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세계화를 위한 30년
세계태권도연맹 창립 30주년 기념식거행, 정부 및 세계연맹 해외 태권도 유공자 포상.

기념식에참석한 김운용총재와 정대철의원
세계태권도연맹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5월 28일 오후 6시,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김운용 총재와 정부 및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거행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본 연맹의 부총재이며 태국 국제올림픽위원회(IOC)위원인 나트 인드라파나 등 8명의 외국 IOC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이창동 문광부 장관, 정대철 새천년민주당 대표 최고위원, 이윤수 의원, 한나라당 임진출 의원 등 많은 정계 인사들도 참석하여 태권도의 세계화를 위해 앞장서 온 세계태권도연맹의 노고에 감사하며 창립 30주년을 축하하였다. 아울러 그동안 태권도 발전에 공이 큰 국내외 태권도 인사들에게 대한민국 정부 포상 및 세계태권도연맹 상을 수여했다.
세계연맹부총재(토마스/짐바붸IOC위원)이 수장자들에게 포상하고있다.
이날 참석한 정대철 새천년민주당대표는 태권도는 도덕적 스포츠이며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남과 함께 더불어 사는 무도(무도)로서 태권도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한 태권도인들께 존경을 보내며 아울러 세계태권도연맹의 창립 30주년을 축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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