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

김운용총재의 후계자를 양성하자


제갈량

김운용총재(1931년생, 73세)의 후계구도를 가시화하여 미리 경쟁력있는 후계자를 양성하고, 한국 스포츠외교와 태권도 발전의 미래에 대비하여야 한다. 이제 후계자양성의 결단력이 필요하다. 결단을 미루는 것은 해악이다. 만약 김운용총재의 본의 아니게 갑작스러운 퇴진으로 인한 태권도계 위기의 순간이 왔을 때 대처능력이 떨어져 혼란, 갈등과 퇴행의 최소화내지 사전 예방하는 차원에서라도 후계자양성은 반드시 필요하다. 민주적으로 후계자를 내정하거나 경선을 통해 정하거나 어떠한 경우라도 무리없이 잘 운영되도록 시스템을 갖춰 놓고 깨끗하게 물러나야 때가 다가오면 명예롭게 은퇴하여야 한다.

모든 유형의 지혜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이고, 백가지 지모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때를 아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를 기초로 성패를 예측할 수 있어야 위대한 업적을 세울 수 있다.

김운용총재가 사이비인재가 아닌 실질적인 능력을 갖춘 진정한 인재를 후계자로 지목할 수 있는 통찰력과 결단이 중요하다. 천리마는 늘 있지만 명마를 알아볼 줄 아는 안목은 늘 있는 것이 아니다. 중국 전통 인재의 전문저작인 동시에 전통 인재학 저술 가운데 지존의 지위를 갖고 있는 ‘변경’에 나오는 내용으로 인물을 품평하고 가정할 때 흔히 범하기 쉬운 일곱가지 오류의 지혜를 터득하여 후계자를 양성할 때 참고하였으면 한다.

첫째, 명성을 살피면서 어느 한쪽으로 편중되는 것이다. 둘째, 사람이나 사물을 대하면서 개인적인 감정의 간섭을 받는 것이다. 셋째, 그 사람의 의지 지향을 평가하면서 사안의 크고 작음을 분별하지 못하는 것이다. 넷째, 인재의 자질을 품평하면서 조숙과 만성의 차이를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다. 다섯째, 인재의 유형을 식별하면서 자신과의 동질성 혹은 차별성 때문에 정확한 판정을 내리지 못하는 것이다. 여섯째, 능력을 평가하면서 그 사람이 처한 구체적인 배경상황을 간파하지 못하는 것이다. 일곱째, 기이한 인재들을 고찰하면서 놀라운 능력을 지닌 인재와 실질적인 능력을 갖추지 못한 사이비 인재를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다.

미국은 권력을 놓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던 최고경영자도 자신이 물러날 때가 다가왔다고 판단이 되면 후계자를 키우기 시작한다. 후계자를 미리 지목해 경쟁력 있는 전문경영인을 육성하는 것은 월가뿐만 아니라 미국 재계의 전통이다.‘경영의 귀재’ 제너럴 일렉트릭(GE)의 잭 웰치 회장도 은퇴시기를 공표한 지 1년 만에 4년 동안 후계자 물색을 통하여 현재의 제프리 이멜트 회장을 차기 후계자로 지목하였다. 훌륭한 최고경영자(CEO)는 취임 후 3년 이내에 자기보다 더 똑똑한 부하 3명이상을 CEO의 후계자양성에는 두가지 방식이 있다. 유능한 부하들을 서로 경쟁시켜 적자생존에 따라 후계자를 뽑는 경쟁방식과, 후견인 역할을 통해 후계자를 선발하는 릴레이방식이다. 경쟁방식은 미국 ITT그룹이 대표적 사례이고, 릴레이식은 코카콜라나 시티그룹에 해당한다. 세계적인 지도자가 과욕과 고정관념을 탈피하지 못하고 과거에 집착하면 순식간에 망할 수 있다. 또한 한번 권력을 잡은 자는 자리를 내놓지 않으려고 하고, 주변에서 틈만 나면 권좌를 노리는 것은 미국이나 한국이나 마찬가지이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후계자를 먼저 지목해서 육성 발전시키거나, 미래에 대비하는 이야기는 듣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지나치게 세심해서 모든 일을 자신이 직접 관장했던 제갈량은 유비를 추종하여 모든일에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었으면서도 서기 207년부터 세상을 떠난 해인 234년까지 무려 27년 동안 자신을 대신할 인재를 찾지도 않았고, 후계자를 키우지도 않았다. 이것이 제갈양의 가장 큰 실수였다. 천하의 제갈량도 실패한 것이 있으니 바로 인재의 발견과 활용이다. 제갈량의 실패를 거울삼아 김운용총재는 후계자양성에 먼저 솔선수범 하여야 한다.

한국 스포츠외교와 태권도발전에 강한 의지지향과 폭넓은 해박한 학식, 예민한 감각과 깊이 있는 안목(통찰력), 태권도계의 민심파악을 통한 화합, 비전과 희망 제시, 3개국 이상의 외국어 구사능력과 도덕성, 경영능력과 행정력, 글로벌 외교력과 리더십, 세계적인 인맥, 그리고 노련한 경륜과 풍부한 사회경험을 고루 갖춘 Post 김운용의 적임자를 지목하여 영향력있는 국제스포츠계의 거목으로 키워 나가야 한다. 왜냐하면 한국 스포츠외교와 태권도의 얼굴로 김운용총재 개인은 유한하지만 한국스포츠외교와 태권도발전은 영원해야하기 때문이다.

댓글 21

승훈러브 2003.09.25
누가 봐도 이 승훈이 후계자다~~~
답답해서 2003.09.25
정말 답답해서 한마디 올립니다. 무슨 누굴 비판하고자 함이 아니고요.. 이 글을 쓴 분이 교수님이라고 하니 더욱 더 답답해서 거의 돌아버릴 지경입니다..휴 우리 스포츠계는 산업이나 정치계보다 훨씬 낙후된 보수집단인 것 같습니다. 그것도 지도자라는 분들의 마인드가 심각하게 정체되어 있는 것 같아요. 예전 박정희 대통령시절이 생각납니다. 공과를 논하자는 말이 아니고 얼마나 스포츠계가 낙후되어 있는지... 후계자 지목은 3공확국때쯤의 민주화, 세계화에 뒤떨어진 사고방식인데...??? 선진국에서 정치나 산업이나 스포츠에서 누구 1인독재자가 누굴 지목하고 누굴 후계자로 키우고 하나요? 지도자란 수많은 사람중에 대표자로서..., 그 군중속에서 자라나고 키워지는 것입니다. 좋은 지도자란 좋은 시민층(=민중)이 형성되어 있어야 좋은 지도자가 나올 확율이 있는 것이고요... 어떻게 대학의 교수님의 사고방식이 이런 독재적, 권위주의적 발상인지? 너무 답답해서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용 2003.09.25
제갈량의 실패를 거울삼아 김운용총재는 후계자양성에 먼저 솔선수범 하여야 한다. -.- 이승훈씨 웬지 유명해질 것 같은 느낌이...
안답답해 2003.09.26
답답해서님!... 이 내용의 취지를 잘못 이해하고 계시네요... 내용이 그렇게 보여도 집니다만...워낙 가려져서요. 물론 특정인의 후계구도는 잘못된 것이며, 외교에 밝고 경쟁력있는 능력자가 나와야 한다는 쪽으로 이해를 해야... 현 상황의 심각성은 많은 이가 공감 하잖아요?
속터져.... 2003.09.26
답답해님아... 이분이 지금까지 쓴 글들을 쭈--욱 읽어 보시면 정말 코미디 작가나하면 딱 좋을 희한한 말들을 하고 다닙답니다. 함 읽어 보세여.. 글구 의견쓰기에 실린 글들 도 진짜 웃겨여.. 대학교수? 진짜 웃겨서 말이 않나와여... 경문대학 ?? 푸헿헤헿헤헤
나그네. 2003.09.27
경문대????? 김운용 그 새끼 하는짓 못봤냐? 그런놈의 후계자가 뭐가 필요해?? 그새끼 밑 에서 빌붙어먹던 놈들까지 다 짤라라...
신문고 2003.09.28
기가 막혀 말이 않나옵니다. 도대체 누구 누굴 키워서 후게자로 내세운다는 말입니까? 김일성이 김정일 키우듯이 후게자를 지목해야 된다는 말인지? 김운룡씨...물론 공과도 많지만 가장 큰 폐단은 여러사람이 나누어 가져야할 공을 혼자서 독식했다는 거지요... 이거 큰일날 사고방식 입니다! 김운룡씨가 후게자를 지목해서 키워야 한다니?????? 이런 파쇼적인!!!!!!!!!!!!!!!!!!!!!!!!!!!!!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역할이 끝난 사람들은 한시바삐 물러나고 가장 합당한 자유경쟁체제로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오! 인물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이런 독재적, 파쇼적 분위기에선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할 수 없는 법이라오!!!!! 대학교수라니...참으로 큰일이구요...스포츠계가..쯧쯧!!!!!!!!!!!!!!
러브승훈 2003.09.29
뭐로보나 후계자는 이승훈이 적격이지 왜 냐 여기 쓴 글들을 봐 김 운용관 일맥 상통한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 지금과 같은 태권도 폐단을 계속 이어갈 사람은 이승훈이지
이승훈 2003.09.29
김운용총재보다 나은 인재를 추천하여 김운용총재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여 환골탈퇴할 수 있도록 합시다. 누가 김운용총재의 단점과 폐단을 후계자가 계승하라고 하였는지? 글의 목적과 의도 파악이 이렇게 왜곡 될 줄이야! 여하간 좋은 의견들 많이 경청하겠습니다.
정치학도 2003.09.30
교수님의 직업때문에 저희가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냥 일반인이라면 그럴 수도 있다 싶지만 소위 스포츠 박사님이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정말 암담하거던요. 교수님께선 조직...즉 시스템에 대해 상당히 간과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알려드릴께요.. 조선시대 탐관오리를 징벌하기 위해 파견했던 암행어사가.. 나중엔 도리어 탐관오리가 되어 뇌물먹기에 급급했는데.. 이런 폐단을 수습하려면 인물위주의 개선은 한계가 있는법입니다. 조선시대의 육조 ..즉 이호예병형공..방들은 월급없이 자리가 승계되어 오는 토박이들로서 이들의 입장에서는 탐관오리가 양산될 수 밖엔 없습니다. 제가 교수님을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도 이런 점입니다. 밑에 파쇼적이라는 말도 맞는 얘기입니다. 지금 스포츠계의 잘못된 관행은 김운룡씨만 독차지할 수 있었던 시스템에 있습니다. 왜 대한민국 대통령도 임기제가 있는 줄 아십시까? 김운룡씨 1인 독재하의 스포츠계가 썪어 문들어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으로 낙후되 후진 국가에서는 왕왕 있는 일입니다. 스포츠계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시스템의 문제 개선 (예를 들면 인재발굴 추천시스템, 경쟁시스템, 혹은 선발시스템)을 위한 방안이 아니라 단지 김운룡 개인에 대한 단점, 장점의 개선...후계자 ..등등의 발언 은 그야말로 파쇼적이 발상입니다. 한가지만 더 덧붙이면 스포츠계에서 강한 인종인 흑인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아프리카 이지만 실제는 미국등의 흑인들이 더 활약합니다. 왜냐면 시스템이나 선수 발굴 토양이 더 우수하니까요.. 브라질의 펠레나 호나우도 등이 그들이 브라질 사람이라서 축구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펠레나 호나우도 같은 인재를 길러내기 쉬운 토양인 브라질이라서 확율적으로 그런 선수들이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김운룡씨 같은 독재체제하의 스포츠계에선 (아부꾼은 득실거립니다) 후계자를 키워내서 설사 훌륭한 지도자가 나왔더라도 결국은 김운룡씨 같은 또 썪은 체제로 변질 됩니다. 시스템의 개선을 바라시려면...한 인물에 집착하지 마십시오.. 독일 국민들이 바보라서 히틀러가 탄생한 것은 아니랍니다. 쯧...
한심해 2003.10.01
제목부터 웃기는 얘기군. 김운룡총재의 후계자를 양성하는 것이 아니라 제목부터 다음과 같이 바꾸어야 옳은 얘기. "김운룡씨는 이제 물러가고 새로운 인물들을 발굴해야 할때..."....로!
이건아닐듯... 2003.10.02
김운용씨 뒤를 이어서 태권도 요직을 독점해서 또 단증장사나 해먹을 총재를 양성하라고? 그건 아닐 듯...지금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김운용 총재 끌어내리고 무도 태권도의 체계를 정립하는게 가장 시급하오..
림원섭 2003.11.04
사람의 종류 한 인간이 길고 짧게 사는 동안에 세월을 확 바꾸는 사람도 있고 세월에 밀려 사는 인간도 있고 어느 누구도 아무도 가보지 않은 곳을 가서 길을 열심히 내는 사람도 있고 이미 잘 닫아 진 길을 앞 뒤 옆을 안보고 따라만 가는 인간도 있고 전례와 유행을 거슬러 살면서 그 것을 바꾸려고 하는 사람도 있고 관습과 타성에 푹 젖어 현재에 안일 무사 하는 인간도 있다 역사를 당당히 만드는 사람도 있고 과거를 읽고 공부만 골똘한 인간도 있다 이 것들을 들을 수 있는 자가 이 것들을 볼 수 있는 자가 이 것들을 쓸 수 있는 자가 밥을 먹을 자격이 있는 인간인가? 참 무도 인인가? 참 사람인가? 9220년(2001년)10월01일. www.amea.nu http://cafe.daum.net/wmhgf
림원섭 2003.11.04
참 사람 새싹들이 돋아나는 소리를 푸른 나무들을 흔들게 하는 바람 소리와 소낙비가 쏫아지며 폭풍이 일는 소리를 대 해일(海溢)의 소리를 시냇가에 흘러가는 물소리를 복류천(伏流川)이 흐르는 소리를 어느땐가 복류천(伏流川)이 위로 솟아 흐르는 소리를 단풍이 물들어 휘날리는 소리를 물이 단단히 얼고 있는 소리를 또 녹는 소리를 꽃들의 웃음소리를 새들의 노래와 눈물을 웃고 우는 사자들의 딱한 사정을 하늘이 천둥치는 소리를 그 누가 제대로 보고, 듣고, 읽고, 쓰고 있는가! 그대(내) 마음을 어느 거울에 빛 춰 봄도 그대(내) 마음을 어떤 그릇에 담아 봄도 참 사람(랑)은 꿰뚫어 보는가! 9219년(1999년)12월30일. www.amea.nu http://cafe.daum.net/wmhgf
이승훈 2003.11.10
림사범님께 안녕하십니까?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하세요. 좋은 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예전에도 좋은 글로 깨우침을 주신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스웨덴에 한번 가야지 하면서도 못가고 있지만 이렇게 인터넷이나마 글을 서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아직 경륜이 짧은 386세대로서 잘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저도 역사만들기를 위해 한걸음 한걸음 업그레이드해 나가겠습니다. 먼훗날 저에게 영향을 끼치신 분으로 남을 것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림원섭 2003.11.14
나는 내 눈깔을 확 빼버렸을 것이다. 우리의 선조 환인, 환웅천황께서 창시한 우리 배달민족 삼신사상 불교, 유교, 모든 종교의 시조였던 그 삼신(三神) 철학은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우리 배달민족의 “경전” 즉 불교 경전보다 5000년이 앞선 이 엄청난 우리 역사 책 위대한 책 자랑스러워 당당한 “천부경, 참전계경, 삼일신고”는 아직까지 생생하게 씽씽하게 살아있다. 노상 대 강도 외세 원, 당, 명, 청이 약3십 만권 왜놈들이 51가지 책 종류들 약2십 만권을 깡그리 태웠어도 그 기록은 타질 아니했다. 그 기록들은 탈 수가 없었다. 이 경전을 태울 수가 없었다. “하늘은 시작됨이 없이 시작한 하늘이라.” “하늘 즉 우주는 시작됨이 없이 시작되고 끝남이 없이 끝나리라.“ “이 세상은 나는 것이 없음으로 돌아가는 곳이 없느니라.” “땅은 땅이면서 하늘이고 사람이며, 사람은 사람이면서 하늘이요 땅이라는 말이다.“ “모습이 없이 볼 수 있고 함이 없으면서 모두 이루고 말 없으면서 다 행하였다. “사람이 곧 하늘인데 어찌 사람 밖에서 신을 찾을 것인가?“ 지중해 문화인 성경책(이스라엘 경전) “빛이 있으라 하니 빛이 있었다.”고 하는 유치한 우주론과는 그 차원이 다른 것이다. 나는 이런 것을 큰 눈 뜨고 못 보고 못 읽었다 면 나는 내 눈깔을 확 빼버렸을 것이다. 사대의 시조 신라 29대왕 태종 무열왕 김춘추와 겹사돈 대 살인 집단이었던 엄청난 학살집단 화랑도의 수장 김유신 이 놈들 때문에 여기에서부터 우리 민족은 더럽게 되기 시작이 됐다. 이 시절 대 특급 어용 불교인 원효와 이 자의 아들 설총을 나는 이 것을 꼼꼼히 못 보고 못 읽었다 면 나는 내 눈깔을 확 빼버렸을 것이다. 원나라가 침략하자 양반, 유생, 관군이 다 도망을 갔으나 노비군 만은 끝까지 남아 충추성을 사수했었다 그런데 몽고군이 물러간 뒤 양반 관리들은 관가의 기물을 훔쳐 다는 핑계로 그 노비군의 지도자들을 모두 목 잘아 죽였다. 이런 원나라 식민지 약127년 퍽 으나 많은 미인들 수출과 몽고군대 40년 주둔 이런 것들을 만약 못 보고 못 읽었다면 나는 내 눈깔을 확 빼버렸을 것이다. 아 - 계백 장군이여 - 장군의 혼은 지금 어디 있소? 칼. 창 녹여 괭이, 삽, 호미, 쟁기를 만들었던 평화의 나라 백제를 망하게 했고 아 - 을지문덕 장군이여 - 장군의 지혜는 어디 갔소! 저 - 널은 땅 고구려가 병신 같이 망했고, 발해까지 망했다. 아 - 강감찬 장군이여 - 장군의 용맹은 어디로 갔소! 이런 장군을 두었던 고려도 망하고 말았다. 이렇게 망하게 한 근본적인 종교는 어떤 종교였는가! 불교였나, 유교였나? 오늘을 망하게 하고 있는 종교는 지중해 문화 기독교인가? 신라 겹사돈 두 김씨 놈과 당나라 소정방이와 짝짝 꿍 지 민족 엄청난 학살, 살상, 살인 행각을 했던 화랑도 그리고 당나라 군대가 17년 동안 있었던 것을 만약 내가 이런 것을 못 보고 못 읽었다면 나는 내 눈깔을 확 빼버렸을 것이다. 원으로 당으로 명으로 청으로 식민지 인수인계 때국 놈 식민지 리조 약 500년 동안 의인들을 깡그리 죽인 비열한 대 살인자 리성계 조선 5째 아들 리방언 민족의 대 살인 역적 놈 고려의 충신들을 모두 때려죽이고 명나라에 년 7십만 양씩 상납을 상속한 자 그 세월이 리조 5백년이라 세종대왕의 아버지 리방언 엄청나게 무지막지하게 고려의 충신들을 그리고 백성들을 죽었다. 343여회의 민란이 일어났던 리씨 왕조 시절 피로 시작하고 피로 끝난 리성계 족속들 만약 내가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못 보고 못 읽었다면 나는 내 눈깔을 확 빼버렸을 것이다. 공자, 맹자, 노자, 묵자, 관자, 순자, 장자, 모택동, 등소평까지 태극을 만든, 송나라 지방관리 주돈이(1017-1073), 음양, 오행, 주자(1130-1200)학에게 년 7십 만 양씩 공식 상납 비공식은 또 얼마였는가? 이 놈의 유교여 - 저주하노라 - 온 나라가 썩을 데로 부패되었던 때 동학의 녹두장군 절세의 애국자 외세를 철저히 반대하며 평등주의를 힘껏 부르짖었던 전봉준 어른 그 해 1895년 5월11일 날 전봉준 장군은 때를 만나니 하늘과 땅이 힘을 모아주고 운이 다하니 영웅도 할 바가 없구나 백성을 사랑하고 정의를 따랏나이 내 부끄러울 것이 없는데 나라 사랑하는 마음 그 누가 알아주랴, 라는 시한 수를 남기고 41세(1854-1895)의 젊은 나이로 당당히 기꺼이 떠났다. 나는 이런 것들을 꼼꼼히 못 보고 못 읽었다 면 나는 내 눈깔을 확 빼버렸을 것이다. 청이 왜놈들한테 망하니 그 재산이 쪽바리들에게 인수인계 된 것 조선 땅 1백 년 전에 미. 일이 비열하게 야합으로 각가지 엄청난 수모의 식민지 약36년 성 노예와 왜놈 군대 51년 주둔 한 것 등등... 최익현, 림병찬 의병장님들, 안중근 의사와 3.1절과 신채호 선생님, 김구 선생님과 여러 많고 많은 항일투사님들 의사, 열사님들의 존함을 모두 쓸 수가 없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 특히 이름 없이 돌아가신 민족의 영웅들의 자존심이 참으로 그립다. 만약 이런 것들을 자세히 못보고 못 읽었다면 나는 내 눈깔을 확 빼버렸을 것이다. 그리고 36년 피 고통의 왜놈에서 양키 미국 식민지로 인수인계 상전이 바뀐 지 58년째라 93년이냐, 백년이냐? 그 것도 부족하여 - 외세의 서양문화 천민자본주의와 망한 공산주의 이 무식한 남의 것 때문에 이 것들 때문에 이 지중해 문화들을 가지고 서로 원수라고 철천지원수로 38도선이 생겼다. 저- 위 온성에서 서귀포까지 그 동안 이북은 소련, 중국 눈치 보며 남 것 망한 공산당 한다고 몸부림쳤고 이남은 천하 디 천한 미 자본주의 남 것 빙신 같이 섬기며 약350-4백만 명의 양민 학살 군인 포함 6백만이 비참히 죽어야 했던 6.25 전후 이 주의(사상) 두 개는 모두 서양 것 이 때 불교, 유교, 지중해 문화 천주교, 기독교의 귀, 눈들은 무엇을 했고 입들은 오직 처먹기만 했더냐? 팔, 다리는 허위적, 허위적 - 혀는 골방에서 산골짜기에서 기도만 했는가? 그리고 38도선 군사분계선 꽉! 미 양키 군인인 미군 일개 중령이 만들어 잘랐어. 그래가지고 철천지원수를 만들었고 서로 증오하는 세월 그 세월이 58년째라 만약 이런 것들을 밤잠 주리며 설치며 못보고 못 읽었다면 나는 내 눈깔을 확 빼버렸을 것이다. 노근리에서 매향리까지 대한민국 백성 4500만 생명인 국군통수권도 없는 대한민국 신탁통치, 현대판 노비문서 한미행정협정(SOFA), IMF 거 이 매년 약 10조 원이 훨씬 넘는 미국제 구형(흔, 헌) 무기 수입 지 민족 죽이자고, 또 다시 한반도에서 전쟁의 미 침략이 있을 땐 대한민국, 일본, 이북까지 깡그리 망한다. 이북에는 나올 것이 없다. 있다면 엄청난 파괴와 우리 동포인 인명피해 뿐 그래서 지금은 MD 살상무기 팔려고 있을 수도 없는 전쟁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전쟁은 물 건너갔다. 고만 웃기지 말라. 58년 째 가지고 있는 7천만 생명 줄 국군 통수권 내놔라 미 양키야 - 이젠 속지 않을 것이다. 이제 고만 공갈 협박하지마라 만약 이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못보고 못 읽었다면 나는 내 눈깔을 확 빼버렸을 것이다. 원나라 시절에도 아주 지고 가서 살며 노예로 살았고 때국 놈들 시절에는 소마차로 착실히 갔다 바쳤었고 왜놈 시절은 기차 길, 항구 만들어 착실히 실어가도록 갔다 주 고, 요즈음 미 양키들은 컴퓨터를 만들어 그 냥 손가락 하나로 날려가네 이렇게 천년이 넘도록 어느 나라에 얼마씩 매년 퍼주고 있는 지를 만약 이 것 등을 진지하게 못보고 못 읽었다면 나는 내 눈깔을 확 빼버렸을 것이다. 역대 대통령들 친일, 친미 사대매국노 행위를 민족 해방이 거꾸로 읽어보니 방해라 이 전후 8.15, 4.3, 6.25, 3.15, 4.19, 5.16, 부마, 5.18, 6.15, 이 친일, 친미 사대 매국노들은 지 백성 죽이는 것 그러면서 또 그러면서 지 바다에서 옆으로만 가는 꽃 개 쌈질로 한쪽은 디 지고 또 한 쪽은 훈장주고, 출세하고, 진급하고, 보상받고 옆에서 부러워하며 박수치고 이 병신육갑 떠는 것들 오늘까지 이남 지진아 정치인들의 사대 매국노들의 행각 만약 이런 것들을 충혈 된 두 눈으로 못보고 못 읽었다면 나는 내 눈깔을 확 빼버렸을 것이다. 정치계, 법조계, 종교계, 언론계 많은 자신들과 자식들 군대에 보내지 아니하면서 자신들이 스스로 더러운 빨갱이들이면서 그 것을 모르고 사는 껍데기들 쭉쟁이들 빨갱이 공격을 막을 수 있다고 지랄들이고 이남 수구, 보수 반민족 사대 행각과 탈세하는 여러 언론들 이 놈들은 손가락으로 글씨 쓰는 것이 아니고 발가락으로 글씨를 써 이런 더러운 심청구멍들을 만약 자세히 못 보고 못 읽었다면 나는 내 눈깔을 확 빼버렸을 것이다. 오늘에 종교 5700개, 하나님도 5700개 다 - 인간들이 만든 것 그러니까 하나님도 인간들이 만들어 죽기 살기로 섬기는 것 서로 지 형제자매를 엄청 매도하고 사대매국으로 서로 여러 악질 적인 방법으로 지 민족 죽이는 종교들 지중해 문화 기독교, 천주교 이 들의 종교를 앞세우고 엄청난 식민지 살인의 이 지구 역사 그러니까 다시 말해 중남미와 아프리카 아세아 등등의 식민지 역사 미 양키 놈들의 군대 1945년09월08일 침략으로 들어와 58년 째 대한민국에 와 각종 범죄 하루에 평균 5건의 범죄 도둑, 강도, 폭행, 자연파괴, 강간, 살인 등등 만약 이런 것들을 거룩한 분노는 종교보다 위대하다는 눈으로 못보고 못 읽었다면 나는 내 눈깔을 확 빼버렸을 것이다. 미국의 역사 212년 동안 약230회 이상 남 나라 침략 전쟁 2-1개 월 전 미국의 아프칸이스탄과 이라크 침략전쟁에 엄청난 양민들의 희생을 만약 이런 것을 자세히 못보고 못 읽었다면 나는 내 눈깔을 확 빼버렸을 것이다. 중국인들의 점괘인 국기 태극기도 우리 것이 아니요 스콧트랜드 민요곡인 올드 랭 사인인 우리 국가 애국가도 우리 것이 아니요 품새, 틀 동작들은 왜놈들 것이요. 철학은 때 국 놈들 것 생각은 천민자본주의 식 미 양키 것 국기 태권도도 우리 것이 다 아니야 그러나 겨루기만은 우리 것 모든 학문까지도 다 남 것을 표절 했드라고 이 것이 약 1400년의 외세 예속 때문이라고 오직 우리 것은 우리 한글뿐이었다 것 왕왕 댔던 유럽 단테(Alighieri Dante 1265-1321)가 쓴 재생 론 대 개혁의 르네상스(Renaissance14-16세기)를 만약 못보고 못 읽었다면 그래 선가 구체적으로 나는 내 눈깔을 확 빼버렸을 것이다. 한 생명은 이 인류와도 바꿀 수가 없는 것 이 지구 이 세상을 다 준다고 해도 바꿀 수가 없는 것 한 인간 생명을 손바닥 위에 정중히 올려놓고 감히 본다면 어떤 우수하다는 학문들도 어떤 위대하다는 종교들도 오늘에 어떤 엄청난 기술(technique)들도 이 세상 모든 것은 상식에 불과 한 것 이런 것인데 말이다. 이런 것인데 말이다. 오늘은 남 나라까지 가서 남 생명들을 죽이겠다는 것이다. 살인자가 되겠다는 것이다. 학살자가 되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들도 남 땅에서 객사를 하겠다는 것이다. 다시 언급하지만 더더욱 미국 212년 역사에서 약 230회 이상 남 나라들을 침략하여 대 살상을 서슴없이 저질은 미 양키들을 대신해서 말이다. 14살짜리 효선이 미선이를 미 장갑차로 깔아뭉개 죽여 놓고 미군 지들 끼리끼리 남 땅에서 남 백성을 죽여 놓고 남 땅에서 양키 판사들이 무죄로 판결하고 지들 나라로 보내 버린 야만인 놈들이다. 이런 어마어마하고 엄청난 선과 악 이런 옳고 그른 분별을 만약 못보고 못 읽었다면 이런 불의와 정의의 구분을 못했다면 그런 태권도 보급 개척자 정신이었다면 그런 무도인의 의식이었다면 나는 내 눈깔을 확 빼버렸을 것이고 그리고 나는 나의 심장에 뾰쪽한 칼(비수)로 꽉 꼽았을 것이고 또 말이다. 나는 내 머리통을 당당히 꽉 잘라 뚜껑 있는 쓰레기통에 버렸을 것이다. 9220년(2001년)07월04일. 9222년(2003년)10월09일. 9222년(2003년)10월31일. 창립회장 림 원섭 씀. 무윤학 - 전 무도 윤리 학회 - 全 武道 倫理 學會 AMEA - All Martial arts Ethics Academy amea@chello.se www.amea.nu http://cafe.daum.net/wmhgf
이승훈 2003.11.15
독특하고 차별화된 무도인의 역사의식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첫문장에 눈깔을 확빼버리겠다고 하셔서 림사범이 저의 눈을 확빼버리겠다고 하시는 줄 알고 섬뜻했지만 글을 모두 읽고나니 의미를 알겠더라고요. 젊은학자에게 무언가 깨닫게 해주고 싶은 그 무언가있다면 남겨주세요. 리플 감사합니다.
림원섭 2003.11.16
아래에 쓴 서사시는 무도(태권도) 안에 다 있습니다. 미국의 침략 역사 200여 일 간 광화문 촛불시위를 이끌어왔던 광화문 할아버지, 여중생범대위 이관복 상임 고문은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한 것을 두고 방화범이 돈과 재물을 얻기 위해 남의 집에 불 을 지르는 방화범에 비유했다. "지난 58년간 미군은 이 땅에 들어와서 무려 11만 건 이상의 범죄를 저질러 왔습니다. 작 년 효순이와 미선이의 죽음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아요. 이제 우리 국민들은 미국의 정체를 인식하게 됐지요. 그리고 미군이 있는 것이 결코 우리 국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는 것도 알게 됐어요." 민중의 소리 03.10.11 임진왜란 때의 전후 다 빼고 우리나라 전라북도 정읍군 고부면 완전 벽촌에서 시작된 갑오 농민 전쟁 때 그 추잡한 외세로 약 140만이 희생이 되였다고 한다. 들 논 밭에 허였게 깔려 죽었다고 한다. 또 1950년 6.25, 지중해 문화 대리전쟁 때 양키들의 천민자본주의와 오늘에 망한 공산주의 전쟁으로 이 더러운 외세로 우리 양민은 약 350-4백만이 학살을 당했다고 한다. 노근리, 익산, 산청, 의성 등 피해자 유족 대책 위가 미국 대사관에 공식 접수 지역이 이남 지역에 94-100군대 이북은 그 백성 한사람 당 1톤씩 퍼부어졌고 도(道)에 참과 거짓이 있고 말에 옳고 그름이 있고 거짓말에 대해서는 역사가 말 한다. 물이 흐를수록 맑아지듯이 불에 타지도 아니하는 기록을 말 한다. 1492.10.12일 날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1451-1506)가 산살바도르(San Salvador-성스러운 구세주여-라는 뜻) 여 - 스페인 왕국으로 고함치며 작은 섬을 발견 해안에 발을 들여놓은 지 10년이 못되어서 모든 부족 수십만 명이 몰살을 당했다 인디언들은 ‘거룩하게 살 리‘라는 노래에서 “거룩하게 나는 사네. 하늘을 우러르며 거룩하게 나는 사네. 그러니 하늘도 말(馬)을 많이 주시네.“ 이렇게 시작으로 - 이렇게 살인이 시작 이렇게 침략은 시작 이렇게 침공은 시작이 되였었다. 서양의 노예에서 단 미국만 해도 서기 1620년에 아프리카 흑인들을 노예로 부리기 시작한 후 1863년까지 약 1400만 명이 추산되는 흑인들 노예의 태반이 미국으로 끌려가 혹사당했다고 한다. 1861-1865년 미 남북 전쟁 때 군대에 갈수 있는 자야만 노예에서 해방 이 흑인 노예들이 군대에 가기 싫어했다. 군대에 가면 총 맞아 죽의니까 말이다 그런데, 그런데 자유보다 노예를 더 원한다고 엄청나게 매도 오늘에 민족통일을 원하는 의인들을 빨갱이로 엄청나게 매도하는 것처럼 노예 해방의 영웅이 아닌 아브라함 링컨 참 말로 발가락까지 웃기게 대한민국에서 영웅이다. 그 시절이 1864년에 아브라함 링컨이 대통령으로 재선되던 때 그 후 1865년4월14일에 아브라함 링컨은 드디어 J.W. 부스에 의해서 총 맞아 죽었다 마키아벨리즘(Machiavellisum-권모술수)이 살인자들인가? 억울하지 않는 사람은 곡(울을)할 자격이 있는가? 분노하지 않는 사람은 참 시인이 될 수가 있는가? 양심을 밖으로 내 놓는 것이 진정한 상속인가? 양심의 가책이란! 마음에 부끄러움을 알 때인가? 1492-3년 10월에 스페인들은 착한 섬 도미니카에 원주민들을 막 죽이면서 도착 이 때가 우리 글 가림토 글이 발전하여 1443년 세종 25년 훈민정음이 생긴 50년 후의 이야기 1620년엔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처음 건너간 후 그 동안 이 영국인들은 인디언 7천만을 깡그리 학살(虐殺), 살상(殺傷) 그러면서 세운 미국 땅, 진즉부터 문화를 형성하고 사는 인디언들의 땅, 1776년07월04일 영국 식민지에서 독립국 1781년03월 USA로 발효 미국의 추잡한 침략 살인 역사를 여기에 쓴다. 구체적인 자료를 여기에 쓴다. 꼼꼼히 끝까지 읽어보길 빈다. 학도들이여 - 서기로 2, 1801-1805년 트리폴리와 모로코와 전쟁 3, 1803-1806년 스페인과 전쟁 4, 1812-1814년 스페인 령 서부 플로리다 강탈 5, 1812-1815년 캐나다와 플로리다를 빼앗기 위해 영국에 선전포고 6, 1813년 말카스 제도 누크 히버 섬 상륙하여 침공 7, 1816-1818년 알제리 전쟁 8, 1819-1829년 옐로우스톤 원정 9, 1819-1825년 쿠바, 푸에토리코, 산토도밍고,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 침략 10, 1826년 하와이 제도 침공 11, 1827년 그리스 미코노스 섬, 앤드로스 섬 침공 12, 1831-1832년 포클랜드 군도 침공 13, 1832년 스마트라 섬 쿠알라토르 침략 14, 1833년 아르젠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침공 15, 1835년 사모아 제도 침공 16, 1838년 수마트라 섬 침공 17, 1840년 피지군도 침략 18, 1841년 길버트 군도의 드래몬드 제도 침공 19, 1843년 리베리아 침공 20, 1847-1848년 멕시코와 전쟁 21, 1847년 아이티의 사마나 만 점령 22, 1852-1853년 부에노스아이레스 침공 23, 1853-1854년 니카라과 침공 24, 1854-1856년 중국 상해, 관동 침공 25, 1858년 피지 군도 침략 26, 1855-1858년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 침공 27, 1858년 뉴 그레네이더 하나마 침공 28, 1857년 니카라과 침공 29, 1858년 유이하 제도 침공 30, 1858-1859년 파라과이 침략 31, 1857년 중국 상해 침공 32, 1859년 판 데트카 해협의 산판섬 침공 33, 1859년 멕시코 침범 34, 1860년 포르투갈령 서아프리카 키센보 침략 35, 1863-1864년 일본 시모노세키 침공 36, 1863-1864 중국 침공 37, 1865년 콜롬비아 침공 38, 1865년 파나마 침공 39, 1866년 멕시코 침략 40, 1867년 대만침략 41, 1867-1872년 조선침략 42, 1868년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 침공 43, 1868년 일본침공 44, 1868년 콜롬비아 침공 45, 1870-1873년 멕시코 침략 46, 1870년 콜롬비아 침략 47, 1870년 파나마 침략 48, 1874년 하와이 군도 호놀룰루 침략 49, 1876년 멕시코 침공 50, 1882년 이집트 침공 51, 1885년 파나마 침략 52, 1888년 아이티 침공 53, 1888년 조선상륙 54, 1890년 아르젠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상륙 55, 1891년 아이티 침공 56, 1891년 칠레 침공 57, 1893년 호놀룰루 상륙, 하와이 제도 점령 58, 1894년 브라질의 리오데자네이로 침공 59, 1894년 니카라과 상륙 60, 1894-1896년 조선과 중국 상륙 61, 1895년 콜롬비아 상륙 62, 1896년 니카라과 상륙 63, 1898년 하와이 제도 병합 64, 1898년 니카라과 상륙 65, 1898-1899년 미서전쟁 66, 1898-1899년 쿠바 점령 67, 1898-1899년 필리핀 점령 68, 1898-1899년 괌 점령 69, 1898-1899년 푸에르토리코 점령 70, 1899년 니카라과 상륙 71, 1899년 피지 제도 군사 원정과 사모아 침략 72, 1899년 추추라이 섬 점령 73, 1899-1902년 필리핀과 전쟁 74, 1900-1902년 중국 의화단 진압 군사 원정 75, 1900-1902년 파나마 상륙 76, 1900-1902년 콜롬비아 상륙 77, 1903-1904년 사마르 섬, 릴리핀 섬의 이슬람교도에 대한 군사작전 78, 1903년 파나마 운하 영구 점령 79, 1903-1904년 산토도밍고 침공 80, 1904년 파나마 상륙 81, 1904년 조선상륙 82, 1906-1909년 쿠바 점령 83, 1910년 니카라과 침공 84, 1910-1911년 온두라스 침략 85, 1911-1912년 중국 상륙, 북경 침공 86, 1912년 파나마 침략 87, 1912년 쿠바 상륙 88, 1912년 터키 상륙 89, 1912-1915년 니카라과 침공 90, 1913년 멕시코 상륙 91, 1914년 아이티 상륙 92, 1915-1916년 멕시코 침략 93, 1916-1925년 산토도밍고 점령 94, 1917-1918년 제1차 세계대전참전 95, 1918-1920년 파나마 치리키 점령 96, 1918-1920년 신생국 소련 침공 97, 1919년 온두라스 상륙 98, 1919년 코스타리카 침공 99, 1920년 과테말라 침략 100, 1921년 파나마 침공 101, 1921년 코스타리카 침공 102, 1922-1941년 중국에 무력 개입 103, 1924-1925년 온두라스 침공 104, 1925년 파나마 침략 105, 1926-1933년 니카라과 침공 106, 1931년 온두라스 침략 107, 1933년 쿠바 연안 정찰 108, 1937년 중국 양자강 연안 점령 109, 1938년 중국 광동, 태평양의 엔더베리 점령 110, 1941년 그린란드 항구 점령 111, 1941년 아이슬란드 점령 112, 1950-1953년 한국 전쟁 113, 1953년 이란의 모사디그 정권 정복 114, 1954년 과테말라 군사 개입 115, 1958년 중동 위기 선동 116, 1958년 케모이 섬, 마쓰 섬 주변에서 무력시위 117, 1960년 U-2 첩보기 소련 연공 정찰 118, 1960년 콩고에서 유엔 군사작전 선동 119, 1961년 파그만 침공 120, 1961년 베를린 위기 선동 121, 1964년 통킹만 무력 도발 122, 1964-1972년 베트남 전쟁 123, 1965년 도미니카공화국 내정 개입 124, 1966년 엔크루마 정권 정복 125, 1970년 라오스 무력 개입 126, 1970년 캄보디아 무력 개입 127, 1973년 칠레 아옌데 정권 정복 128, 1974-1975년 포르투갈에서 파괴 활동 129, 1975년 케냐의 무왕기 카리우기 암살 130, 1975년 오스트레일리아 노동당 정권 전복 131, 1977년 콩고 인민공화국 정권 정복 132, 1979-1981년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133, 1960-1981년 카스트로 암살 기도 134, 1981년 카다피 암살 계획 135, 1981년 파나마의 토리호스 암살 136, 1981년 인디라 간디에 대한 음모 137, 1981년 잠비아 대통령 암살 계획 138, 1980-1984년 폴란드 내정간섭 139, 1980-1984년 아프가니스탄 군사 개입 140, 1981-1983년 엘살바도르 내전 군사 개입 141, 1981-1983년 니카라과에서 군사 도발 142, 1982년 시드라 만에서 리비아에 대한 군사 도발 143, 1983년 그레네이더 침공 144, 1990-1991년 페르시아 만 전쟁 145, 1992-1995년 소말리아 무력 개입 146, 1994년6월에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침략 기도무산 147, 1998년 수단 공격 148, 1998년 아프가니스탄 미사일 공격 149, 1998년 이라크 공격 150, 1999년 유고 연방 침공 151, 2001년 아프가니스탄 침공, 탈레반 정권 붕괴시킴. 152, 2003년 이락 침략 153, 2003년 시리아냐? 154, 2004년 아란이냐? 이북이냐? 아프가니스탄이 소련과 전쟁을 할 때는 서로 상호 혈맹 국 이였는데 어느 누가 배신을 했는가? 이락이 이란과 전쟁을 할 때는 이락을 도왔지, 장사 잘했지. 이 지구의 기름 매장량이 제2째인 나라 이락 엄청난 인명 희생과 성지 파괴 기름에 대한 말은 역사가 말 할 것인가? 여기 212년의 미 양키의 살인 역사 총 230회 남 나라 침략 유럽 인들의 식민지 역사. 아프리카까지 말하면 엄청 나리 그 동안 아까운 생명들이 얼마나 억울하게 죽었을까? 상상을 한번 해보자 - 눈 익혀 보자 기억력이 있기 때문에 인간이라 하는가! 우리(내)가 누구인지 모른다면 그 모든 지식이 무슨 소용이 있을 것이며 정의가 없다면 그 부자 천국도 도적 떼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몸으로 행동하지 못하는 양심이 없는 종교들에 천당(극락)이 있단 들 얼마나 화려(장수)하겠는가 말이다. 태평양에 사는 상어가 고래가 있다는 것을 몰라 - 대충 변하려고 하지말자 대충 대충 살려고 하지 말라 그냥, 그냥 넘기려 하지 말자 새해 2003년이다 동포여- 확실하게 변해보자 - 우리는 꼭 변해야 한다. 지금 보이지 않는 후손들을 위해서 9221년(2002년)10월01일, 03.04.16일. 미국(米國)은 과연 어떤 나라인가? 지금으로부터 약 10개월 전후인 2001년 12월 07일 날 서전(瑞典스웨덴) 나라의 수도 스톡홀름 매트로(Metro) 공짜신문에 참으로 기가 막힌 통계가 나왔다 미국이란 나라에서 발생하는 것 4.5 초 마다 도둑질이 생기고 15.4 초 마다 집안(주거)에 침입하는 도둑이 생기고 27.1 초 마다 차량 도둑이 생기고 34.6 초 마다 폭력, 폭행이 생기고 1.3 분마다 강도가 생기고 5.8 분마다 강간이 생기고 33.9 분마다 살인이 생기고 이런 것들을 전부 따지면 몇 분마다 생기는 사건일까? 국제적으로 미군들의 침략으로 생기는 살상 만행은? 미군들이 주둔하는 각 나라들에서 생기는 사건을 따진다면 과연 몇 분이 될까? 아니 몇 초가 될까? 참 말로 알고 싶다. 림원섭 씀.
해외에서 2004.05.07
그런가요? 나이값도 못하시고 태권도 원로 망신 혼자서 시키고 있는것 아신는지? 그정도 년세 라면 자신을 추스릴 정도는 알정도일텐데 불쌍합니다 당신이
묵묵부답.. 2005.05.20
나도 경문대 생이지만 정말 쪽팔리다...
didgmltjr 2005.05.24
우와 잘했다 ㅇㅎ오오어ㅏㅗ아ㅓㄹㅇ닐ㅇ노러ㅏ아ㅣㄴ롱너ㅏㄹㅇ니롱너라ㅣ몽너ㅏ링ㅁ너라인ㅁ롸니로ㅓㅇ나ㅣ로러ㅏㅣㅗㅇㄴ러ㅏㅣㅇㄴ론아ㅣ론ㅇ라ㅓㅣㅇㄴ리ㅘㅇㄴㄹㅇ너ㅏ림ㄴㅇ롱ㄴ마ㅣㄹ ㅗㅇㄴ미ㅏ롱너ㅏㅣ롬ㄴㅇ런ㅁ아ㅣㄹ어나ㅗㅇ미나ㅗㄴㅇㅁ러ㅏ컈ㅡㅡㅡㅡㅡ ㄽㅎㄹㅇㄱㄷㄷ ㄹㄷㅇㄹㅀㅀㄱㄷㅎㅅㅇㄱㅎㄷ굣 ㄷㄳㄴㅇㄺㅎㅅ됴ㅗ허 ㅕㅑㅅ려ㅓㅡㅘㅑㅕ사ㅡㅑㅕㅗㅓㅡㅓㅏㅑㅐㅛㅑㅏ,ㅏ; ㅔㅐㅏ ㅔㅐㅕㅙㅔㅛㅕㅑㅕㅣㅑㅑㅛㅐㅑㅐㅑㅕㅐㅕㅐㅑ6ㅐㅕㅐㅑㅐㅑㅐㅣㅑㅐㅑㅕㅐㅑㅕㅐㅕㅑㅑㅛㅑㅐㅐㅑㅐㅑㅕㅑㅐㅐㅛㅐㅐㅑㅕㅐㅑㅐㅑㅐㅑ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