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통, 프로당구 최보람 선수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통 - 재정·브랜딩·사회 소통까지 지원… “선수 성장과 사회 기여 동시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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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법무법인 통과 공식 에이전시 계약을 맺은 최보람 프로선수가 이형택 대표변호사(우)와 김영기 대표변호사(좌)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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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법무법인 ‘통’이 프로당구 최보람 선수와 공식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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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통(대표 이형택)은 최보람 선수의 안정적인 프로 활동 기반을 위한 재정 지원과 홍보 활동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 최 선수는 법무법인 통의 공식 소속 선수로서 브랜드 이미지 제고, 사회공헌 활동에도 함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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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람 선수는 2019년 LPBA 오픈챌린지를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후, 성실한 자세와 꾸준한 성장을 바탕으로 LPBA 투어에서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2024 베트남 하노이오픈 국내 선발전에 합류하며 국제무대 재도전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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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통 이형택 대표는 “끊임없는 도전 정신과 진정성 있는 행보는 통이 추구하는 신뢰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사회와의 소통을 넓히고, 신뢰받는 법률전문가로서 사회적 역할도 함께 키워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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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양측은 ▲선수 후원 ▲법률·브랜드 협업 ▲사회공헌 캠페인 등을 통해 스포츠와 법률, 공공가치가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 모델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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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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