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하나의 이종격투기대회 NEOFIGHT " Into The Fire! - 그 뜨거운 승부의 열기 속으로"
Into The Fire! - 그 뜨거운 승부의 열기 속으로

지난 4월 26일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국내 이종격투기에 대한 관중의 흥분과 열기로 장충체육관이 가득 메워졌다. 이를 계기로 국내 격투기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WKF, STRIKICK, SPIRITMC 투혼(鬪魂),2003 미르메컵 이 모든 격투기 대회들이 올 년 말 안에 열릴 격투기 대회들이다. 과연 격투기 춘주전국시대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중 눈에 띠는 격투기 대회가 있다. “KBS SKY 배 NEOFIGHT", SpititMC의 전 대표였던 서성일 사장은 ㈜SPIRIT KOREA로부터 독립 NEOFIGHT를 탄생시켰다.
NEOFIGHT 조직위원회 기획팀장은 “KBS SKY 배 NEOFIGHT 대회는 지난 SpiritMC대회에서 발견된 미숙한 경기방식과 개선점을 보완해서 신개념의 이종격투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NEOFIGHT 이종격투기 대회는 이종격투기의 대중화에 앞장 설 것입니다. 근래 KBS SKY에서는 PRIDE, KOTC 등 해외 유명 이종격투대회를 일반 시청자들에게 방영함으로써, 이종격투기라는 생소한 스포츠를 매우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로 전환하는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습니다.NEOFIGHT는 KBS SKY의 후원에 힘입어 KBS SKY 배 NEOFIGHT를 주최합니다. KBS SKY 위성 방송을 통하여 KBS SKY배 NEOFIGHT 대회가 방송됨으로써, 일반 시청자들은 세계적 수준의 국산 이종격투대회를 보다 쉽게 접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NEOFIGHT 대회는 이종격투기의 대중화를 위해서 SKYKBS를 통해 방송을 해서 일반 대중의 이종격투기에 대한 국내 관심과 대중화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전 SpiritMC 이종격투기 대회와 차이점이 있다고 말한다.
NEOFIGHT 대회 조직 위원들은 선수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기존 무술대회 또는 스포츠 대회에서 상위권입상자나 전 현 국가대표, 프로 선수들 위주로 물색작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NEOFIGHT 대회는 선수보호차원에서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상금이 지급되며 한 선수의 1일 최다 경기 횟수는 2경기로 제한 했다.
이종격투기 대회의 가장 관심거리인 우승상금은 총 1억원이며 헤비급 우승자는 3200만원, 미들급 우승자는 2500만원이 우승상금으로 지급된다. 특히할만한 점은 여러 경기를 하다 부상을 당해 패한 선수에게는 1차 예선에서 패한 선수에게도 헤비급 50만원 미들급 4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이종격투기 대회의 가장 논란거리가 되는 심판판정, 경기룰, 경기 링에 대해서 심판교육의 강화와 진행미흡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고 경기방식과 룰도 관중들이 흥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새로운 경기 룰을 마련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프라이드처럼 사각링을 사용해서 관중의 시선을 보다 자유롭도록 신경을 쓴다고 한다. 이번 대회의 부제인 Into The Fire 1/2과 Into The Fire 2/2는 각각 오는 8월 30일과 오는 11월 15일(예정)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 KBS SKY배 NEOFIGHT - Into The Fire 1/2에서는 미들급 예선 16강(12경기)과 헤비급 결선 4강(3경기) KBS SKY배 NEOFIGHT - Into The Fire 2/2에서는 헤비급 예선 16강(12경기)과 미들급 결선 4강(3경기)으로 총 30경기가 진행된다.
NEOFIGHT 조직위원회 02-793-5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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