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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격투기 대회 살펴보기 (1) 스피릿MC vs 네오파이트


올해 8월은 격투기 팬들에게는 더 할 나위 없이 즐거운 한 달이 될 것 같다. 굵직굵직한 격투기 대회들이 연이어 열리기 때문이다.

우선 지난 4월 수만명의 관중을 동원함으로써 우리나라 격투기 시장의 가능성을 일깨운 스피릿MC 두 번째 대회 『투혼』의 1차 예선전인 등용문 대회가 다음 주 주말인 15, 16일 이틀에 걸쳐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그리고 8월 30일에는 전 스피릿코리아 사장인 서성일이 새롭게 출범시킨 네오파이트 『In to the Fire 1/2』가 새롭게 선을 보인다. 또한 과거 일본 AWA 무대에서 이종격투기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을 지낸 바 있는 이각수가 출범시킨 WKF 대회도 같은 날 본선 대회를 가진다. 종합격투기 대회만이 아니다. 입식타격의 최강이라는 무에타이의 본고장 태국 선수들과 우리 선수들이 경기를 가지는 KOMA GP도 곧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에 있다. 가히 격투기 전성시대라 할만 하다.

이 가운데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대회는 역시 스피릿MC와 네오파이트라 할 수 있다. 이미 한 차례 성공적인 흥행을 거둔 스피릿MC의 주체들이 대회를 진행시키고 있어서 인지도가 높고, 당시 지적받았던 문제들을 양자가 어떻게 달리 풀어나갈 것인가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려있기 때문이다.

두 대회는 1회 스피릿MC가 끝난 후 어느 정도 반성과 재검의 시간을 가진 후 주체가 갈렸기 때문에 진행이나 룰 등에서 큰 줄기는 비슷하다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심판 교육을 강화한다든지, 룰을 개정한다든지 체급 구분 등이 그러하다. 하지만 각자 지향하는 바가 달라 따로 대회를 치르는 만큼 구체적인 부분에서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먼저 스피릿MC 등용문 대회. 등용문이라는 말처럼 이 대회는 전 경기에서 전적이 낮거나 새로운 선수들이 예선 및 본선 진출을 위해 대결을 벌이는 대회다.스타일도 수준도 다양한선수들이 경기를 갖기 때문에 관전의 재미가 있고 이변의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다. 어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 지 기대되는데, 특히 지난 겨울 본지에서 소개된 후 세간의 입에 자주 오르내린 정병일무예도의 정병일 도주가 헤비급에 직접 참전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지난 7월 선수 등록 기간 후, 주최 측에서 정병일 도주의 참전이 사실임을 확인해줌으로써 격투기 팬 사이에서는 과연 그가 자신의 주장대로 호신기를 이용해 상대에게 위해를 입힐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


스피릿MC - 심판 교육 등 전문성 강화


스피릿MC는 지난 대회의 시행착오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려는 듯 하다. 특히 판정 시비에 시달렸던 아픔을 다시 겪지 않기 위해, 아예 관련 분야 전문가와 희망자를 모아 전문 심판으로 양성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7월말부터 매주 주말마다 하루 8시간 이상 집중 교육을 받고 있는데, 비디오 교육, 기술 실습, 스파링, 모의 훈련 등을 통해 종합격투기의 기술에서부터 경기 운영에 이르기까지 심판으로서 올바른 판정을 내리기 위한 노하우를 체득하는 중이다.

이처럼 심판 교육이 강화된 것은 지난 대회보다 위험 기술이 많이 허용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순간적으로 무릎 인대를 끊어버리는 기술인 힐훅(힐홀드), 뇌진탕 등 선수를 심각한 상태에 빠뜨릴 수 있는 사커킥(누워있는 상대의 얼굴을 걷어차는 것)과 그라운드 상태에서의 무릎 안면 공격 등이 이번에‘봉인 해제’된 기술이다. 이처럼 그라운드 상태의 제약이 1회 때보다 훨씬 줄어들었기 때문에 정확한 상황 판단과 적절한 경기 진행 능력을 갖춘 종합격투기 전문 심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

이번에 교육을 받은 인원은 등용문 대회에서 주심과 배심 실전 경험을 쌓게 되고. 테스트를 거쳐 예선 대회에서 주심과 배심을 나눠 맡게 된다. 그러나 결선 경기에서는 주심 권한은 주어지지 않는다. 대신 일본에서 활동 중인 종합격투기 전문 심판을 초빙하기로 했다. 그만큼 판정에 신중을 기하겠다는 뜻이다. 또한 심판 교육의 목적이 단순히 이번 대회에 필요한 인력을 구하고자 하는 짧은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는 뜻이기도 하다. 이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심판 교육을 받게 되며 국제 심판 자격까지도 취득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주최측의 계획이다.

그런가 하면 선수의 부상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국내 최초로 이종격투기 선수 보험 상품을 개발했다. 이로써 스피릿MC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은 대회 기간 중 부상을 당했을 경우 최고 5천만원까지 보험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더구나 대회 주최인 (주)스피릿코리아에서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므로 선수로서는 마음놓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다.

또, 대회 진행 방식도 바뀌었다. 등용문 대회의 도입과 와일드 카드을 예선에 배치하는 등 결선에 진출한 선수의 실력을 직접 검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등용문 대회를 통과한 선수들은 한달 후 지난 대회 우수 성적 선수와 와일드카드(각 체급 당 2명)와 함께 예선 경기를 갖고, 또 한달 후에는 조별 1, 2위 선수들이 마지막 결선을 치르게 된다.

네오파이트 - 흥미진진한 대결로 승부


반면 네오파이트는 아직 장기적인 대회 방식은 발표하지 않았지만, 리그전 형태로 갈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따라서 오는 30일에 열리는 『In to the Fire 1/2』에서는 미들급 1차 예선 경기를 가짐과 동시에 헤비급 1차 결선이 열리고, 이후 『In to the Fire 2/2』에서 미들급 1차 결선과 헤비급 2차 예선이 벌어진다. 언뜻 복잡해보이는 시스템이지만,경기가 거듭되면 보다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를 그려볼 수 있고 선수를 장기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효과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단순히 이번 『In to the Fire』만을 놓고 보자면 스피릿MC에 비해 전체 경기 수가 적고, 선수 개인당 경기도 적은 편이다.따라서 선수 입장에서는 체력적으로나 부상에 대한 위험 부담이 적다. 이 점이 대회 출전을 고려하는 선수에게는 상당히 유리하게 인식되었다. 여기에 네오파이트 측의 적극적인 선수 섭외가 성과를 보여 이면주를 비롯하여 송규원 등 지난 1회 스피릿MC에서 주목받았던 선수 중 상당수가 네오파이트 쪽에 출전하기로 했고, 현역 헤비급 복서 서철,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유양래, 종합 격투 경기 전적 200전 이상의 일본인 종합격투가 오쿠다 마사카츠 등이 출전하기로 함으로써 격투기 팬이라면 관심이 안 갈 수 없는 대진을 구성해냈다.



그런가 하면, 스피릿MC에서 심판 교육을 강화한다든지 이종격투기 선수를 위한 보험 상품을 개발한다든지 하는 소식이 들릴 때마다, 발빠르게 대응함으로써 스피릿MC에 뒤지지 않으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사실 네오파이트가 초기에 발표한 대회 방식이라든지 경기 규칙 등은 스피릿MC의 그것과 다른 점을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로 거의 동일했다. 그 때문에 네오파이트는 스피릿MC의 후발주자일 뿐 아니라, 1회 대회 때의 소스만 챙겨가지고 갈려나온 ‘아류’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이는 스피릿MC 이상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 대회 자체의 존폐가 갈릴 수도 있다는 뜻이다. 게다가 스피릿MC 등용문 대회가 무료 입장인데 반해, 『In to the Fire』는 유료 입장이라는 점도 흥행에 신경이 쓰이는 부분일 것이다.

따라서 주최측은 이런 부담을 벗기 위해 대회 홍보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격투기 팬이 주로 인터넷 상에 분포하고 있는 점을 노려 일찌감치 다음넷, 디씨인사이드 등 네티즌의 활동이 많은 사이트에 배너 광고를 띄우는가 하면, 댄 서번과 마크 콜먼의 스페셜 매치를 강조하며 마니아들을 자극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라운드 상태에서 각 포지션 별로 유효 시간을 정해고 그 시간이 지나면 그라운드 상태를 해제한다는 특이한 룰을 도입했다. 과연 그 같은 시간 제한이 얼마나 타당성을 가지고 있고, 또 실제로 경기 중에 제대로 적용이 될 것인가도 대회 당일 확인해볼 부분이다.

<다음 편에 계속>

댓글 55

류운 2003.08.15
스피릿MC 등용문 대회는 이번 주말 16일 1시, 17일 11시(내일과 모레네요)에 열리고 WKF도 스피릿과 같은 날, 즉 이번 주말 16일, 17일에 열립니다. 장소는 스피릿이 장충체육관, WKF가 잠실학생체육관입니다. 둘 다 보실 분들은 낮에 스피릿을 보시고 저녁에 시간 맞춰 잠실로 가시면 될 듯 하네요. ^^
없어 2003.08.15
기사의 내용이 틀렸으면 매체의 특성으로 사과를 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또, 인터넷 매체의 장점인 기사 본문 내용을 왜 수정 안하는 지 궁금해 지는 군요. 무슨 저의가 있는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그런데 궁금해도 실명 거론 한 것 보니깐 이 글의 주축이 어디서 부터 시작 되었는지 알 만합니다. 역시 류운 기자의 글이었어. 그리고 내일과 모레,,,,,라....... 두글을 붙혀 보면 우리에게 낳익은 단어 하나가 나오는 군요. 쯔쯔쯔쯔쯔,,,,,,, 언론 매체에서는 내일과 모레라는 단어 날씨나 특정 정치 관련 부분 빼고는 잘 사용하는 단어 아니죠. 오는 토요일, 또는 이번 토요일로 사용하지요. 기사 작성의 기초일꺼라고 봅니다. 그런데 여기는 독자 의견을 적는 곳 아닌가요? 기자가 왜 ?????
없어 2003.08.15
한국 이종 격투기 대회가 미성년자도 다 볼 수 있는 대회인가 보죠? 한국에 있을 때 사회 경험 삼아 시민 단체에서 잠깐 일한 적이 있었는데, 몇몇 시민 단체 에서 이종 격투기는 미성년자가 볼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라고 하는 진정을 할꺼라고 하 는 군요. 하기는 피터져야 재미나는 경기겠지만, 지상파 방송에서 떳떳하게 나오니 말이 안돼는 거 겟죠. 아이들이 그걸 보고 쌈하는 사회 조장한다고 하겠지요.
없어 2003.08.16
고자세가 먼지는 아시죠? 하기는 그런 자세가 하나의 독자로 하여금 또 다른 문제를 발생시킨다고들 하지요. 기자가 고자세가 되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다고 하지만, 그중에 두개 찝어 내면, 하나는 니가 먼데고, 다른 하나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동그랗고, 네모, 또는 하얀 것이 있기 때 문이지요. 끝.
없어 2003.08.16
본인의 글에 단어라고 되어 있고, 내일과 모래는 글입니다. 문장이지요. 다시 한번 더 내일"과" 모래...... 과 과 과. 국문법이 많이 바겼을 껄요. 하도 수시로 바뀌어 지는 법이다 보니........ 쯔쯔쯔쯔.
없어, 너 바보냐~ 2003.08.16
바보같은 놈 남의 글을 지적하려면 너부터 잘해라! 기본도 안된 놈이 누구를 탓하려고? 고자세라는 말 국어 사전에서 찾아봐라~~그게 맞는 말이냐? 말도 안되는 소리 늘어놓지 말고... 고자세가 아니라 고압적인 자세 또는 고압적인 태도가 바른 말이다. 똑바로 알고나 말해라 옛말에 말야~~"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란다"라는 말이 있지?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먼저 잘~~생각해봐라~~알았냐? 찰싹~~없어 놈 싸대기 힘차게 갈기면서~~~~~~~~~~~크하하 그리고 하나 더, 먼지? 어디서 먼지 나냐~~어벙아 먼지가 아니라 뭔지다...니놈같은 놈들이 인터넷 상에서 국어 망치는 놈이다. 인터넷 용어 쓰지말고 바른 말 쓰면서 남의 글 지적해라 짜샤~~
없어 2003.08.16
누군지 감 잡히는 거 알지? 현장 스님의 인도 기행이 손오공을 만들어 냈는데 왜 강원도 가 있을 까요? --------------- 다시 적는 글 ----------------- 국어사전에 있네. 야후 사전에 보면 국어사전이 있걸랑. 가서 봐라. 머라고 설명 되어 있는지. 본인이 머랬습니까? 또다른 문제를 야기 시킨다고 했죠?
맞다 2003.08.16
류운....이상해 아니지 사람이 실수를 할수도 있지.. 봐주라~
류운 2003.08.16
업로드 완료된 기사의 수정 및 편집 권한이 무토 본사에 있기 때문입니다. 기사가 올라가고 제가 오타를 발견한 시점이 14일 밤이었는데, 웹진 편집을 하시는 분이 기사를 올리고 퇴근하신 후였습니다. 게다가 15일은 휴일이라 본문 수정이 16일 직원 출근 후에나 가능하기 때문에 독자 여러분께 잘못된 정보가 전달되지 않도록 우선 독자의견란을 통해 알려드린 겁니다. 어차피 독자와의 피드백을 위해 존재하는 게시판이니 적극 활용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내일과 모레라는 표현은 이번 주말이라는 말에 괄호로 덧붙여 사용했습니다. 없어님께서 지적하신 기본에 어긋나지는 않았군요. 그리고, 내일과 모레는 글이 아니라 단어입니다. 기사 작성 강의를 하시기 전에 맞춤법과 바른 문장 쓰기 공부부터 좀 하시지요, 전직 편집기자님.
류운 2003.08.16
이미 미국에서는 여러 차례 UFC 등의 TV방영이 사회 문제화되었던 것으로 압니다. 한국에서도 아마 곧 그런 움직임이 구체적으로 나올 수 있겠지요. 사실, 이미 KOTC가 방영되던 시점부터 예견되었던 일입니다만, 의외로 여지껏 조용하게 넘어왔다 하는 얘기도 많습니다. ^^ 각 대회 주체들이 스포츠와 무도 정신을 강조하고 있고, 무엇보다 이들이 아직 우리나라에선 마이너 아이템이란 점, 그리고 아직 인터넷이나 케이블TV, 위성TV 등 제한된 채널로만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여지껏 이런 대회들이 큰 문제가 되지 않고 지내올 수 있었던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活人武 2003.08.16
참 볼만 하겠죠...?? 개인적으로 둘다 상당히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러나 아무리 두대회가 성공적으로 취뤄졌다고 할지라도 문제점은 꼭 나올거라고 생각 합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격투기쪽의 사업이 활성화 되지 못했기 때문에 보완해야할 점은 계속 나오리라 생각 되네요... 차후 몇년이 흐르면 아마도 일본 격투기계를 능가할 아시아 최대의 격투기 강국이 될거 같네요~~~~~~
국문법 같은 소리하네 2003.08.17
아래 글쓴 없어인지가 네오파이트 찌라시인가보지 뭐 웃겨 별 같잖은 트집ㅋㅋㅋ 그런 국문법 강의는 DC인사이드로 ㅋㅋㅋ
류운 2003.08.17
내일과 모레라고 하면 글(문장)이 아니라 두 단어가 접속사로 이어진 구절이 되겠지요. 글 또는 문장은 주술 관계가 있고 완결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앞뒤로 빈 칸이나 마침표, 느낌표, 물음표 등이 있어 읽거나 쓸 때 끊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 역시 류운 기자가 쓴 글이었어. 그리고 내일과 모레,,,,,라....... 두글을 붙혀 보면 우리에게 낳익은 단어 하나가 나오는 군요. ] 없어님이 쓰신 내용 중 제가 지적한부분인데, 저 내용에서 칭하는대로 첫번째 글과 두번째 글, 두 글을 붙혀(붙혀가 아니라 붙여) 보면 역시류운기자가쓴글이었어그리고내일과모레라 라는 전혀 낯익지(낳익다가 아니라 낯익다)도 않고 단어도 아닌 요상한 것이 나오는군요. (는 군요가 아니라 는군요) 문맥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라는 두 단어를 붙여 쓰면 내일모레라는 단어가 나온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아쉽게도 내일모레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야후국어사전 아니라 그 어느 국어사전이든 한 번 찾아보세요. ) 내일모레라는 단어가 아닌 내일 모레라는 표현은 우리에게 낯익은 표현이지만 잘못 쓰고 있는 것으로, 그냥 모레라고 표현하는 것이 바른 표현입니다. 확실히 없어님이 국어 공부하고 편집기자 하시던 시절하고는 뭐가 바뀌어도 많이 바뀌었나 보네요. 제가 이거 배운 것도 벌써 한 10년 전이고 지금까지 바뀌지 않은 내용인데 말입니다. 어느 시절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시절 국문법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이제 요즘 국문법과 맞춤법, 바른 표현에 대해 없어님께서도 공부 좀 하실 마음이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ㅡ^ (또 고자세라 오해하실까봐 이모티콘 하나 붙였습니다. ^^)
없어 바보~ 2003.08.17
없어<< 쯔쯔쯔, 머랬습니까? 본인이 말을 이따우로 글로 옮기는데 왜 시비질이신지...쯧쯧~ 혹시라도 자신이 이모티콘을 사용하는지 돌아보세요. 그럼 할말 없는거 아닌감요. 말은 옮겨적으면 글인거지 여기 국문법보러 오는 사람은 당신이 첨이 아니지만 괜히 여러사람 피곤스럽게 하지마소. 내일이든 모레든, 내일모레든 경기 안볼꺼믄 입딱 닫으세용~^^ 류운기자님 화이팅~ 좋은 소식 많이 부탁해욧!! *ps 없어<< 양반아 나는 이렇게 글쓰는게 좋아요~ 좋답니다. bye~bye~
없어 2003.08.18
실수한 것은 인정 하고, 그러니 제보자한테 제보 받다가 중지당하는 거겠지요. 하엿든, 절대로 자신의 잘못은 없어요. 독자가 문제를 지적하면 받아 들일 수 있다면 그냥 받아 들이고 수정하고 이는 이렇습니 다.라고 한마디 내뱉어면 되는데, 하기는 동그랗고, 네모난 것만 쫒아 가니깐, 죽어도 잘 못되면 안되시겠지요. 경종의 무술은 말도 안돼는 기사로 끝난 것이고, 서모 가족 무술 2편 안나와요? 하기는 제보자가 제보를 거부했어니, 얼마나 고자세였어면??????>>>>>>!!!!!!
독자 2003.08.18
기자가 독자를 이겨서 좋겠구랴
웃기네 2003.08.19
저게 기자가 독자를 이기려고 드는 건가? 기자가 자기 생각 전하고 독자랑 커뮤니케이션하는 거 좋은 거 아니나? 난 류운 기자 꼬박꼬박 성의있게 답해주는 거 좋더라. 그렇게 얘기하다 생각이 틀리면 비판할 수도 있고 잘못된 거 지적할 수도 있는 거지, 그게 그리 고깝나. 하긴 그만큼 속으로는 찔리는 게 있다는 뜻이겠지. 그리고 나도 무토에서 없어가 쓰는 글 많이 봤지만 진짜 맞춤법은 말할 것도 없고 문맥도 엉망이라 짜증나더라. 어떨 때는 도통 무슨 소린지 하나도 못 알아먹을 때도 있다. 비판을 하더라도 좀 제대로 된 비판을 해야될 거 아니냐. 솔직히 나 같으면 개무시다. 그래도 류운 기자 꼬박꼬박 대답해주니까 지가 잘 난 줄 알아. 개뿔도 없는 실력으로 되려 가르치려고 하니까 개쪽 당하지. 그것도 불쌍하다고 친절하게 국어 강좌까지 해주니까 고자세 어쩌고 트집이나 잡으며 성질 내고 말야. 류운 기자 쓰는 글마다 따라다니며 악플다는 없어, 디씨 폐인 아니면 스토커 정신병자 아니냐? 그렇게 할 일이 없어? 제발 무토 물 흐리지 말고 딴데로 가라, 응? 없어라는 이름 보일 때마다 짜증이 물밀 듯이 밀려온다.
없어 2003.08.19
강원도 좋은 물을 먹고 있어니깐 얼마나 좋겠어? 기태 기자 <- 요것도 무신 소린지 모룰껄. 서씨 일문의 무술 비판 언제 2편 볼수 있을 라나요?
류운 2003.08.19
네, 제가 이번에 없어님께 불필요하게 감정적으로 대응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인간이라 계속되는 없어님의 트집에 짜증이 나더군요. 시비거시는 내용이 어이가 없기도 하고 그래서 저도 트집 좀 잡아봤습니다. 여러 독자 분들 보시기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게다가 관계없는 분들까지 서로 비방하는 내용으로 글이 계속 올라오니 정말 보기 안 좋네요. 제가 그냥 잘못했다 하고 넘어갔으면 될 일을 경솔하게 일을 크게 벌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애초에 기사 내용 수정 못 하고 올린 제 잘못이지요.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리겠습니다. 게다가 아직도 수정이 안 되고 있네요. 거듭 죄송합니다. 없어님의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리고요, 저를 응원해주시고 질타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없어 2003.08.20
정신병자 다 만들어 놓고 이제는 관심 가져줘서 감사하다네..... 무토에서 날 개인적으로 공개적으로 씹어 내는 놈 한 놈 밖에 없기에 씹든 말든 별 관심 없고, 어짜피 같은 하늘 아래에서 숨쉬고 살지는 않을 꺼라고 보니깐....요 이번 기사의 독자평은 아주 죽여 줍니다. 기사의 내용과 관련된 독자의견 보다 그 한놈이 날 정신병자 만든 독자평이 많어니깐. 전같으면 아래 종류의 유감의 표명 글이 나오면 전의 글을 모두 지웠었는데, 이미 한놈 이 만들어 준 정신병자라 지우고 싶지는 않고, 또 사과 전에 무슨 이익으로 그런 기사를 꾸며냈는지 한번 밝혀 바바요. 하기는 독자의 히팅수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월급 받는 기자가 아니니깐 히팅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많이 벌테니깐요. 그러다 보니깐 머 되는 것만 쫒아 가야 되는 것이고...... 쯔쯔쯔쯔쯔쯔쯔 아예 "관장님! 큰일났어요! 119 클리닉! " 누구나 쉽게 알고는 있지만 확신할 수 있는 기 사가 더 좋아요. 또 이 글보면 한놈이 덤빌 것입니다. 만든 정신병자 더 병쉰으로 함 만들어 바바 그리고 무토 관계자는 열심히 보고 계시고요. "독자 이기는 기자의 글에 독자는 없다." 그런데 기자협회증은 있어세요>
없어바보 2003.08.20
당신이 무슨피해자라도 되는양 말하는데 익명으로 이름바꿔가면서 글쓰는 자가 무슨 피해 란말인가? 류운기자는 알만한사람 다는사람이라 액면그대로 타격이지만 당신은 뭔가 그런말하려거든 실명밝히고 떳떳이 나서서 대응해보슈 숨어서 쪼그라진 불알부여잡고 쪼개지말고 ㅋㅋㅋㅋ
없어바보 2003.08.20
당신이 무슨피해자라도 되는양 말하는데 익명으로 이름바꿔가면서 글쓰는 자가 무슨 피해 란말인가? 류운기자는 알만한사람 다는사람이라 액면그대로 타격이지만 당신은 뭔가 그런말하려거든 실명밝히고 떳떳이 나서서 대응해보슈 숨어서 쪼그라진 불알부여잡고 쪼개지말고 ㅋㅋㅋㅋ
없어 2003.08.20
머어? 쯔쯔쯔쯔 그러니 강원도 좋은 물 마시고 있지.
지나가다 2003.08.20
생트집잡다가 말꼬리잡기. 그리고 제멋대로 중얼중얼. 잘하는 짓이오. 쯔쯧...
없어 2003.08.20
글적는것이 낙이라고 주장하는 이상한 사람을 위장한 강원도가 얼마나 할일이 없었음, 저 랑 노닥거릴 생각을 했겠습니까? 저런 놈하고 놀아 줘야지 천당가겠지요. 물이 참으로 좋지? 이글 후에 또 한놈 치고 올라 옵니다.
없어 2003.08.20
맨 아래 글 부터 잘 한번 보시기를 글의 내용에서 주장하는 것은 어데로 가고 헛점 발견된 글만 가지고 기자라는 사람이 교육을 했겠습니까? 그 기자는 일반 신문의 편집기자가 하는 일도 잘 모르면서 문법교육을 해 대잖습니까? 그러니 꼬리를 내려야지요. 그런데 꼬리를 내리고 나니깐 늘 날 씹던 놈이 더 난리를 치는군요. 하기는 ...... 그런데 그 기자는 기자협회증이 있나요?
지나가다 2003.08.20
쪽글을 보니 류운기자의 어설픈 글 작성에 대한 님의 지적, 그리고 류운기자의 반론 그리고 쭉이어지 는데 별 내용은 없군요... 오히려 님이 "쫑크"를 먹은 것에 대해 님이 더 반발하는 듯 합니다. 류운기자도 "잘못"했 다고 하니 조용히 넘어가시는 게 나을 듯 하네요. "그 기자는 일반 신문의 편집기자가 하는 일도 잘 모르면서 문법교육을 해 대잖습니까? 그러니 꼬리를 내려야지요.그런데 꼬리를 내리고 나니깐 늘 날 씹던 놈이 더 난리를 치는 군요." --->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군요. ps 그런데 그 기자는 기자협회증이 있나요? ---> 그 기자는 "류운"기자이지요? 누가 님에 게 "웹진의 기자도 프레스카드 받아야 되나요?"라고 물으면 님은 뭐라 할 것인가요?
없어바보~ 2003.08.20
실명대고 나오라니깐..참 말도 안듣네 그리고 반말까라고 허락한적없수다~ 진탕만들지 말고 좀 다물어주세요 무토는 뭐하나 ip추적해서 차단을 시키던지....쯧쯧
없어 2003.08.20
자중을 할려고 하는데 건들이는 놈이 있고, 또 말도 안돼는 변명의 글과 유감으로 사람을 오해 시키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기자의 존엄성을 내세우면서 자랑하는 사람도 있고. 그죠? 이 독자 의견 난에 실질적으로 기사와 관련된 의견 몇개 보입니까? 그나마 맨 처음에 관련 된 (정보) 올려 준것도 저죠. 그러면, 기자로써 독자의 심려에 주의 하겠습니다 감사하면 되는데 머가 그리 바락 바락 독자에게 대더냐 이거죠. 그것도 지금 그만둔 직업을 가지고 말이죠. 기자는 어떠한 경우가 있어도 독자에게 발악을 하면 안됍니다. 기사의 내용이 틀려도 법원까지 가기 전까지는 독자에게 발악하면 안돼는 것은 모든 기자 들이 다 알고있는 상식이지요. 그 기자가 적은 마지막 글은 안적이니 못한 아주 이상 글입니다. 그런데 그 기자 기자협회증 정말 없답니까?
그만해 2003.08.20
그만 싸워 대회가 개판이니까 뭣도 개판이야
없어 2003.08.20
이름에 바보있는 친구 너랑 노는 것도 재미 난다. 아이피 막는다고 못적어면 내가 실리콘벨리에서 일한 것이 아까운 것이겠지. 그래 열심히 강원도 좋은 물 먹어라. 그런데 왜 튀어 나오라고 해놓고 딴 소리니?
없어 2003.08.20
그렇게 이름 숨기면 니가 너 아니니?
지나가다 2003.08.20
인터넷상 글쓰기의 단점 중의 하나이지요. 끝이 없는 소모전... 님도 하고 싶은 말 마지막으로 한 번 하고...줄여주세요. 그게 좋을 듯 하네요. 네버엔딩 감정배설 spirit 하는 것 아니니까 말이지요...
없어 2003.08.20
그런데 싫은데요. 왜냐고요? 제 컴퓨터는 1600X1200 스크린에다가 반 나눠서 지금은 수련생 사진 작업 중이걸랑요. 그리고 반은 계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이 그래픽 작업 끝나면 반복적으로 주기 줘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해 놓을 생각이라 서 저로써는 그렇게 소모적이지 않습니다. 제목에 소모적이라는 것은 저 말고 님이나, 날 씹는 놈이죠.
약수 2003.08.20
인터넷이 무슨 정신병자 놀이터인가....
없어 2003.08.20
만들어 졌잖아요. 초기 대응이 잘 못 되어서 만들어 지고만 정신 병자라 이제는 병쉰이 되고자,,,, 즉 한마디로 발전하고져, 쯔쯔쯔쯔
지나가다 2003.08.20
님의 의견이 그러시다면... 꾸준히, 열심히 "소모적"인 행태를 지향하시기를...
없어 2003.08.20
그냥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말로, 진짜로 그 기자 기자협회증 없다고 하던가요?
없어바보~ 2003.08.20
쯧쯧 실리콘벨리라..우습소 제정신으로 얼렁 돌아오길 바라오 안오면 또 어떻냐마는 조용히 혼자 미치셨으면 함다. ㅋㅋㅋ 없어 ㅂ ㅏ ㅂ ㅓ~
없어 2003.08.20
니 글을 기둘리고 있었걸랑. 하기는 강원도 좋은 물 먹는다고 수고 많다. 이제는 남의 경력까지 가지고 노네, 그것도 류운기자처럼.... 그래 그물에 얼마나 잘잡히겠니? 잘가지고 놀아라. 그런데 그기자 정말로 기자협회증 없어요? 아니면 있어요?
없어 2003.08.20
언제부터 여기 독자들이 니말에 충성했니? 니 한말에 모두들 숨죽이고 있음 재미가 없잖아. 그러니깐 빨리 빨리 글들 올리라고 지시해라. 하엿든 지가 짱인줄 알아요 병쉰이 되어가는 미친놈이 씀,,,,, 쯔쯔쯔쯔쯔쯔
없어 2003.08.21
이것 하나가 마지막이 아니겠지요. 꾸준하게 함 해봅시다. 그런데 그기자 정말로 기자협회증 없나요?
기자증 같은 소리 하네 2003.08.26
기자 협회 기자증이라는 말은 첨들어보는구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기자증 운운하기는 주간지와 같은 경우는 전문신문협회에서 소정의 교육을 필해야만 주는데 이 경우 그 매체가 전문신문협회에 회원으로 가입이 되어 있어야만 하오 그리고 월간지는 잡지협회에 등록된 매체의 가지들에 한해서 역시 소정의 교육을 수료한 후에나 발급이 되오 일간지의 경우가 조금 다르다 하겠소 기자협회라는 곳에서 내주는 기자증이 공신력이 있다고 하던가? 잘 모르면서 좀 기자증 운운 하지 말도록 인터넷은 현재 매체의 모호함 덕분에 별도의 기자증을 주는 단체가 없는 것으로 아오 그리고 미안하지만 그 기자증은 솔직히 거기 직원 아니더라도 직원인척하면서 재작증명서 떼가면 기자증 만들어 주오 제발 좀 헛소리 하면서 기자증 이야기좀 하지말구려
없어 2003.08.26
공신력이 없다? 그럴 수도 있겠군... 돈받고 기자 쓰는 기자한테도 기자 협회 회원으로 가입 시키니깐. 그렇게 말하면, 간단하게 개나 소나 다 기자협회 증을 가질 수 있다는 소리인데 그렇게 쉽게 발급 받는 기자 협회 증 하나 구해 놓지 그래? 그기자 아직도 기자 협회증이 없나본데 아래 글 쓴 친구야 니가 가서 대신 신청해서 하 나 던져 줘라.
보세요. 2003.08.26
글쟁이에게 글이란 자신의 정수이자 정신이요, 혼과 같다. 구태여 기자증이 필요할까 ?
없어 2003.08.26
글쟁이는 자신의 글을 합리적으로 주장하고 그 주장에 의한 반론이 있다면 그에 대한 반 론을 합리적으로 한다. 그런데 기자는 자신의 글이 아닌 꺼리를 합리적으로 표현하며, 그 표현에 의한 반론이 있 을 경우 절대로 법원까지 가는 그날까지는 독자에게 앵기면 안됀다. 기자로써, 글쟁이로써 기본이 안됀다면 앞에 기자라는 호칭을 때라. 아래 나왔듯이 기자협회 회원 되는 것은 간단하지만 그 회원으로 지켜내는 것은 작은 것 은 아니기 때문이다.
없어? 뭐가? 2003.08.26
별 미친놈이 게시판 물을 정말 흐리는군요 기자증 운운하면서 구해줘라 말라 하는 정도로 대한민국의 기자증이 별 것 아닌것인줄 아나? 적어도 그런 말을 하는 놈 자체에게 문제인 것 같다. 제 잘난 것만 알아서 날뛰는 병신 뒤져라
없어 2003.08.26
기자증 운운하면서 말한 것 사과합니다.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이렇게 글쓰는 없어가 되기를 바라면서 없어가 아닌 사람이 쓰 오
없어 2003.08.26
난 아직 사과해야 해야 한다고 생각지 않걸랑. 이름만 바꿔서 글을 올리는 너가 사과해야겠지. 내 닉네임 니네들 가지고 싶음 가져라. 누가 머래니? 그런데 그런 네가티브한 닉네임 가져서 머할라고?
없어 2003.08.26
처음에는 미친놈에서 병신을 넘어서 정신분열까지.... 그기자야 니가 날 정신 분열까지 만드는 구나. 그러니 빨리 기자협회증 하나 만들지 머했어?
보세요. 2003.08.26
진실에 감동한 세상은 그 무엇도 요구하지 않는다. 다만 진실한 용기에 경의를 표할뿐 그 사람이 지위는 상관이 없다.
보세요. 2003.08.26
혼란한 사건의 현장, 사람들의 고함소리 ! 비명 , 혼돈, 괴로움 그리고 정의에 대한 갈망 그곳에서 한 소년이 한장의 사진을 찍었다. 그 사진은 진실을 전해주었다. 그리고 세상은 움직였다. 하지만 그 소년은 한낱 평범한 소년이엇을 뿐이다.
보세요. 2003.08.26
수 많은 두려움과 공포속에서 한 사내는 펜을 들어 정의와 진실을 써 내려갔다. 그것은 진실이란 이름의 용기였고, 펜을 든자들의 명예였으며 살아남은자들의 책임이요, 의무였다. 그리고 그가 써내린 진실과 정의는 역사가 되었다.
보세요. 2003.08.26
그가 건넨 한마디 ! 너의 꿈이었니 ? 이상이었니 ? 진짜 , 정말로 ! 그러면 포기하지마, 그리고 용기를 잃지마 ! 너가 하고 싶은 일들이었잖아.....
보세요. 2003.08.26
진실을 말한다. 정의를 지키고, 전달하려 한다. 불완전한 자신을 단련하고, 불완전함이 완전함이란 진리를 깨닫고 사람을 사랑하고 포용한다. 너무나, 아주 평범한 미숙한 헛점 투성이 보통 사람이란 나와 타인을 긍정하고 인정하며 바라본다. 지금의 미숙함을 보완하면 나아진다는것을 알고 실천한다. 포기하지 않는다. 그럼, 하면 나아지는거야. 실천하면 나아지는거야. 비난을 두려워말고 정면으로 돌파하는거야. 설사 깨지고 실패하고 패배한다해도 다시 일어나면 되는거야. 그리고 꿈을 위해 다시 싸우자고 ! 최소한 너는 너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싸워봤잖아. 그럼 되는거야. 걱정하지마 !. 알았지 ! 절대 포기하지말라고 너희들은 해낼 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