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대회 "태권도 특수부대" 긴급투입!
- 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 "금메달 16개"를 획득하라!
오는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 펼쳐질 젊은이들의 향연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앞으로 일주일을 남겨 두고 있다. 171개국 11,000 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육상, 농구, 배구, 축구 등 10개의 정식종목과 개최국이 결정하는 3개의 선택종목으로 그 기량을 저울질 한다. 이번 대구 U대회에서는 우리의 전통무예인 태권도를 비롯 메달 효자종목인 유도, 양궁이 3개의 선택종목으로 채택되었다."드림 포 유니티(Dream for Unity : 하나가 되는 꿈)"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U대회에는 태권도 16개, 유도 18개, 양궁 8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으며 이중 태권도는 22일부터 26일까지 경북고체육관에서 남녀 각각 8체급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태권도경기 첫날인 △22일에는 남자 라이트급(-72kg) 조바로(경희대) / 여자 라이트급(-63kg) 한진선(경희대), △23일에는 남자 플라이급(-58㎏) 이창수(계명대), 웰터급(-78kg) 김학환(청주대) / 여자 플라이급(-51㎏) 장은숙(한체대), 웰터급(-67kg) 황경화(우석대), △24일에는 남자 밴텀급(-62㎏) 박태열(상명대), 미들급(-84kg) 최성호(조선대) / 여자 밴텀급(-55㎏) 전이랑(고려대), 미들급(-72kg) 김미현(용인대), △25일에는 남자 핀급(-54㎏) 박형순(동아대), 헤비급(+84kg) 이덕휘(가스공사) / 여자 핀급(-47㎏) 김수양(한체대), 헤비급(+72kg) 김순기(용인대), 마지막날인 △26일에는 남자 페더급(-67㎏) 오형근(수성구청) / 여자 페더급(-59㎏) 김새롬(한체대) 선수가 그동안 갈고 닦아 온 기량을 마음껏 뽐내게 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