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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태권도 협회 21세기 태권도 코리아, C.I. 제작 착수

21세기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는 C.I. 개발


대한태권도협회(회장 구천서)는 21세기 새로운 시대의 패러다임에 맞는 철학과 비전을 수립하고 그에 따른 캠페인을 펼쳐 나가는 일환으로 대한태권도협회의 엠뷸럼 및 도장 홍보 포스터 제작에 들어갔다.

21세기 대한태권도협회가 나아갈 거시적인 비전과 철학을 담아 낼 이번 대한태권도협회 C.I.(Corporate Identity)개발 프로젝트는 먼저 경기단체로써 협회의 역할과 협회소속도장 지원기관으로써의 역할, 그리고 태권도 자체의 상징성을 염두에 둔 기본방향 위에서 제작되어 질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태권도협회의 류호윤 부장은 이 프로젝트는 상당한 상징성을 지닌 일로, 이제 새 시대에 맞는 태권도의 새로운 비전과 철학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하며, 이번 프로젝트는 협회가 경기단체로서의 역할에서 벗어나 일선 도장들에 대한 지원과 일반 국민들을 상대로 태권도의 이미지 제고를 통한 제2의 태권도 중흥을 위한 첫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프로젝트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협회는 로고 및 엠뷸럼 개발 뿐 아니라 전 국민과 태권도인들을 상대로 한 파격적인 관원모집 포스터 제작에도 착수했다. 양진방 전무이사는 일선 도장의 관원모집 포스터에 대해 아주 파격적인 컨셉을 도입하여 기존에 우리사회에 팽배해 있는 부정적인 태권도의 이미지를 걷어 내고, 우리 국민들 및 태권도인들에게 태권도가 멋지고 폼 나고, 해 볼 만한 운동이라는 인식을 심는데 상당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 전무는 완전히 기존 상식을 뛰어넘는 포스터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히며, 깜짝 놀랄 만한 작품이 나와 태권도 이미지 개선에 일조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C.I. 및 포스터 개발이 완료되면 각 시도협회를 통해 일선도장에 지원할 예정이다.

댓글 1

제발 2003.05.26
제발 이번에는 좀 제대로 된 CI 좀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하는 업체에 맡겨서 말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