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필수 시대... '태권도장 업무 효율화' - 국기원 생성형 AI 실무교육 참가자 모집
안내문·학부모 소통·수련계획·SNS 홍보물 제작 실습 | 사범 자격 소지자·도장 지도자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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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바야흐로 생성형 AI활용은 필수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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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운영 효율화를 위해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태권도 지도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실무교육'에 참가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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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일선 태권도장의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줄이고, 지도자들의 업무 역량과 도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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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국기원 강의실에서 총 5개 기수로 나눠 진행되며, 기수별 9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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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태권도장 운영에 필요한 안내문 작성, 학부모 소통, 수련계획 수립, SNS 홍보물 제작 등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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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정은 총 7가지 주제로 이뤄지며, 교육생들이 생성형 AI를 직접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실습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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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상은 WTA 태권도 사범 자격 소지자와 현재 태권도장을 운영하거나 근무하고 있는 지도자 가운데 AI 활용을 희망하는 이들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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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신청은 10월 19일(월)부터 WTA 누리집(https://wta.kukkiwon.or.kr)을 통해 기수별 20명 내외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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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미디어 = 박규태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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