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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태권도장 수련생들로 활기… 갓성비 여행상품 '인기'

전국 태권도장 방문 확대! 전년도 대비 200% 이상 성장, 전국 태권도장 관심 집중

태권도원, 태권도장 수련생들로 활기… 갓성비 여행상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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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상설 태권도 시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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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이 '갓성비 여행상품'으로 수련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활기를 되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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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운영 중인 ‘태권도장 갓성비 여행 상품’이 전년도 대비 참가 도장 수 2.5배, 수련생은 2배 이상 증가하며 태권도원 방문객 유치에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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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갓성비 여행 상품’은 태권도원에서의 수련과 여행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전국 태권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은 것. 이러한 성과는 합리적인 비용과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의 매력이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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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과 1박 2일로 구성된 상품은 저렴한 비용으로 태권도원에서 다양한 체험과 수련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당일 상품’은 1인당 1만 1천 원으로 태권도원 상설공연 관람, 국립태권도박물관 견학, 모노레일·전망대 체험, 체험관 YAP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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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박 2일 상품’은 당일 프로그램에 더해 태권도장 자체 발표회와 연수 시간을 포함, 더욱 풍성한 일정으로 구성되며, 1인당 3만 원대부터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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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은 참가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콘텐츠 이용료, 수련장 대관비 등 비용의 50% 이상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연인원 약 3천500명이 갓성비 여행 상품에 참여하며 태권도장과 수련생 모두의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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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헌 이사장은 "태권도원의 위치와 가까운 전북, 대전·충청뿐만 아니라 경기, 서울, 경남 등 전국 각지에서 태권도장을 통해 태권도원을 방문하는 사례가 급증했다"며 "내년에도 태권도장이 갓성비 여행 상품을 통해 더욱 활발하게 태권도원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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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백계중 주임은 "최근 겨울 방학을 맞아 태권도장에서 갓성비 여행 상품 관련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태권도원의 활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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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갓성비 여행 상품’은 태권도진흥재단 홍보마케팅부(063-320-0135)를 통해 자세한 안내와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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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태권도원이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은 태권도 도장과 수련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더하며, 태권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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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미디어 = 이동엽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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