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당신이 웹진 탑(TOP) 기사를 쓰십시오(2000.6.5)

글로벌 태권도 네트워크 태권넷이 기자회원을 모집한다.


기자회원의 자격은 따로 없다. 태권도와 한국문화, 세계 무술을 사랑하거나 관심을 가진 네티즌이라면 누구라도 상관없다.

기자회원이 되었을 때 제일 좋은 점은 자신이 쓴 기사가 웹진에 자신의 이름으로 올라간다는 점. 태권넷은 기자회원들에게 원고료도 줄 방침이다.

기사의 내용과 형식도 아주 자유롭다. 자신의 무술 수련기를 써도 좋고 고궁 관람기를 써도 좋다. 스승이나 선후배 동료에게 보내는 편지도 상관없다. 승단심사에 참가했던 경험이라든지 주장하고픈 것이 있으면 그 역시 쓰고픈 대로 써서 태권넷 웹진팀에 보내면 웹진에 게재된다.

태권넷의 이러한 기자회원 모집방침에 대해 태권넷 이승환 소장은 "더욱 많은 네티즌들과 웹진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결정하게 됐다"고 밝히고 "많은 네티즌들이 기자회원으로 참여해 더욱 더 풍부한 정보를 담아내는 웹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태권넷은 기자회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기사를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기 전까지는 메일로 기사를 올릴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사진이나 동영상, 음악 파일도 포함된다.

태권넷은 또한 기자회원들의 기사에 대한 원고료는 메인면 탑 기사로 채택되면 1만원, 웹진면 탑 기사로 채택되면 5천원, 그외엔 모두 1천원이다. 특별한 가치가 인정되는 기사는 5만원이다. 채택된 기사가 10건이 넘으면 본인의 희망에 따라 태권넷 기자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기사가 채택될 때마다 태권넷에서는 해당 기자에게 메일을 보내 원고료 현황을 알려준다. 원고료가 쌓여 오만원이 넘으면 기자회원의 희망에 따라 현금으로 지급하며 기자회원이 희망할 때는 오만원이 안 넘어도 언제든지 태기 티셔츠 등 물품으로 원고료를 지급한다.

태권넷의 기자회원이 되어 자신이 직접 웹진을 만들고자 하는 네티즌은 간략한 자신의 신상정보를 담은 메일을 담당자(태권넷 웹진팀 bright8@taekwon.net)에게 보내면 메일이 도착하는 즉시 태권넷 기자회원으로 인정된다(실명, 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이메일 주소는 필수). 그러나 등록 후 한달 이내에 첫 기사를 송고하지 않으면 등록은 취소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