,,,
승훈아! 2005.08.16
니가 연구활동을 하냐? 황우석 교수님께서 보시면 웃겠다 웃겠어! 연구논문이라곤 순 개나소나 다 실어주는 한국스포츠리서치에다만 드립다 실어버리고 그 학회지 너처럼 돈만내면 다 실어주는데 아니니? 승훈아! 얼름 집에 기어가서 반성해라 반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