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대한가라테연맹 강민주 회장 “가라테 저변 확대에 최선 다할 것”
대한가라테연맹 강민주 회장 – 2023년도 신년사
![[신년사] 대한가라테연맹 강민주 회장 “가라테 저변 확대에 최선 다할 것”](https://data1.mookas.com/journal/images/2023-01-18_12-07-51-46673-1674011271.jpg)
\n존경하는 체육 가족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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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동안 체육인을 비롯한 온 국민 여러분께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하여 일상을 비롯한 모든 삶 자체가 많이 바뀌어 버렸지만, 이제 조금씩 우리가 지내왔던 일상으로 점차 회복돼가고 있는 모습에 희망을 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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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0일 취임한 이래 우리나라 가라테의 발전을 위하여 항상 고민하고 노력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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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가라테는 국내에서 저변이 넓지 않지만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무도 스포츠 종목이고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스포츠입니다. 스포츠 종목의 종주국이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글로벌 세계사회화와 더불어 스포츠는 그 종교·정치·이념을 뛰어넘을 수 있는 스포츠의 가치로써 판단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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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테는 지난 2020년 도쿄올림픽을 비롯하여 유스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종합경기대회의 정식종목으로 세계가라테연맹에 가입된 회원국은 200개국 이상으로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고 사랑하는 스포츠 종목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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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한가라테연맹은 2023년 대한체육회 정회원으로 승격을 앞두고 있습니다. 승격을 통해 국가대표 상시 종목 복원과 더불어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과 조성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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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 가족 여러분, 다르다는 것보다 함께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생각해 주시기 바라며 우리나라 가라테가 발전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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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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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라테연맹 회장 강민주(姜旼周)
\n\n[무카스미디어 = 권석무 기자 ㅣ sukmoo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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