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태권도 창작공연 ‘인버터블 신의게임’ 전 좌석 매진

전주대학교 태권도학과 9번째 공연 전주대 JJ아트홀에서 열려

태권도 창작공연 ‘인버터블 신의게임’ 전 좌석 매진

\n\n

태권도 시범의 다양한 시도와 다른 장르와 융합 등으로 발전을 거듭하고있다. 이중 태권도 공연에 스토리를 입인 태권도 창작공연의 선두주자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아홉 번째 공연이 막을 올릴 준비를 마쳤다. 

\n\n

 

\n\n

전주대 태권도 시범단은 다양한 지원사업에 선정될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엔 9회째 공연은 더욱 탄탄한 기획으로 무장해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n\n

 

\n\n

이런 기대감에 부흥하 듯 공연 좌석은 일찌감치 매진 되었다. 전주에선 이미 명물이 된 공연이다. 유료공연이기에 비용을 지불하고 볼만한 가치가 있다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다. 

\n\n

 

\n\n

공연명은 ‘인버터블 신의 게임’으로 게임을 좋아하는 왕따소년이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세상으로 직접들어가 현실과 가상 세상을 오가는 삶을 살면서 자신의자아를 찾아간다는 내용. 

\n\n

 

\n\n

화려한 퍼포먼스는 기본, 8년간 공연해오면서 얻은 노하우로 더욱 탄탄 해진 시나리오는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n\n

 

\n\n

\n\n

시범단 이숙경 지도교수는 “벌써 9회째 태권도 졸업공연을 제작되고 있는데, 지금은 태권도공연으로 입장료를 받을 만큼 지속적인 태권도창작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태권도산업에 요구되는 문화콘텐츠인재육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적용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n\n

 

\n\n

전주대 시범단은 2014년부터 2022년까지 9번째 창작공연물을 제작해 단발성 공연을 해왔지만, 높아가는 인기에 힘입어 2023년부터는 상설공연으로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

\n\n

 

\n\n

한편 전주대 경기지도학과(태권도전공)는 (주)아라치 태권도학과 사업단을 창단하여, 태권도용품개발과 콘텐츠 개발로 전라북도와 태권도관광콘텐츠 개발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n\n

 

\n\n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press@mookas.com]
\n<ⓒ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