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 무에타이 세계선수권대회, 오는 5월 방콕서 개최!!
IFMA 세계무에타이선수권대회, 오는 5월에 30주년 기념 개최

\n'2023 세계무에타이선수권대회(2023 IFMA Senior World Championships, 이하 세계선수권)'가 오는 5월 3일부터 13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다.
\n\n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세계아마추어무에타이연맹(회장 삭차이 탑수완, IFMA)'이 주관 및 주최하는 세계선수권대회인 만큼 경기 부문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었다.
\n\n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2023 월드 컴뱃 게임(2023 World Combat Games)'의 사전 최종 선발전으로의 역할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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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컴뱃 게임을 총괄하는 '스포츠어코드(회장 이보 페리아니, SportAccord)'의 스테판 팍스 부회장은 IFMA의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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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MA의 한국 내 공식활동 권한을 가지고 있는 대한무에타이협회(회장 김주현, KMTA)는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여 김주현 회장을 비롯한 14명의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김광열)이 참가할 예정이다.
\n\n특히, 이번 세계선수권은 김주현 회장의 취임 이후 첫 IFMA 공식 국제 일정 참여이기에 향후 대한무에타이협회의 국제 무에타이계에서의 행보가 기대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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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는 아마추어 무에타이 경기뿐만 아니라 '와이크루(Wai Kru)'와 '마이 무에이(Mai Muay)' 경기 부문도 함께 진행되며, 대회 기간 중인 12일은 무에타이 와이크루 연무 최다 기네스북 기록 갱신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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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무에타이 와이크루 연무 최다 기네스북 기록은 지난 2월 6일 태국 후하힌에서 개최된 '무에타이의 날(Day of Muaythai)' 행사의 일환으로 3천660명의 무에타이 수련자가 동시에 와이크루를 시연한 기록이 등재되었다.
\n[무카스미디어 = 권석무 기자 ㅣ sukmoo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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