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다현, 국기원 홍보대사로 태권도 알린다
6일 오전 국기원서 위촉장 수여 …“태권도 가치와 국기원 역할 알릴 것”
\n
\n국기원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은 김다현 양 \n \n
\n\n국기원이 가수 김다현 양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태권도 세계화에 힘을 더한다.
\n\n\n\n
국기원은 6일 오전 11시 30분 국기원 귀빈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이동섭 국기원장이 김다현 양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태권도복과 띠를 증정하며 태권도와 국악이 함께하는 문화적 시너지를 기대했다.
\n\n\n\n
청학동 김봉곤 훈장의 딸로 잘 알려진 김다현 양은 국악과 트로트를 결합한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재능 기부와 선행을 꾸준히 실천하며 사회적으로도 귀감이 되고 있다.
\n\n\n\n
위촉장을 받은 김다현 양은 “평소 태권도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에 관심이 많았다. 국기 태권도가 지닌 가치와 국기원의 역할을 올바르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n\n\n
이동섭 국기원장은 “김다현 양이 국기원의 홍보대사를 맡아줘 감사하다”며, “태권도와 국악은 K-콘텐츠 열풍을 이끄는 대표적인 문화유산이다. 이번 위촉을 계기로 김다현 양과 국기원이 함께 성장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태권도의 가치를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n\n\n
김다현 양은 앞으로 1년간 국기원과 함께 태권도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n\n\n\n
[무카스미디어 = 박규태 기자 ㅣ press@mookas.com]
\n<ⓒ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