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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와 우슈 산타, 무에타이에 맞서 선전 - 제2회 스트라이킥 『CHAOS』 예선전 결과

태권도와 우슈 산타, 무에타이에 맞서 선전 - 제2회 스트라이킥 『CHAOS』 예선전 결과

국내 입식타격계 선수들의 혼전!


지난 토요일 장충체육관에서는 입식 타격 이종격투기 대회인 스트라이킥 두 번 째 대회 『CHAOS』예선전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입식타격 이종격투 대회라고 하면서 국내 무에타이 계열 선수들만 출전했다는 문제점을 가졌던 지난 1회 대회 때와는 달리 킥복싱과 무에타이 뿐 아니라 태권도, 합기도, 특공무술, 우슈 산타 등 여러 종목의 선수들이 출전했고, 국내 최정상급 선수인 임치빈 대 김진우라는 빅 게임을 성사시키는 등 스트라이킥의 매치 메이킹 능력도 보여주었다.

2회 대회의 부제인 ‘Chaos(혼돈)’는 아직 어떤 구도도 잡히지 않은 국내 입식타격계 선수들의 난전을 의미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 종목에서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출전해야 했다.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그 실력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은 파이터가 몇 안 된다는 것. 따라서 선수 선발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 출전 지원을 한 선수 중에서 그나마 객관적인 전적이 인정되는 선수를 고르고 골라서 최종 8명을 선발했다. 종목도 태권도, 합기도, 가라테, 특공무술, 격투기, 우슈 산타 등으로 다양했다. 비록 결승 진출자들은 결국 무에타이 선수 일색이 되었지만, 그동안 약하다고 평가받았던 태권도의 강한 모습이 확인되었고 산타나 격투기 등의 선전도 매우 인상적이었다는 평이다.

태권도는 약하지 않다!


이 날 출전한 태권도 파이터는 구광모 선수와 박창석 선수. 이 중에 먼저 경기를 치른 박창석 선수는 태권도만 18년간 수련한 골수 태권도 파이터로 34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턴돌려차기, 뒤후리기, 뒤차기, 상단 돌려차기 등 화려한 태권도 발차기를 적절한 타이밍으로 날카롭게 구사하며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뒤후리기와 상단 돌려차기는 정확하게 한영진 선수의 상단에 적중하기도 하여, 일반적으로 태권도 수련생들이 보여주는 거리 개념 없는 공격과는 다른 태권도 발차기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한편 태권도의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높은 중심으로 인해 자세가 무너지는 모습을 한 차례 보이기도 했다. 게다가 상대인 한영진 선수는 맷집과 펀치와 킥 한 방 한 방에 실린 파워가 모두 뛰어난 선수였다. 박창석 선수의 큰 공격을 모두 받아주면서 차분히 기회를 노리다가 드디어 한 방을 날렸고, 이어 박창석 선수가 주춤하며 뒤로 물러서는 것을 놓치지 않고 펀치 러쉬를 쏟아부어 결국 KO 승을 거두었다.


태권도 외길 18년의 수련 성과를 보여준 박창석 선수의 뒤차기



또 한 명의 태권도 파이터 구광모 선수는 나이는 이제 막 스무살이 된 청년으로 나이는 어리지만 태권도고수회 미르 도장에서 수련을 했을 뿐 아니라 쿵후, 화랑도무예의 유단자이고 지난 3회 KPW에도 출전하여 4강에 오른 고른 실력의 소유자이다. 그는 이번대회에 출전한 이유를 "현재 인터넷 게시판 등에는 태권도가 스포츠화된 약한 무술로 치부당하고 있는데, 태권도가 강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링에 올랐다"라고 밝혔는데, 실제로 이 날 경기에서도 뒤돌려차기, 내려차기 등 태권도 특유의 상단 차기를 유감없이 발휘해 그의 말을 증명했다. 게다가 로우킥과 펀치도 상당한 수준으로 구사했으며 백 스핀 블로우 같은 기습적인 공격도 감행하여 무에타이 챔피언 출신인 김병조 선수를 괴롭혔다.

김병조 선수도 구광모 선수의 의외의 선전에 당황했는지 상당히 많은 펀치를 허용하며 얼굴이 부어올랐다. 그러나 1, 2라운드는 침착하게 방어에 전념하며 다시 전세를 가다듬었고, 틈틈이 스트레이트를 구광모 선수의 얼굴에 적중시켰다. 하지만 구광모 선수의 맷집 역시 만만치 않아 쓰러지지 않고 3라운드까지 가는 접전이 이어졌다. 승부를 결정지은 요인은 체력이었다. 구광모 선수는 3라운드 접어들면서 한 차례 다운을 빼앗기며 점점 체력에 난조를 보이는 모습이 역력했고, 김병조 선수는 2라운드까지 참아왔던 것을 모두 발휘하기라도 하려는 듯 플라잉 니킥까지 선보이며 적극적인 공격에 나섰다. 결국 구광모 선수의 기권으로 승부는 마무리되었다.


55전 39승(22KO)의 무에타이 챔피언을 상대로 태권도 실력을 과시한 구광모 선수


우슈 산타 윤상철 아쉽게 결승 진출 실패


이 밖에도 김준태 선수가 복싱 스타일로 소개되었으나, 실제로는 태권도 스타일의 발차기를 구사하며 싸웠으나 우슈 산타 전적 42전 42승에 빛나는 강자 윤상철에게 넉다운 당하고 말았다. 윤상철 선수는 무릎치기, 뒤돌려차기 등 자신의 특기 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이 날 출전한 킥복싱/무에타이 계열 이외의 선수 8명 중에서는 유일하게 4강에 진출했다.

4강전에서도 무릎차기 공격 위주의 정지민 선수를 맞아 거리를 유지하며 날리는 뒤차기와 뒤돌려차기로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어나가며 4강 진출도 가능할 것 같다는 희망을 주었다. 하지만 정지민 선수의 무릎차기에 복부와 얼굴을 허용하면서 2회전부터 움직임이 둔해지기 시작했다. 그는 전술을 바꾸어 산타 스타일의 맞잡기로 클린치하고 측면에서 무릎차기를 시도하면서 체력을 아꼈고, 3라운드에서는 카운터 펀치를 한 번 성공하는 것 외에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다. 결국 승부는 판정까지 갔고, 심판들은 전원 정지민 선수의 손을 들어주었다.


선전에도 불구하고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한 윤상철 선수의 위력적인 펀치


절대 강자 임치빈?


이 날의 메인 게임이었던 임치빈 대 김진우의 대결은 과연 메인 게임다운 명승부라고 할만 했다. 김진우는 크진 않지만 확실한 공격으로 임치빈을 공략했고, 임치빈은 과감한 공격과 러시안훅 스타일의 카운터 펀치로 맞섰다. 경기 중반에는 김진우 선수가 미들킥으로 임치빈 선수에게 한 차례 다운을 빼앗아 전세를 리드하나 싶었지만, 임치빈의 카운터도 몇 차례 김진우의 얼굴을 강타하며 포인트를 회복하며 3라운드까지 버텼다. 배심들의 판정은 무승부.

그리고 연장전. 뜻 밖의 결과가 벌어졌다. 임치빈이 조심스럽게 경기를 풀어나가는 김진우의 바디에 펀치를 꽂으며 로프 쪽으로 몰아붙이나 싶더니, 로프를 타고 다시 앞으로 다가서는 김진우의 목에 가볍게 하이킥을 날렸다. 그리고 킥을 맞은 김진우가 그대로 앞으로 고꾸라졌다. KO, 카운트 10을 셀 동안 김진우는 그대로 쓰러져 있었다. 임치빈의 극적인 역전승.


임치빈 선수의 카운터 펀치가 김진우 선수의 얼굴을 강타하고 있다.


그런데 이 경기를 본 관중들 사이에선 승부 조작이 아니냐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어느 정도 김진우가 우세하게 보였던 본 경기의 판정이 무승부로 난 것도 그렇고, 김진우의 다운 역시 일부러 넘어져준 것 같다는 것. 실제로 임치빈의 킥은 그다지 강하지 않았고, 카운트가 끝나자마자 김진우가 멀쩡하게 다시 일어난 것도 미심쩍은 부분이었다. 물론 임치빈의 킥이 정확하게 김진우의 경동맥과 후두부에 적중했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의식을 잃었다가 깨어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 당시 경기를 관전한 킥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임치빈이 스트라이킥 소속의 간판 선수라는 점은 그가 반드시 결승에 진출해야 할 뿐 아니라, 기왕이면 극적으로 진출하도록 하는 각본이 존재했던 것 아니냐는 의견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 사실이다.

입식 타격기의 활로는 어디에 있을까


이 날 경기는 단 두 게임을 제외하고는 모두 KO로 승부를 결정짓는 화끈한 경기가 많았다. 특히 이수환(격투기) 선수와 문정웅 선수의 4강전은 그야말로 두 선수가 3라운드 내내 투혼을 불사르는 명승부였다. 이수환 선수는 강력한 단타 위주의 공격으로 문정웅 선수의 다운을 빼앗았고, 반대로 문정우 선수는 컴비네이션 공격을 구사하며 이수환 선수를 밀어붙였다. 3라운드에서 두 선수가 각각 한 번씩 로우킥으로 상대를 쓰러트렸고, 공격을 주고받다가 동시에 슬립 다운당하기도 하는 등 체력전으로 돌입했다. 먼저 체력의 약세를 보인 것은 이수환 선수. 끝까지 버티며 공격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문정웅 선수의 오른손 스트레이트에 쓰러진 후 그로기 상태에 빠지고 말았고, 경기가 끝난 후에도 일어나지 못해 들 것에 실려나갔다.


이 날 승부 중 가장 뜨거운 경기였던 이수환(좌) vs 문정웅(우) 전



이 밖에도 합기도 스타일의 최승필, 김영권, 특공무술 최세경 등도 화려하고 과감한 발차기 공격을 시도하며 선전했고, 무에타이 계열 선수들도 플라잉니킥 등 큰 공격을 사용하기를 꺼리지 않는 적극적인 경기 모습을 보였다. 외국의 경우 입식 타격 이종격투전이라고 해도 거의 로우킥과 하이킥, 펀치 위주의 기술이 대부분으로 가끔 뒤차기 정도가 나와도 감탄사가 나올 정도인데 반해, 우리나라에서는 MMA 무대에서도 이런 화려한 기술들이 곧잘 선보이는 것을 보면 확실히 우리나라 사람은 체질적으로 발차기에 강한지도 모르겠다. 바로 이것이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모습이고, 또 세계 어느 관중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강점일 것이다. 이번 대회는 이런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평가할만 하다.


박성환 선수의 플라잉 니킥


그러나 격투기 붐의 거품이 걷히고 있는 흐름을 반영이라도 하는 듯 관중 수는 그다지 많지 않았다. 아니, 거의 관중이 들지 않았다라고 표현하는 편이 어울릴 정도로 적은 관중이었다. 게다가 예선전이라서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지 무대 연출이나 카메라 등 전체적인 대회 규모가 1회 때와는 너무나도 큰 격차를 보일 정도로 축소되어 있어 경기장은 더욱 초라해보였다. 결승전은 어떤 모습으로 치뤄질 지 모르겠지만 한 네티즌이 여지껏 봐왔던 한국 입식타격대회 중 가장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대회였다고 관전평을 남길 만큼 좋은 경기 내용에도 불구하고 빛을 보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




댓글 52

진우팬 2003.10.01
류운 당신기자 맞어 무슨 근거로 그런글을 써서 선수에게 상처를 주나? 당신이야 말로 스트라이킥에 사주받아 쓰는거 아녀 무토 웃기는 구먼 김진우가 봉이야 왜 이리치구 저리치구 난리여 김진우도 정정당당히 싸우는 선수야 이글 당신사견이야 그럼 개인 홈피에나 올려
위원회 2003.10.01
글쓴이 당신 갠적 생각? 아님 무토생각 내가 보기엔 민감한 부분이야 승부조작이라 격투기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는 무토구먼
에라이~ 2003.10.01
불쌍하다 불쌍해... 할 일이 그러케 엄냐? 혼자 북치구 장구치구 다해라. 차라리 소설을 써라.
icandoit 2003.10.01
윤상철 선수에 대한 기사 중에서 "...킥복싱/무에타이 계열 이외의 선수 8명 중에서는 유 일하게 4강에 진출했다."라고 기사화 되어 있는데, 4강이 아니라 8강 진출이 맞지요? 그 뒤로 이어지는 부분에서는 8강 진출로 기술되고 있습니다만...저도 당일 경기장에서 지켜 보았습니다만, 확실히 8강이 맞습니다. 참, 이목을 집중시켰던 임치빈 선수와 김진우 선수의 시합은 스트라이킥 소속의 선수라 는 이유하나로 조작된 승부라고 하기에는 그 조작 스토리가 미약하고 허접스럽지 않나 싶 네요.3라운드까지 양선수 모두 상대에게 큰 데미지를 입힐 만한 장면도 없었고, 그러다 보니 보는 입장에서도 많이 헷갈렸는데...결국은 연장으로 승부가 이어지고 거기에서 임 치빈 선수의 킥에 의한 김진우 선수의 다운. 제가 보기에는 분명 헛점을 노린 정확한 가격이었구, 그리고 정확히 다운... 제가 볼 때는 킥전문가에 의한 평가가 정확한 것 같네요. 이 글 보면 임치빈 선수나 김진우 선수나 아는대로 한 마디 적어줄래나...
없어 2003.10.01
독자 알기를 아주 우습게 아는 그기자. 대한 국술원 출신이라는 소리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아님 말고,,,,, 그러면서 국술을 씹는 그 기자. 하기는 신문 인터넷 사이트 보면 아버지도 돈때문에 XX하는 세상에서 머 그리 대단한 소속이라고 돈을 안보고 살겠습니까? 빨리 회원증이나 하나 만들지 그래요? 지금 아주 재미난 메일 가지고 있는데, 그기자의 새로운 만화 기사가 올라가면 한번 이뿌게 올려 드리지요. 아주 재미가 있는 메일입니다.
나요 2003.10.01
왜 기자요? 류운 기자가 아니오. 등록 안되어있는 5류 소설가요. 개뿔도 모르면서 넘겨집어서 끄적거리는...
승부조작?! 2003.10.01
제발좀 머리로 글씁시다 손으로만쓰지말고..... 당사자들은 원통하고 어이없어서 가슴이찢어질겁니다 제대로된 기사쓸 자신이 없으시면 정병일무예도 찬양 기사 같은거나 쭉이어 쓰시기바랍니다
스트라이킥 관람자 2003.10.01
경기 조작으로까지 몰아세울것은 없구요....... 경기 전체에 대한 평가는 다 좋네요....... 나도 그 경기 보면서 임치빈과 김진우의 판정에 문제가 심각했다고 느꼈음..... 추천 하나 하고 갑니당.... 류운 기자님........건필하셈.......
나요 2003.10.01
기자 아닙니다. 무토 직원입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끄적끄적 쓰는겁니다.
나도 봤다.. 2003.10.01
임치빈 다운 두번 당했는데, 연장까지 가더라구....... 글구 토너먼트 결승도 아니고 8강에서 무신 연장전이야.....연장전은... 그게 임치빈 살리기지 뭐야..... 임치빈 솔직히 기술은 좋은데 파워가 없더구만....... 미들급 김진우 한방에 뻗을 실력은 아니더만...... 경동맥 어쩌구 저쩌구 것도 스트라이킥쪽에서 흘러나온 얘기구... 그날 경기 본 사람들은 다 수근수근 댔음.....쯥...... 스트라이킥 알바들 그만 설치셤.......
언더테이커 2003.10.01
눈시까리가 있는 거냐 모냥으로 박아논거냐 뭘 알고 야그를 하셔야지 김진우 그 경기 뛰고 멀쩡멀쩡 개멀쩡 임치빈이 포인트 100%깨졌는데도 연장밀어준거 한가지 만봐도 뻔할뻔자지 경동맥같은소리하고있네 좀 닥치고 자중들해라 시합은 그지같이 만들어노쿠...쯧쯧 륜님아 아는데까지 다 까발리셔 확 뽕빨내버리슈
산타 2003.10.01
시합본 인간만 의견써라 알지도 못하면서 ........... 김진우나 임치빈 누가 의심하고 싶어서 하나? 그경기 본사람은 알것이다.본사람만 의견써라 괜히 류운어쩌구 경기장 가보지도 않고 까데지말고
없어 2003.10.01
전에는 기사 나오면 XXX 기자, XX기자 되엇는데 언제부터 기자 명함을 때셨남?????? 이제부터는 머라고 해야 하지??? 그기자가 전에 호칭이었는데 이제는 머라고 하지, 머라고 하지????? 그냥, 그X 할까나?????? 회원증 만들지 마세요. 돈도 안돼는 거 만들면 머하겠어요? 네일과 모레 집단에서 동그랗고, 네모, 또는 하얀것, 그리고 푸른색에 우리 조상님 사진 들어간 것을 값아야 하지 안겠어요????? 그죠????
싸울아비 2003.10.01
기사라고 쓰는거 양아치답게 쓴다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이번에도 양아치다운 기사네... 류운아... 제발 네 주제좀 알아라...
패트롤 2003.10.01
동영상 보니 애매하긴 해도 둘다 울나라에서는 스타급 선수인데 눈에 뜰만한 유효타 없이 주고 받고 무승부 더만 둘이 보기좋더만 정정당당한 승부 홈피가면 동영상보구 확인해바 애매하다구 이런식으로 밀면 선수 코치...주최자 다 같이 다쳐는거지 김진우가 이런기사를 원할까 임치빈 스트라이킥... 간만에 볼만한 경기 였는데 초를 치는구먼
공선택 2003.10.01
무토라는데가 전문성 없는 글몇개 올려놓고 용품이나 팔아쳐먹는 사이트 라는 말을 들 어본적있는가? 나는 그런말을 많이 듣는데 그이유가 다 류운 당신같은 또라이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이번대회의 상금이 우승 3,000만원,준우승 1,000만원 3위 500만원 상금이다. 스트라이킥에서 김진우 선수한테 4,000만원,1억을 주고 극적으로 져달라고 매수를 했을 까? 류운은 3,000만원이 눈앞에 있는데 져줄수있냐? 임치빈만 이기면 우승상금이 자기것이고 명성을 얻을수있다는것을 김진우가 모르겠냐? 심판들이 판정을 낼때 3,000만원이 눈앞에 왔다갔다 하는데 편파적으로 판정을 할수있다 고 생각하는가? 오판으로 인한 원성은 모두다 심판들에게 몰릴것을 심판들이 모른다고 생각하나? 류운아... 난 네 얼굴도 모르고 어떤놈인지도 모르지만 네가 남긴 3류 드라마는 여러사람들에게 슬 픔을 줄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알았냐?
패트롤. 2003.10.01
스트라이킥들 그래서 캠코더 못가겨 가게 한겨..... 편집 동영상인줄은 모르지?? 3분 3라운드 통째로 올린게 아니구 지들 입맛에 맞게 편집한겨....... 눈가리고 아웅이지..... 그날 경기 직접 안본넘들이랑 동영상 보고 우짜고 하는 넘들은 입닥치고 있고..고마....
공선택이라.. 2003.10.01
당신도 태웅회관인가 뭐시긴가 지금은 없어진 무예타이 카페 만들어서 거서 싸구려 무에타이 용품 몇개 팔아먹더만....... 글구 관장이랍시고 그런 말 함부로 막 하면 안되지... 자료를 확실히 내던지...... 방귀 뀐 놈이 성질낸다더만..그모양새네.....
패트롤2 2003.10.01
아닌데 편집해서 올렸다고요 3분 4라운드 경기는 통째로 올렸던데.. 입장하는것만 빼고 런타임이 20분이더만 중간에 축하공연 넣었나.. 당신도 함보구 그런소리 허지....
허허허 2003.10.01
류운도 그렇고. 짤랐다고 시비거는 패트롤도 그렇고. 짜르긴 멀짤라. 나 경기장가서 직접 봤는데, 동영상 통째로 올렸두만.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지들 생각이 맞다구 맞다구 떠드는걸 보니 불쌍하기두 하구 한 숨이 나온다. 난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가 아니라. 정확한 내용을 써달라는 것이다. 정확하게 모르면 쓰질 말던지. 여기 추리소설 쓰는 게시판인가?
가능성 2003.10.01
그날 경기직접봤는데... 웬지 석연찮고 ...머 ,,그런것 있지않아요? 뭔가 께름직한 판정과 선뜻 이해안가는 하이킥에 이은 따운... 물론 김진우를 아끼는 팬들의 걱정과 지지때문에 그런 말이 나올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말들을 원천봉쇄하는것 자체가 오히려 이상합니다 얼마든지 그런 내용가지고 토론할순 있는겁니다 토론의 자유...표현의 자유....함께 토론하면 되는거지요..무식하게 욕먼저하지 말고요.. 김진우가 재정적으로 좀 어려운상태이고.. 또 스트라이킥회사에선 임치빈을 키우는 중이고... 들리는 얘기로는 이번시합도 부랴부랴 김진우에게 통보해서 결정난 게임이라더군요 알다시피 그 동안 많은 경기를 치루어온 김진우에겐 체력적으로 무리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대회를 치루는 주최측에서 부랴부랴 부른것도 ....좀... 이런 여러상황과 정황을 놓고볼때 류운인가먼가하는 기자가 그렇게 기사를 작성할수도 있다는 겁니다. 류운기자가 가자아니라는둥...인신공격하면 똑같은 사람됩니 다. 그러나 만약 류운씨가 경기장에도 가보지않고 책상에서 끄적거리면서 그 기사를 썻다면 완전히 죽일놈이지요..완죤히 쓰레기이고... 80년 광주학살때 광주에도 가보지않고 책상앞에서 북한빨갱이들의 폭도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전두환장군 찬양하는 글을 써댔던 조선일보 김대중 주필 넘처럼 그렇게 작문을 해대었다면 분명히 스트라이킥에서는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을 민형사상 제기해 합니다 .......... 그러나 만의 하나 전후사정을 통리적이고 종합적으로 좀더 심층적으로 취재하고 심리해서 그러할 혐의가 있다면 반대로 스트라이킥 법인은 무고죄로 고소당할것이고 그 회사는 사실상 망하는거지요 어떤 것이 진실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듯.. 만약 김진우가 그런 저질스런 검은돈을 받은 사실이 판명된다면 이건 엄청난 쇼킹한 사건이 될 것이다
주소가어케되요 2003.10.01
내용무
설마 2003.10.01
국내에 프로레슬링같은(쇼의 성격이 짙은) 격투기 대회가 열렸다는 얘긴 첨인데요? 그렇담, 실전격투기가 아니라 승부도 다 예정된 거라는 말인가요? 우리나라가 그렇게 격투강국도 아니고, 그걸로 도박까지 할 정도로 대중화 된것도 아니고 제생각엔 김진우 선수에게 파이트머니(?)를 그정도로 줄 생각이라면 k-1 스타급 선수를 초빙하는게 낫지않을까요? 그리고 대진도 다 조작해야되지 않을까요? 젤 못하는 선수로요..... 다들 한가하신가보죠? 관심은 좋지만, 국내 입식타격기대회를 활성화하고자하는 한 단체를 죽이는 발언은 삼가해야 되지 않을지.... 그리고 김진우와 임치빈이라는 네임밸루가 이정도의 파급효과를 일으키는것 같습니다. 관람문화, 격투팬으로서의 자질... 언론의 역할.... 등등 좀더 지혜롭고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이상....
언더테이커 2003.10.01
류운기자 링밑에서 끝날때 까지 사진찍고 경기정리하드만 뭘 가보지도 않고 써 아래 공모시기랑 기타등등들 너희는 딱 뽄새가 눈가리구 아웅~ 한사람 몰아놓고 지들 잘못 덮을라하는 거 같은데 그러지들 마라 하튼 무에타이하는 놈들이랑 킥복싱하는 놈들이랑 움직였다하면 구린내냐... 동네 써커스수준밖에 안되는 경기가 무슨 메이저 입십타격대회냐고...돈 욕심나도 그만 접고 도장애들이나 잘 구슬려서 관비나 꼬박챙겨라 주제넘는 사업하시지들 말고 공모시기는 관장이고 그쪽에서 이름도 있으면서 글을 그따우로 개발새발쓰믄 쓰냐.. 자중혀라 왜 욕먹는지는 생각도 안해보고 저리 그지티를 내니...쯧 재수없다 ~
동부지원 2003.10.01
들리는 얘기요? 도대체 누가 그럽디까?...스트라이크가 그럽디까,,,김진우선수가 그럽디까,,,임치빈선수 가 그럽디까,,,관장님이 그럽디까,,,심판진들이 그럽디까. 누가 부랴부랴 부르고 누가 부랴부랴 통보를 합니까? 부르면 다 오고, 통보하면 다 나옵니까? 나도 김진우선수, 임치빈선수, 스트라이킥 팬이요...김진우 선수에 대한 인간적 모독이 요...그만 하시요. 재정적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김진우 선수가 그럴만한 사람도 아닙니다. 직접 물어보시기 바랍니다...확인된 사실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인신공격은 누가하고 있습니까? 류운도 쓰려면 본 그대로만 써야지 100% 추측으로 민감한 부분을 이러쿵 저러쿵 써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만약 스트라이킥측에서 고소를 한다면 무고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런 비슷한 판례가 간혹 있습니다. 실제 판정조작 또는 어떠한 금품수수등 조건에 의한 김진우선수의 고의적인 패배가 사실 로 판명된다면, 스트라이킥측이 고소를 했을경우 무고죄에 해당하여 처벌을 받는 사건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실제 판정조작 또는 어떠한 금품수수등 조건에 의한 김진우선수의 고의적인 패배 가 사실이 아님으로 판명된다면, 스트라이킥측이 고소를 했을경우 무고죄에 해당하지 않 습니다. 그 사건에 대한 손해배상은 피고(피고소인) 류운이 스트라이킥에게 손해배상을 하여야 하 나, 류운이 무토의 직원이고 업무상 발생된 사건이라면 무토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킥매니아. 2003.10.01
김진우 선수가 돈 받았으리는 만무하오. 내가 봤을땐 그 경기 부심들이 문제라는거요. 두사람은 피말리는 혈전을 펼치더만... 그 경기에 무승부 판정 낸 심판이란 작자들이 문제지.. 그럼서 뭐가 최고의 심판이야...... 돈을 받았으면 아마도 그 심판들이 받았을게요... 어떻게 한명은 28대 29로 이기고 한명은 지고 한명은 무승부.. 어떻게 그런 판정을 낸데??? 그 차고치는 고스톱의 뿌리에는 그 심판들이 있다... 최뭐시기라는 관장과 오 뭐시기라는 관장......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ㅡ.ㅡ? 흠 아무튼 그날 심판 판정에 문제가 많았다는 얘기지... 이 부분에 대해 반박 해보슈.... 선수들에 대해서는 그럴 필요없지 싶소..
킥매니아 좋아하네 2003.10.01
우끼는 넘이네... 니가 무슨 킥매니아냐? 헐... 대답할 가치도 없다.
허허실실 2003.10.01
처음에는 선수를 다음은 주최측을 그래 남은건 심판이닷~ 부심....이 문제다 다음에는 링닥터 그 다음엔 머나? 여러사람 프라이드에 상처 입히시는 분들이구먼 아마도 격기쪽 관련된 사람들이 대부분일거라는 생각이 드느만요 옹졸한 님들아 우리...쫌 대범해 지자 겜보다 여기가 더 재밌네
킥매니아. 2003.10.01
아니면 아니라고 하지... 매너없게 말하네요... 스트라이킥 사람들은 다 그렇나??
킥매니아 좋아하네 2003.10.01
그리구 킥매니아 쓰지 말라니깐... 내가 킥매니안데...
무터 2003.10.02
...
없어 2003.10.02
크릭에 의해 돈이 왔다 갔다 하는 사이트에 2일 만에 이정도 그자의 알기를 우습게 생각 하는 독자들이 의견을 올렸다면,,,, 크릭당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죠? 함 밝혀 바바요. 두마리 토끼를 한방에 잡았구려. 내일과 모레에서 얻은 것과 함께 여기서도 크릭에 대한 것을 가지니,,, 머리 대게 조아요... 그런데 정말 대한 국술원 출신 아니세요?
독사 2003.10.02
부심들이 문제 있어 보이더만... 애초에 의심받을 만한 구석이 없었어야 겠죠.. 판정시비가 어제 오늘일도 아니고 류운기자님의 의도야 나쁜뜻이 없겠지만 기사에 개인적인 추측이 남들에게 상처를 줄수도 있네요 그게 없으면야 심심하기도 하겠지만... 구설수에 많이 오르니...개인적으로 피곤하시겠지만 어찌보면 좋은 일일수도~ 그만큼 격투기가 관심을 끈다고 할수 있잖아요^^ 힘내쇼 류운기자님.... p.s 공선택 관장님.. 자중하세요 관장님이 그러시면 어쩝니까..발끈하시는 모습 자주 보여주시는 편인데... 관장님은 혼자가 아니죠? 관장님 선수 단체..등등 관장님 이미지 관리가 바로 이어지는거 아니겠습니까? 차라리 아예 답글 같은거 달지 마세요
나그네. 2003.10.02
류운 기자의 비약이 조금 있기는 했지만, 그리 심한 부분은 아니라고 짐작됨. 근데 그에 비해 반대되는 의견들은 공선택 관장을 비롯 너무 오버라는 느낌이 들도록 강함... 논리적인 근거도 없이 비방과 욕설 일쑤임. 이건 무슨 뜻일까?
웃겨 2003.10.02
무토 직원... 임치빈 팬.. 글면 김진우 관장. 서로 자기의견 말할수 있는것 아닌가 거 좋은데 근데 무슨 편을 가르고 화해를 하지 민감한 반응이라 난 갠적으로 임치빈 보다 김진우에 팬이다 김진우 팬으로서 불쾌감을 표시하는데 이걸 어느쪽 하고 사과를 하란 말인가 무토직원들이랑 임치빈 하고..... 선수에 자존심과 대회에 자존심도 생각해서... 이러다가 시들 해지겠지만..
ㅋㅋㅋ 2003.10.02
그냥 무시해 버립시다.
그날 경기 본넘. 2003.10.03
경기장에서 봤지만.. 정말 2라운드 다운은.. 말도 안됐습니다.. 김진우 선수가 임치빈선수의 복부를 정확히 가격했고.. 완전 인상 다쓰면서 죽겠다며 데굴데굴 굴러서.. KO확실한 경기를.. 다이겨논 경기를 공이 살렸네요.. 시간이 살렸어요.. 솔찍히 말해서.. 이겼다고 해서 별 탈 없는 경기인데요.. 김진우 선수 체력문제보다는 2라운드 후에 판정불만이 있는지.. 아예 경기 자체를 건성으로 하더군요.. 연장가서 건성으로 하고 방심하다 하이킥 얻어 맞습니다.. 스트라이킥 소속 임치빈 선수 .. 우리나라의 기대주라고는 하지만.. 이번경기는 정말.. 불만이 많았습니다. 연장전가기전에도.. 개인적인생각으로 7:3 또는 좋게 쳐서 6:4 정도의 김진우 선수의 승리를 예상하는데.. 이건 완전.. 자기네 소속선수 살리기에 급급하고 여기도 가만 보니 스트라이킥 살리기 태반이구만... 구리긴 구렸던 모양이구만...... 그래도 냄새나는걸 어떡혀......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지........ 스트라이킥 알바들 고생하쇼...... 알바 돈받고 하는거면 고상하게좀 허구..... 욕질이나 하지 말구............쯧쯧............
음 2003.10.03
재미있는 글들이 참으로 많네요 .. 프라이드 보다 케이원 보다 더 재미있는것이 여기였군요 ... 밑에 글중에 무에타이 하는 놈이나 킥복싱 하는 놈 운운 하는 글에서는 거의 자지러질 지경이군요 .. 아예 본인은 기본적 소양이란 것이 존재 하지 않는 사람이오 라고 이마에 써붙이시지 그러십니까 .. ㅉ ㅓ ㅂ .. 남 잘되는 꼴을 못보는 그런 분의 좁은 속내를 사전적이지 않은 표현으로 소갈딱지 라고 한다는건 아시져.?. 그리고 명확하지 않은 사실에 대해 그럴지도 모른다 혹은 그럴수도 있을것이다 라고 넘겨 짚어 기사를 쓰는분 또 그런 기사를 보고 맞장구를 치는 분들의 속내도 소갈딱지 라 부를수 있고 .. 또한 억측에 대해 진중한 대응방법을 찾지 않고..적지 않은 분들이 들르는 이곳에다 욕설을 토해내신 분 역시도 소갈딱지라 할수 있을것 같네요 .. 언제 한번 함께 모이셔서..서로의 소갈딱지를 꺼내 딱지치기 라도 한번 하시는 것도 좋을 듯 싶고 .. -_- .. 어이가 없어서 그런지 잡설이 무진장 길어지군요.. 각설하고 자중들 좀 하세요 .-_-. 무슨 쭈쭈바 빨아먹으며 니께 맛있니 내께 더 맛있니 하며 옥신각신 하는 애들도 아니고 .. 부끄러운 줄 아시라구요 .. 하긴 부끄러운 줄 알면 이러지도 않겠지만.. ㅉ ㅓ ㅂ ..
맞소 2003.10.03
앞날이 걱정됩니다 스트라이킥...좀 이상합디다
무타 2003.10.03
임치빈이 스트라이킥 소속 선수란 말 듣고 ......... 음...팔이 안으로 굽을 것 같고요...쫌 그렇죠? 더더욱 나게 나름대로 있었던 육감이 조금 맞아떨어진 느낌이 들어간다 김진우에게 먼가 보이지 않은 벽때문에 힘들어하는 휠을 느꼈다 여러 글쓴분들의 견해를 종합해보니까 그런 전후정황을 보니 그럴듯한 추정이라 봅니다 누구 말마따나 높은 개연성을 배제할 수 없을것 같은데요.... 어찌되었던 간에 눈에보이지 않은 부당한 음모와 계략에 의해 선수의 의욕을 꺾는 멍청한 짓거리를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한국 복싱계에서 우리가 볼수 있는 문제점처럼 말입니다 류운기자 氣죽지 말고 앞으로도 더욱 필력을 발휘해주사길 바랍니다
따듯한남자 2003.10.04
내가아는진우는 그정도의 파워에 다운이라 는 넘하고는 거리가멀지 실력은 같은체급에서 진우따라올넘 아무도없지 임치빈은 기술은 화려하지만 파워에서 밀리구 정진환 선수하고 는 몇차레 게임을해봤으니 서로에대해서 잘 알다보니 명승부라는 타이틀을 가졌지만 체력 은 진우가 월등했음 또 태국의 핑퐁선수에게도 전라운드 확실하게이기고 있다가 마지막 라운드 몇십초남겨놓고클린치상황 주심이 스톱소리에주춤그사이에핑퐁의 오른쪽팔꿉에 코 에맞는바람에 경기포기 .내가아는 진우는 체력파워 근성 테크닠은 국내정상 하지만 K.1에 서는 경험부족 센놈과의 경기가 없어서 ..... 하지만 앞으로 큰그림을 보고 정진하길바 람 큰무대를보고 어느단체에 소속돼 있지않은 관계로 인하여 심적부담을 가지고 경기를 하지만 구런데 연연하지말고 큰 무대로의 징검다리라 생각하고 원칙이 살아있고 정도를 걷는 확실한 단체가 탄생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가관이네.. 2003.10.04
김진우니..뭐니 임치빈이니...말많은 인간들 스트라이킥 가서 시합장면 직접 보구 그런소리들 허시지.. 보다못해 웃겨서.... 아주 물만난 고기들이구먼 류운인가 그양반 팬 많아 좋겠어
불쌍한 인간들... 2003.10.06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가구... 담엔 그런일 없으려니 하면되지... 뭐가그리 대단한...으이그...할일들이 그렇게 없나?
밑에놈 봐라.. 2003.10.06
글 올리려면 좀 똑바로 올려라.. 뭐가 그려려니 넘어가고, 뭐가 담엔 그런 일이 없어?? 이렇게 얘길해야 담에는 관중들 우습게 안보고 똑바로 하지?? 알았냐?? 스트라이킥?? 좀 똑바로 해라.... 너네 선수 살리기나 하지 말고....... 글고 알바 쓸려면 똑바로 써라......쯧쯧...
홀딩 2003.10.07
냉무
승리호 2003.10.10
막부가내식으로 글쓰쓰지 말자 스트라이킥 알바 애덜처럼 글 올리지말자 그 경기 직접보고 쓴글이다 김진우가 분명 이긴 경기였다 연장까지도 갈 필요없는... 무소속의 서러움이랄까... 김진우는 더욱더 분발하여 k-1에 다시도전하길 바란다 국내 허접한 임치빈같은애하곤 상대하지말고...
허허 2003.10.11
나도 경기장에서 분명히 임치빈이 졌다고 느꼈는데, 나 혼자만의 느낌은 아니군요. 사실 그 경기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불쾨했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모두 좋은 경기라서 대회 자체에는 높은 평가를 했지만, 아마도 작은 실수도 요즘 수준의 관중들은 용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임치빈 선수 결선에도 문정웅선수 그리고 박성환 선수같은 강적을 많이 만날텐데, 이때반은 의혹없는 판정이 있길 바랍니다. 다시 석연찬은 판정으로 제살 깎아먹지 말고요.
과유불급 2003.10.13
가뜩이나 없는 관중 아마도 더 없을것이다 한선수에게만 몰아주는 듯한 인상을 주는 그런 경기운영은 우리가 먼저 안다. 우리 팬들이 먼저 알아챈다는 말이다 다음 결선때에도 임치빈이 다운당하거나 그로키 상태에 몰리면 또 종을 울려 살려줄것인가? 그날 경기장에서 우리는 시간표시를 전혀 볼수 없었다. 5초전에 경기를 끝내것인지.4초전에 미리 경기를 끝내 쓰러진 임치빈을 구해주었는지 알길이 없다 김진우는 치사하게 더이상 그런 허접한 대회에 들러리 서는 선수로 스스로 가치를 떨어뜨리는 행동은 삼가하길 바란다 더 나이들기 전에 k-1다시 도전하여 못다푼 한을 풀어주고 우리 팬들에게 기쁜소식을 전해주십시요
궁그미 2003.10.17
결과는 어떻게 된겁니까? 우슈경기에 출전한거로 알고 있는데요... 아시는분 리플 바랍니다
반응 2003.10.24
축하해주어야 하지요 김진우 선수 화이팅입니다
방문객 2007.01.27
게시글 잘보고가요. 오늘하루도 보람차게 보내시길....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도록....
방문객 2007.02.13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새 기회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라는 뜻입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이 어떤 것인지는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 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