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막막해던 ‘태권도 자유품새’… 쉽게 이해할 교과서 출간!
<애니빅> 태권도 품새 전문가들로 <태권도 자유품새 교과서>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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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아시안게임과 하계 유니버시아드,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자유품새가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공인품새와 달리 자유품새는 동작 구성은 물론 기술 훈련 등 쉽게 접근할 수 없었는데, 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참고서가 출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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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상아기획>은 자유품새에 관심 있는 새로운 경기 영역에 접근하고자 하는 선수와 지도자를 위한 참고서 <태권도 자유품새 교과서>를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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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에는 김상명(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이란 대표팀 코치), 전민우(경희대 감독, 전 대표팀 코치), 임승민(캐나다 대표팀 감독), 전재준(경희대 품새부 기술코치, 트리플제이 대표), 오철희(국가대표경희대안화태권도장), 허재성(화성의과대학교 태권도전공 교수), 지호철(전 필리핀 대표팀 코치), 김근호(글로벌태권도장) 등 국내외 태권도 품새 인재 양성에 일가견이 있는 전문 지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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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간된 책에 대해 자유품새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담아 이해하기 쉽게 자유품새를 접근할 수 있는 지도서라고 소개했다. 자유품새의 핵심인 창작에 필요한 동작 구성과 기술훈련을 위한 단계적 훈련법을 이해하기 쉽게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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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특징에 대해 첫째, 자유 품새의 개요. 둘째, 손 동작의 구성 원리. 셋째, 단계별 기술 훈련을 설명과 사진 및 큐알코드 영상 제시. 또 태권도 기술로 무분별하게 도입되던 특수 기술들을 태권도 용어를 바탕으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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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품새의 손동작과 발동작, 자유품새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특수 기술 등을 지도자와 선수가 쉽게 이해하고 훈련할 수 있게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외국에서도 활용 가능하도록 영문으로 번역하여 태권도의 세계화 및 자유품새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노력하였다. 사진으로 전달되는 한계점은 QR 코드로 접속해 동영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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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진은 “자유품새는 품새와 시범 발차기가 결합된 종목으로 기존 품새경기와 시범영역의 전문성이 모두 요구되는 분야이다. 국가대표 선수, 대표 시범단 등 태권도 품새, 시범 등의 영역에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와 지도자들이 느끼는 자유품새의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자유품새 입문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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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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