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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어떤 무술이던 두렵지 않다!

그레이시유술 최강자, 레모스 특별 유술 세미나 개최


주짓수 브라질 챔피언 레모스 선수가 세미나를
진행하고있다.

흥미로운 사건(?) 하나가 무토에 제보되었다. 브라질 주짓수 챔피언 레모스 선수가 한국의 어떠한 파이터와도 싸울 준비가 되어 있으며 어떠한 체급도, 어떠한 무술도 가리지 않고 도전을 받아 드리겠다고 한 것이다. "강한 상대라면은 무조건 언제든지 붙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주짓수의 강함을 증명하고 알리고 싶습니다." 이것이 그가 도전을 받아 드리는 이유였다.

그레이시유술의 최강자 카를로스 레모스. 그는 세계 검은띠 대회 세계 챔피언이자 72킬로급과 무제한 급에서도 우승한 실력자다. 매년 띠별 세계 대회에서도 우승하였고, 그 해 마다 항상 최고의 테크닉상을2002년도 세계대회 검은띠 부문에서도 우승하였고, 뿐 만 아니라 블랙밸트들이 뽑은 최고의 선수상도 받았으며 현재 세계협회 중앙 도장의 사범이며 홀스그레이시가 만든 도장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바하도장의 선수다.

그런 그가 한국 유술 발전을 위해 5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브라질유술 한국협회와 브라질 발리투도한국협회 중앙도장 정심관 주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 때 도전하는 사람이 있다면, 도전을 받아 줄 것이다. 외소한 몸집의 그가 자신의 2배가 넘는 130킬로의 레슬링 챔피언을 이긴 그의 화려한 유술기를 접하고 싶다면, 그리고 혹시라도 그에게 도전장을 내는 사람이 있다면 좋은 볼거리가 되리라고 본다. 화창한 연휴, 오늘과 내일을 포함해 5.14일까지 세미나는 계속된다.평소에 주짓수에 관심이 있던 사람이나, 아니면 도전을 해보고 싶은 사람은 세미나에 가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아래 협회로 문의

브라질 유술 한국 협회. 브라질 발리투도 한국 협회 중앙 도장 정심관.
전화번호 : (02)302-9995 (02)303-4419




댓글 40

무술인 2003.05.04
먼저 장점 - 1: 대부분 발차기에 능함. 2: 대부분 무지 사납기때문에 타 무술인들을 긴장시킬수있음. 3: 대부분 운동시 집중력이 꽤 높음. 4: 대부분 하나를 가르치면 둘, 셋을 깨우침. 5: 대부분 어쨌거나 저쨌거나 관장님이하 사범님, 그밑에 선배들에겐 예의가 바름(맞기싫어서 그럴수도 있고, 그냥그럴수도 있음). 다음 단점 - 1: 대부분 잘난체를 너무많이함(실제는 별볼일없음)!!!!!!!!!!!!!!!!!!!!!!! 2: 대부분 타무술들을 아주 우습게보다가 많이 주어터짐!!!!!!!!!!!!!!!!!!! 3: 대부분 돈을 너무 밝힘!!!!!!!!!!!!!!!!!!!!!!!!!!!!!!!!!!!!!!!!!!!!!!! 4: 대부분 속으로는 관장이하 사범들, 그리고 선배들 존경안함. 그러면서 솔직히 말을 못함, 하나도 존경안한다고! 5: 대부분 나이탓하면서 4,5단이상되면 수련 거의 안함. 증거로 다들 배가 엄청나옴. 때문에 30대 후반쯤부터 벨트사이즈가 자주자주 바뀜. 참고로 그레이시 유술형제분들은 단 한명도 그런 사람이 없음. 95세에 가까운 헬리오 그레이시 는 아직도 아들들과 죽어라 수련함!!!!!!!!!!!!!!!!!!!!!!!!!!!!! 6: 대부분 "내가 옛날에는..." 이란 말을 밥먹듯이씀!!!!!!!!!!!!!!!!!!!!!! 옛날엔 그냥 애였음!. 7: 대부분 협회끼리 사이가 정말 안좋음(처음엔 친구였음)!!!!!!!!!!!!!!!!! 8: 대부분 영화배우가 되고 싶어함. 9: 대부분 여자들에게 멋있게 보이고 싶어함(남자에게만 해당). 10: 대부분 서로 협회간부하려고 발광함!!!!!!!!!!!!!!!!!!!!!!!!!!!!!!!!!!! 가끔 옆에서 보면 너무 불쌍하고 애처로움-_-;;. 11: 대부분 보조사범들이나 직원들 월급제대로 주지않음!!!!!!!!!!!!!!!!!!!! 12: 대부분 술담배에 찌들어 있음. 옆에있으면 아주 죽겠음!!!!!!!!!!!!!!!! 13: 대부분 술집에 드나들기를 좋아함(여자들을 아주 좋아함). 14: 대부분이 시간되면 단증비 내고 단올라감!!!!!!!!!!!!!!!!!!!!!!!!!!!!!! 15: 대부분 유명인들만보면 그냥 단올려주려고 함! 자기도 어떻게 한번 "떠" 볼라고!!!!!!!!!!!!!!!!!!!!!!!!!!!!!!!!!!!!! 16: 대부분 자기보다 실력이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있으면 어떻게든 깎아내릴라고 함! 17: 대부분 "아휴, 요즘에 좀 바빠서..." 라고 자주 말함!!!!!!!!!!!!!!!!!!! 실제로 하나도 안바쁨! 18: 대부분 "무슨 무슨 대표" 라는 말을 늘 지겹게 씀!!!!!!!!!!!!!!!!!!!!!! 거의 생전 듣도 보지도 못한 단체이름이 많음! 19: 대부분 자기 도장에 열심히 안나옴!!!!!!!!!!!!!!!!!!!!!!!!!!!!!!!!!!!! 가끔나오면 학생들 인사만 받고 그냥사무실에서 졸고있음!!!!!!!!!!!!!! 20: 대부분 실제로 겁이 무진장많음!!!!!!!!!!!!!!!!!!!!!!!!!!!!!!!!!!!!!!! 이 외에도 단점들이 많지만 국가 존심상 이정도로 봐줌! 위의 사실들은 전부 진짜임! 다들 반성하기를...
야인 2003.05.04
대부분 한국 체육관관장 들은 운동을 거의 않한다.그리고 사실 돈벌려고 체육관한다.그 렇기 때문에 강한 제자 강한 파이터를 키우기가 어려운 것이다.관장이 직접 사범과 연구 하며 땀흘리고 수련생 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훌륭한 세계를 제패하는 과거의 선배들 예 를들면 역도산선생이나 김일선생 대산배달선생같은 무도인이 나오는 것이다.그리고 누 가 잘한다고 하면 시비걸고 깎아내리고 하지말고 후원하고 격려해서 세계적 무도인의 산 실은 역시 한국이구나 하는 인식을 심어주도록 실제로 땀흘려야한다.땀을 매일 한드럼 씩 흘렸던 옛날을 생각해보자 현재의 체육관시설과 생활은 나아 졌지만 노력은 옛날의 반도못쫏아간다.특히 복싱분야 복싱계는 각성하고 세계참피언을 다시 배출해야한다.그리 고 관심을 가져줘야한다.옛날에 빠따맞고 라면먹으며 운동했을땐 참피언 먹었는데 지금 은 빠따도없고 잘먹고 따순데서 자는데 왜못하나 새벽부터 산을 몇개씩 넘으며 강행하 면 안될리없다.선배들은 통곡한다.한국무술의 자존심을 지켜줄 후배들이 나와주길 간절 히 바란다.
브라질유술인 2003.05.04
전 지금 헬슨 그레이시관장님도장에서 수련하고 있지마는 그래도 한번 세미나에 가보곤 싶네요^^. 한국도 이제 진짜 브라질유술에 발을 한걸음 들여놓은듯 하네요. 칼로스는 홀스 그레이시님의 도장에서 왔다지요? 대단하겠네요... 홀스 그레이시는 그레이시유술의 전설적인 인물인데... 정통브라질유술의 진가를 느끼실 수 있겠네요. 힉슨 그레이시의 선생이기도 하죠 그분은... 한국유술팬들 이번기회를 통해서 많은 경험을 쌓으세요. 뭐 다음에 또 온다고 하면 더 좋겠네요... 저도 한국방문겸 한번 가보게요^^. 암튼 정말잘됬네요. 한국도 이제 세계무술계에 한걸음 더 나아갔네요. 앞으로 더 많은 유술인들이 한국에서 가르쳤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열심히들 연습하세요. 재미교포유술인*^^*
김대산 2003.05.05
한국에의 브라질 유술 보급을 위해 다소 자극적인 발언을 한 것 같은데, 솔직히 기분이 좀 나쁩니다. 진짜 발리투도의 무제한으로 한다면 브라질 유술이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 고 있다는 걸 알고는 있는지.
in.you 2003.05.05
기자 님이 쓴글을 저희 카페에 누가 와전해서 글을 전했습니다 기자님은 지난 세미나때 저를 보셨습니다 다들 도복을 입고 있는데 저만 추리링을 입고 수런을 했고 나중에 레모스가 띠를 주었죠 님에 기사를 누군가 와전서 본카페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 님에 대해서는 한국 주짓수 발전을 위해 민사고발할 생각 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유저들께 한가지 알려 드립니다 기사는 사람들에 구미에 맞게 뼈에 살을 붙이는 것 입니다 한국 말은 아 다르고 어가 다르죠 기사님이 남기신 글은 뻬에 살을 붙인것이지 뼈 자체는 아닙니다
랄라라 2003.05.05
완전 무규칙 발레튜도룰이란 낭심공격 눈후비기등을 포함한, 아니면 제외한 룰을 말씀하 시는건지요? 전자라면 저도 느끼고 있는 약점이 몇가지 있고 후자라면 브라질유술을 깨기가 조금은 힘 들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만.. 고견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김대산 2003.05.05
전자가 아니더라도, 특정한 수련을 행한 사람의 경우는 프라이드 룰로도 브라질 유술을 제압할 수 있습니다. 제가 실전 최강이라는 브라질 유술에 대해 아시아 무술인의 자존심 을 세울 수 있는 것도 그것 때문입니다. 저도 브라질 유술을 배우길 희망하지만, 레모스 선수의 발언은 곡해나 정도의 여부를 떠나서 그것이 과연 실전 최강으로 인정 받는 브라 질 유술에 대한 자긍심인지 아니면 단순한 자만에서 나온 말인지 검토해 보아야 할 필요 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레모스라는 분, 가능하다면 세미나를 통해서 한번 만나 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위의 무토 기자단 분의 글만으로는 객관적인 판단을 내리기 힘드 니까요.
화난다 2003.05.05
어떻게 타지에 와서 저따위 말을 할수있을까? 상대를 존중해 주지않는 자는 존경받지도 못한다...... 저녀석도 언젠가는 분명 풍지박산 날것이다.............신이 공평하다면...
폴 2003.05.05
무엇이 다릅니다까? 그리고 전 힉슨이 누군지 모르겠는데...... 언젠가 이종격투기를 본적이 있기는 합니다.....4각지대의 철창안에 들어가 겨루는 시합을 본적이 있는데 그때 유도하는 친구들이 1등을 하던데..... 그때 우승한 친구가 힉슨이었던가???? 암튼 몇번씩 우승한사람이라고 해설자가 입에 침이마르도록 칭찬하던데.......그사람이 힉슨인가 보군요...... 여하튼 유술보면 물어뜯기나 낭심을 칠수있다면 빠져나오는건 어렵지 않다고 보는데...
브라질유술인 2003.05.05
저도 이곳 미국서 꽤 오래 브라질유술을 수련했기때문에 이런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도복파란띠이고 도복없이는 중급에서 상급사이정도의 실력으로 인정받았습니 다. 이사를 다니지 않고 한도장에만 있었다면 아마 도복으론 보라띠 반을 받았을겁니다. 중간에 다른 주에서 잠시 옮겨 살았었거든요... 전 유술도장에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죠... 같이 연습을 죽어라 하다보니 정도많이들 고 뭐 그랬나 봅니다. 어느날 저는 그몇몇 친한 친구들과 도장에 일찍가서 아무도 없을 때 우리끼리 이빨로 물어도 유술이 가능할까? 하고 대련을 해 보았죠. 친구가 내 팔을꺾 으려할때 제가 물었습니다. 그러니 팔을 못꺾더군요... 다시 해봤어요. 역시 마찬가 지였죠. 목을조르려 할때도 마찬가지였죠. 제가 꼬집었지요. 그리고 상대가 기술을 제 대로 못걸때 이빨로 또 조르기하려던 팔을 물었습니다. 더이상 공격을 못하더군요. 사 실입니다. 제가 말씀이런 말씀을 드리는것은 어느 무술이나 장단점이 있다는거죠. 태권도나 합기도는 약점이 없을것 같습니까? 엄청많죠. 모든 무술은 무술로서 나름대 로 다 가치가 있는겁니다. 약점을 따지면 끝이없죠... 진짜 실전은... 이빨로 물어뜯어도 되고, 눈깔을 파도 되고, 급소를 때려도 되고, 주변 에 무기를 써도 되고, 죽여도 되는 것을 말합니다. 만일 이런방법으로 싸우게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과연 몇종류나 되는 무술이 그런 싸움에서 살아남 을수 있을까요? 그레이시유술의 최강자는 그분야에서 최강으로 인정되면 되는거죠. 얼핏들으니 도전도 불사한다고 했는데 제가볼땐 그사람이 진짜로 완전히 앞에서 제가 말씀드린 진짜 피터지 는 살육의 싸움을 의미한건 아닐겁니다. 어떠한 무술의 기술도 무술로서 대련할 자신있 다 이겠죠... 물론 위의 살육사항들은 빼고,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잘아시는 UFC, VALE TUDO, PRIDE, CAGE 등등 다 말들은 무규칙이라고들하지 만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사항 단 한가지도 그 경기들에선 가능하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유규칙시합인거죠... 한마디더 덧붙인다면 칼로스가 무조건 도전을 받겠다고 얘기한것이 조금 그렇네요. 누군가가 부탁을해서 말이 좀 덧붙여 졌을수도 있죠. 암튼 유명한 브라질유술인이 한국에 모처럼 왔으니까 한국에 계신 무술인 모두들 그사람 한테서, 아, 내가 말실수 했구나 라는 말이 나올수있게끔 훌륭한 한국무술인들의자세를 보였으면 합니다. 그럼 건강들하세요...
폴 2003.05.05
저 레모스란 인간이 우리나라를 무시하고 천하무적인듯한 발언에 단점을 연구해본거죠. 기가차서,제가 힘이 좋으면 나설텐데,...힘도없구 약자를 우롱하는군요 ............인격이 의심스러운 무술가 이군요..
브라질유술인 2003.05.05
안녕하세요... 님의 기분... 아니, 솔직히 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셔도 제가 할말이 없는건 사실이네 요...쩝 저도 운동하면서 늘 느끼는 건데 쓸데없이 너무 자만하는 사람, 잘한다고 나서는사람 꽤 많이 본답니다... 브라질유술뿐아니고 태권도하는 사람중에는 그런사람들 훨씬더 많답니 다. 제 직업이 태권도 강사라 잘 압니다. 암튼 벼라별 희안한 태도를 가진사람들을 많이 봐왔어요 저는... 헌데 제가 님께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브라질사람들은 축구와 유술외엔 별로 가 진것이 없죠... 다시말씀드리면 나라사정이 좀 힘들답니다. 그래서 그네들이 잘하는 한 분야가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 최고가 되어야하죠... 그게 오직 살길이거든요... 한마디로 목숨을 건거죠.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얘기도 되지만, 난 이거외엔 가진것이 없 다 라는 말과 같죠... 아마 유술을 한국사람이 시작했다면 얘기가 좀 다를겁니다...^^ 오직했으면 다른 이름을 쓰지않고 "그레이시유술, 브라질유술" 이라고 하겠어요? 차라리 저같으면 잡기술, 또는 1대1 특수호신술등으로 이름을 만들었을겁니다. 그러니 너무 심려마시고 속상해 하지마세요. 브라질사람들은 그래도 솔직하고 털털한 사 람들이랍니다. 뒤끝도 없고요... 아마 나중엔 좀 미안해 할겁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
다들오버네요. 2003.05.06
기사를 아무리 다시 읽어봐도 우리나라 무술을 깔아뭉겠다고 볼 수 없는 정도의 글인데 왜 다들 흥분중이신지. 카를로스가 자신의 강함을 증명해보이겠다는것이 오로지 승리만을 따내 겠다는 의도인지 우리나라 어떤 무술과 싸워도 비등함을 보이겠다는 것인지 불확실한 말인데 다들 과잉반 응을 보이시네요. 오버네요.
.... 2003.05.06
말들하지마시구 도전해보세여 그롬돼지안나여 말루 하면 뭔들못할까여 저사람이 그런말햇 으면 그만큼 자신잇기 때문이아닐까여!?
.. 200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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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유술 2003.05.06
실전무술이라고 떠드는 사람들 이번 기회에 증명하세요.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구차한 이유도 핑계도 없어야 되지 않나요?
풍운아 2003.05.06
담당자님. 담당자님 저는 도전을 하고 싶으데요.. 그레이스가 저 사람 어디가면 만날 수가 있습니까?
너훈아 2003.05.07
위에 글에 보니 연락처도 있던데요? ㅋㅋㅋㅋ 한번 도전해보시죠... 장난삼아 애기한거라면 할수 없는거지만... 뭐 풍운아라는 닉을 널리 알려보시길...... 자세한 문의사항은 아래 협회로 문의하라고 위의 글에 있군요 ㅋㅋㅋ 브라질 유술 한국 협회. 브라질 발리투도 한국 협회 중앙 도장 정심관. 전화번호 : (02)302-9995 (02)303-4419
태권도사범 2003.05.08
왜.. 님께선 안좋은 비유에 태권도를 들먹거리시는지 모르겠군요..? 태권도수련하는 사람들 다 나쁜 사람 아녜요! 본인도 태권도강사를 한다면서 그런발언을 할수있다는게 참! 유도,합기도,브라질유술,검도 등등 어떤무술이든지 인격이 들된 무술인들은 꼭 있기 마련인데,, 님께선 왜 꼭 태권도인들을 비꼬시는지요? 제 생각엔 다음번부터 이런경우엔 종목을 아예 쓰시지 않는게 바른인격을 갖춘사람의 도리가 아닌가 싶네요!!!!!
브라질유술인 2003.05.08
앗, 저는 그런뜻으로 말씀드린게 아닌데... "어떤무술에나 그런일은 있다," 를 말씀 드리려 한겁니다만...-_- 오해 마세요. 전 태권도, 그리고 모든 무술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다음부턴 글쓸때 "모든 무술," 또는 "어느 무술" 로 정정하겠습니다. 큰 오해가 있을뻔 했네요... 조심하겠습니다. 반성-_-... *^^*
브라질유술인 2003.05.09
브라질유술 잘하는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엄청나게 많습니다. 칼로스는 그사람들중 한명일 뿐이지요. 최강자라는건 좀... 암튼 이번일을 계기로 한국에 진짜 브라질유술이 보급되었으면 합니다. 시작이죠 이제...
곤술의달인 2003.05.09
대표적으로 강준사뿌님
브라질유술인 2003.05.09
강준사범님은... 늘 겸손하시고 무술에 대해 연구를 아주 많이 하신분이죠... 공권유술... 제 생각엔 진짜실전에서 상당한 위력을 발휘할겁니다. *^^*
탐구생활 2003.05.09
브라질 유술이니 다이토류니 야와라니 아이기도니 이름은 제각각이지만 맥은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서로 다른 시기와 장소와 상황하에서 발전되었기에 형식과 기술들은 차이가 있지만 유술 을 관절기 위주의 접근전에 용이한 무술로 접근하면 그 테두리는 확연히 지어집니다. 무술자체의 우수성은 어떤무술이건 있을것입니다. 꼭 그런 강함을 증명해야 한다는 것이 세인들의 논쟁을 일축하는 방법이되는게 무리는 있지만 무를 행하는것이 구도의 자세에서 수련을 하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라 봅니다 본능과 같이 강해지고 싶어하 고 강한 자를 보면 맞서 보고싶은게 원초적인 인간의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다고 불만있음 떠보고 이기믄 될꺼 아니냐 이런 식의 오만함은 무도가의 자세가 아 니라고 단언합니다. 적절한 조화..그게 어렵죠..^^; 어찌 됐든 문제가 된 카를로스 레모스...참 타지에 와서 난처하게 되었네요. 하지만 객관적인 자료로 보건데 무규칙격투기 룰까진 몰라도 정식 유술룰로는 아마도 우 리나라에서 그를 이길자기 흔치않을 것 같긴합니다. 참고로 카를로스 레모스의 우승경력. Black Belt: 검은띠 2002 World Jiu-Jitsu Championship - Champion 2002 세계 주짓수 챔피온쉽-우승 Brown Belt:갈색띠 2000팬아메리칸 챔피온쉽-우승 2000 Panamerican Championship - Championship 킹오브힐 토너먼트(도복없이)-우승 73kg와 무제한급 King of the Hill no-gi Tournament (SC-Eua) Champion 73Kg and openweight Purple Belt:보라띠 99 세계주짓수대회-우승 99 World Jiu-Jitsu Championship - Champion 99 National superleague - Champion 99 내쇼날 슈퍼리그-우승 Blue Belt:파란띠 96 내쇼날 스테이트-우승 96 National by States - Champion 세계에 강자가 많고 카를로스가 그중하나일 뿐이라지만 2002년 블랙벨트우승한 대회는 제가 알기로 외국에 많은 브라질리안 주짓수 수련자들의 최종 목표가 되는 대회라고 합니다. 96년 파란띠 대회에서 부터 승단순서대로 우승을 꾸준히 해나간것을 보더라도 그 부문에 서 손에 꼽히는 강자라는것은 확신할수 있는 자료입니다. 앞으로 두번인가 세번 남은 세미나에 과연 도전자가 나올지 심히 기대가 되는군요. 그럼 여러분들의 무운을 빕니다. 꾸벅~
지나가다 2003.05.09
말 한마디로 대한민국에서 무술에 관련된 사람(나름대로 정보를 얻는 깨인 사람들)들에 게 자신의 존재와 브라질 유술을 확실하게 각인시켜 버렸군요. 정말 대단합니다. 실력의 유무를 떠나 홍보만 놓고 본다면 이건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한의 효율을 얻은 겁니다. 도전자가 나와서 실제로 대련을 한다면 공중파 방송을 탈 수도 있을 듯... 그럼 일반인에게도 확실하게 각인 시킬 수 있습니다. 전 그 투지와 당당함이 맘에 드는군요. 사실 우리나라 무술인들 너무 착합니다(?). 브라질 유술에는 관심이 없지만 세미나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본토의 기술을 접해보고 엑기스를 쏙쏙 흡수해서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나중에 실력으로 눌러 버리면 되죠... 유도나 검도처럼... 암튼 결론은 레모스 생각인지 다른 사람 생각인지... 의도적이든 우발적이든 굉장한 고단수의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ㅋ 2003.05.10
세계대회 3연패 애틀란타 올림픽 금메달의 유도 제왕 전기형 있자나요....... 글구 사실 언론에서 하는말 믿지마요,,,대부분 부풀려진것입니다.
?? 2003.05.11
전기형님이 유도룰로 하믄 승산이있지만 무규칙룰에는 아니다라... 그건 한쪽면만 본것일뿐입니다. 국가대표에 세계최고수준의 운동선수의 트레이닝량이라는게 범인이 생각하는바를 뛰어넘 습니다. 도장다니면서 유술몇시간 일주일에 몇번하는거랑은 질적으로 어마어마한 차이를 가집니다. 실제로 국가대표생활몇년한사람하고 마주서면 느낌으로 알정도의 강함을 가지 고 있습니다. 전기형님이 경기방식에만 익숙해지고 (타격기위주의 무술을 제외하고) 술 기를 주로하는 무술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조금쌓으면 브라질유술가중 어느누구와 붙어 도 질거라고 보지않습니다. 유도를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으신듯한데 스포츠화 된 유도외 에도 아직 덜 다듬어진 초기유도의 거친방법을 남겨온 분들도 있다는 걸 아셔야할 듯. 그러면 왜 이종격투기에 안나가느냐? 당연히 안나가죠. 왜나갑니까? 이종격투기대회가 모든 무술의 강함을 판정하는 척도라고 생각하시나요.. 후훗 운동선수들중에도 사람을 직접적으로 가격하고 피튀는거 싫어하는분들 많습니다. 왜냐면 그분들은 스포츠맨쉽이라는걸 강조하죠. 외곩수로 산속에 파묻혀 세상에서 제일강한인간 이 되는게 목표가 아닌분들이라 그런 다양성은 옳은거 아닌가요? 언제부턴지 일본이나 미국의 격투기대회에서의 승리, 대련에서의 승리가 강하다고 말하 는 기준이되고 있는데 시간이 되고 여건이 되시면 아이키도수련하는 모습을 한번쯤 보고 느끼십시오. 쿠미테가 없는 헐렝이 무술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제각기 추구하는 색을 지키지 못하고 상업성이나 흥미거리로 무술이 전락하게 될때 과연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 으로 처음 도복에 끈을 조여메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봄직하다고 봅니다. 무술분야에서도 속국이 된듯한데 이런 가치관의 정립도 없이 문화사대주의에 빠지고 있는 건 아닌지... 우리의 강함을 제대로 알아보는 이는 흔치않군요. 씁쓸~
?? 2003.05.12
유술의 위험한 기술들을 제외하고 만들어진게 유도라고 표현하시는데.. 정말 유도를 알고 얘기하시는건지.. 선기술 말고 누운기술에서만해도 유술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실전에 있어서의 효용성은 익 히 알고있지만 누은기술을 많이 수련한 유도가라면 그런 변화는 그리 오래걸리지 않고 습 득할 수있습니다. 님이 6년간 수련하셨다니 아시겠지만 기본적인 누르기와 조르기.꺾기등 의 운용의 묘는 중심과 힘의 접점을 제압하는 법입니다. 오랜 기간동안 쌓인 기술의 축적 도가 유술쪽이 현재는 당연히 앞서겠지요. 스포츠화된 유도는 경기의 긴장감유지때문인 지 선기술 위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지요. 브레이크가 금방선언되는것도 그렇죠. 전기형님의 말에 대해 딴지를 건건 님의 견해는 전적으로 유술의 편에 서 말씀하시는 듯 함에 드린겁니다. 유도룰로 한다면 유술이 과연 이길수 있을까요. 짧은 그라운드 시간과 강력한 매치기를 가진 유도가 유술에게 지진 않을 겁니다. 이종격투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셨지만 님의 관점은 변함없이 이종격투기적인 상황아닌가요? 싸움기술이란 표현까지도 님은 철저히 이종격투기 적이신것 같네요. 특히나 도는 도일뿐이라.... 우리나라에서 유술최강이라면 어느분일까요? 이희성사범님? 존프랭클린사범님? 도복입고 유도경기에 나가시면 과연 전기형님에게 1분을 버틸수 있을까요?
?? 2003.05.12
브라질유술인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제가 좀 몰아부쳤던게 죄송스럽네요... 꾸벅. 정식 유도인이면 제가 어떻게 그렇게 말하겠습니까. 설령 그렇더라도 그렇게 떠벌이는건 무도인의 자세가 아니죠. 다만 아는 한도내에서 오류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랬 던 겁니다. ^^; 신분을 밝히기가 곤란하기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무토에서든 다른 곳에서든 같은 아이디를 쓰시면 알아뵐수 있어서 좋겠네요. 인연이 닿는 곳에서 또 뵙죠. 건강하세요.
지경진 2003.05.15
각무술이 대련방식도 들리는데 그렇게 개싸움하고싶냐?
무도 2003.05.25
안붙어보니까 모르지. 유도랑 유술중에 어느게 강하다?? 그런건 없다고 봅니다. 강한 무술과 약한 무술이 있는게 아니라 강자와 약자가 존재하는거겠죠. 레모스.. 너무나 강하고 훌륭한 선수죠. 그렇다고 스포츠화된 유도의 선수들이 유술한테 진다는것도 말이 안됩니다. 요시다도 뜨잖습니까. 유도에도 충분히 굳히기를 잘하는 선수들도 많다고 보는데.... 사람들은 지나치게 주지수가 강하다고들 보는거 같네요. 그리고 레모스 선수에게 도전하면 전기형 선수가 좋은경험이 될것이다..? 듣기 거북한 말입니다..
유도인 2003.05.30
너무 늦게 이 의견란을 보게되었습니다. 사실 요즘 프라이드FC란 프로를 시청하면서 막 연히 이름정도만 알았던 주짖수를 보게되었습니다. 정말로 매력이 넘치는 무술이더군요. 그리고 전기형이 아니라 전기영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저도 갑작스레 헷갈리는군요... 아무튼 님들의 의견 잘 보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1년간 유도선수 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기영선배와 자유연습도 많이 했구요(체급은 틀림) 마사회 유도부가 제모교에서 훈련을 자주했거든요. 아무튼 유도 대 유술이라?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원래 저는 무슨 종목이던간에 누가 더 얼마나 훈련을 많이했냐에 따라 승패가 난다고 생각했었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최근 보았던 주짓수는 확실히 완전한 실전용이라 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수 없군요... 하지만 중요한 점은 주짓수에 모체는 유도란 점입니 다. 지금 당장 붙는다면 주짓수가 유리할겁니다. 하지만 주짓수에 관절기는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되기전 까지의 유도에 다 있던 기술입니다. 예를들면 무릎, 골반빼기등이죠. 어찌되었던간에 지금의 유도는 올림픽규정에 많이 얽매여져있는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전용으로 바꿔서 수련한다면 또 하나의 주짓수가 탄생할 가능성이 무긍무진 한거죠. 너무두서없이 길게 글을 올렸습니다. 결론은 실전에 노련한 사람이 이기는것 아니겠습니 까? 제가 아는 전선배도 힘이 장사거든요, 남들이 한판으로 메칠때 그 선배는 한바퀴 반 이 나오니까요 아뭏든 둘다 보통사람들은 아닌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주짓수를 배울곳 이 있으면 좀 가르쳐 주세요. 저도 선수그만둔지가 조금 되었지만 유도에 대한 열정은 아 직 국가대표급입니다. 주짓수를 저도 배우고 싶거든요, 유도에 주짓수를 합하면 저 한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그럼 모두들 건강하십시오...
?? 2003.05.30
브라질주짓수아카데미라고 서울에 있습니다. bjj찾으면 금방 찾을수 있으실껍니다. 몇군데 있다고 하지만 여러모로인정받는데가 bjj인것 같더군요. 유도를 오래하셨네요.. 제 개인적인 견해지만 아마 선수생활까지 지내셨다면 유술아카데 미에서 실망을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느껴보시면 제 말뜻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유술 을 무시하는게 아니라는것 읽으시는분들 오해없으시길.. 유도를 하던분이 유술을 보았을 때 느낄만한 실망스러움이 있습니다. 그런설명은 구차하고,,,어쨌든 유술의 실전적인 기 술들은 높이 삽니다. 오해없으시길... 무술에 대한 열정 대단하시군요.^^
해외태권도사범 2003.06.17
여기 계신분들 모두 무술을 상당히 사랑하시는 분들이시군요. 모처럼 깨끗한 의견란에 와서 글쓸맛나네요...^^ 참고로 하나 말씀드릴께요. 그냥 머리식힐겸 읽으세요. 유도는 원래 일본 유술(미국, 브라질식: 주짓수, 일본식: 즈지쯔) 사범이신 지고로 카노 라는 분이 유술의 위험한 기술과 타격기를 제외하고 만든 신사적인 무술입니다. 그러니까 쉽게 설명하자면 유술이 유도의 아버지라고나 할까요? 오늘날 모든무술들이 쓰고있는 "벨트(띠)" 제도 아시죠? 그 제도도 지고로 카노께서 개발하신겁니다. 한마디로 벨트제도의 창시자 이시기도 하죠... 그러니 지금의 벨트제도는 유도에서 먼저 나왔다, 고 말씀하셔도 됩니다. 그것을 태권도, 합기도, 가라데 등등 모든 무술에서 쓰고 있지요. 그리고 브라질리언 주짓수의 역사는 인도 - 중국 - 일본 - 브라질 - 미국 - 다시일본 의 순으로 알고있습니다. 브라질유술 사범들께 직접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뭐 그 외에도 한국이 중간에 끼워져 있다는 말도 있지만 그건 잘 모르겠네요...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원래 큰 의미의 유술이란 잡기술만을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태권도도 유술의 하나라고 하셔도 말이 됩니다. 더 쉽게 말씀드리자면 "무술 = 유술" 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리가 없으실겁니다. 위의 사항들은 제가 직접알아보고 또 공부해서 아는 내용들이니까 믿으셔도 됩니다. 그럼 열심히들 하십시오. *^^*
바부 2003.06.21
님들아 무술은 무술일뿐임니다................. 싸움에 서 이기기위한 하나의 방식이죠(무술)ㅇㅇ? 무협을 보면 초식이란 말을 많이쓰죠 기술은 기술일뿐 스트리트 싸움에서는 어떻게 빨리 죽이느냐가 중요함다^^;;
우기나라 2003.07.22
글쎄...모든 선수나 사람들을 이길수 있다는건 무리인듯..물론 주짓수가 굉장히 실용적인 무술임에는 나도 찬성한다고 생각함..그러나..싸움은 상대적인것..이고 운도 많이 따르는 것이다. 실제적으로 그레이시유술이 다카다 노부히코(극진가라데)를 이겼고..그들을 다시 노부히코의 제자가 이겼다. 유도기술로.. 그리고 이 제자도 타격계선수인 반 데 실바인 가 하는 선수에게 졌다. 결국 최강이란것은 어느 특정한 무술에 있는게 아니다. 무술하는 사람들은 다 그런다..자기네 무술이 원류이고 시초이며 지상최강이라고..하지 만 무술을 연마하는 목적에 따라 그 사용처가 달라지는것이 무술이다. 실상 사람을 죽이 기 위해 만들어진것이 무술이며..상대를 재기불능의 상태로 만드는것이 무술의 기본취지 다. 그러기에 모든 무술은 필살기가 있고..그기술에 어떻게든 근접하면 상대를 쓰러뜨릴 수 있는것이다. 그러니 주짓수가 최강이라고 자부하는것은 어불성설이다. 확실히 주짓수가 아주 실용적이며 강력한것은 사실이다. 허나..과연 싸움이 1대1로만 이 루어지는것일까.. 만약..주짓수를 배웠다고 싸움을 잘한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이다. 상대가 둘이나 셋일경우 그리고 다수일 경우 무기를 들었을 경우등.. 다양한 관점에서 상 황이 벌어질수있다. 주짓수는 상대와의 밀착상태에서 상대를 제압하는게 대부분인데 상대 가 칼이나 무기등을 손에쥐고 싸운다면 그것이 가능할까..그리고 상대가 둘이상이라면 한 사람을 상대하기위해 암바나 다른기술로 우선 뼈를 부러뜨린다 해도 그사이에 상대가 가 만히 동료에 뼈를 부수게 내버려 두지는 않는다..그럴경우엔 오히려 치고빠지는 기술이능 한 권투선수가 더유리하다..타격계인 권투는 붙지않는한 상대와 거리를 둔채 2명정도는 상대할수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풋워크 단련으로 인해 보폭과 발에 족적이 신체를 잘 지 탱하면서 타격을 가하기 때문에 서있는 상태라면 복싱에 그것을 능가할 빠른공격은 없다. 실제적으로 동네 싸움이라고 함은 서로 밀고 당기고 엉키는게 다반사다.. 싸움이 늘 1대1 로 일어나는것이 아닌만큼..어떤 격투기도 최강일수는 없고.. 모든 이종격투기선수를 이기겠다라고 말한 그 자신감은 대단하지만 상대방에 무술에대해 비하한다는 생각도 없지않아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무술인들은 자신에 수행을 믿고 자신 에 무술에 애착을 하기때문에 그런말을 했다고 생각한다..그러나 이런말은 자제하는편이 낮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2003.08.29
쥬지스가 지존인가? 절대 그렇지 않다..그럼 어떤 무도가 지존일까.지존은 없다는게 내 생각이다. 그라운드자세에서 유리한 쥬지스. 당연 인정한다. 하지만 그 또한 어짜피 경기 일뿐. 진정한 실전이라면 그것이 무도의 한 형태라면 스포츠를 버린 태권도인들의 발차기 한방으로도 가드하는 팔.다리 하나쯤은 여지없이 조각낼수 있을것이고,스탠딩자세에서의 유도나 복싱등 타 무도에게도 고전할것이다.. 어떤 무도도 마찬가지다. 무적이라 말하는건 무리다. 실전은 경기가 아니기 때문에 눈을찔르든 낭심을 차던 잡히 고 쓰러져도 주위물건을 이용하던,물론무도가가 할짓은 아니지만, 무적이라면 이런것들 도 감당할수 있을까.. 이기기위함만 추구한다면,무도를 하지말고 총을쓰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무도는 말 그대로 "도"이지 않은가. 집착하는것이 안타까울뿐이다.
유단자 2003.08.29
아래 리플... 짜증난다... 늘 같은 패턴이다. 스스로도 브라질 유술이 강하다고 인정은 하는듯 하면서도. 끝까지 인정은 해주기 싫어서. 말도 안되는것 갖다 붙인다... 나도 태권도 했고. 브라질 유술은 배워본적도 없으나. 경기하는것만 봐도. 대처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것이 사실이것만...=_=; 스포츠를 버린 태권도인에게 작살날거다. 라는 말들 많이도 돈다. 브라질 유술이 무술로 창시된게 아니라. 그냥 우연히 일본고대유도 배운뒤에, 아들네미들 에게 가르친 개량 창작 무술이었는데 쌈질하고 당겨 실전능력이 입증되서 관원생 모여들 어 도장 생긴것인줄은 아냐....? 그런식이면. 스포츠 룰을 버린 브라질 유술은 정말로 무적이냐.? 그쪽만 스포츠를 버리고 이쪽은 스포츠로 하라는 것인가.; 그리고 요즘 누가 스포츠 버린 무도 태권도를 하는가...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태권도해 서 하늘도 나를수 있겠지만....-_-; 머리카락 잡기, 낭심치고, 눈깔 찔르고. 팔꿈치로 척추 찍고..... 이런게 허용되던 초창기 이종격투기 대회에서 브라질 유술하는 그레이시 둘째 아들이 수 십전 전승한것은 아는가...? 저런 반칙성 기술들이 사람 붙들고 하기엔 안성마춤인 것은 알고 있는가.? 당신이라면 저런 반칙성 기술들 멀리 서서 공격시도 하겠는가.? 아무리 유술 배운적 없 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상대가 내밑에 깔려있는 상태야 말로 머리카락 잡기, 낭심치고, 눈깔 찔르고. 팔꿈치로 척추 찍기 등을 최고로 하기쉽고, 여러번 할수 있다는것쯤은 다 안다. 실제 서서 하는 무술하는 사람중에. 저런 반칙성 기술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싸움 꾼도 아니고....-_- 태권도장에서 공정한 겨루기 해서 뒈지게 맞고 진넘이... 도장 시간 끝나고. 뒷골목으로 아까 자기한테 이긴넘 끌고 가서 죽도록 패고. 이겼다고 씩 웃으면. 그것이야 말로 태권도는 실전도 아니고 예도 아니라고 증명하는 꼴 아닌가.? 당신이 하는 얘기는 그렇게 하자는것 같은데.... 그리고 뒷골목에서 해도 현제상황의 태권도로는 이기기 힘든것 누구나 알것이다. "만약에 스포츠를 버린 태권도라면... "식의 얘기 할려면 윗줄로 올아가서 다시 읽어보도 록. 전에 없던 강한 무술이 눈에 띄면, 그것에 대처하는 법이나 생각하며 발전적인 방향으로 생각하자. 딴 무술을 잡아 끌어내린다고. 내 무술이 올라가는것도 아니다. "쟤가 먼저 그랬는데 힝~" 이라고 징징대는 소리도 하지 말기 바라며....
협 2003.08.29
기가막히는군..브라질유술 내가 볼땐 별루 안쎄 글구 사쿠라바 카즈시가 그레이시가문 박살냇어. 별거 아냐...글구 태권도 얼마나 햇길래 어쩌구 저쩌구지? 깡패골목에서 서너명은 운동 오래하구 열씨미 한 사람이면 이겨. 스포츠버린 태권도가 약해? 스포츠 안버려도 쎄. 하나만 파도 얼마나 오래 걸리는데 고작 어릴때 쪼금한거랑 태권도를 비교하다니.ㅉㅉ 태권돈..어릴땐 태권이지만...나이먹을수록 태권도가 데는거야.. 해외에서 존경받는 사범님들 욕먹이지말구..태권도 햇단 소리도 하지마. 해보지도 안은 브라질유술이 어떤지 알지도 못하면서 멀 그리 좋다구 난린지.쩝. 언쟁의 가치도 엄으니 말 줄임.
청류 2003.09.06
굳이 꼭 누굴 이겨야하오?;; 뭐 저사람이야 저게 직업이니까 그럴수도 있겠지만.. 모든것은 개인차라고 생각하오 만약 누가 나한테 유술을 건다면 난 무조건 입으로 물어 뜯겠소. 그게 생사를 건 다툼일때만 말이오. 초등학생처럼 이게 더 강해! 라고 유치한짓 서로 하지 않길 바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